'마시는 홍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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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일)콤부차 한병 마셔요~
너무 더워요~~시원한거 없나 냉장고 열어보니 콤부차가 있어서 마시는데 시원하니 좋네요~^^ ㆍ ㆍ 칼로리가 낮고 함유된 유익균이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해 ▲면역력 증진 ▲배변 활동 촉진 ▲소화 기능 개선 등을 돕는다. 또한, 콤부차에 들어 있는 글루콘산은 체내 독성물질을 신장으로 내보내 해독 작용에 좋고, 각종 아미노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도 활발하게 한다. 게다가 콤부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한다.
냥식집사
쿨피스
쿨피스 한잔합니다. 옷장정리 한뒤 마시는 쿨피스라 더 맛있고 시원하네요
당근먹기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모닝커피
일요일 아침에도 모닝 커피로 따뜻하게 마시네요. 일리 캡슐 내려서 마시는데 단점은 주변이랑 컵에 커피가 잘 튀어서 깔끔하게 안 내려지네요 ㅠ
로블ㅎ
저당 간식) 콘트라베이스 제로 슈거
요즘 저당제품에 관심이 많아요.. 단걸 좋아하는 입맛에.. 이대로 뒀다간 딱 당뇨오기가 좋죠~!! 남편과 함께 매일 컵커피를 마시는 편인데 예전엔 달콤한 컵커피를 즐겼었는데. 어느 순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 제품이 콘트라베이스 스위트 아몬트 제로 슈거 입니다. 맛은 달콤한데. 당 함유랑이 3g 정도에요~ 맛도 좋아요~~ 이걸로 정착할 것 같아요^^
꼼꼼엄마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해요
여름이라 수분보충할겸 시원한 음료수 많이 마시는데요. 탄산음료는 당도 많이 들어있어 요즘 탄산수 즐겨마시고 있어요. 헬시딜에 라인바싸 제품들 있어 좋네요. 라인바싸 탄산도 강하고 20+20개 제품 한번 시키면 꽤 오래 마시네요. 0kcal에 청량감 중독이라 요즘 1일 1개 하는거 같아요 ㅎㅎ 레몬, 자몽, 파인애플, 샤인머스캣 종류도 많고 다 맛있어요.
highway032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보기에도 시원한 커피
집에 도착 커피 부터 내려요 얼음도 하나 큰거 꺼내요 보이시나요? 보기만 해도 엄청 시원해 보이지요 그쵸!!!! 이맛이네요 ㅋㅋ 이맛에 커피 마시는것 아닌가요?
뽀봉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생명수
산책후 마시는 보리차 넘 시원하네요 갈증이 다 날라갔어요 ~
애플짱
커피를 끊었더니..변화
이번한주 커피를 끊고 커피대신 콤부차나 홍초 그냥 생수를 마시면서 생활했어요 우선 좋아진점은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누워도 잠들기까지 오래걸리는 타입인데 머리대면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자게되네요 새벽에도 안깨고 푹잤어요 단점은 뭔가 계속 졸린느낌이예요^^;; 각성이 안되는기분?!!! ㅎㅎ 커피마시면 정신이 좀 번쩍드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ㅎㅎㅎ 커피를 계속 끊기는 어렵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한잔씩마시면서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커피 하루 몇잔드시나요?
나는무너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혈당일기 5일차
날짜:8월 10일 시간:기상후 혈당 :122 오늘은 굉장히 높게 나왓다 많이 걱정 스럽다 잠을 잘 못자서 그런가 십기도 하고 어텃게 해야할지 음료수도 안마시고 물만 많이 마시는데
걷기가좋아
하루 간단한 술 한잔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탠포드 뇌신경, 정신의학 교수 많이 마시든 적게 마시든, ‘마시는만큼’ 데미지가 있지
야고
저당 음료 나랑드 사이다
요즘 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 유난히 차가운 음료수를 많이 찾게 됩니다. 물론 물이 최고의 음료수이지만 가끔씩은 물이 아닌것을 마시고 싶어요. 그럴때 당류뿐아니라 탄수화물. 포화지방. 콜레스테롤까지 0인 나랑드 사이다 마셔요. 사이다의 톡 쏘는 상쾌함이 좋아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갈증날 때 그리고 운동후에 가끔 마시는 저당음료입니다. 각자 좋아하는 저당식품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냅시다.
