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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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절초-
-아름다운 구절초- 가을의 정원에 피어난 구절초, 그 향기로운 꽃잎이 부드럽게 펼쳐져,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머리카락, 하늘 향해 높이 솟은 그 모습. 하얀 꽃잎에 담긴 순수함, 그 고요한 향기가 마음을 어루만져, 가을의 서늘한 바람에 실려,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줘.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구절초의 향기가 나를 감싸면, 마음은 편안해지고 평화로워져,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로니엄마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김밥 만들기
김밥 만들어요 ㅋ 맛나게 먹어요
라미에뜨
마음챙김 ㅡ물안개 숲으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감성과 함께 새벽 명상으로...
정수기지안맘
김장완료~
아들이 도와준 덕분에 수월하게 김장 완료했어요~~
불곡산
☆야채 김밥.🍙
재료:다시마.양배추.오이.단무지.햄 저녁 안 먹고 나가 만보하고 후다닥 만들었어요.완전 굿.👍
biki
김연아에게서 눈 못떼는 고우림!😍
가을날 노란색상의 하트가 연상되는 러블리한 드레스를 입은 사랑스러운 커플이 참 아름답네요. 💛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 국밥 한그릇으로
바쁘네요. 김치찌개 국밥 한그릇으로 점심시간 밥 말아서 뚝딱 비우고 일하러 갑니다. 목요일 목숨걸고 일을 하는 날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메가 덩어리 초란 (효능도최고죠)
퇴근길 계란사러 갔는데, 초란이 나왔네요 작지만 영양분이 가득이죠 !~~ 소금조금과 들기름 넣고, 그냥 마셔요 ㅎ 초란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기 정말 힘들어요 하루에 1인당 1판 한정이어서 ㅋ 내일 퇴근길에 또 가야겠어요 하루에 한알 챙겨야죠~~~ 초란의 효능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지켜주는 성분이다. 특히 눈 노화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 눈도 노화가 된다.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한다. 지아잔틴은 황반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성분은 특히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인 황반변성에 효과적이다. 체내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하는데, 초란에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초란에는 비타민 E의 일종인 토코페롤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토코페롤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를 없애고 과산화지질의 해로운 작용을 억제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노화 억제, 성인병 예방, 피부 탄력 유지 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 세포막을 유지하며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오메가 6 지방산, 오메가 3 지방산 두 가지로 나뉜다.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와 혈액이 엉기는 성질을 감소시켜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액순환 개선, 항염증 등의 효과도 있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초란 외에도 호두, 연어, 참치 등이 있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9 | 하이닥
뽀봉
김치우동 일반우동 with 김치치즈주먹밥
병원에서 너무 오래 있었어요 ㅠㅠ 우동이랑 주먹밥으로 저녁했어요
주안맘0413
티아라 지연·황재균, 조정 끝에 이혼 확정
서울가정법원에서 조정성립돼 이혼 확정 전날 조정기일에는 소송대리인만 출석 지연 측 "다름을 극복 못해 이혼 합의" 마지막에 서로 얼굴도 안보고 헤어졌네 좋은 짝 만나시길
야고
명태회무침 넣고 김밥 말았어요
간식으로 반숙 하나와 카스테라인절미 먹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좀전에 도착한 명태회무침을 깻잎 서너장에 싸서 다른 재료는 좀 덜 넣고 말았어요. 명태회가 달달하고 매콤해서 김밥에 넣으니 잘 어울리네요. 엄마도 안 매워하시고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고수 넣은 김치볶음밥(백종원님 레시피)
미국 있는 아들이 백종원님 레시피로 간장ㆍ고춧가루ㆍ설탕 넣고 햇반에 김치볶음밥 해서 고수 토핑해서 먹었다고 사진 보냈네요
러브복동
김장담아서 보쌈먹었네요
돼지고기를 푹삶아 가족들이 든든하게 금방만든 김장 김치랑 먹었더니 금새 다 먹어버리네요
로니엄마
어제 김장을 담갔습니다
어제 30포기정도 김장을 담갔네요 지금도 허리, 어깨, 다리가 아프네요 직접 배추를 절여서 하다보니 좀 힘들지만 가족들이 합심해서 만들었더니 힘은 납니다. 시골에 가지고 온 배추와 그리고 부족한 배추를 더 구매해서 소금에 절였지요. 마늘, 고추가루, 대파는 시골에서 가지고 온것이라 돈은 안들고 감사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네요
로니엄마
김장준비~
김장준비로 배추 밤새 절여 이제 물빼는 작업해놓고 나왔어요~
불곡산
마음챙김
편안한 음악듣고 명상시간 마음챙김 함께 했습니다~
애플짱
달빛과 함께 하는 가을의 명상시간ㅡ마음챙김으로 맞이하네요.
