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오늘 아이들 꼬마 김밥이랑 생라면 만들어줬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라면 국물부터 먹더라구요 ㅎㅎ 많이 쌀쌀해진거 같긴 해요. 먹기 편한 음식들이라 오늘은 여유롭게 등교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크랩
맛있는 간식 ㅋㅋ 몬스터크랩ㅋ 칼로리도 낮은데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자주자주 먹는거에요 칼로리 60kcal 단백질 6g
라미에뜨
점심 뭐 드실거에요?
점심 뭐 드실거에요? 배고파요 뭐 먹죠?? 길거리 분식이 땡기는데 점심에 그걸 먹을순 없고 기똥차게 맛있는거 먹고파져요
기춘이530707
아침커피는 커피머신에게 맡겼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댕댕이들 아침을 준비하는 일부터 하네요 그리고 저와 딸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냉장고를 살펴서 먹을 수 있는것을 준비 해 봅니다 오늘은 식빵과 모닝빵준비하고 커피머신에 맛있게 커피는 만들라고 맡겼네요. 커피머신이 저보다 훨씬 잘 만들어서 주니 저는 할일을 그만큼 줄어들어 줗더라고요 오늘도 저는 이렇게 해서 맛있는 커피를 만날 수가 있겠네요 그럼저는 과일을 깎아서 준비했지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준비해 봅니다
로니엄마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먹은 게 많아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다들 오늘 맛있는 거 드셨으면 꼭 운동하고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군옥수수맛 꼬깔콘🤎
안먹어도 다 아는 그 맛.. 봉지 딱 뜯으면 꼬깔콘 향 확 나죠~ 안먹어도 다 아는 맛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는 먹어야하는 꼬깔콘.. 군옥수수맛 꼬깔콘 하나 뜯어 애들 먹는동안.. 옆에서 저도 몇개 먹었네요 역시 맛있는 꼬깔콘!!
우리화이팅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서 우승한 대만식 찐빵 편의점에 등장
대만식 찐빵이라구요? 새우 좋아하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신상이라 맛이 궁금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세븐으로 발걸음이 향하겠지요?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 우승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고 엄지척 하거나 실망하거나 둘중 하나일듯하네요^^ 세븐일레븐은 지난 9월 골목상권 맛집 발굴 경연대회의 최종 우승작으로 선발된 부산 바오하우스의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점포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동반성장위원회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샌드위치 메뉴를 보유한 소상공인 외식업 사업자 총 66명이 참여했다. 최종 우승한 바오하우스는 대만식 찐빵 '바오'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합리적인 가격의 훌륭한 음식점)에도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선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선보여 독창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세븐일레븐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새우바오샌드위치는 박한민 셰프의 비법이 담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오번에 새우가 35% 가량 함유된 통통한 크로켓과 특제 수제소스를 곁들인 양배추샐러드로 구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구매 시 트레비 자몽맛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은아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MD는 "부산 명소인 바오하우스의 맛을 전국에 알리고 또 많은 분들에게 이곳의 맛있는 메뉴들을 소개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소상공인 분들의 맛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저녁 먹고 5천보 걷고 라면
내일 운동좀 해야지
야고
CU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329칼로리) 건강엔 통밀이죠
왜? 통밀이어야 할까?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혈당관리와 혈압, 또한 신장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죠 요즘 단단한 빵 VS 부드러운 빵 주제로 관련된 뉴스도 보았는데, 단단한 빵 통곡물이 훨씬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CU편의점에 들어 서는 순간~ 눈으로 유혹하는 것들은 한도 끝도 없죠 편의점 가 보면 눈이 휘둥그레 지죠 ㅎ 샌드위치 코너에도 맛난것들이 눈을 홀리 때가 좋종 있는데, 정말 뿌리치기가 ㅋㅋㅋ 쉽지는 않죠 전 저녁 시간에 CU를 도착했는데, 딱히 먹을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저희 생각은 빗나갔죠 ~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부터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제가 원하는 통밀빵 이었죠 이왕이면 샌드위치도 통밀빵으로 통밀빵을 상상하고 CU편의점에 방문햇지만, 제가 원하던 통밀빵으로된 샌드위치가 있을줄이야 샌드위치하면 그냥 목 콱콱 막히면서 드시고 싶지 않으시죠~ 향이좋은 get 커피 통밀햄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커피는 천원할인이 되더라고요 아하!!!다이어트 할때 한끼의 식사로 완전 딱!! 궁합인거죠 ~ 동밀햄 샌드위치를 들고 따뜻한 커피한잔도 머신에서 갈갈갈 ㅋㅋㅋ 커피향부터 꼬시는 중입니다 집에 도착후 샌드위치를 개봉햇는데, CU편의점 샌드위치는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더라고요 PLA를 사용한 생분성으로 환경도 지킴이 인가 봐요 샌드위치 안데 보시면 돈육으로된 햄이 보이시죠 . 고소한 통밀식빵에 본레스햄을 딱 한장만 아니고 꽤 큰 크기로 주름지듯이 햄을 넣었더라고요 또 양상추도 가득들어가고, 아메리칸 더불업 치즈까지 통밀햄 샌드위치는 거친맛이 아니고, 촉촉한 샌드위치로180g (329칼로리) 한끼 해결이 가능하네요 저에게 너무 좋았던것은 CU모바일 상품권이 있어서 한끼 식사를 단돈 800원에 먹을수 있었어요 샌드위치 3.300원,GET핫아메리카노 1500원(1000할인) ㅋㅋ 정말 이건 행운인거죠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한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신가요? 그럼 망설임없이 CU 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 어떨까요? 맛도 잡고, 영양도 잡고 ,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뽀봉
