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메뉴
오늘 저녁은 맛있는 장어구이
밤톨이군
단감
싱싱해서 아삭한 식감에 달고 맛있는 단감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관리 젤리 후기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관리 젤리 후기입니다❤️ 말티톨이나 젤라틴 물엿없이 고농축 애사비 핵심원료로 말랑말랑 맛있는 구미 형태로 만든 애사비 젤리에요 밥 먹고나서 식후에 혈당스파이크가 몰아칠 때 이 애사비 하나 먹으면 간식먹고 싶은 생각 뚝 떨어지게 도와주는 다이어트 효자템이에요 하루에 딱 2알 먹으면 식이섬유도 800mg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칼리성이라서 독한 산성음식을 잔뜩 먹어 속이 부대낄 때 먹어줘도 속이 가뿐해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특한 구미에요! 이로 깨물어서 씹어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살짝 차갑게 해둔다음에 입안에서 살살 굴리며 녹여먹으니까 너무 상큼하고, 후식으로 딱 좋더라구요!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소휘 애사비구미 맛있게 먹으며 관리까지할 수 있는 1석 2조 꿀템으로 완전 인정합니다👍
삐리뽕a
11/22(금)꿈 자주 꾸는 사람이라면 캡쳐하세요!!좋은꿈 많이 꾸세요~~♡
몇일전 남편이 황금돼지 꿈을 꿨다면서 저한테 꿈을 사가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만원주고 사와서 로또를 구매했는데 5천원짜리 두개가 됐어요ㅎㅎ그래서 오늘도 바꿔왔어요~~ 좀 큰 등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닭갈비
닭갈비가 양이 적어 졌지만 맛있는건 변함없네요. 김치알 볶음밥도 맛있어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농심이 5년만에 한국 라면시장을 점령한 라인업
그리고 그 모든게 현재는 불닭하나로.ㅋ 초초초 잘나가는 불닭앞에서 농심의 5신기는 힘을못차리고있따
야고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오늘 점심은 오리고기 입니다
오늘 점심은 오리고기 입니다. 고추장 베이스라서 달달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걷기 VS 달리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심장을 뛰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더 나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1.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체중 관리 : 걷기와 달리기 모두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분 향상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이나 우울감을 줄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 건강 : 이 두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수 : 건강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이죠! 2. 걷기의 장점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운동이 처음인 분들이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면 걷기가 딱입니다. 나만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고, 천천히 속도를 올릴 수도 있어요. ✏️ 속도를 높여 걷기 : 3mph 이상으로 빠르게 걸으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있는 곳을 걷기 : 언덕을 오르거나 러닝머신의 경사를 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 조끼를 입고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단, 체중의 5~10% 정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달리기의 장점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84kg인 사람이 약 1.6km를 걸으면 약 356~71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걸음의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리기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하지만,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 중 50%가 매년 어떤 부상을 경험한다고 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 염증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점차적으로 거리를 늘리고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걸을까, 뛸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걷기를 추천하고,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달리기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걷기를 먼저 시작하고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한편,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분 동안 뛰고 1분 걷는 식으로 반복할 수 있어요. 단, 운동 후에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심장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쉬는 게 중요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즐겁게 운동해 보면 좋을 거예요.
geniet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두부조림으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안녕하세요 두부요리라면 가장 자주 집에서 요리 해서 먹는게 두부조림이예요^^ 두부가 워낙에 소화도 잘되고 식물성단백질이라 좋아하기도 해요. 그리고 노릇하게 살짝 구워서 간장 찍어먹는것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가장 즐겨먹는 두부요리는 바로 두부조림 이네요. 두부는 그 자체가 다이어트건강식이라서 어떻게 만들어도 다이어트음식이라는 장점이 있지요 두부에 간장3과 양파, 파, 알룰로스, 다진마늘1, 참기름1, 맛술1, 고춧가루1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두부조림을 먹고 있어요. 두부요리는 정말 자주 해먹고 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게 먹고 있어요. 모두들 건강한 두부요리 자주 해드세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일기 11.22 야간 러닝 후 신라면
이 맛에 운동 함
야고
과일 챙겨 먹습니다
오늘은 먹고 싶은거 다 먹는 날이네요. 맛있는 샤인 머스켓 몇 개 주워 먹습니다. 역시 저녁에 먹는 과일이 제일 맛있어요.