차분한 분위기가 편안함과 아침을 여유롭게 맞이해 주네요. 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명상으로 내면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은은한 강물의 흐름을 따라가네요.ㅡ 마음챙김으로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며 은은하게 흐르는 강물을 따라가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이양배추 김밥
운동하고 와 배고파 만들었어요 뭔가 가공식품 맛살.햄이 안들어가니 심심한 맛이네요. 내일은 넣어서 해 먹어야겠어요.
biki
CU 압도적 계란 김밥 😆
계란이 좀 달게 느껴지는데 소금간 대신 설탕은 넣은걸까요?? 생일날 받은 선물 쿠폰이 만기가 다가와서 사왔다는 딸.. 계란 엄청 한가득 들어있네요 ㅎ 한입 얻어먹어보니.. 맛있어요 거의 계란이 70프로를 차지하네요 ㅋㅋ 처음엔 한줄도 안되는 크기라 먹고 배가 고플것 같았는데 한줄만 먹어도 든든하겠어요 가격에 비해 정말 편의점 김밥도 괜찮네요~~
우리화이팅
김치 선물~
오늘 시댁에서 김장하고 왔다고 한통 주네요~~~ 빛깔이 죽이네요. 맛도 최고예요
불곡산
오토김밥
중딩이 저녁으로 주려고 포장해왔는데 친구랑 마라탕 먹고 온다네요 ㅎㅎㅎㅎ 이건.. 제가 먹어야할듯 보기엔 예쁜데.. 맛은.... 중딩이 입맛에 맞춰 사왔더니 그닥.... ㅠㅠ
당근쥬스쪼아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뽀봉
유산소 30분 김쌤과💕
바깥 걷기 할까 하다가 ㅎㅎㅎ 그냥 유트브 보면서 홈트로 유산소해요 ^^ 전에 몇번 봤었는데 김쌤피티 유산소 이런거 좋더라구요^^ 오늘은 30분코스로 헀는데 재밌네요~😍😍
자스민꽃
김가루 주먹밥,,
64박옥련
이유 모를 기분 좋은 날이네요 ㅡ 마음챙김으로 시작합니다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수요일 아침 이유 모를 기분 좋은 하루를 맞이하네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따르세요.
정수기지안맘
집안일 할때도 마음챙김 들어야죵~♡♡
쉬는날은 편하게 마음챙김 음원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매일의 루틴중에 하나가 된거 같아용
우블리에
깨끗한 세안 중요하네요.
파우더 입자가 물을 만나 풍성한 거품으로 순하게 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식은 두부김치
두부가 이렇게 좋은가요 파주에서 장단콩이 너무 유명하죠 축제도 있을정도로 항상 콩은 파주에서 사다 먹는것같아요 오늘 아침에 나온 두부 1팩 사왔어요 김장 김치랑.. 어제 5일장서 구매한 조선굴과 맛과 영양 모두 최고죠 오늘의 야식이네요
뽀봉
저녁은 김밥 먹어요
오늘 저녁은 김밥 싸먹었네요 남은 김밥은 계란물 입혀서 먹어야 할까바요 ㅎㅎ
아미134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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