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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한 명절 식사 가이드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날이지만 혈당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떡국에 기름진 전과 튀김, 달콤한 과일까지 유혹이 가득하지만 현명한 식사법만 익히면 혈당 걱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명절 음식, 순서만 바꿔도 혈당 관리가 쉬워진다 명절 상차림에서는 나물과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화해줘요. 나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전과 튀김 요리는 최소한으로 전과 튀김은 기름을 많이 사용해 칼로리가 높고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줄이고,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을 선택하세요. 전을 먹을 때도 한두 개만 맛보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이 많은 과일은 소량 섭취하기 배, 감 같은 명절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말린 과일(곶감, 건대추 등)은 당분이 농축되어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먹더라도 식사 후 30분 이상 지난 후 소량만 섭취하세요. 🍵식혜 대신 건강한 음료 선택하기 명절에 자주 등장하는 식혜는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대신 녹차, 둥글레차, 보리차 같은 무가당 차를 선택하세요. 시원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잡곡밥으로 혈당 상승 완화하기 명절에 백미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은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만약 밥의 양을 줄이고 싶다면 나물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세요 명절에는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혈당이 요동칠 수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갑작스러운 공복 상태를 피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신체 활동을 늘려 혈당 조절하기 명절 동안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활동량을 유지하세요. 단, 식사 직후 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명절 일정으로 식사 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사탕, 견과류, 저당 주스 등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 명절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지만, 특히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면 명절 음식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겠죠. 오늘 공유한 팁과 함께 이번 명절,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geniet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간식 많이 드시나요? 다이어트 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물 외엔 안전한것이 없다!! 이거더라구요 ㅎ 그러니까 뭘 먹어도 입에 맛있으면...... 거의 당이 포함되어있고 혈당 오르고 살이 쪄요 ㅠㅠ 최대한 물 많이 드시고 골고루 음식 천천히 드시며 운동하시는게 제일 좋죠 견과류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권장량 확인 하시고, 말린 과일이 들어있는 견과류는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 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 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 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 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 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랑 망고랑 😆
오늘 정말 뿌옇네요 ㅠㅠ 마스크 꼭 끼세요~~ 커피랑 말린 망고 먹어요 태국에서 사오신건데 새콤달콤 맛있어요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geniet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좀 모질랐는지 또 견과류 반통을 먹었어요. 집에 있으면 자꾸 견과류 간식을 찾게 되는데 안 했으면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그 또한 하나의 재미와 여유라 잘 못끊겠네요.ㅋㅋㅋㅋ 점심 먹고 나갈까 했는데 아침에 잘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가 않았거든요. 애매해져서 말린 고구마 스틱 몇 개 먹었답니다. 그것도 라떼랑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다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32에 혼자 나가서 성북천 쪽으로 갔어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단감이랑 갖가지 야채 같은 거 사려고 맘 먹었답니다. 장봐서 배달시키고 성북천길로 걸어왔어요. 눈은 그쳤지만 눈과 눈녹은 물이 섞여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네요😆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도 챙겨마시고 집에 와서 장본 것도 와 있길래 정리도 하고 씻고 하면서 조금 더 걸었나봐요. 오늘은 12,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말린가지 스크램블
야채 말리면 비타민D가 풍부해진다고해서 통으로 가지 살짝 말려서 오늘 스크램블 했는데... 식감이랑 맛이 일품입니다 트러플 올리브유에 우선 가지 볶다가 양파 투하해서 살짝 익힌 후 계란2개와 우유 넣고 휘젛어 마지막에 넣고 소금 후추 넣고 스크램블로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월계수나무
식육점에서 준 말린 월계수잎은 많이 봤지만 월계수나무는 처음 봤어요. 꽃말이 명예로, 승리와 영광을 상징하는 나무죠. 봄에 핀다는 노란 꽃도 보고 싶네요.
