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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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자 치킨 파티예요💚❤️
오늘은 치킨 피자 파티 합니다. 오랜만에 피나치공먹네요 운동하기 전에 맛있게 먹고 운동 하려고 합니다. 다들 오늘도 맛있는 한끼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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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완전 한식 느낌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은 점심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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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뽀봉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그라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가 단백질도 많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보니 여러가지로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그중에 오늘은 두부그라탕을 만들었어요 재료 : 두부 반모, 계란1-2개, 야채, 토마토, 새우,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 두부 반모는 으깨고 계란1개랑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소금,후추 조금 뿌려줘요 그리고 토마토소스 5-6스푼 얹어서 예쁘게 덮어주구요 그리고 새우, 토마토, 야채 등 집에 있는거 얹으시고(전 새우밖에 없어서 새우만 ㅋ) 모짜렐라치즈 뿌려 준 다음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해주면 맛있는 두부그라탕 완성~
워니s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면 파스타
제가 요즘 나름 다이어트 중인데 엄청 간단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면 파스타 알려드릴게요. 재료 : 냉동새우 , 두부면 , 팽이버섯 , 양파 , 깐마늘 토마토 소스 제일 먼저 냉동실에 새우를 물에 담궈서 대기 시켜 줍니다. 깐마늘을 먹기좋게 잘라주고 팽이버섯도 찢어서 대기 합니다. 당연히 양파도 먹을만큼 잘라주는데 저는 냉동실에 잘라둔 양파가 있어서 따로 손질은 하지 않았어요. 두부면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어 주시고 저는 얇은면보다 넓은면이 더 좋았어요. 파스타 소스 적당히 넣고 준비한 재료들을 함께 볶아주면 두부면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너무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라면이나 파스타 땡길때 이렇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GUNDDAM
홍시 정말 맛있는데... 당뇨병 환자 먹어도 될까요?
홍시의 계절입니다. 달큰한 홍시 한 입 가득 넣으면 사르륵 녹아 내리며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하지만 그 단 맛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먹으면서도 불안합니다. 혹시 혈당이 오르진 않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합니다.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저녁은 순대를 먹었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순대를 먹었습니다. 특수부위와 함께 맛있게 냠냠 했네요 다들 오늘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날이 추우니까 따뜻한 저녁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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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방이 설경이에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가는 길에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자그만한 공원이랍니다. 원래는 나무가 많아서 음침하고 여름엔 모기가 많아 잘 안 가는데 눈 쌓이니까 되게 멋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외국인이 눈 내린다고 저마다 다른색깔 우산 쓰고 밑에서 구경하는 것까지 마치 연출된 것처럼 이뻐 보였답니다. 😊 익선동에서 맛있는 빵 먹고 나와서 다시 대학로로 가는데 서순라길로 갔어요. 오른쪽은 종묘고 나무들이 많아서 다 눈꽃이 피어가지고 예뻤답니다. 길은 예쁘지만 사람은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가지가 한아름 있는 나무는 그 사이사이에 눈이 다 쌓여서 하얀꽃처럼 너무 예뻤어요. 율곡터널 위에는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종묘와 창경궁을 바로 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 눈이 내려서 예쁠 것 같아서 올라갔답니다. 차도 안 보이고 나무가 많고 종묘와 창경궁 가장자리라 고즈넉하고 눈까지 쌓이니 서울이 아니고 딴세상 같았답니다. 이렇게 단풍나무에 하얀 눈이 쌓이니까 그것도 되게 멋스럽더라구요. 차도 안 보이고 차 소리도 안 들리고 다른 건물도 안 보이고 큰 나무와 하늘만 보이니 완전 딴세상 같죠? 저기가 종묘에서 나오는 문인데 여기 오니까 건물이 조금 보이네요. 잠깐이지만 다른 곳에 있었다가 온 거 같애요. 이길 끝쯤에 감나무에 감이 아직 달려있는데 저렇게 눈이 쌓여있더라고요. 하얀 가지에 주황색 감이 엄청 많이 달려 있으니까 신기하면 그것도 이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 눈 펑펑 오는날 애슐리 회식 😁
오늘만 조기퇴근 허락해주셔서 애슐리에서 늦은 점심 회식했어요 오늘 날짜로 퇴사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송별회겸 회식이였네요 배가 터지도록 먹고.. 밖에 눈이 펑펑 와서.. 눈 구경하면서 회식했어요 오랜만에 애술리 왔더니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았어요 ㅎ 양껏 먹어서 저녁은 패스하고 애들만 챙겨주면 되겠어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ㅎㅎ 비빔밥과 한돈떡갈비가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는 한끼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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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달고 아삭해서 맛있는 단감 먹었어요 단감 크기가 커서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감사하며살자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뽀봉
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나나나이쁘니
*(점심)고단백 사과 사라다~🍎요고! 맛있어서 자주먹겠어요!
