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치킨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맘스터치 치킨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칸타타 아이스 헤이즐넛 😊
등산 갔다가 맘스터치가서 늦점심 먹고.. 애들 하교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집에 왔어요 엄청 졸립네요 ㅎ 노곤할때 달달하게 오후 커피~ 편의점에서 산건데 한번씩 요렇게 집에서 마셔도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Long time no see 🤎
친정 온 기분인데 좀 썰렁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뭐죠??🤔🤔🤔 다들 밥 잘 드시고🍚🍚🍚 똥 잘 싸시고💩💩💩 잘 주무시고😴😴😴 열심히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행복하게 살자구요!!! 마니 보고 싶었어요🤎🤎🤎 맘스터치 햄버거 포인트 쓰려구 잠깐 들어왔어요~ 지니어트 감사해요~~ 오늘 저녁은 지니어트 찬스👏👏👏
리얼지니어트
맘스터치 가라아게
캐시딜에서 구입해서 냉동실 있던 맘터 가라아게~ 가끔 치킨 먹고플때 꺼내서 에어 데우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불곡산
아이 간식
공부하는 아이 간식챙겨 줬어요 맘스터치감튀랑 치킨꼬치 ㅎㅎ 간단히 에프에 돌리기만하면 되니 편하네요 저녁준비하러가용 총총총
나는무너
휴게소 맘스터치
무늬만 싸이버거 ㅠㅠ 패티로 들어간 치킨 보고 깜놀.. 뭘 기대힌건지.. 라면 시킬껄 후회하고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8월26일(월)혈당일기10기 6일차
날 짜: 8월 26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89mg/dL 내 용: 아침식사로 맘스터치 화이트 갈릭 버거 세트를 배달로 먹었다. 날도 덥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해서 앱테크 쿠폰으로 먹으니 좋다. 후식으로 복숭아을 먹으니 좋다. 이따 마트도 가야하는 데넘 더워서 나가기 싫다.ㅠㅠ 그래도 쌀사러 가야 된다.
동그라미1
8월23일(금)혈당일기10기 3일차
날 짜: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식사로 맘스터치 화이트 갈릭 버거 세트를 먹었다. 날도 덥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해서 앱테크 쿠폰으로 먹으니 좋다. 후식으로 거봉을 먹으니 좋다. 저녁산책 나갈려 하는 데 넘 더워서 나가기 싫다.ㅠㅠ
동그라미1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3일 공복에찍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단백질 쉐이크 마셨어요 그리고 커피도 마셨어요 역시 땀빼고 먹으니 기분도 상쾌 합니다 점심에는 샌드위치 먹었고 저녁은 치킨샐러드 먹얻어요
고승
맘스터치 신메뉴 생겼어요
기존 싸이 순살이 없어지고 빅싸이순살이 생겼어요 무게는 그대로 가격그대로 크기가 커졌네요
현유리
야식
맘스터치로 야식 먹어요 포인트오 쿠폰 사서 샀어요 감튀는 집에 걸어오면서 ㅋㅋㅋ 먹었어요 저 크림치즈꿀꽈배기 없어진다네요
현유리
국내 햄버거 전문점 매장 수
롯데리아 매장 1000개 오픈하는데 걸린 기간- 약 33년 맘스터치가 매장 1000개 오픈하는데 걸린 기간 - 약 5년 (사모펀드에 매각은 2019년) 맘터가 짧은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늘림 그런지 퀄리티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전에 싸이버거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안간지 몇년됨
야고
닭강정~
목욜 개학이라 이발하러 미용실에 5시에 갔는데 6시 40분까지 기다리다가 이발을 했네요ㅠ 이발하고 늦어서 맘스터치 닭강정 데리고 왔어요 아빠도 없고 누나도 없고 아들과 간단하게 해결~ㅎㅎ
제벌
8월 19일 월요일 혈기챌 10기 1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19일 월요일 측정시간 오전 5시 24분(공복) 내용 어제 저녁으로 맘스터치 싸이버거단품을 먹고 후식으로 비비빅 2개를 먹고 조금 걸은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공복으로 혈당 체크한 결과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나왔네요 분별없이 자기 전에 당분을 섭취했으니 ㅠ
