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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체리 효능 7가지와 부작용, 하루 몇 알이 적당할까? 🍒
사실 저는 체리를 그냥 “비싼 여름 과일”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한 봉지에 만 원 넘으니까 선뜻 손이 안 가더라고요. 🥲 그런데 체리가 멜라토닌을 직접 함유한 몇 안 되는 천연 식품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오늘은 체리 효능부터 칼로리, 부작용, 하루 적정량, 타트체리·스위트체리 차이까지 식약처 영양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Q. 체리에 진짜 멜라토닌이 들어있나요? 네, 맞아요. 멜라토닌은 수면 사이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음식으로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천연 식품이 흔치 않거든요. 체리가 바로 그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예요. 다만 솔직하게 짚고 갈 부분도 있어요. 멜라토닌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일부 보고되긴 했지만, 아직 과학적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체리 먹으면 무조건 꿀잠”이라기보단,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식품”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정확해요. Q. 체리 칼로리랑 영양성분,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체리_생것, 100g 기준) 수치로 정리했어요.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예요. 체리 생것 100g 기준 (약 10~12알) 57 kcal 탄수화물 14.35g · 단백질 1.36g · 지방 0.15g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대비 에너지 57 kcal 약 2.9% 탄수화물 14.35 g 약 4.4% – 당류 8.01 g 약 8.0% – 식이섬유 2.30 g 약 9.2% 단백질 1.36 g 약 2.5% 지방 0.15 g 약 0.3% 나트륨 1 mg 거의 0% 칼륨 231 mg 약 6.6% 철 0.63 mg 약 5.3% 비타민C 약 11.79 mg — 혈당지수(GI) 약 22~25 저혈당 식품 📌 품종·산지·숙도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어요. ✅ 나트륨 거의 0 (1mg): 부기 걱정 없이 먹기 좋은 과일이에요. 짠 음식 많이 드신 날 디저트로 체리가 의외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 단백질은 아쉬움 (1.36g): 체리는 단백질 급원은 아니에요. 포만감·근육 관리가 목적이라면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해요. 🔥 익숙한 간식과 칼로리 비교: 체리 100g(57kcal)은 사과 1/2개 수준으로 가벼운 편. 단, 당류 8g은 결코 적지 않으니 “무한정 OK”는 아닙니다. Q. 그래서 체리 효능, 정리하면 뭐가 있나요?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효능을 7가지로 추려봤어요. 효능 핵심 성분 한 줄 설명 ① 항산화·항염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활성산소 제거, 세포 노화·염증 억제 ② 수면 개선 멜라토닌 수면 리듬 조절 (근거는 제한적) ③ 통풍·관절염 완화 안토시아닌 요산 수치·염증 반응 감소에 도움 ④ 심혈관·혈압 칼륨, 폴리페놀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에 기여 ⑤ 운동 후 회복 항산화 화합물 근육통·근육 손상 완화 (운동선수가 주스 챙겨 마시는 이유) ⑥ 혈당 관리 식이섬유 + 낮은 GI 혈당 변동 폭 줄이는 데 도움 ⑦ 장 건강·변비 식이섬유 2.3g 장운동 촉진, 변비 예방 💡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체리(특히 타트체리)의 근육 회복 효과를 눈여겨보세요. 마라톤·사이클 선수들의 근육통 관리 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Q. 타트체리랑 스위트체리, 뭐가 다른가요? 마트에서 보통 사 먹는 검붉고 달콤한 건 스위트체리예요. 영양제·주스로 많이 보이는 신맛 강한 건 타트체리(신체리)고요. 같은 체리라도 목적이 좀 다릅니다. 구분 스위트체리 타트체리(신체리) 맛 달콤함 시큼·톡 쏘는 신맛 주 섭취 형태 생과일 주스·분말·영양제 항산화·멜라토닌 풍부 상대적으로 더 풍부 이런 분께 간식·디저트로 즐기고 싶을 때 수면·운동회복 목적이 뚜렷할 때 🎯 목적별 추천 정리 · 그냥 맛있게 과일로 드시고 싶다 → 스위트체리(생과일) · 불면·운동회복 등 기능성이 목적이다 → 타트체리 주스/영양제 (단, 주스는 당 농축 주의) Q. 체리 부작용도 있나요? 누가 조심해야 하죠? 좋은 과일이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절대 아니에요. 