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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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소고기 장조림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꿀팁) ■ 소고기 장조림 영양성분 분석 (100g 기준) 칼로리: 약 150-250 kcal . 단백질: 24g (1일 권장량의 약 48%) . 지방: 6-8g (포화지방 약 0.43g,단일불포화 지방 약 0.3g . 비타민: B12 (0.744g, 1일 권장량의 31%), B6 (0.17mg, 12%), B2 (0.15mg, 12%), 비타민C ( 0.7mg,1%) . 무기질: 철분(약2.6mg, 32%), 아연(4.2mg, 38%), 셀레늄 (약 15 g,27% . 나트륨: 약 400-600mg (1일 권장량의 약 17-25%) . 기타: 아미노산 (글루탐산, 아스파르트산 등), 클레아틴과 타우린 . GI 지수: 낮음
미주장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돼지고기 고치장 불고기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제벌
맛있는 불고기
맛있는 불고기 쌀밥과 함께 먹어요
미주장
오늘 저녁은 맛있는 고기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맛있는 고기 먹었습니다. 맛있는 고기 먹고 마무리로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너무 배부르게 먹은 나머지 집에 오자마자 잠을 자는 부작용이 있었지만요.
구룸구룸
맛있는 고기 먹어요~~~
맛있는 고기 먹어요~~ 분위기가 좋네요~~
꼼꼼엄마
일본과 같이 소고기가 맛있는 동남아 국가에는 어디가 있을까요?
동남아 국가 중에는 이슬람 문화의 영향과 불교 문화의 영향권을 많이 받다보니 육식이 들어온지가 얼마 되지 않은 국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육식을 하는 나라이다보니 해외에서 거주하다보면 육류가 떙기더라구요.. 그래서 여쭙는 건데요.. 일본과 같이 소고기가 맛있는 동남아 국가에는 어디가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다면 답글 부탁 드립니다~!
셰인
돼지고기 두부동그랑땡
돼지고기 두부동그랑땡 재료: 돼지고기 다짐육 100g, 두부 150g, 달걀 1개, 당근 약간,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다짐육으로 준비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짜고 당근은 잘게 다져줍니다. 그릇에 돼지고기와 두부, 당근, 달걀을 넣고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명절에 먹는 동그랑땡처럼 친숙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이에요. 두부를 넉넉하게 넣으면 식감이 부드럽고 고기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요.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두면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간을 약하게 하고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팔망미인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소고기를 청경채와 표고버섯에 볶아도 맛이 충분하네요
소고기볶음은 맛있지만 간장에 설탕이나 물엿을 넉넉하게 넣는 불고기식 양념이 계속 겹치면 어느 순간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소고기에 청경채와 표고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단맛 양념 없이도 고기와 버섯의 감칠맛으로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청경채는 줄기 부분이 아삭하고 잎은 부드러워 한 가지 채소 안에서도 식감이 다르고, 표고버섯은 소고기와 같이 볶으면 향이 진해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아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또는 안심 150g 청경채 3포기 표고버섯 3개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청경채는 잎과 줄기를 나누어 큼직하게 자르고 표고버섯은 도톰하게 썹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잠시 접시에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버섯 표면이 노릇해지면 청경채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볶습니다. 소고기를 다시 팬에 넣고 청경채 잎과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와 후추를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불고기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와 잎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볶음 안에 넣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양을 따로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단맛이 없어도 맛이 또렷합니다. 식초는 맛이 날 정도로 많이 넣기보다 몇 방울 넣어 고기의 느끼함을 정리하는 정도가 좋아요. 조리 팁 청경채는 줄기와 잎의 익는 속도가 다릅니다. 줄기를 먼저 넣고 잎은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함과 초록색이 살아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불고기처럼 달콤한 소고기볶음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버섯과 청경채를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지니5632044
돼지고기 청경채 볶음