은경이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미쳤군!!! 미쳤어!!!😄
피트니센타에서 운동끝났을때쯤 신랑이 데이트 하자 연락와서 열심히 마시는 중입니다ㅎㅎㅎ 어머님도 지인분들하고 저녁 드시고 오신다하고 딸래민 퇴근하고 버스킹 보고 온다하고 아주 퍼지게 마셔봅니다 ㅎㅎㅎ 예전부터 신랑이 우리 동네엔 포차가 왜 없냐며 있으면 자기가 많이 팔아줄껀데 했는데 작년에 생겼네요 ㅎㅎㅎ 그래서 열심히 마시러 다닙니다 ㅎㅎ 맑은 날에도 이렇게 비가 내린답니다~^^ 배우 김 기두님 부인의 여동생 부부가 하는 포차예요~^^ 나오는데 사장님께서 따라 나오시며 주시네요~^^ 우린 안 마셔셔 집 냉장고로 들어갔습니다~^^
나쁜엄마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핑크한울이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저번에 네고왕 했을때 한번 먹어볼까? 하고 사서 지금도 잘 먹고있어요🤭 식사 좀 부족하게 먹었을때 보충하기도 좋고, 하루권장 단백질 채운다고ㅠ 계란 3개 먹기에는 텁텁할때 좋아요. 특히 전 이미 설탕에 길들여진 몸이라.. 안 먹는다 안 먹는다 하다가 충동적으로 왕창 단걸 먹고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ㅠ ㅠ 잠만보 그자체라ㅠ 그래서 편의점 과일우유랑 비슷한 요거를 뇌물로 걸고! 식후 1시간 런닝 후 마시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꽤 맛이 비슷한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쉐이크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완벽히 몸을 속이고 있습니다ㅋㅋㅎㅎ 초코, 라떼, 멜론맛 등 다양하게 있어서 한 번 취향대로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또 뛰러갑니다👍
비질
커피한잔
시원하게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세탁기의 열일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음악도 한잔하면서 마시는 카페인이 기분업시키네요
파인호랭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운동하고 돌아와서 샤워와 물 마시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아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땀 뻘뻘 흘린 상태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ㅋㅋㅋ 기분 좋게 오늘도 시원한 샤워와 시원한 물을 마시며 건강한 생활을 지속 해 갑니다ㅎㅎ 기분 좋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구룸구룸
저당간식 -크리스탈 라이트 (저당 분말형태 음료)
저는 맹물 마시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탄산수를 마시는데 왜케 쓴가요ㅠ 올리브영에 갔다가 분말형태 아이스티를 구입해봤어요 맛이 4가지인데 저는 일단 아이스티로 구입! 분말스틱 1개 2g ×10개 들어있는데 작은상자인데 500미리 탄산수에 넣으니 대박 맛있어요 가방에 갖고다니기도 좋아요 저 작은양으로 이렇게 진한맛이 나다니 놀랍더라구요 그런데 영양성분표 보시면 당류 0%에 6kcal 밖에 안해서 요즘 음료 땡길때 잘 마시고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덕분에 까페 덜 가도 될꺼 같아요 저당에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멋진나라
"심하면 콩팥 손상도"… '캔 음료' 입 대고 마셨다가 걸릴 수 있는 병?