아래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소화 예민한 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복부 팽만이 올 수 있어요. · 당뇨·혈당 관리 중인 분: 생과일도 당이 적지 않고, 특히 말린 체리·시판 주스는 당이 농축돼 있어 주의. · 신장(콩팥) 질환자: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지면 혈중 칼륨이 높아져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섭취하세요. Q. 그럼 하루에 몇 알,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이죠. 자료들이 권하는 적정량은 대체로 이래요. 형태 하루 적정량 비고 생체리 약 80g (8알) · 1~2회 한 줌 정도, 15~20알 이내 타트체리 주스 약 20~30ml 당분 고려해 소량 말린 체리 10~15알 당 농축, 과식 주의 ⏰ 타이밍 꿀팁 · 숙면이 목적이면 → 잠들기 1~2시간 전 (멜라토닌 미리 올리기) · 운동 회복이 목적이면 → 운동 직후 (염증 억제 효과 극대화) · 곁들임 추천: 요거트 + 견과류 (단백질·포만감 보완) 👍 이런 분께 추천 — 밤에 잠 못 드는 분 / 운동 후 근육통 잦은 분 / 짠 음식 자주 먹어 부기 걱정인 분 /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 👎 이런 분은 신중히 — 혈당 관리가 엄격히 필요한 분 / 만성 신장질환자 / 장이 예민해 설사가 잦은 분 🍒 한 줄 총평 체리는 멜라토닌·안토시아닌·칼륨을 갖춘 “기능성 과일”이지만, 당류 8g은 적지 않으니 하루 한 줌(80g)이 핵심. 맛으로는 스위트체리, 목적이 뚜렷하면 타트체리! 🍒 여러분의 체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체리, 그냥 맛으로 드세요? 아니면 효능 보고 챙겨 드세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초보다이어터
점점 늘어나는 혼잣말
점점 늘어나는 혼잣말.. 감기가 걸려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요즘인데 마스크 안에서도 움직이고 있는 제 입;;;; 나이먹고 있다는 증거죠 이거?!
이하린80
철봉 매달리기
척추 견인 효과를 통해 디스크가 받는 압력을 줄이고 통증 완화와 굽은 등과 말린 어깨를 펴주어 올바른 체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우청 된장국
🍽️ 소개할 음식/식품:무우청 된장국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무우청은 무의 잎·줄기를 말린 것으로, 비타민·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뼈·빈혈 예방, 항산화에 도움을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무우청과 두부,표고버섯 넣어서 구수한 된장국 꿇여서 200인분 점심 준비했어요.국물이 시원하고구수하고 깔끔하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헛개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혹시 헛개수가 혈당 관리와 소갈 증상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친정어머니께서 제가 당뇨 전단계라는 말을 듣고 요즘 이것저것 당뇨에 좋다는 식품들을 보내주시기도 하고 누가 뭐가 좋다고 하시면 말씀도 해주시고 걱정이 되시는지 차곡차곡 쌓여 가네요. 얼마전에는 헛개나무가 당뇨와 갈증을 해소하는데 좋다고 헛개나무를 보내주시고 잘 꿇여 먹으라고 하시네요. 특유의 쌉쌀함 속에 은은한 단맛이 나는 헛개나무는흔히 ‘숙취 해소제의 원료’로만 알려져 있었는데 혈당 조절 능력이 있다고 하니 믿고 마셔야 하는 것인지?아닌지?궁금하네요. 어머니 말씀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분비될수 있게 해 혈당 수치를 줄여주고 포도당말린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게 해줘서 인슐린 저항성까지 낮춰주어 당뇨 전단계에 좋다고 열매와 줄기를 깨끗하게 씻은 후 물 1~2리터에 넣고 30분가량 끓여서 마시라고 보내주셨네요. 헛개수가 체내 수분 흡수를 돕고 열을 내려주는 성질이 있어 당뇨로 인한 입 마름 증상을 완화해 주고 심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고 물대신 마시라고 하는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여름철에는 더워서 갈증이 많이 생기는데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로 무엇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수기지안맘
철봉 매달리기
굽은 등과 말린 어깨를 펴주는 데 효과적이며, 척추 사이 공간을 늘려 디스크가 받는 압력을 줄여주는 견인 효과가 있어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신기하게 변신하는 꽃산딸나무꽃
