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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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양배추만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를 알맞게 썰어 찌고 두부 부추 삶은당면 김치 넣고 굴소스로 간을합니다 양배추로 돌돌말아 찜기로 찌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 만두가 되요 다이어트에 짱입니다 맛도좋아요 무려 6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피어리님
두부 부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두부부침 레시피 공유할게요!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재료죠. 다이어트 두부부침 레시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들기름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마늘 1쪽 (다진 마늘) 후추 약간 통깨 (선택사항)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두께 1~1.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두부에 키친타올을 올리고, 그 위에 무게를 두어 10분 정도 두면 좋아요. 2. 팬에 구울 준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3. 두부 굽기: 두부를 팬에 넣고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3~4분 정도씩 구워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 4. 양념 준비: 작은 그릇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완성: 두부부침을 접시에 담고, 원하면 통깨를 뿌려 장식하면 완성! 두부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구우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양념은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하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부침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겨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예지영준맘
시래기
말려서 나중에 삶는것보다 미리 삶고 말리려구요 ~ 잘 말려 겨울 맛있는 반찬으로 활용해야죠 ~~^^
예지영준맘
황금향 맛있는데요.🍊
제주에서 지인분이 "황금향" 을 보내주셨네요. 농약을 안 하시고 재배해 껍질은 안 예뻐도 맛은 최고네요. 한라봇과 천혜향을 교배해서 나온 품종으로 모양이 동그랗고 속껍질이 얇고 알갱이가 통통해 식감이 좋고 정말 달아요.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귤의 계절 겨울 비타민C 가득한 귤 많이 먹고 피부미인으로 ...
정수기지안맘
우신탕
우신탕 (꿀팁) 소고기로 만든 보신탕 우족탕이라고도 합니다 고기를 깻잎에 싸 먹으면 맛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간편하고 빠르게 밀프랩하다가 발견한 두부 샐러드!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라 하기도 민망한 요리입니당 두부를 부쳐서 넣어도 되고 데쳐서 넣어도 맛있어요 ㅎㅎ 채소를 먼저 깔아주고 두부 적당량에 닭고기나 계란 넣어주면 끝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식사대용이 될 수 있는 두부 샐러드!
horang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면파스타추천해요~
다이어트중 파스타를 먹고싶을때가 종종있는대 그럴때 두부면파스타를 이용해서 까르보나라,알리오올리오,로제 등 다양한레시피로 활용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을수있어요~ 간편하게 두부면을 구입해서 따로 안데치고 기존 파스타소스와 불에서 볶던지 렌지로 돌려서 먹으면 끝나서 퇴근후 바로 해먹을수있어서 추천해요~ 가끔 먹고싶을때 먹으면 충족되고 좋습니다 추천해요~
성아진
점심~
뚝배기 불고기 정식으로~ 맛있게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중해식 다이어트
올리브오일 새선 과일 채소 견과류 통곡물 등을 주로 섭취하며 적당량의 와인을 포함할수있다 방법으로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식사를 준비하고 가공식품과 붉은고기 섭취를 줄이는것이 중요하다
재털이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미역국
다이어트에 좋은 미역과 두부를 주재료로 끓여보았다. 저탄고지 하시는분들에게 미역국이 좋다고 해서 소고기 미역국은 많이 끓였는데 두부를 주재료로 끓여보기는 처음이다. 소고기가 있으면 같이 끓여도 좋을 거 같다. 요리과정은 깜박하고 찍지 못했네요 ㅠㅠ 재료: 미역, 두부 한모, 황태채 조금 , 들깨가루 조금, 국간장 참기름 들기름 쌀뜻물 먼저 물에 불린 미역을 남비에 넣고 두부한모를 사정없이 한손으로 으깬다. 참기름을 두루고 같이 볶는다. 국간장을 넣고 같이 볶는다. 적당히 볶은 다음 쌀뜻물을 넉넉히 붓고 국간장으로 간을 추가한다. 들깨 가루를 적당히 넣는다. 황태포를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넣고 한소큼 끓인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들기름을 뿌려 먹는다.
굳트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점심에 아들하고 남편만
전 근무중이라 둘이서 소곱창을 먹으러 가서 요래 사진을 보내주더라구요. 수유에 정말 맛있는 집인데 부러웠습니다. ㅋㅋ 소곱창 저런 양 2개에 밥까지 볶아 먹었다고 합니다.