구룸구룸
"홍삼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 과학적으로 규명
홍삼 드시나요? 저도 홍상 달인 물이랑 홍삼젤리, 홍삼캔디, 홍삼 기능식품등 많이 먹었는데요.. 홍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좋다는게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가 규명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하니.. 앞으로도 연구는 쭉 계속 되겠네요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첨가물이나 단것 없는 건강에 좋은 홍삼 조금씩 챙겨서 드세요~ 홍삼(KGC05pg)이 공복혈당, 식후혈당 및 당화혈색소 등 주요 혈당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는 전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11월 게재됐다. 국제당뇨연맹(IDF)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 환자는 약 5억 3천만 명에 달하며,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를 앓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질병 부담 및 관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46.7%가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대~30대 청년의 당뇨 전 단계 유병률은 21.8%로 젊은 당뇨 전 단계도 증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R&D 본부 및 경북대학교 박상준 교수의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변이 당뇨병 마우스 모델을 활용하여 9주 동안 홍삼(KGC05pg)을 투여하였고, 혈당 개선의 주요 지표인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 혈당 조절 및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 GLP-1 등을 대조군과 홍삼처리군으로 비교 연구했다. 홍삼처리군에서는 공복혈당 및 식후혈당 수치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감소했으며, 최근 3개월 간 혈당 조절이 잘 되었는지를 판단하는 지표인 당화혈색소와 인슐린저항성 등도 감소했다. 또한 마우스 모델의 췌장 및 간에서 GLP-1 등의 유전자를 확인한 결과, 유의적으로 개선됨을 확인하여 홍삼의 혈당 조절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상준 교수는 “최근 국내 당뇨 환자는 6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당뇨의 고위험군인 당뇨 전 단계 인구는 15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홍삼(KGC05pg)이 다양한 혈당 관련 지표들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것” 이라면서 “특히 당뇨 전 단계는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평소 혈당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를 규명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홍삼(KGC05pg)은 KGC인삼공사의 R&D 기술력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전임상 연구를 통해 혈당 조절에 대한 홍삼의 효능, 기전 및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한편, 정관장은 식약처에서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KGC05pg)을 주원료로 한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인 ‘GLPro 코어(지엘프로 코어)’와 ‘GLPro 더블컷(지엘프로 더블컷)’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 출시 2주 만에 1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저녁은 칼국수.
식구들이 다 밥먹고 와서 저는 간단히 시장 칼국수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한결맘
나만의 두부국으로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식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아침에는 항상 혈당이 너무 급 상승하는 바람에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거나 두부국, 계란후라이 정도 먹고 있어요. 두부는 거의 구워서 조림을 하거나 빨간 찌개를 했었는데요. 순두부 맑은 국을 한번 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어느날은 순두부가 없는데 순두부국을 먹고싶어서 집에있는 두부로 끓여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애 아침메뉴가 되었어요. 우선 냄비에 물을 조금 받고 참치액을 조금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무우와 양파를 조금 넉넉히 넣어주세요. 야채를 먹어야 하잖아요? ㅎㅎㅎ 야채가 조금 끓으면 깍뚝썰기한 두부 넣고 파 넣고 두부가 익을 정도만 끓이면 끝 너무 간단하죠? 간단하게 다이어트 아침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연완이맘
당뇨병 환자, 침 맞아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 침 맞아도 되나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 목과 어깨를 비롯한 상체를 움직이기 힘들어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빠른 호전을 위해 약물 치료를 비롯한 침을 맞기도 합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에게 침은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당뇨병을 앓은 지 10년 된 50대 남성입니다. 최근 오십견 때문인지 어깨 통증이 악화되며 잠을 자기도 힘듭니다. 주변에서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보라고 권하는데, 혈당이 문제가 될까 걱정입니다.” Q. 당뇨병 환자도 침 맞아도 되나요? A. 당뇨 환자 오십견 유병률 높아, 초기 치료 중요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오십견 위험이 높아 어깨 통증이 잘 생깁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이 끈적끈적해서 인대나 신경들의 조직에 염증 반응이 잘 일어나는데요. 또한 혈류가 잘 돌지 못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이 더딥니다. 평소 혈당은 물론 어깨 통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오십견은 스트레칭, 물리치료, 약물요법 등으로 대부분호전됩니다. 