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두와 중화 볶음밥 비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에서 김밥 과일 🍱

⛰️산에서 김밥 과일 🍱 닭가슴살과 크래미 넣고 김밥 4줄만 간단히 말아서 아이 식사랑 도시락에 챙겼어요. 단감이 익어서 반 홍시가 되었어요. 보기엔 애매해도 맛이 좋아요. 👍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산에서 김밥 과일 🍱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님의 프로필 이미지

시나몬66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홈트

제육볶음 어디까지 드셔보셨어요??ㅎㅎ

저녁으로 제육볶음 했어요~ 제육볶음 마무리 볶음밥 빠질수 없지요?? 제육볶음 맛있게 먹고 두가지 볶음밥으로 마무리~~♡♡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제육볶음 어디까지 드셔보셨어요??ㅎㅎ

cu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추천

씨유에서 맛있는 도시락중에 하나는 유부초밥입니다. 전자렌지에 데우면 더 맛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기 때문에 600칼로리정도만 먹을수 있어요. 근데 보니까 이벤트 공지디자인에도 유부초밥이 있네요 ㅎㅎ 주의할점은 컵라면을 함께 먹지않도록 유의해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칼로리가 넘치니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솔트1님의 프로필 이미지

솔트1

cu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추천

오늘 수능 도시락 싼 엄마들 인증

우리님 미리 화이팅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오늘 수능 도시락 싼 엄마들 인증

점심

짬뽕에 볶음밥 먹었어요 저녁은 안먹어도 될것같아요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오늘 수능 도시락 싸는 엄마들 인증샷

엄마들의 넘치는 사랑과 정성에  제가 괜히 눈물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오늘 수능 도시락 싸는 엄마들 인증샷

아침밥~

오늘 첫째는 중딩이라 학교안가고 둘째만 갔어요  아침에 밥을 못해서 찬밥으로 우선 둘째먹을 볶음밥 만들고 먼저 등교시키고 첫째도 수행평가 때문에 친구들 만난다고 해서 오징어 볶음 만들어 줘서 먹고 나갔어요  저는 오늘 치과 스켈링 하러 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야식 먹는 하루 ㅎㅎ 좋아요

야식을 한번 먹어봅니다 맛있는 볶음밥 간단하게먹어요 우동 한그릇으로만 저녁을 보내려니 허기가 지네옄ㅋㅋㅋㅋㅋ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야식 먹는 하루 ㅎㅎ 좋아요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냥냥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감자 볶음

감자볶음을 만들었어요.  내일 아침 도시락 반찬을 싸려구요.  참깨를 많이 넣었어요 (꿀팁) 채썬 감자는 물에 담그지 않고 바로 올리브 오일에 볶았어요. 쫀득하면서 맛있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감자 볶음

저녁 먹었네요

오늘 저녁은 볶음밥에 오뎅탕 이네요  볶음밥 좀 말아서 베이컨말이도 조금 했어요  아이들 용이지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저녁 먹었네요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침밥 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한쪽에서 밥 볶고 다른 쪽 화구에는 어묵국 끓이고 계란 후라이 만들었네요~ 월욜이 힘들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점심

김치볶음밥하고 먹었어요 배부르네요 누가 김장김치도 주셨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점심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대량 볶음밥 멸치 볶음

대량생산했네요 멸치도 볶았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대량 볶음밥 멸치 볶음

점심은 😋갈비찜😋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갈비찜 나왔어요 🤭🤭 고기가 부드럽게 넘 맛나네요👍 최고에요 ~ㅎㅎ 어후 오늘도 만땅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갈비찜😋

눈밑떨림 왜 생기는 걸까??

눈밑떨림  경험해 보셨죠??  보통은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많이 알고 있었는데  이거와 더불어 미네랄과 칼슘의 부족까지 원인이 있다고 하네요  눈밑떨림의 원인과 마그네슘의 부족의원인  적절한 섭취방법까지 같이 알아봐요  눈떨림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칼슘이 눈 근육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칼슘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눈꺼풀 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원래 칼슘은 뼈에서 저장되고, 대부분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부족한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체내 마그네슘 농도가 낮아지면 부갑상선 호르몬이 감소하여 혈액 속 칼슘의 이동량이 줄어들고, 근육으로 전달되는 칼슘도 적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근육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여 근육에서 미세한 잔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럼 마그네슘은 왜 부족한가요?? 1.토양의미네랄손실 현대로 넘어오면서 토양에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작물을 빠르게 길렀지만, 토양이 회복할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경우 농지 영양분의 76%가 이미 소실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 균형잡힌 식사를 하더라도 충분한 영양분을 얻기가 힘듭니다.추가로 가공 과정을 통해 영양소가 파괴되어 현대인이 음식으로 섭취하는 여러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2.커피와 잦은음주 스트레스 피곤을 떨쳐내기 위해 매일 커피를 드신다면, 카페인으로 인해 체내 환경이 산성화됩니다. 산성화된 체액을 중화시키기 위해 완충작용으로 마그네슘 소실이 증가합니다. 잦은 음주, 스트레스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킵니다. 눈떨림은 우리몸이 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에요 마그네슘은 보통 보충제로 섭취하는게 올바르나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하면 좋겠죠   바나나,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적절한 함량의 보충제와 음식들로 건강관리 해야겠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출처 약속 설명서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눈밑떨림 왜 생기는 걸까??

점심도시락

가벼게 먹기위해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에구구~~~ 별로 안 가벼워. 보임 ㅠㅠ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닭가슴살 당근 양파 버섯 넣고 고추장 양념해서 맛나게  볶았네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혁신 그 자체였다는 한솥도시락

가격도 착하고 메뉴도 다양해서  예전에 가끔씩 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혁신 그 자체였다는 한솥도시락

점심은 돈까스에요~🤭

오늘도 점심 도시락인데요 😀😀 조금 식었어요 ㅎ 바빠서^^; 돈까스와 짜장밥으로 먹어봅니다앙 ~~~히히 배고팠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에요~🤭

도시락으로 점심 먹어요~~

프라임12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라임12345

도시락으로 점심 먹어요~~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이 김가루' 반품하세요… 식용 아닌 성분 들어가

식용 아닌 성분이 아닌 단김이 들어간 제품이래요 광천김은 많이 먹기 때문에 깜짝 놀랬어요.. 집에서 먹지 않아도 음식점에서도 볶음밥등에 김가루 들어가는데..걱정스럽네요 모두 한번 확인해보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식품원료가 아닌 성분을 넣고 '김가루'를 제조·판매한 기업 세 곳을 적발해,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주식회사 금동이(인천 부평구)에서 제조한 ▲솔솔솔김가루 ▲가루김까루, 유한회사동이식품(전북 익산시)에서 제조한 '해미락 김가루', 광천다솔김(충남 홍성군)에서 제조한 '김가루'에서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단김(Pyropia haitanensis)'이 확인됐다. 단김은 국내에서 식재료로 섭취한 경험 등 식용 근거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아,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서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이 김가루' 반품하세요… 식용 아닌 성분 들어가

학식

치즈돈까스 밥은 김치볶음밥 6000원에 가성비 짱

유미쿠키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미쿠키맘

학식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