오늘 산책길에 본 꽃산딸나무(미국산딸나무)인데 흰색과 붉은색 꽃이 피는 두 그루가 있었어요. 순백의 꽃이 피는 토종 산딸나무와는 조금 다른 형태였어요. 그런데 4장의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꽃잎이 아니고 포엽(꽃을 감싸는 잎)이라네요. 처음에는 동그랗게 말려 있다가 꽉 맞물린 끝부분이 떨어지면서 평면으로 펼쳐지는 거였어요. 포엽 끝에 생긴 오목한 자국과 붉은 자국은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생긴 흔적이라네요. 동그렇게 말린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들풀지기
코다리 시래기 무찜
말린 시래기 삶아서 무우랑 조리다가 양념 해 둔 코다리 넣어서 조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곶감견과류말이
1 레서피명: 곶감 견과류 말이 2 리뷰 인증 사진및 레서피사진과장 3 인원/분량 :4~5인분 4 레서피 총소요시간1시간 5 재료 리스트: 곶감7개 꿀 견과류 6 조리단계: 1)대봉감을 배란다에서 15일정도 말립니다 2)말린감은 꼭지를 자른후 씨를 발라내고 속을 잘정리합니다 3)견과류는 팬에 볶아줍니다 호두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를 각각볶아서 식혀줍니다 카커기에넣고 카트카트합니다 체에받쳐 가루를 골라낸후 꿀을넣고 버무려준후 동굴동굴하게 만들어놓아요 4)속을 발라낸 곶감속에 견과류속을 넣고 말아준후 손으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5)만들어진 곶감견과류 말이를 잘라줍니다 6)한개씩 랩을 씌워 냉동보관하고 머코싶을때 먹습니다 7 음식팁:곶감이 너무 마른경우 잘말아지지않아묘 적당하게 건조하세요 두바이에서는 두쫀쿠가있다지마 대한민국에서는 더맛있고여양가높은 곶감쫀쿠가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기쁨이님
버섯넣은 밥😀
후후 표고버섯 말린거 넣어서 표고버섯밥 했지요오 😘😙 제가 버섯을 넘 좋아하는지라 ㅎㅎ 밥에도 넣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자스민꽃
🍒혈당 걱정 없이 과일 먹는 방법, 4가지만 기억하세요
혈당이 걱정돼 과일을 아예 끊은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달잖아”, “먹으면 바로 올라갈 것 같아서”라는 이유 때문이죠. 하지만 과일을 무조건 피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정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정량의 생과일은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과일, 적당히 먹으면 오히려 도움 과일에는 비타민C·E,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체내 염증과 활성산소를 줄여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실제로 당뇨병 환자 3만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 과일을 먹은 그룹이 •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더 낮고 • 미세혈관 합병증도 덜 나타났습니다. “과일 = 혈당 폭탄”은 꼭 맞는 말은 아니라는 뜻이죠. 2️⃣ 하루 양이 가장 중요해요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과일 섭취 권장량은 하루 50~100kcal 이내입니다. 대략 이 정도예요. 🍏 사과 반 개~한 개 🍊 귤 중간 크기 2개 🍓 딸기 5~10개 ✋ 포인트는 하루 1~2회, 성인 주먹 반 크기 이 기준만 지켜도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혈당지수 낮은 과일을 고르세요 과일도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선택 기준은 혈당지수(GI) 예요. ✔ 비교적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 체리 • 자몽 • 사과 • 키위 • 석류 👉 껍질이 있고 👉 과육이 단단한 과일일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편이에요. 4️⃣ 먹는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과일은 후식보다 식사 30분 전이 좋아요. 🍎 식전에 먹으면 • 과일 속 식이섬유가 포만감 ↑ • 이후 식사의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주의할 점 • 건과일 ❌ • 말린 과일 ❌ 과일은 수분이 빠지면서 당과 칼로리가 5배 이상 농축되고, 포만감은 오히려 떨어져 많이 먹게 됩니다. 혈당 관리 중이라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종류·양·타이밍, 이 세 가지예요. 잘 고르고, 조금만 먹고, 제대로 먹으면 과일은 혈당의 적이 아니라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감자 vs 고구마, 혈당 관리에는 뭐가 더 나을까
geniet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geniet
우엉차
말린 우엉 우려내서 따뜻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샌트밴드와 함께 하는 요가수업의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으로