재료&레시피(2인분) 돼지고기 안심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경채 5~6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대파 1큰 술, 맛술 1큰 술, 식용유 약간 ※양념: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전분 물 약간 1.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2. 청경채는 줄기째 2~4등분한다(굵은 것은 4등분, 가는 것은 2등분). 3. 프라이팬에 기름 약간과 물을 넣고 센 불에 다진 대파와 양파를 볶는다. 4. 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약간 익으면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볶는다. 6. 5에 물 약간,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청경채, 간장, 굴 소스를 넣어 빨리 볶아낸다. 7. 마지막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뭐가 달라요? # 지방 적은 안심으로 단백질 충전 주재료인 돼지고기는 포화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심을 사용했습니다. 안심은 100g당 포화지방이 1.2g 함유돼 있습니다. 조리 전, 고기의 하얀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 청경채는 양껏 추가 청경채는 아삭한 식감과 낮은 칼로리, 풍부한 식이섬유로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좋으며, 당뇨병 환자의 눈 관리에 필수입니다. 청경채를 데쳐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건강한 단맛 더하는 채소 생 대파는 매운맛이 나지만 익히면 단맛이 나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대파는 다른 식재료의 잡내를 중화시켜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며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대파의 글루코키닌 성분은 혈당 급증을 막아줍니다. 양파는 열에 조리하면 매운맛 성분이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분해되어 단맛을 내며, 이 성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가집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맛과 건강 둘다 잡은 중화풍의 볶음 요리에요. 청경채는 저에게 생소한데 혈당조절에 좋은 채소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찾았어요.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도 적어서 담백하고도 맛있는채소들과 소스로 근사한 한끼 식사 만들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불고기덮밥
남은 재료에 버섯과 야채 더 넣어 불고기 덮밥으로 ~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고기에요😉
지글지글 !!!! 맛있는 소고기 구웠답니다🩷 둘째는 잘 안먹기도 하지만... 저희식구는 다 조아해요^^
자스민꽃
저당 실온보관 돼지고기 간편식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고기어트 제품명: 실온보관 돼지고기 간편식 구매처: 헬시딜 가격: 개당 6700원 용량: 120g 2. 이미지 2장 첨부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에리스리톨 함류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 당류가 0이라는점 당류: 0g 감미료 종류: 에리스리톨 원재료 중 특이사항: 에리스리톨 함류로 당류가 0이라는점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식후에 졸리는 증상 없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4~5시간 맛평가: 3 단맛 강도: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에리스리톨 함유로 소화가 잘되는것 같아요.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배추나 양배추에 싸서 먹으면 맛있어요. 6.총평 추천대상: 혈당 관리중이신 당뇨환자분들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비추천 대상: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신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구매 의향: 가격이 비싼데요. 할인을 많이 하면 재구매 합니다. 한줄 총평: 실온보관이라서 관리가 편하고 요리가 다 되어있어서 그냥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댑혀 먹어도 좋아요. 하지만 실온보관 제품이라서 통조림 냄새가 납니다. 요런점 빼고는 부드럽고 맛있는 간편요리랍니다.
종다리경아
불고기 맛있는 😁
전에 마트에서 사온 불고기 메인으로용 ㅎㅎ 신랑님이 맛나게 불고기 구워줬어용 😙😙 양파 살짝 넣으니 달큰하니 맛나네용^
자스민꽃
떡 요리 > 소고기 넣은 떡국 💕
떡 요리 > 소고기 넣은 떡국 💕 제가 추천하는 떡 요리는 바로~~떡국입니다😁😁 소고기 시켜서 떡국했습니다! 소고기 떡국은 소고기를 볶아 진한 국물을 내주니까 더더욱 맛있는법이죠~ 멸치 다시마 육수를 써도 좋지만 , 저는 코인육수를 써서 , 국간장으로 간 맞춰서 만들었어요. 일단 신랑이 쌀떡을 먹고싶다고 해서 ㅋㅋ 아무래도 떡국에는 쌀떡이 맞는거같기도 하구요. 쌀떡이라서 쫀득하고 맛있어요! 대신에 쌀떡으로 떡국을 하게되면 , 떡은 떠오를 때까지만 끓여 퍼지지 않게 끓이는게 팁! 떡국은 은근 칼로리가 높으니 , 밥이랑 같이 먹지 마시고 단품으로만 드세용^^ 지니어트 음식리뷰도 완료했어요 :) 나만의 떡 요리 떡국 레시피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자스민꽃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JJ0202
뒷고기
저녁은 간단히 반찬이 없어도 맛있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뒷고기 구웠네요. 뒷고기는 도축하는 사람이 맛있는것을 알기에 뒤로 빼돌린다 하여 뒷고기라네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네요.