유부초밥
아들 저녁으로 유뷰초밥 만들어 줬어요. 제가 4개 먹고 아들은 컵라면과 함께~~ 양이 많은데 잘 먹네요
불곡산
노곤한 오후 티타임 ☕
너무 졸립네요 점심 먹고 사무실에서 커피 내려서 먹네요 맛있는 간식들도 함께! 와사비 아몬드와 박카스 젤리, 버터와플도 함께 먹어요 점심은 날씨가 약간 풀린것 같아요 커피 한잔 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날씨 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따뜻한 라떼
날씨가 이제 넘 추워서 아이스에서 따뜻한 라떼로 넘어왔어요. 빽라떼인데 우유대신 두유로 바꾸고 빽라떼는 생크림덕분에 맛있는거라 ㅋㅋ 차마 생크림은 못 뺐어요. 다이어트 걱정되시는분들은 생크림 빼고 드세요^^
뿜뿜
일론머스크가 예상하는 한국의 미래
서울은 이미 천만을 수용할 인프라가 있음 인구가 줄어서 800 900만의 인프라로 바뀌어도 지금 대부분의 국민이 서울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에 인구가 줄수록 서울 집중은 더 심해질거고 공공요금은 3배가 넘게 된다는 뜻 연금은 기대할수 없고 전기세 수도세 도로세 통신비 등등은 고정비용 때문에 1/n 로 분담해야하는데 n이 줄어드니. 아마 내 다음 세대의 노년은 이대로라면 매우 비참할 가능성이 높음
야고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가지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박요돈 님의 스토리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훌쩍’ 요즘 주변에 부쩍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면역력이 ‘뚝뚝’ 떨어지는 요즘. 겨울이 다가올수록 날씨도 추워져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요. 겨울 제철과일 먹고, 면역력 키워보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귤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좋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귤은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한데요, 귤을 먹고 남은 껍질을 모아 말려 ‘귤피차’로 마셔보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사과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항산화 효과, 혈압 조절, 심장건강 증진 등의 효과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와 궁합이 좋습니다.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으면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감 각종 비타민과 타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숙취 해소, 변비 예방, 혈관질환 예방, 노화방지 등에 도움이 됩니다. *감을 고를 땐 꼭지 주변이 뽀족하거나 찌그러지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맛있는 감을 고를 수 있습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 단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베란다 등에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딸기 비타민 C,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로 가득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딸기 스무디, 딸기잼. 딸기 요거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지만,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먹으려면 생으로 먹는 게 제일 좋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레몬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레몬물을 만들어 마시면, 체중조절, 변비 예방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배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함께 소화 기능 개선, 해열, 진해 작용, 숙취 해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 *감기 증상 중 하나인 기침, 가래 등이 시작됐다면, 배와 무를 함께 갈아 꿀을 섞어 마시는 ‘꿀배무차’를 마셔보세요. 기침과 가래가 가라앉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곶감 다양한 비타민, 식이섬유, 탄닌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소화 기능 개선, 피로회복, 호흡기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 *곶감은 감을 말린 것으로 식사 후 디저트로 먹으면 좋습니다. 감보다 당도가 높은데요,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체중 조절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석류 다양한 비타민과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항염증 효과도 있습니다. *생으로 먹을 수 있지만, 주스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석류주스는 요거트, 샐러드, 스무디 등에 첨가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면역력이 기본인거 같아요 맛난것들이 가득~~~ 정보보시고 꼭 챙기세요
뽀봉
점심 드셨지요
점심은 해물 가득한 국물파스타로 먹었어요 오랜만에 파스타 맛있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 해물만 건져먹었어요
마음그릇
고지혈증 관리법