요가수업을 25년째 진행하면서 수 많은 도구요가링,요가 블럭,요가볼 등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트레칭 밴드였네요. 많은 밴드를 사용해 보고 제가 정착하고 사용하고 회원분들도 만족한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요가수업을 할 때 찾게 되는 천연라텍스로 만들어져 스트레칭,근력운동,재활치료운동에 최적인 샌트밴드네요! Sanctband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브랜드로 우수한 과학력으로 개발된 제품이네요. Sanctband Resistance Exercise Band ✅️ 추천이유 ✔️100%천연라텍스 사용 샌트밴드는 말레이시아의 100%천연 라텍스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스트레칭 및 재활치료운동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TIP 천연라텍스는 환경 파괴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이 가능하고 친환경적이고 편리합니다. ※천연고무와 높은 수준의 합성화학기술의 만남은 Sanctband의 최고의 품질력을 보장합니다. ✔️총6단계의 강도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TIP로 스트레칭부터 재활치료 운동과 근력운동까지 가능합니다. ✔️파우더가 없어도 붙는 현상이 없는 편리한 샌트밴드는 미국 FDA승인을 받은 자체 특허기술로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도 샌트밴드 자체 특허기술로 서로 들러붙지 않는게 차이점이며 매번 사용시 파우더를 발라야 하는 타사밴드와는 달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간편한 휴대 및 보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의 피우치가 있어 제품과 메뉴얼을 간편하게 휴대 및 보관할 수 있습니다. ✔️25가지 운동법 포스터가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밴드 운동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설명서가 있어 좋네요. ✔️샌트밴드는 라텍스 단백질을 최소화하여 알레르기 현상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샌트밴드는 반복적인 탄성 실험으로 보다 오랫동안 처음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들었네요. ✔️ 튼튼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좋네요. ✔️균일한 탄성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 강한 근력 운동에 적합합니다. ✅️ 국내최대 사이즈: 길이 2M 폭 15cm ✅️샌트밴드 ㅡ2M파우치형1~6 가격은 8570원으로 저렴하네요. ✅️스트레칭 밴드 운동의 장점 ✔️근력 운동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체형 교정에 특히 어깨ㆍ등ㆍ골반 교정에 효과적입니다. ✔️밴드를 이용하여 유연성과 관절의 가동범위가 증가합니다. ✔️밴드 운동은 관절 부담이 적어 부드러운 저항을 이용하여 관절에 무리가 적습니다. ✔️장소제한 없이 언제든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 밴드는 전신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요가수업을 하시는 88세 어머니께서도 밴드 운동을 하시면서 수술 후 무릎 관절 재활치료운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샌트밴드와 함께하는 요가수업 ✅️요가수업을 하면서 일주일에 2시간은 샌트밴드를 이용하여 근력 강화와 한쪽으로 치우쳐 있던 근육 균형이 회복되고 굽은 어깨나 말린 허리 등 체형 교정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체지방 감소와 몸의 유연성이 증가되고,허리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홈트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스트레칭 밴드는 작고 가벼운 도구지만 그 효과는 결코 적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제까지 써 왔던 Sanctband(샌트밴드)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홈트할 때 좋은 스타일BX웨어 추천
최애 운동복 스타일BX웨어는 착용하는 것만으로 굽은 등과 말린 어깨를 방지하고 오픈 체스트 기능이 있는 최애 운동복 제품이라고 해요. 평소에 육퇴하고 나면 노트북 앞에 앉아 인터넷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러다보면 저도 모르게 거북목이 되고 등도 말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최애운동복 자세교정 기능성 티셔츠예요.
사스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맛있지만 ‘칼로리 폭탄’?