미르윤
명동 다녀왔어요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맛있는것도 많았어요
한소래미
홈플에 50% 세일 한우사태 사러 갔다가‥
밑반찬이 다 떨어져서 사태 50% 세일가로 사서 장조림하려 했는데 오후 4시쯤 가니 한 팩만 남아 있어 할 수 없이 불고기 3팩과 생물고등어 2마리 5500 원에 사 왔어요. 오늘 저녁메뉴는 고등어 조림 이에요. 엄마 최애과자 빠새도 5봉지 사 왔어요
러브복동
왕만두 튀김
여기는 군만두 대신에 왕만두 튀김을 팔아서 신기해서 사이드 메뉴로 주문 했어요 덩말 만두 사이즈가 크고 김치 반 고기반 두문 해서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로블ㅎ
오늘 만칼로리 채우나요😂
스시롤 하고 고기하고~ 거기에 묵은지도 맛있고😋😋 먹다보니 왜케 많이 먹게되는지~~ㅋ 스파게티 피자까지 오늘 만칼로리 될것같아요 😂😂
자스민꽃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얼큰한 게 당기네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인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에 멸치육수와 쌑뜨물 섞어서 약간 칼칼하게 양념해서 두부 으깨서 밥이랑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샤브
점심으로 소고기 야채샤브 먹었습니다 단백하니 야채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앱테크로 받은 GS 상품권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애들 줬어요. 신나게 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하네요.. 속이 터지네;;; 그리고 삼각김밥 사서 왔어요 ㅋ 알차게 상품권 다 쓰고 왔다는... 삼각김밥만 먹으면 허전할듯해서 짜파게티도 두개 끓여 나눴더니.. 후루룩 후루룩 촵촵~
우리화이팅
요구르트
식사 후에 마시는 요구르트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우삼겹두부김치찜
두부 가득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고기 , 두부 듬뿍 넣어 드세용 김치도 살짝 추가하면 짱맛!! 현미밥이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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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이건 허용해 준다…” 꾸준히 입소문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
다이어터들에게 어려운건 밀가루 줄이기, 빵과 떡 안먹기, 라면 안먹기 등등이죠? 저도 라면 너무 좋아하는데요.. 건면에 대한 장점들이 있네요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전반적인 칼로리가 낮다고 해요. 단 나트륨은 일반 라면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는 신라면 건면 자주 먹는데요.. 맛있더라구요 건면이라 야들야들 쫄깃하고 국물맛도 좋아요. 시중에 파는 두부면도 괜찮더라구요~ 아예 안먹는건 너무 잔인하고.. 한번씩 라면도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지만.. 화이팅입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다이어트 라면이 있다. 바로 농심 '신라면 건면'이다. 이 제품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허용되는 라면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레이너들도 회원에게 허용해 준다는 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는 신라면 건면 장점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기름이 없어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칼로리 또한 낮아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실제로 많은 네티즌은 이 제품 '맛'이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건면은 일반 라면과는 차이점이 확실히 존재한다. 가장 큰 차이는 제조 방식에 있다. 일반 라면은 기름에 튀겨 면을 건조시키지만, 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풍 등으로 건조해 면이 완성된다. 이 과정 덕분에 건면은 지방 함량이 낮고, 열량도 일반 라면보다 적어 더 건강한 선택지로 주목받는다. 영양 성분에서도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 건면은 튀기지 않은 덕분에 일반 라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나트륨 함량은 비슷하지만 전반적인 칼로리가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 건면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제공해, 기름진 맛 대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건면 시장 선도 기업으로 손꼽히는 농심은 2019년에 '신라면 건면'을 출시한 이후, 건면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과 제품 라인업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결과로, 농심 건면 제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매출이 720억원에 달했으며, 지난해에는 1000억원으로 38.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520억원에 이르며, 4월에 출시한 짜파게티 건면 제품의 도움으로 지난해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동원 농심 회장은 과거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건면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신라면의 맛에 건면을 접목시켜 맛있는 건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신했으며,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겼다고 밝혔다. 농심은 건면 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시장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강정용
단거 좋아하는 절위한 레시피 두부킬러저는 하루 반모씩은 두부를 먹 달달한개 땡길때 고구마 맛탕대신 두부강정어때용? 간장과 알룰로스 등등 넣고 간단완서ㅇ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Jiny77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그냥 이제 코스트코 호주산 소고기나 먹어야지
한우 뿐만 아니라 식자재마트 한돈으로 속이는것도 만연함
야고
이른저녁먹어요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이번주말은 가급적 외식을 줄여보자 취지인데 오늘은 잘 실천한거 같아요 닭고기 양념에 찍어먹고, 칼국수 삶아 먹었어요 비오는날 , 딱 맞있게먹었어요
주안맘0413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