더운 날씨 때문에 자판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원한 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능하면 캔 입구를 흐르는 물에 헹구는 등 깨끗하게 닦은 후 마시는 게 좋다. 알루미늄 캔은 비닐에 덮인 채로 유통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진열 기간에 캔에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에 있던 세균이 캔으로 옮겨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로 인해 물티슈나 휴지로 캔 입구를 닦으면 검은 먼지가 묻어나오기도 한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바실러스균 등의 감염균이 캔 음료 외부와 입구에서 발견됐다. ☆ 두 세균 모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기회 감염균(면역반응장애 등 특정한 환경에서 병원성을 갖게 되는 미생물)이다. 알루미늄 캔이 쥐 오줌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 쥐가 서식할 수 있는 창고 등에 보관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쥐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에 걸릴 수 있다. 주로 쥐를 숙주로 삼는 렙토피라스균의 체내 잠복기는 10일 정도로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나 콩팥 손상, 뇌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해외에서 렙토스피라증 감염 사례를 분석했더니 입을 대고 마신 캔 음료가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따라서 캔 음료를 마시기 전엔 입 대는 부분을 물에 헹구는 게 좋다. ☆캔에 묻은 각종 오염물질은 흐르는 물에 잠시 헹궈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된다. 휴지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먼지는 제거할 수 있지만 세균을 완벽히 없애기란 어렵다. 이럴 땐 빨대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저당 검은콩 견과 두유
초간단 고함량 영양가 만점 저당 견과 두유 시중에 파는 콩성분이 높은 두유를 사서 각종 견과류를 넣고 갈아 마시는 것 섭취시 바로 각종 영양성분들이 들어오는 기분을 느끼 실겁니다. 해로운것 하나 없으니 위에 부담도 없고 시간없을 때 식사대용으로 그만이죠 근육형성유지 도움되는 식물성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함유, 모근 강화 탈모 예방 등 이 외 다수 꼭 견과류 안넣어도 충분히 하루 권장영양 섭취가 되는 슈퍼푸드입니다. 초강추~!
로앰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땀 배출이 활발해지는 여름이다. 똑같은 기온에서도 유독 다른 사람보다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뇌졸중을 주의해야 한다.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몸속 수분 함량이 줄면서 혈액이 평소보다 더 끈적해진다. 혈류 흐름이 느려지고, 혈전(핏덩어리)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면서 뇌경색 발병 위험도 올라간다. 뇌 속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가 손상되는 질환을 통칭해 뇌졸중이라고 하는데,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에서 땀이 과도하게 나는 다한증 환자는 다한증이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에서 다한증을 치료한 사람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이므로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액이 혈관을 지날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한다. 혈관 벽에 쌓인 지방질에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 혈액의 원활한 순환을 방해한다. 뇌경색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여름철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분에 한 컵(200mL) 정도 분량을 마시는 게 좋다. 짠 음식, 카페인·알코올이 든 음료 등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고령자라면 주기적으로 혈압, 혈당 등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땀을 흘리지 않기 위해 실내 냉방 온도를 과도하게 낮추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 온도가 낮은 실내와 높은 실외를 오가면서 급격한 온도 변화를 겪으면 혈류가 정체되는데, 이때 혈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혈전은 혈관을 막아 뇌경색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내외 온도 차는 10도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뇌졸중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응급실로 이동해야 한다. 발병 세 시간 안에 막힌 혈관을 뚫으면 뇌가 크게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상태가 악화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심한 두통 ▲균형감각 저하 ▲한쪽 팔, 다리 저리거나 마비 ▲어눌한 발음 ▲복시 ▲실어증 ▲시야 장애 ▲연하 장애 ▲의식 저하 등이 있다. 상대방에게 뇌졸중 증상이 의심된다면 ▲웃어보기 ▲눈 감고 '팔 앞으로 나란히' 해보기 ▲'저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말해보기를 시키고, 셋 중 하나라도 제대로 못 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슬비 기자 땀 많은 사람 ‘뇌졸중’ 위험 크다… 어떻게 막지?©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 공복전 꼭 체크 아침 식사 너무 입맛이 없어 먹지 말아야 할 곡물빵에 커피 한 잔 에효. 흰빵이 아니라는 점에서 쬐금의 희망을.. 커피를 꼭 마시는 건 제가 중독 때문에 아침에 오후에 마셔야함 아님 두통으로 3일 밤낮을 고생해서 ..
아델라이드
코코넛 커피
배고 파서 코코넛 아치 커피 뜯어서 마시네요. 물 조절 실패로 두개 타서 먹으니 달달 하네요. 이거는 아이스 보다 따뜻하게 마시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