roh69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피부에 볼록한 게 생기면 보통은 뾰루지나 여드름을 의심한다. 손으로 압출해보려 해도 잘 짜지지 않는다면, 더 손대지 말고 피부과에 가는 게 좋다. 뾰루지나 여드름이 아닌 ‘표피 낭종’일 수 있다. 표피 낭종은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의 일종이다. 모낭이 꽉 막히자 표피 세포가 피부 더 깊은 곳의 진피로 이동해 자라면서, 표피 세포로 구성된 종양 주머니를 만드는 게 원인이다. 작으면 지름 1~5cm 크기지만 10cm 이상까지 커지기도 한다. 지방 조직이 뭉쳐서 생기는 양성 종양인 ‘지방종’과 헷갈리는 사람도 많은데, 표피 낭종은 지방종보다 단단하다. 얼굴이 아니라도 귀, 가슴, 등, 옆구리, 사타구니 등 몸 곳곳에 생길 수 있다. 처음엔 별다른 통증 없이 단단한 멍울만 잡히지만, 세균에 감염되면 빨갛게 변하고 아플 수 있다. 표피 낭종은 손으로 짜지 말아야 한다. 표피 낭종 안에는 여드름 속 피지보다 딱딱한 케라틴 성분이 많다. 또 주머니와 피부 밖은 연결하는 구멍이 좁아 잘 짜지지도 않는다. 손으로 무리해서 짜다가 주머니가 피부 안에서 파괴되면 내부 손상 탓에 회복 기간만 길어진다. 주변 조직에 유착되기라도 하면 수술해도 말끔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상처에 감염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 내버려두면 자연스레 크기가 줄어들거나 염증이 완화된다. 항생제를 먹어서 크기를 줄일 수도 있다. 약물치료를 했는데도 염증이 계속 심해지면 부분마취를 통한 절개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수술 후 1~2주가 지나면 상처는 대부분 아문다. 수술 이후엔 절개한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씻어야 한다면 씻고 수술 부위를 바로 말린다. 방수 밴드는 오히려 세균 감염 위험을 키울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게 좋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표피 낭종이 재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여드름은 오히려 무엇으로 가리는것보다는 공기가 통하는것이 훨씬 좋다고 하죠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중에 젤 이것저것을 만지는것이 "손"이니까
뽀봉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감말랭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한가지 음식을 계속 먹지 못하기에 간식도 자주 바꾸어서 먹는 편이어서 고구마말랭이도 먹다가 호두와 피칸도 먹다가 에너지바도 먹다가 야채스틱도 먹다가 고구마 삶아 먹던중 지인과 밥먹고 길가던중 하나로마트에서 지리산 곶감 행사를 하더라구요 곶감 크기도 좋고 말린 색도 너무 좋은데 곶감은 하나 다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간식으로도 좀 그래서 감말랭이 구입, 감말랭이 하나는 감 조각낸거라 작은 양으로도 입심심할때 먹으면 쫄깃한 맛에 기분좋은 단맛 살짝 돌아 입터짐방지 간식으로도 제철 간식으로 먹네요
피코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나만의[수제어묵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면 마니 해먹는 어묵국 생선살이 95%이상 들어갔어요 1:멸치.북어머리.다시마 넣고 자투리 파뿌리.말린표고 넣고 육수내기 2:육수가 끓으면 무우.양파.버섯을 첨가 3:마지막에 어묵을 넣고 파.청량고추 넣기 4:소금.후추로 간을 합니다 밥 없이 수제어묵만 먹어도 충분하네요 퍼지지 않고 탱글하니 아주 맛있어요
biki1013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버섯어묵국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들깨버섯어묵국은 다이어트할 때 칼로리를 낮추고 영양가를 높인 국이라 많이 먹어요. 들깨가루는 영양이 풍부한데 섬유질, 단백질 및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에 아주 좋아요. 또 들깨가루는 소화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해 주고 들깨가루에 식이섬유도 있기에 식욕을 낮춰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여기에 영영이 높고 맛의 풍미를 도와주는 각종 버섯과 어묵도 조금 넣어줘요. 이때 말린 버섯을 불릴 때 나온 물을 꼭 국을 끓일 때 넣어줘요. 그러면 따로 인위적인 간을 안 해도 들깨가루의 고소함과 버섯의 향과 건강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재료를 다 넣고 마늘 한스푼, 국간장 한 스푼 넣고 중불에 끓이면 완성이에요. 이때 들깨가루가 건강에 좋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설사할 수 있으니 적당히 넣어야 해요.