하루에 10분 정도 따뜻한 수건이나 물로 찜질하고 가벼운 어깨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스테로이드는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약물로, 혈당 변동성이 심하거나 고혈당이 심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어깨 진료를 볼 때 당뇨병 환자라는 것을 밝히고,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면 1주일 정도 혈당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세요. 침 치료를 받으셔도 됩니다. 심각한 당뇨병 합병증을 앓고 있거나 고령의 당뇨병 환자만 아니라면,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은 물론 통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게 연구를 통해 국내외로 이미 입증된 지 오래입니다. 안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한의원에 내원했을 때 당뇨병 진단 시기, 약물 복용 여부, 혈액 검사 소견을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어깨 통증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규칙적인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 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인환자 오십견으로 한의원에서 침맞아도 되네요 하지만, 그전에 스트레칭으로 오십견 예방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뽀봉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뽀봉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로니엄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17)가 식단 관리를 위해 가방에 컵라면을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들이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원희는 가방에서 까르보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꺼냈다. 그는 "(라면을) 먹을 수 없는데 챙기기만 해도 충족이 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원희는 과거 같은 그룹 멤버 윤아가 과자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챙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했다"고 말했다. 윤아도 공감하며 "식단 관리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원희가 챙겨만 다니고 먹지 않는 라면, 실제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안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갑자기 상승한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과다하게 나온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끼고, 과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한편,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며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얼굴은 특히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라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하다. 영상에 나온 까르보 불닭볶음면 큰 컵에는 나트륨이 119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절반을 넘는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혈액량이 늘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분석했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 라면언제 먹어도 맛이좋은데 그냥 챙기는 것만으로충족이네요 자기최면의 효과 이런건가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찌개로 단백질 채우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건강하게 해야하죠! 단백질을 채우기위한 두부요리중에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에요! 만드는법도 간단합니다. 두부와 양파를 먹기좋게 썰어둡니다. 먼저 파기름을 만들고 고추가루+다진마늘을 넣어 한번 더 볶아요. 물을 넣고 두부랑 양파 넣어 끓여주면 끝!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찌개 추천해요
쭈니유니따랑이
“계절이 달라지면 '냄새'로 알아채는 분들, 건강에도 최고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시는분들 많죠? 온도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각 계절마다 공기의 흐름과 냄새도 달라지죠 이런것들이 건강에도 참 좋다고 해요.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통증완화, 불안증세도 호전된다고 해요. 일부로라도 조금씩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장미꽃을 집안에 두면 혈압도 낮아진다고 하니 흥미로운 연구결과네요~ 일명 '계절 냄새'가 건강에도 효과적인 걸로 밝혀졌다. 사계절의 변화는 냄새로도 알아챌 수 있다. 봄이면 향긋한 꽃 내음, 여름엔 싱그러운 신록의 향기, 가을엔 쌀쌀한 바람에 묻어나는 냄새, 겨울엔 차가운 공기 내음이다. 이런 계절 냄새를 깊이 들이 마시고 느끼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최근 출간한 책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에 좋다고 주장했다. 윌리스 교수는 책에서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그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이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통증 치료제를 적게 사용하고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을 근거로 들었다. 윌리스 교수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가 변하는 등의 반응이 저절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윌리스 교수는 식물 냄새의 분자가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라면서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 함량이 높아져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큐프레시과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도 VOC를 흡입하게 되는데,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액 세포가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윌리스 교수는 집 안 꽃병에 장미를 꽂아두고 자주 보라고 조언했다.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하루 견과
