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산 두부 vs 수입산 두부
국산 콩 100% 두부 1등급 국산 콩으로 안심 두부 두부는 부침 해서 먹어도 맛나고 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요~👍 언제 먹어도 영양가 좋고 부드러워서 맛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수입산 두부랑 국산 두부랑 가격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그래도 두부는 역시 아무래도 국산 두부 인 가 봐요~
ssalcong초코
7월 29일 (월) l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공복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6시30분 정도에 먹었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7시에 스터디가 있어서 그냥 한 끼 떼운 것이다. 메뉴는 청양우삼겹삼각김밥, 육개장 사발면이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엑티비아 딸기바나나 맛으로 마셨다. 오래간만에 편의점 음식을 먹으니 맛있었다. 그래서 육개장 사발면을 국물까지 다 들이켜 마셨다. 평소에는 라면국물은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꿀떡꿀떡 잘 넘어갔다 ㅎㅎ 지금 이시간, 너무 배고프다. 얼른 자고 내일 아침에 삶은 계란 두 알 정도 먹고, 요거트와 아몬드도 좀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7월 29일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날짜 ㆍ7월29일 시간ㆍ밤 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라면 2봉지끓여 밥 까지 말아 김치에 먹었다 식사 후 바로 측정수치입니다 152. 가 나와 너무 놀랬다. 계단 100개 운동하고 샤워 하고 자야겠다 매일 늦은 식사가 문제인가보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다이어트 과자는 맛좋은 딜라이트 베이글칩
다이어트 과자로는 올리브영에서 구매가능한 델라이트 베이글칩 먹어주고 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 저는 갈릭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하지만 피자맛 초코맛 등등 다양한 맛도 있어요 단점이라면 조금 먹을 수 없는 맛.. 절제하지 못하고 먹게 됩니다 그래도 맛대비 칼로리 적어서 완전 추천!! -제품명 :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 -칼로리 : 260kcal -단백질 : 6g -당류 : 18g 추천 : 유지어터들에게 추천하는 과자입니다 당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 부분에서 다이어트에는 크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질리지 않게 입터짐을 막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는 간식으로는 추천합니다!
diane0807
7월 29일(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2024. 07. 29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3시간 -내용 : 저녁을 오후 7시 전에 순대국과 삼겹살 구이로 넉넉하게 먹고 후식으로 메론도 먹었어요. 저녁 식사량 조절 실패네요. 여름엔 맛있는게 넘 많아요. 내일 아침은 쉬어야 겠어요.
minminn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 뭐 때문일까?
정상적인 소변 색은 맑은 연노랑인데, 간혹 쌀뜨물처럼 뿌연 소변이 나올 때가 있다. 갑자기 소변의 탁도가 올라가면 혹여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아닐지 의심하게 된다. 안심해도 좋다. 전날 먹은 음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인산, 요산, 수산 등 무기질을 과다 섭취한 다음 날엔 무기질이 염 상태로 배출되면서 소변 색이 탁해진다. 인산은 사골 국물, 탄산음료, 나물 등에 많고, 요산은 치킨, 맥주, 고등어 등에 많다. 수산은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무기질이 원인이라면 자연스러운 대사 현상으로, 질환과는 상관이 없다. 무기질로 소변이 탁해진 건지 확인하고 싶다면 소변의 산도를 조절해 보면 된다. 인산염과 수산염은 식초 등 산을 가하면 투명해진다. 요산이 많을 땐 수산화나트륨 등 염기성을 가하면 혼탁도가 감소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이 바로 개선된다. 소변의 탁도가 높을 때,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눌 때 아프거나 ▲지린내가 강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을 앓을 때 소변에 염증세포가 함유돼 소변의 탁도가 올라간다. 이 외에도 단백질을 여과시키는 사구체나, 영양소를 몸속으로 재흡수하는 세뇨관에 질환이 생기면 소변에 단백질이 포함돼 탁할 수 있다. 드물게 필라리아라는 기생충에 감염됐을 때도 지방이 콩팥의 림프관을 통해 소변으로 혼입되면서 소변이 우유처럼 뿌예진다. 여성의 질 분비물, 남성의 정자가 소변에 섞여도 뿌옇게 보일 수 있다. 뿌연 소변의 원인이 질환인지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소변 검사를 받아보면 된다. 