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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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오늘의 아침밥... 소고기 200g, 밥 80g, 아보카도 50g 오늘은 9:30 아침, 3:30 점저 간헐적 단식 18:6 1일2식 예정입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여... 모두들 화이팅!! 월요일화이팅
로사0712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불고기 먹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품명 : 바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칼로리 : 154kal(100g) 단백질 : 18g 나트륨 : 397mg 당류 : 3g 탄수화물 : 8g 추천하는 이유 :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시리즈는 먹기 좋게 큐브형태로 되있어서 센터에 운동하러 갈 때 팩으로만 가지고 갔다가 전자렌지 데워서 그냥 한입씩 쓱 먹기도 너무 좋아요. 역시 단백질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2%로 높은 편이구요. 닭가슴살 특유의 비릿함은 전혀 없고 100% 국내산 닭을 사용했다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큐브형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웠다가 에프에 10분정도 구워 먹는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으면 흡사 어묵볼 먹는 느낌이 나요. 맛있는건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입니다.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오트밀 그리고 큐브닭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폭탄 식단이라 아주 좋아요.
GUNDDAM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와이프가 지니어트 캐시를 열심히 모아서 캐시딜에서 닭가슴살볶음밥을 제가 아침에 먹고 가라며 주문해 주었습니다. 감자탕, 김치, 닭갈비, 불고기, 야채 볶음밥을 6개씩 구매해 주었더라고요~ 꼭 제가 먹지 않더라두 신생아를 보느라 육아에 정신 없는 아내가 먹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먹어보니 아주 먹기가 간편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한끼를 해결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요즘같은 시기에 가성비가 좋은 이런 볶음밥을 먹으면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강추합니다~!
셰인
김치만두
만두는 역시 김치만두에요 저는고기만두보다 김치만두에 더손이가드라구요
코로세움
일요일 만보걷기 ⛰️이만육천보
일요일 만보걷기 ⛰️이만육천보 아침에 1차 등산가서 2차 즐겁게 힐링하는 하루였어요. 조금 많이 걷고 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야채랑 고기랑 식사해야겠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은 남이 차려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짝꿍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으로~~ 맛점들 하셨죠 ~♡
예지영준맘
점심으로 칼국수
남성사계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가서 점심식사로 칼국수 먹었습니다. 면이 쫄깃하고 맛있는데다 가격이 5,000원으로 싸서 가성비도 좋습니다. 사람들 붐비고 줄서서 기다리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뽀봉
자연실록 닭가슴살 청양고추 추천해요
닭가슴살은 질리지 않고 먹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1번 먹을 게 아니라 계속 먹어야 되니까요 하림에서 만든 거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닭고기 하면 하림아닐까요? 걔다가 이 제품은 동물복지 닭고기랍니다 큐브 닭가슴살은 종류가 4개 가지나 있는데 다 먹어 봤답니다 근데 저는 그중에서 청양 고추 맛이 제일 좋더라구요 느끼함을 잘 잡아주니까 계속 먹을 수 있는 좋은 다이어트 식품인거 같아요.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퍽퍽 하지 않고 에어프라이어의 돌려 먹어도 고소 하면서 맛있답니다 나머지 세가지는 제가 먹어 보니 약간 느끼해서 별로 였구요 요게 제일 맛있어요. 그래서요 제품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 강추. 당뇨도 1% 밖에 없고 굿굿 물론 나트륨이랑 지방 함량이 조금 있긴 한데요. 저는 그래도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한 사람이라서 이 제품이 너무 좋아요. 샐러드에 얹어 먹어도 참 맛있답니다.