인생중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혈당일기17기 6일차
12월23일 월요일 날씨맑음 측정시간저녁9시40분 혈당108 저녁으로컵라면 배추전 굴전 식후2시간40분후 혈당입니다 어제 혈당이 높게나와서걱정했는데 생각보다높지않아서 기분좋습니다 여주말린것으로 차를우려먹어서인지 좀 안정적입니다 지니어트에 감사합니다
나도마당발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동지에 먹는 팥죽, 장점과 주의할 사람들
오늘(21일)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1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다는 '동지' 팥죽은 다양한 효능 팥은 이뇨작용을 도와서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 배출 팥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 기침과 가래를 예방 또한 팥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 비타민B1이 많이 들어있어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 보충과 피로 회복에 좋다. 이 밖에도 변비 예방과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 팥죽을 피해야 하는 사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이 팥죽을 과다 섭취하면 소화불량과 설사가 일어날 수 있음 특히, 말린 팥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신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 임산부 역시 과도하게 팥을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도 있으므로 소량 섭취가 권장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날씨가 추워지면 무우처럼 시원하고 맛있는 재료가 또 있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평소에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고 모든 요리에 사용하는데요 육수는 다시마 멸치 말린표고를 네시간 이상 물에 담궈서 40분 이상 끓여 깊으면서도 감칠맛을 내게 해준답니다.또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더 힘들게 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진실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사진처럼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면 2,3주도 먹을수 있답니다. 1. 무우를 썰어 육수 살짝 붓고 볶다가 소고기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2. 살짝 익을때쯤 육수를 부어줍니다. 3. 무우가 푹 익었을때 액젓으로 간을하고 다진마늘과 어슷썬 대파를 넣어주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소고기 무국이 완성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가득 국물요리이지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요리인지라 국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게되는데요 밥없이도 한그릇 뚝딱하기도 한답니다. 고기도 무우도 넉넉히 넣으니까 풍미도 맛도 끝내줍니다. 오늘처럼 눈 내리는 추운 날 건강 영양 가득한 소고기무국 어떠신가요?
여울햇살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기분좋은 날,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완전 정복으로, 관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공개되며 좋은 음식들의 효능이 공개됐다. 관절에 나쁜 음식은 무엇일까? 방송에서 공개된 관절에 나쁜 음식은 젓갈, 말린 새우, 커피, 사골이었다, 그렇다면 관절에 좋은 음식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공개된 것은 닭발, 브로콜리, 우유, 연어, 생강이었다. 송미연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관절에 좋은 음식의 조건은 낮은 열량과 항염 물질, 근골격계 강화라고 말했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 생강의 진저롤, 연어의 오메가3지방산은 몸의 염증을 억제하면서 전체적인 열량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또, 닭발의 뮤코다당과 콜라겐은 관절에 좋아 실제로 위생적으로 가공을 해 다양한 한약재와 합쳐 ‘계족환’이라는 한약으로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골, 젓갈, 말린 새우, 커피는 왜 관절에 좋지 않은 것일까? 사골은 적당한 양은 좋으나 높은 열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며, 젓갈과 말린 새우에 들어 있는 퓨린 함량은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커피는 골 질량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https://www.sommeliertimes.com) ================ MBC 프로그램에서 나온것가 보네요 관절에 좋다는것은 닭발 저희 친구들보니, 부모님께 닭발 엑기스? 이런것도 많이 해주던데요 다른것은 오늘 처음 보는 것도 있네요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 브로콜리 나왔는데 이런 채소도 관절에 좋은가 보네요
뽀봉
들깻잎 나물🥢
친정 어머니께서 농사지어서 말린 들깻잎을 어제 물에 불려 삶아서 물에 담가두었다가 들깨도 넣고 볶아서 나물로 만들었습니다~^^ 들깨향이 고소하니 입안에 퍼지면서 맛있네요~^^