도나도나도나
늦은 점심은 햄버거로
맘스터치 기프티콘 구매해서 늦은 점심 먹어요 더워서 한끼는 햄버거로 먹어요 너무 덥네요
들꽃7
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 94 어제 점심은 치킨샐러드 저녁식사는 볶음밥먹었어요. 간신.야식은 안먹고 가볍게 밤에 운동조금했던 100밑으로 수치가 나오네요
구리구마
빈손으로 들어가기 미안해서.. 😅
햄버거 포장했어요 맘스터치 제일 좋아하는데 바로 눈앞에 없어서.. 가까운 노브랜드버거! 자유시간 잘 끝내고 애들 버거 사들고 빠르게 총총~ 아무도 안자고 나혼산 볼려고 대기중이네요 ㅋ
우리화이팅
통새우 햄버거
통새우 햄버거 먹어요 역시 햄버거는 맘터가 맛나요 최애 버거 브랜드가 맘스터치에요 감튀도 바삭바삭 아주 맛나요 감칠맛 굿굿 콜라도 시원하니 맛나네요
하오링
어디로 갈까요
맘스터치 VS 롯데리아 지니어트 포인트로 3개 사오려고 나가려던 찰나 장모님하고 집사람 볼일 보시고 제천에서 오셨네요^^ 2층 보일러 패널 고장나서 아침에 갑자기 거실 바닥이 후끈후끈 ~~ 장인어르신 오셔서 스위치 끄셨는데도 지금도 엉덩이에 불나요ㅠㅠ 맘스터치는 킵~~ 장모님의 손길 느끼러 갑니다^^ 밥 먹으러 내려오라네요 지나가요~~ ㅋㅋ
리얼지니어트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쇼콜라크로와상에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그리고 복숭아하나! 점심은 피자4조각에 치킨샐러드먹음 저녁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패스할생각!!!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 점심에 맘스터치 싸이버거랑 감자튀김 제로콜라 먹고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어서 운동 한시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저녁먹고도 걸어서 혈당관리해보자 !!
서나얌
하츄핑 싸이버거
맘스터치랑 콜라보 포장도 이쁘네요
현유리
8월 9일 금요일 혈기챌 9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9일 금요일 측정시간 오전 6시 57분( 공복) 내용 어제 저녁 식사로 맘스터치 싸이버거를 맛 있게 먹고 후식으로 스테비아커피믹스 한 잔과 돼지감자차 잔 그리고 결명자차 1잔을 마신 후 다소 일찍(오후 9시30분 정도에) 잠을 청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나서 그 다음 날 아침 일어나 혈당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도나도나도나
하츄핑 키링
맘스터치에서 판매하는 하츄핑 이에요 키링이 크네요 저는 이 캐릭 처음인데 애들이 좋아하나요?
현유리
맘스터치 사랑의 하츄핑 셋트 출시
온 세상이 하츄핑
야고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을 먹고 점심을 공짜 쿠폰이 있어서 맘스터치에 가서 반반치킨과 불고기 버거 세트를 주문해서 아들이랑 맛나게 먹었다. 조금 먹어서 배가 너무 고파 저녁 7시 30분쯤 두부를 데워서 김치랑 멸치랑 먹었다. 오늘도 정상수치랑 너무 좋다ㅎ
최민준엄마
하츄핑 인기인가요?
뽀로로 만큼 인기인가요? 맘스터치 3종 시리즈가 나오네요
수수깡7
어떤 감자튀김 좋아하세요?
저는 맘스터치 감자튀김 맛있더라고요
수수깡7
혈당 일기 8기 5일차
24.7.30(화) 공복 혈당 ; 93 어제 5시에 맘스터치에서 누룽지 치킨으로 가볍게 ㅋㅋ 먹어주고 2시간후 홈트 30분 걷기 1시간을 해줬다.. 결과는 놀랍다~ 매일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노력해야지~
스타벅스DT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몇년만에 먹는건지ᆢ
애들이ᆢ햄버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애들과 맘스터치 와서 이것저것 시키는 돈 3만원은 훌쩍 넘네요ᆢ후덜덜ᆢ 아이들 덕에ᆢ 정말 4~5년만에 햄버거를 먹는것 같네요ᆢ 갓 나온 싸이버거ᆢ맛있네요
곤냥이나와
치킨
아.. 샐러드만 먹으려 했는데 치킨을 못 이기겠네요 치킨 샐러드겸 조금만 먹어야 겠어요 맘스터치 치킨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파오♡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