베베2022
모닝 꼬기
아침부터 대패목살 굽굽해서 먹었어요 노브랜드 1kg짜리 사서 600g정도 구운듯 혼자 다먹었네요 얇아서 많이 구웠는데도 다 먹게 되더라고요 역시 저는 대패보다 두툼한 고기가 좋네요 ㅋㅋ
훔훔
치킨 냠냠 먹어버렸어요😃
주말의 행복이지요 ㅎㅎ 주말 야식 치킨으로 맛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한끼였네요 🥳👍
구룸구룸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삭해서 맛있는 사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의성마늘닭가슴살프랑크, 간편한 고단백 닭가슴살로 좋습니다
의성마늘닭가슴살프랑크는 오직 닭가슴살만 사용해 단백질이 22g이라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22g으로 1일 기준치의 40%를 섭취할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식사 겸 간식으로 사 먹습니다.130g에 칼로리는 240칼로리이고 의성마늘은 0.97%정도라서 아쉽지만 그래도 닭고기의 잡내 없이 깔끔한 맛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의성마늘을 넣고 12시간 이상 저온숙성해서 맛있고 프랑크 타입이라 식감도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에 30초 -40초정도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기때문에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삼미
맛있는 닭가슴살 [꼬기다 닭가슴살]
제품명 : 꼬기다 닭가슴살 매콤닭꼬치맛 칼로리 : 120kcal 단백질 : 20g 당류 : 2g 항상 냉동 닭가슴살 대량으로 구입해서 직접 삶아 먹었었는데 점점 질리고 고무줄 씹는 것 같아서 돈이 들더라도 맛있게 먹자 생각하고 질러버렸어요. 수많은 브랜드 중 매콤닭꼬치맛에 홀려 꼬기다라는 브랜드로 주문해 보았는데 와 !! 이거 진짜 맛있어요. 맵기 3단계인데 엄청 맵지는 않아요. 제가 맵부심이 있거든요. 맛이 엄청 여러가지던데 다음에는 어떤 맛을 먹을지 벌써부터 고민되네요. 이제야 닭가슴살 먹을 맛 나네요.
지매
토마토
후식으로 빨갛게 잘 익어서 맛있는 완숙 토마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저녁
양지 치맛살 구워서 명태회무침하고 솥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시장하신지 저녁이 덜 됐는데도 식탁에 나오시더니 막상 밥을 좀 더 드렸더니 여전히 다 덜어내시고 고기도 첨에는 매실장아찌랑 좀 드시더니 마지막엔 아무리 씹어도 안 넘어간다고 뱉어 내셨어요 ㅠㅠ
러브복동
맛있는 떡~
동네친구가 떡 맛보라고 가져왔네요~ 압구정흑임자떡.. 요거 맛있어요
불곡산
CJ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 추천합니다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케이준 시즈닝을 닭가슴살 속까지 양념해 매콤한 맛이 일품인 닭가슴살입니다. 100g에 125칼로리이고 개인적으로 다른 제품보다 속 안까지 양념이 고루 배어있어 맛이 심심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자주 먹습니다. 시간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로 50초만 조리하면 먹을 수 있고 요리로 만들 때는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보입니다. 이 제품은 12시간 저온 숙성한 국산 순살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더 부드러운 식감이 있어 좋습니다. 또 그릴 직화 구이 공법으로 닭가슴살을 요리해 맛있는 닭가슴살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회식2탄 돼지갈비 🐖
오늘 회식 2탄 ㅋ 돼지갈비~~ 토요일 고기와 소주한잔 젤 편하게 먹을수 있어요
뽀봉
돈까스
저녁에는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ㅎ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해결 하네요. 돈까스 맛집 이라고 해서 왔는데 양은 많지만 고기가 질기고 소스만 맛있네오
로블ㅎ
삼겹살
오랜만에 고기 먹어요. 주말 저녁은 역시 삼겹살인것 같아요. ^^ 김치까지 구워 실컷 먹어야겠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에서 구매한 사과 맛있네요
캐시딜에서 캐시로 쿠폰 바꿔서 사과 주문했는데요 몇일전에 배송 와 먹어봤거든요 새콤달콤 맛있어요 캐시로 바꿔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아아
오후에 점심 먹고 나서 컴포즈에서 시원하게 아이스 커피 마셧어요 ㅎ쿠폰으로 마시니 더 맛있는것 같네요
로블ㅎ
김치찌게
점심에는 김치찌게 먹으러 왔어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가격도 저렴 하고 안에 고기가 두툼 하게 들어 있어서 좋아요 ㅎ
로블ㅎ
드뎌~도착~😁
차 막혀서 화성 휴게소에 한번 들르고 5시간 걸려 드뎌 군산에 도착했네요~^^ 우선 고추 짜장 짬뽕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왔는데 줄이....🤨 햇볕 쨍쨍!! 근데 진짜 맛있게 매워서 줄 섰던 걸 잘했다 생각할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맵찔이 친구 한명은 맛있는데 맵다고 남겼는데 저는 아주 싹싹 비웠네요~^^ 맛있는 점심 챙겨드세요~^^
나쁜엄마
다들 오늘 점심 뭐 드시나요?
다들 오늘 점심 뭐 드시나요? 저는 오늘 운동 끝나고 한솥에서 간단히 먹을 것 같습니다 주말인데 다들 맛있는 거 드세요.❤️❤️ 저는 얼른 이제 점심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