나쁜엄마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동작수업에서 같이 수업 받은 한분이랑 카톡주고 받는 사이거든요. 오늘 만나고 당분간은 못 볼 거 같다고 헤어지면서 선물을 준비했더라고요. 난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브라우니쿠키를 주길래 저도 미안해서 내가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줬답니다. 별건 아닌데 직접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준비 못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주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 궁금할 때 나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주었어요.ㅋㅋㅋ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쿠키더라구요. 가게에서 엄마랑 큰외삼촌이 좀 드시고 한두 개만 남겨놓으면 된다고 했더니 두개 남겨 주셨어요 중부시장에 땅콩하고 아몬드 사러 갔다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얼른 브라우닌 쿠키 2개 먹었네요. 그리고 엄마랑 라떼랑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철분은 적혈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산소를 폐에서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근육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 창백함, 어지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철분 부족을 알리는 신호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피로감과 무기력함 철분 부족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이유 없는 피로감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하거나 힘이 빠진다면, 이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감소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다. 철분 결핍은 불면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과도 연관이 있어 수면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손발이 항상 차가움 철분 부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감소하면서 손과 발 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따뜻한 온도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추위를 느낀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짐 철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줄어들어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질 수 있다. 피부 톤에 따라 창백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밝은 피부 톤에서는 얼굴 전체에서 뚜렷하게 보인다. 어두운 피부 톤에서는 입안이나 눈의 점막에서 더 도드라진다. 4. 어지럼증과 현기증 철분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이나 현기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철분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철분 결핍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잦은 두통 산소 부족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 압력이 증가하면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철분 부족성 빈혈 환자들은 만성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을 자주 경험한다고 한다. 6. 약해진 머리카락과 손톱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만든다. 심할 경우 손톱이 안쪽으로 휘는 '스푼 손톱(코일로니키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손톱 주변 혈류와 영양 공급의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7. 특이해진 식습관 철분 부족은 얼음, 쌀알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이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철분 부족 환자의 약 25%가 얼음을 먹고 싶어하는 '얼음 이식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철분 결핍 확인 및 대처 방법 철분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혈액 검사로 결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검사로는 △전혈구검사(CBC) △혈청 철분 검사 △페리틴 수치 측정 등이 있다. 철분 결핍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철분 함유 식품으로는 △콩류 △말린 과일 △달걀 △살코기 △연어 △철분 강화 곡물 △완두콩 △두부 △짙은 녹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인 오렌지나 토마토, 딸기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철분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식사 후 먹거나 용량 조절이 필수다. 철분 부족을 방치하면 심장 문제, 임신 합병증, 성장 지연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 머리카락은 괜찮은데, 손톱이요
뽀봉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드디어 개봉했어요
지난번에 구입했던 말린레몬 드디어 개봉했어요 봉투 열자마자 향이 장난 아니네요 레몬 사이즈가 좀 작은것 같기는 하지만 올 겨울 함께 잘 보내야겠어요
켈리장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
무장아찌
김장하고 남은 무 일주일정도 말려 간장장아찌 간장물 만들어서 ~ 설탕(물엿)에 재우는 대신 말린 후 해봤어요 맛이 어떨지 ~^^
예지영준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냥식집사
🐟캐시딜 과메기
🐟캐시딜 과메기 5미 10쪽 제일 작은거 한번 사봤어요. 즐겨 먹진 않는데 비린맛이 없고 맛있다고 해서 수산대전 할인 받아서 구매했는데 먹기 괜찮았습니다. 말린 꽁치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