건블루베리와 건조크랜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는 모닝너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했는데 이거 맛있어요 ㅎ 안에 펄이 들어 있어서 밀크티먹는 느낌이 나네요 라면 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라면
오늘 해가 없어서 은근 날씨가 추웠네요 국물요리가 먹고 싶어서 진짬뽕 끓여서 먹었어요 새우 만두도 넣어서 먹으니 맛있어요
로블ㅎ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10시간 포폴... 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프로포폴의 의존도는 굉장히 높죠.. 의료용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해요..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도 많이 하시지만.. 큰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하다가 자칫 무호흡, 부정맥등의 이유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A의원이 투약자들에게 사용하고 남은 프로포폴 박스. /서울중앙지검 7개월간 14억여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의원 관계자와 중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서울 성동구 소재 A의원 의사 서모씨 등 의원 관계자 6명과 중독자 1명을 구속 기소하고, 중독자 2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씨 등은 2023년 11월~2024년 6월 A의원에서 수면·환각 목적으로 총 417회에 걸쳐 14억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에토미데이트를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주사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용 전신마취제로, 인공호흡 중환자 진정 등에 사용되지만 일각에선 이를 중독 목적으로 투약하기도 한다. 에토미데이트 역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다. A의원은 조직적으로 프로포폴 투약 사업을 준비했다. 서씨 등은 의원 내에 프로포폴 투약을 위한 공간인 일명 ‘피부관리실’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 침대, 냉장고, 주사기, 금고 등을 구비했다. 총책 윤모씨가 초기자금 조달을 맡았고, 개설자 이모씨가 병원 공간을 제공했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이 프로포폴 중독자에게 사용하고 남은 의료 폐기물. /서울중앙지검 병원 사무장 박모씨는 프로포폴 공급처를 확보했고, 프로포폴 오·남용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상담실장 장모씨는 자신이 보유한 중독자 명단으로 영업과 중독자 관리를 맡았다. 같은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모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중독자들을 관리·통제할 폭력조직원 김모씨도 현장에 상주했다. 의사 서씨는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마치 정상적인 프로포폴 처방인 것처럼 허위 보고했다. 이들은 중독자들에게 결제한 액수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시간당 투약 대금으로 약 100만원을 받았다. 프로포폴 원가가 시간당 1만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100배 넘는 폭리를 취한 것이다. 한 중독자는 하루에 1860만원을 내고 10시간 24분간 투약했고, 1억3000만원~2억원을 병원에 낸 투약자도 4명이나 됐다. 투약자 상당수는 화류계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포폴 투약 뒤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씨는 5개월 간 범행을 도운 대가로 총 3억원을 받았다. 이중 개설자 이씨에게 건넨 금액 등을 제한 실제 이득액도 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프로포폴 투약 병원은 통증이 수반되는 피부과 시술 등을 통해 외부적으로는 정상 병원인 것처럼 가장하는데, A병원의 경우 이 같은 시술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상 ‘프로포폴 중독자 전용 병원’처럼 운영된 셈이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여성(왼쪽)이 간호조무사 도움을 받아 택시에 탑승하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올해 초 식약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프로포폴 오남용 병·의원 분석 과정에서 관련 범죄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6월 18일에는 범행 장소로 A 의원을 특정, 같은 달 27일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상담실장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8월 개설자와 사무장을 구속했고, 10월 의사 서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잠적한 총책 윤씨도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에토미데이트의 의존성 등을 토대로 마약류 지정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조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유통에 대하여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버터밥에 비벼먹는 부대찌개 🧡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요기 부대찌개는 버터를 주시는데 밥에 버터를 넣고 잘 비벼서 먹으면 되요 살은 찌겠지만 아주 풍미있고 고소해져요 버터밥에 콩나물 넣고 부대찌개 잘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이예요 비벼먹을수 있도록 큰 밥공기 주셔서... 아주 배터지게 먹었어요 라면사리는 무한리필이라 좋더라구요 점심때 이렇게 과하게 먹고.. 날은 흐리고.. 아주 노곤했어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