겨울마다 인기 폭발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달콤해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주의 포인트’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고구마 자체는 영양 듬뿍, 기본적으로 좋은 식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비타민 A·C·E,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주황 고구마는 눈 건강에 도움을,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줘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죠. 또한 흰쌀, 국수보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원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문제는 ‘조리법’에 따라 영양·칼로리·혈당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②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칼로리가 훌쩍 증가 생고구마는 100g당 86kcal이지만, 수분이 빠질수록 열량 밀도가 높아집니다. ✔️찐고구마: 88kcal ✔️군고구마: 109kcal ✔️말린 고구마: 101kcal 에어프라이어 조리 역시 수분이 빠지며 달콤함(당 농도)과 칼로리 모두 증가하는 방식. 즉, 같은 양을 먹어도 구운 고구마가 훨씬 더 높은 혈당 상승을 일으키기 쉬운 구조죠. ③ 당뇨·다이어트 중이라면 GI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고구마의 GI는 조리 온도와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되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형태로 변환돼요. 따라서 당뇨 환자는 ‘생·찐 고구마’는 소량 OK지만,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빈속에 먹으면 타닌·아교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도 유발할 수 있어요. ④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드세요 군고구마를 꼭 먹고 싶다면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샐러드, 삶은 계란, 요구르트 등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와 함께 먹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죠. 또한 가능한 너무 오래·강하게 굽는 조리는 피하고, 적당한 익힘으로 당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분명 건강한 식품이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올겨울 군고구마를 즐기고 싶다면, 양·조리법·동반 음식만 잘 조절해도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이예요. 사각어묵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야채와 함께 볶아도 맛있고 단독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어묵볶음 다양하게 양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는 간장 베이스로 간단하게 단짠단짠, 칼칼한 어묵볶음 레시피 이야기해볼께요. v 준비물 : 사각어묵, 고추(야채는 기호에 따라) v 양념장 :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 참기름, 올리브유, 참깨, 다진마늘 v 사각어묵을 길게 반으로 썬 뒤 적당한 너비로 채 썰듯 썰어줬어요. 어묵 자를 때 얇고 길게 썰면 어묵에 양념이 더 잘 베어서 저는 좋더라고요. v 기호에 따라 다른 야채를 추가하셔 좋아요. 저는 보통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어묵만 볶았어요. v 프라이팬에 자른 어묵을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숟가락 듬뿍 넣고 볶아주세요. v 그리고 갖은 양념들을 넣습니다.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을 넣고 볶아주세요.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저는 넣어요. 어묵을 코팅해주어서 어묵이 윤기가 나고 더 맛나보여요. v 그리고 말린고추나, 고추를 작게 잘라 같이 넣어주었어요. 칼칼하고 매콥한 맛이 살짝씩 느껴져서 더 맛이 있어요. v 볶은 어묵에 참기름 1숟가락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주세요. 마지막 통깨를 뿌려 먹음직스러운 어묵볶음을 만들어보세요.
비비안2
어묵탕 만들어먹기.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탕입니다. 국물이 시원해지는 무는 필수구요. 생수에 무 건고추 말린표고버섯 양파 대파 다시멸치 청양고추등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어묵이 끓어지며 나오는 감칠맛과 부족한간은 입맛에 맞춰 보충해주세요 꼬치에 어묵을 지그재그로 꼽아서 어묵에서 우러나온 맛이 느껴질때까지 푹익혀주세요 대파 송송 썰어 마지막엔 후추 톡톡 넣어 드시면 추운날 먹기좋은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추운겨울 너무나 잘어울리는 요리네요.
다노맘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유자차
스틱형 유자차 한잔 했어요 말린 레몬도 하나 띄웠네요 맛도 좋고 향도 좋고 뜨끈하게 한잔 하니 속이 풀려요
켈리장
11월 제철음식 과메기
과메기는 겨울철에 냉동한 꽁치나 청어를 3~10일 동안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음식입니다. 과메기가 포함하고 있는 풍부한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불포화지방산인 DHA와 EPA가 풍부하여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2. 숙성 과정에서 생성되는 핵산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단백질, 비타민 E, 비타민 B가 풍부하여 피부와 모발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수경2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잣품은 호두과자
호두와 잣 그리고 팥을 듬뿍 넣어주는 호두과자 집으로 오늘은 휴일이라 웨이팅이 길었네요. 바삭하고 달콤 고소해서 맛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