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니 커리 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크니 커리 라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트오므라이스♡
신랑이 부족하지만 솜씨 발휘해 오므라이스 했어요 덕분에 편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치커리꽃
이건 치커리 꽃인데 일반 원예용 꽃에 미모가 뒤지지 않고 너무 예뻐요.
roh69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아침 운동길에 만났어요. 카페이서 심은듯해요. 싱싱하고 이쁘죠 막 피는 중이네요. 베이커피 카페가 유행이라 넓고 빵이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레시피 라이스페퍼전
양배추가 식감이 좋아요. 영양도 풍부하구요. 저는 라이스페퍼를 활용해서 전?같이 해먹어봤어요. 계란물을 팬에 붓고 그위에 라이스페퍼를 깔아서 형태를 잡아줘요. 그안에 채썬 양배추와 소스등을 넣고 반을 접어주면 완성입니다. 포만감도 높고 맛있어요.
당고딩고
양배추+라이스페이퍼+계란 -> 다이어트 막강템 완성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계란 씌우고 양배추 채썬거 넣으면 됨. 제 몸으로 임상 실험 해본 결과, 3주동안 월~금(주말제외) 저녁 7시에 양배추라이스페이퍼 2개 먹고 누워서 빈둥거리다가 11시에 자도 살 절대 안찜 빠지면 빠졌지 찌지않아요 최고임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오므라이스
저녁 매뉴 오므라이스^^
꼼꼼엄마
양배추 레시피 추천 양배추오므라이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저는 양배추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 더 좋기 때문이에요. 전 양배추를 활용해서 오무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배추 의 계란 및 숙주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불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셈 맛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쟈쟈쟈
인도커리
주말에 먹고 남은 인도 커리가 있어서 아점으로 먹었어요. 커 리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ㅎ 커 리가 간이쎄서 김치가 따로 필요 없네요
로블ㅎ
커리
손님 올때 마다 하는 커리 네요. 이 커리 먹으면 구지 인도 커리 먹으러 갈 필요없어요. 이제 다 먹었는데 쿠팡에서 또 구매 해야겠네요
로블ㅎ
찐좋아하는 양배추레시피 w.라이스페이퍼
다이어트 내내 제일 많이 먹은 식단이 바로 양배추롤인데요 이름은 양배추롤이지만 양배추로 싼 롤은 아니고 월남쌈인데 양배추 가득 들어간 식단이에요. 정말 포만감 너무 좋고 맛도 너무 좋아서 질리지 않음! 우선 양배추 잘게 다져서 잇빠이 볶아주고! 당근 팽이버섯 양파 등등 그때그때 넣고 싶은 채소 넣어주고 가끔 두부도 가능 양념은 굴소스1 마늘1(이게 완전 키포인트) 요즘은 저당 굴소스도 나와서 전 저당굴소스 1스푼 넣어요. 마늘은 꼭 넣어줘야하고요! 마지막에 계란 2알정도 스크램블하고 모든 재료 볶볶! 다 볶아진 양배추와 채소들 한김 식혀주고 라이스페이퍼에 야무지게 싸면 끝! 채소는 아무거나 다 괜찮지만 양배추 안들어가면 절대안됨! 양배추가 식감 맛 다 살려줍니다!!!!!
보루미
치팅데이 간단라이스페퍼계란요리
제가 가끔씩 해먹는 음식소개해봅니다. 라이스페퍼를 활용한 요리인데요. 라이스페퍼를 팬에 구워서 그 위에 계란과 햄 양배추 치즈등을 올려서 굽는거에요. 바닥에 라이스페퍼가 바삭하게 구워져서 식감도 살리고 맛도 좋답니다. 추천드려요.
당고딩고
우선 배고프니까 난과 커리로
빵 반죽 후 발효시켜 놓고 산책 갔다와서 2차 발효 조금 시간 걸릴듯해서 우선 2개만 쫘~~~ 악 밀어서 난으로 고기판에 살짝 구워서 닭다리+계란 커리와 함께 점심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명태포 슬라이스
명태포 슬라이스 샀어요. 캐시딜에서 뭐 살거있나보던중, 마침 수산대전하길래 20%할인해서 샀어요. 도착한거보니 양도 제법되네요. 슬라이스가 많이 두툼하긴하지만, 너무 얇은것보단 식감이 더 낫겠지.. 하는 맘이예요. 아직 먹어보진않았지만, 일단 받아 본 상태로는 괜찮다고 판단되요. 수산대전 처음 참여하는데, 할인받아서 사니 좋네요
멋진아빠님
커리
점심에 지인들이랑 모여서 버터치킨 커리 해먹었어요. 다들 맛있게 먹어줘서 힘은 들었지만 기분이 좋았네요. 위에 고 수 도 올리니 먹음직 스럽네요
로블ㅎ
수원 카페&베이커리 페어 😊
카폐&베이커리 페어. 수원에서 열려요. 규모는 좀 작대요 ㅎ 빵순이라 관심 많은데 주말에 가도 좋을 듯 해요^^
우리화이팅
커리
소세지 칼집 내고 마늘 튀겨서 토핑으로 카레도 저녁 메뉴 였어요. 인도 커리 인데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도 커리
내일 손님 초대로 쿠팡으로 구매한 버터 치킨 커리 예요. 검색해 보니 쿠팡이 제일 저렴해서 구매 했네요.