오늘 점심때 사과+키위+그릭요거트+땅콩버터로 맛있는 사라다 만들고 무화과 깜빠뉴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기본이 최고입니다
두부로는 정말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양가도 좋고 맛도 있고 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다른 양념이나 조리를 하는 것보다는 기본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의 팁으로는 일단 두부를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에 잠시 돌린 다음 수분을 빼고 구우면 으깨지지 않고 담백하게 잘 구워진답니다. 기름도 최소화하고(저는 안 두르고 굽습니다)약불로 좀 오래 구워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는 두부요리가 최고에요
닉네임드
"롤렉스 700만원, 샤넬백 600만원에 특템"...체납자 명품 '땡처리'
와..대박이네요 ㅎㅎ 고액체납자 압류품 공매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직접 가보거나 사지는 않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롤렉스 700만원, 샤냘백 600만원... 진짜 득템이네요 고액 체납자분들 체납없이 잘 납부하면 좋을텐데.. 거부하면 싹 그냥 압수해서 이런걸로 세금 충당하면 좋겠어요~ 고액체납자 압류품 공매 (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지방세 체납자 압류동산 공매'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물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매각 대상 물품은 명품 시계와 가방,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을 비롯해 미술품, 도자기, 골프채 등이다. 2024.11.26 경기도는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륨에서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 835점을 대상으로 현장 공매를 진행한 결과, 총 808건이 낙찰됐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공매를 통해 낙찰된 금액과 공매 진행 전 자진 납부 등으로 징수한 총 8억5000만원을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 2월부터 고액 및 장기 체납자에 대한 집중적인 수색 작업을 통해 자진 납부 등으로 48억원을 징수했다. 이번 공매는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압류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500명 이상이 현장을 찾아 공매 물품을 참관하고 2056명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귀금속, 미술품, 골프채, 명품 가방 및 시계 등 다양한 매각 대상 물품 가운데 롤렉스 시계가 710만원으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저입찰가 398만 원 대비 178% 높은 금액이다. 이어 샤넬 가방 678만원, 금 58.66g 18k 팔찌 642만원 순으로 낙찰됐다.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공매를 통해 확보된 낙찰대금 등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공정 과세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비올 땐 배추 메밀전입니다
맛있는 들기름을 두르고 배추를 넣고 메밀가루를 두른 메밀전 최고입니다.
로니엄마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검은콩두유~
장보고 만보 다 걷고 3:26에 집에 들어왔어요.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검은콩두유(진하게 한 거라 두유 2/3컵 담고 뜨거운 물 더해서 한컵 만들었요)와 당근,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하나 챙기고 오전에 만든 계피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단백질 바는 맛있는 초코렛바처럼 생겼어요. 좀 텁텁한 맛이지만 단백질이 있다니 간단히 먹을 땐 좋을 거 같아서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베이컨 계란전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베이컨 계란전을 만들어 먹어요. 만드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하더라구요. 재료는 두부 1모, 계란 2~3개, 베이컨, 소금, 후추, 파, 양파, 당근, 식용유 정도 필요하고 야채는 추가하시고 싶은 야채 추가 하셔도 되요. 저는 베이컨을 앏게 썰어서 조금 추가해 보았어요. 조리법은 1. 두부를 잘게 부수거나 으깨세요. 2. 계란을 풀어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으깬 두부를 섞어 주세요. 3. 그리고 베이컨과 각종 야채(파,양파, 당근)을 넣어서 골고루 섞이게 저어주세요. 4. 팬은 모양을 생각해서 계란후라이 팬을 사용해서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계란 섞은 재료를 넣어 중약 불에 양쪽 골고루 익게 구워주시면 나만의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전이 완성됩니다.