쉬리107
소고기 안심 꿉고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안심 잘 구워서 육즙이 가득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점심에 맛있는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안창살은 식감이 정말 독특하고, 마블링이 풍부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으면서도, 결 자체는 거칠고 쫄깃한 편이에요. 지방과 단단한 조직이 동시에 있는 부위라 씹는 재미도 있지만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기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돼지고기가지덮밥
흔히 야채나 과일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 제철에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가지가 여름에 많이 나와서 맛있는 줄 알았는데 가지의 맛과 영양은 가을이 최고하고 합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가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더 많은 당분을 과육에 저장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여름가지보다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감칠맛은 훨씬 풍부해집니다. 가을의 강한 햇볕과 서늘한 밤 기온이 가지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을 많이 만들어 내도록 촉진합니다. 껍질의 보라색이 진하고 선명해 지는게 특징입니다. 지금이 제일 맛이 있을 가지는 여러가지 효능이 많답니다.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숨겨진 항산화 능력은 우리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보라색을 띄는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혈관속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가지에는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불필요한 염증을 가자 앉히는데 효과적입니다. 안토니아닌 성분은 눈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눈의 노하를 막고 황반변성이나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지에는 100g당 1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9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고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가지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는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많이 있어 껍찔째 먹는게 좋고 가지의 항산화 성분은 기름과 함께 섭취할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저는 가지를 볶아서 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사진 재료: 가지, 다진 돼지고기, 굴소스, 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올리브유, 현미밥 등 대파를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을 파기름을 내 줍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잘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썰어 둔 가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가지가 반 투명하게 익으면 굴소스와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참기름을 한 스푼을 넣어 풍미를 올려 줍니다. 접시에 현미밥을 담고 가지볶음을 올려 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tip. 저는 꼬들한게 좋아 전분물을 넣지 않았는데 녹진한게 좋으시면 굴소스 넣은 후 전분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juyeon
오리고기 볶음에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으로 🥒
훈제 오리고기에 양파,적양파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마늘로 볶아 주고, 불린 미역에 오이, 양파 채썰어 식초와 매실로 새콤달콤하고 시 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오리 고기 야채 볶음에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오리고기 ㅡ단맛과 감칠맛이 오리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끌어올립 니다. 볶거나 구워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고기 구워먹었어요~ 🍖
되도록이면 저녁을 6시, 늦어도 7시에는 먹고 싶은데, 야근하면 쉽지 않네요~ 그럴 때 그냥 일찍 차 타고 와야겠나봐요! 사실 고기는 구워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삶아먹는 것보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더달달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듬뿍 다진마늘과 국간장 넣어 함께 볶은 뒤 푹 끓여 먹었어요. 미역국은 오래 끓여야 맛있는 것 같아요.
쩡♡
돼지고기 모듬 한 판 지글~지글🐖
저녁은 모처럼 외식으로 돼지고기 모듬 한 판으로 배부르게 먹네요. 콩나물과 파채를 듬뿍 새콤한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질리지도 않고 맛있어요. 2년 넘은 묵은지와 두릅 장아찌도 주셔서 맛있는 식사 했네요. 돼지고기는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 빈혈 예방, 뼈 건강,혈액 순환 개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볶음
소고기볶음에 밥 든든히 먹었어요! 고기에 진심!! 빈혈에 좋다니 조금만 더 고기를 챙겨먹어볼게요 다들 맛있는 저녁으로 두둑히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친구들과 고기파티!~~
점심에 친구들과 오래간만에 만났어요. 맛있는 고기를 배블리 먹었습니다 야채도 꼭 챙겨 먹었어요
미주장
돼지고기 통삼겹 수육~♡
돼지고기 통삼겹 수육으로 준비해서 묵은지와 맛있게 먹었네요~♡ 맛없기 힘들지요ㅎㅎ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제벌
저녁은 소고기에요.
시댁 식구들과 모여 비싼 소고기 먹었어요. 3월에 세 명이나 생일이 있어 한꺼번에 기념할 겸 다함께 맛있는 것 먹고 서로 축하했어요.
들풀지기
비비고불고기 교자만두
점심에 냉장고 털이로 비비고 불고기교자 만두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ㅎ 믿고먹는 브랜드중 하나 네요
로블ㅎ
불고기
불고기랑 밑반찬으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