로블ㅎ
오므라이스로 한끼해결~ㅎㅎ
불금 오므라이스로 한끼 해결했네요~
제벌
저당간식 - 제로베이커리
임신당뇨로 3개월차에요!! 임신당뇨라 더 철저하게 당조절해야해서 간식은 거의 꿈도 못꿨어요 ㅠㅠ 맛이있으면 당이 높고 당이 낮으면 당연히!! 맛이 없거든요 ㅠㅠ 그치만 [[제로베이커리]] 브라우니샌드!!! 정말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딸기 두개 얹어서 먹으니 세상 꿀맛이었어요! 가격은 조~금 쎄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간식이에요. 물론 당도 안오르구요! 추천합니다!!!
리사86
4/20(토)대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대전 현충원 왔다가 커피마시러 대형 베이커리 카페 왔어요. 크긴 엄청크네요. 근데ㅎㅎ음료사진도 안찍고 빵사진 카페사진만 찍었네요ㅎㅎ
냥식집사
치킨.마크니
이른 점심으로 치킨 마크니 카레 렌지에 데 웠어요. 이거 맛있어서 쟁여 놓고 급할때 먹네요. 요즘 파우치 카 레 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로블ㅎ
명태포 슬라이스를 소개합니다
명절날 말고 평소에 명태전을 먹기위해 주문해 보았어요 냉동 슬라이스라 오래 두고 먹을수 있고 소분해도 되고 아님 지퍼백에 넣어서 먹고 싶을때 먹고 싶은 양만큼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살짝 해동시켜 밀가루 옷 입혀서 계란으로 부쳐주면 담백한 맛의 명태전을 따끈하게 먹었어요
빙그레요
야채 듬뿍카레라이스^^
냉털로 카레라이스^^ 밥은 한숟갈만^^
사랑혀니
저탄고지 에그슬라이스 샐러드!
혼자 있는 점심은 거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귀찮고 편하게 먹고 싶을때는 가끔 사먹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샐러드가 칼로리도 엄청 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하여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계란 한개가 슬라이스 되어서 들어있고 야채들도 여러가지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로만 했더니 가볍고 푸짐한 다이어트 한끼로 좋더라구요 간단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이쟈벨
저탄고지 레시피 든든한 오므라이스
계란은 지지고 볶고, 삶아도 너무 맛있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 인것 같다. 저탄고지의 가장 대표적인 고기와 더불어 너무 좋은 음식인 계란으로 소개할 제 레시피는 오므라이스 이다. 계란 3알 정도를 깨어 알끈없이 잘 풀어주고, 당근, 호박등을 다져서 추가 해 주고 싶으면 추가해주고, 없으면 패스해도 좋다. 계란물과 야채, 그리고 조금의 우유를 넣어주면 더 부드럽다. 너무 많이 넣으면 잘 안뭉치기 때문에.. 계란의 양을 넘기면 안좋다. 모든 재료를 섞어두고,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계란물을 부어 모양을 잡아준다. 그럼 완성!! 호텔에서 많이 먹는 그 오므라이스 맛도 너무 좋다. ^^
주안맘0413
3/6(수)오늘 점심은 곤약면 커리🍛
오늘 점심은 곤약면 커리~ 곤약면에 티아시아 게살 푸팟퐁 커리 부어주면 끝!! 키우고 있는 당근잎도 올려주고~ 당근도 렌지에 살짝 익혔어요~^^
냥식집사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흰밥에 싸서 먹어도 맛있고, 반찬없이 간단히 말아서 주면 아이도 좋아해요. 샌드위치 만들 때 넣어먹어도 맛있어요. 닭가슴살햄인데 그냥 햄맛처럼 맛있어서 어른도 아이도 다 잘 먹을 수 있어요. 저희집은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떨어지지 않고 구매하고 있어요. 소분 포장되어 하나씩 사용하면 되고, 닭가슴살이라 칼로리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해요.
비비안2
커리 완성
버터 치킨 커리 완성 되어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에 외식 안하고 간단히 해결 하니 좋네요. 맛점 하셨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