저는 20대 부터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건강검진 할때마다 관리하라고 이야기를 들어요 젊었을땐 젊은 나이를 무기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치가 좋아질것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단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내요 ㅎㅎㅎ 이제는 나이가 드니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약도 받아서 먹고 하는데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네요 저처럼 고지혈증을 가지신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의 변화라는데 저는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고지혈증의 정확한 정의와 치료법에 대해 같이 알아봐요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이상지혈증)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진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등이 계속되어 발생한 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게 되 는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방법 식이요법 고지혈증 치료에 기본이 되며, 우선적으로 시도해야 하 는 치료법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며 특히 모 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코코넛 기름, 팜유 등의 포화지방 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한다. 등푸른 생선 등의 오메가-3 지방산과 옥수수유, 면실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오메가-6 지방산으로 구성된 다가 불 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 올리브유,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 불포화지 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한다. 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은 증 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모두 고지혈증을 개 선하기 위한 운동으로 추천한다. 그러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면 걷기, 파워 워킹,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하는 것을 권한다. 주 5회 이상 하루 20~60분으로 최대 심박수의 65~90% 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고 10분씩 여러 번 나누어서 하는 운동도 효과적이다 한 동작마다 10~30초 정도 정지를 하고 통증이 없는 범 위 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고 횟수는 주당 2~3회 권장 한다. 규칙적인 운동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요즘 처럼 온도 변화가 급격한 시기에는 찬 바람이 오히려 혈 관을 수축시키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이런 시기에 는 실내에서 가볍게 하는 운동이 안전하다.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 생활습관 개선을 수개월간 충분 히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혈중 지질 수치가 높은 경우 약물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혈중 지질 수치가 아주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 개선과 함께 바로 약물요법을 시 작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사용한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맥했어요
60계 시켜서 치맥했어요. 아들이 오늘은 치킨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요즈음엔 60계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
오늘은 중국집먹었습니당
오늘은 중국집 먹었습니다. 맛있는 탕수육과 비빔밥 먹은 행복한 하루였네요. 내일도 맛있는 저녁 먹어야겠어요.
구룸구룸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친구가 최고
오늘 30년 지기 친구 만났어요. 한동안 연락 안되다가 요즘 들어 자주 만나는데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둘 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며 수다 삼매경 이었네용. 회사 퇴사했다고 고생했다고 맛있는 점심 사줬네요. 제가 커피 사구요.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좋아요.
신혜림
걷기운동
2시에 미술치료 수업을 재밌게 하고 가게에 와서 라데랑 4시반쯤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걸어 다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다이소 가서 밖에서 기다리면서 라떼 사진도 찍어줬네요. 우리 라떼 노랑티에 멜빵 치마옷이 넘 잘 어울리죠^^~ 슈퍼가서 살 게 있어서 엄마는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저는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어요. 오늘 11,300 보 걸었네요. 왼발이 너무 안좋으니까 이 정도로도 발이 아프답니다. 원래 물 2리터 맛있는데 어제 CT 찍어서 조영제 들어갔으니까 이틀은 물을 많이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음식 연타 맞고 KO
이왕 먹는거 맛있게 신라면 너무 맵네
야고
11/6(수)농심 건면 좋아요🍜
낮에 걷고와서 출출해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건면으로 하나 끓여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한박스 사다놓고 먹어요ㅎㅎ
냥식집사
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혈당때문에
오늘 떡을 한쪽가져왔다 썰어보니 4쪽이다. 두쪽을 꺼내놓고 먹으려다 고민중... 떡돌이 신랑 다 줄까 한쪽 내가 먹을까? 참을까? 이 맛있는 떡을 . 참아야지? 참아야~지!
생강꽃
바닐라라떼 한잔보다 믹스커피 7잔 먹는게 나은 이유
바닐라라떼가 믹스 7봉지라고 이야기 해주니 그래서 맛있는 거라고 함 믹스커피가 상대적으로 건강한거였음 전 모카포트로 뽑아 먹는데 그게 다이어트 성공 요인중.하나임
야고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