건강하자으니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완전 분식 이었네요 오징어 튀김이 참 통통 해서 맛있었던 점심이었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을까요ㅎㅎ
구룸구룸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새우젓국
두부새우젓국 재료 : 두부1모, 호박 조금, 양파 반개, 팽이버섯, 대파 새우젓2T, 참치액1T, 후추 조금, 마늘1T 냄비에 물 1리터를 넣고 두부1모를 길게 1cm 두께로 자른후 냄비에 넣고 끓인다. 호박, 양파는 얇게 채썬다. 퍙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냄비에 넣은 두부가 끓으면 각종 채소를 넣고 새우젓, 참치액, 마늘을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마지막 대파와 후추를 넣는다. 요즘처럼 추운날 두부새우젓국을 먹으면 편안하고 국물도 달큰하면서 얼마나 맛있는데요. 두부라 포만감과 단백질 섭취도 가능해서 좋아요. 동치미랑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밥이랑 먹어도 되지만 이 두부국만 먹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자세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습관이 돼 고치기 쉽지가 않다. 덕분에 목이나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 바른 자세를 위해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척추를 곧게 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어깨의 긴장감을 푸는 것이다. 온 종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목과 어깨가 앞으로 굽어진 '거북목'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목이 굽어 있으면 상부 승모근이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그러면 굽은 자세를 유지하는 게 더욱 편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자면서 어깨를 만세 하듯 들어 올리고 자는 버릇이 있다면 상부 승모근이 짧아졌다는 신호다. 원래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승모근이 충분히 늘어나며 이완된 자세가 편해야 하는데, 상부 승모근이 짧아지면 바르게 누운 자세가 불편해지며 자꾸만 팔을 들어 올리게 된다. 어깨와 등이 자꾸만 굽어지는 사람이라면 상부 승모근을 충분히 이완시켜 다시 길어지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할 때 언제든 귀와 어깨를 최대한 멀리 둔다는 생각으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귀와 어깨를 멀리한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등에 있는 양 날개뼈가 서로 닿는다는 생각으로 어깨를 편다. 이때 턱은 지그시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과도하게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평소 스마트폰과 컴퓨터도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는 게 좋다. 모니터는 위치를 높여 화면이 시선보다 15~30도 낮은 곳에 머물도록 조정하고, 몸과의 거리는 60~80cm를 유지한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단하게 뭉친 어깨의 승모근 부위를 자주 마사지하고, 목을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하자. 간단한 거북목 교정 스트레칭도 있다.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서서 턱이 위로 젖혀지도록 양 엄지손가락으로 밀어 올리고 2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또 벽에 뒤꿈치, 엉덩이, 어깨를 완벽하게 대고 20초 정도 턱을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다. ===============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경우 정말 많죠~ 저도 어깨가 약간 거북목인데, 이거 스트레칭 열심히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딱 이런 케이스거든요. 하루에 한번 머리를 안감으면 엄청 찝찝하고, 기름기도 잘 생기고, 어느날 보면 각질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약용샴푸를 사서 정기적으로 보이면 감아주고 있는데. 약용샴푸를 몰랐을때는 각질때문에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였어요. 매일 머리를 잘 감고 말리는데도, 왜 자꾸 비듬, 각질이 생기는 걸까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 ✅피지선의 과다분비, ✅두피세포의 과다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샴푸잔여물 ✅지루성피부염 또는 건선 ✅그외 다양함 특히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가 호르몬, 날씨, 스트레스, 유전등의 요인에 의해 과다 증식되며니서 비듬의주요원인이 되요. 비듬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이에요.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는 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비듬을 없애는 방법 비듬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위생관리에요 머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감는 것이 좋고, 그중 항진균제등이 포함된 약용삼푸를 일주일에 2~3차례사용하는것이 도움이되요. 만약 지루성 피부염이 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라면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것도 효과가 있어요.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기 보다, 자주 재발하는 질환이기에 꾸준히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비듬을 최소화하는 일상속 방법 ✅지성 비듬이라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 피지분지를 조절해주세요 ✅비듬전용삼푸를 사용,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맞춰요 ✅샴푸를할때 손가락끝으로 충분히 마사지해주세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 미지근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불규칙한 습관은 피하세요 ✅가려움증이 생겼을때, 두피를 긁지 하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혈당15기6일차인증
날짜 :2024,11,26,화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우동라면 에 간식으로 홍당무1개 낮에 배즙 물을 오늘도 안 먹었어 그런지 당이내려 간네, ,
스타렉스벙벙이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간단 두부요리애요 두부를 기름에 구워요 참치는 기름 빼고 마요네즈 조금 넣어 섞어요 두부위에 참치 올리고 발사믹식초 뿌리면 끝~~ 전 워낙 발사믹 식초를 좋아해서 맛있는데 신랑은 기겁을 하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