결과는 1시간 정도면 알 수 있다. 한편,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소변 색이 붉은색이거나, 짙은 갈색이라면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거품뇨는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고 있다는 징후다. 또 붉은 색 소변은 소변에 피가 섞인 혈뇨일 수 있다. 요료계에 출혈이 생겼거나 결핵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짙은 갈색 소변은 간 기능이 떨어졌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녹았거나, 사구체신염에 걸렸을 때 나타난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좋아해요
맛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추천해요. 분리대두단백으로 이루어진 식물성 단백 쿠키이고요. 1포개 40g에 200kcal, 3포개 120g에 600kcal이에요. 오리지널, 다크초코 두 가지 맛이 있고요. 식감도 좋고, 당도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구성차게 있어요.
s9424103
혈기챌 6일차
7월 29일 월요일 아침은 선식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라면에 만두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녁은 마라탕에 밥을 말아 쏘주랑 같이 먹었습니다
마이뽕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립밴 저칼로리 저당 스트룹와플 초코
립밴 저칼로리 저당 스트룹와플 초코 127칼로리 저당 3g 립밴 저칼로리 저당 스트룹와플 초코맛은 저당 과자로 유명한 것 같습니다 6그람의 고식이섬유를 가지고 있고, 커피와 정말 환상적인 궁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씩 개별포장되어있어서 커피마실때 간식으로 하나씩 먹기 아주 좋습니다. 커피와 먹을 간식을 찾는 분들이라면 먹기 정말 좋은 다이어트 가식인 것 같습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제품명 :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칼로리 : 205칼로리 단백질 : 7그램 당류: 1.3그램 추천하는 이유~ 요즘 제가 빠져있는 간식은 더단백 팝칩 군옷수수맛 이에요 정말 콘칩이랑 비교해서 손색없이 너무 맛있는 간식 기름으로 안튀기고 에어프라이어 원리로 튀겨낸 거라고 합니다 칼로리도 적지만 단백질이 7그램이나 들어있다니 정말 안먹을 수 없는 최애간식이에요 느끼하지도 않고 너무 맛있는 과자추천합니다
슈비므네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9일 저녁후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라면 먹었슺니다 저녁은 김치 찌개 먹고 몇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클린하게 먹어여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7월29일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 29일 저녁 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 187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후에 닛산 똠얌컵라면과 단호박 찐거 1개, 갈비찜 2조각 먹었습니다 요즘 식후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걱정이네요 여름되니까 더워서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봐요ㅠㅠ
황펭
날 흐린날 감자탕
날이 흐린날 감자탕 생각 절로 나요 감자탕뼈옆에 라면사리 하나 먹기전 고추가루 2숟가락 추가로 넣어주면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하죠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맛저하세요😄🍀
다들 맛있는 저녁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오늘 치즈콰트로버거세트에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올려서 먹습니다 😄 음료는 제로로 바꿨어요 (양심상) 운동했더니 배고파용 ㅎㅎ
구룸구룸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29일 혈당일기 저녁식전 수치 98 점심식단 라면 김치 점심에 입맛이 없어서 라면에 밥말아 먹었어요 대신 오후운돔은 빡시게
영감ㅂ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 켈로그 스페셜k 라이트칩
다이어트 과자를 찾던 중 켈로그 스페셜k 라이트칩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베셜k 라이트칩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감자칩에 맛있는 양념을 더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회 제공량이 93칼로리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터에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바나나 1개의 칼로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먹는 재미와 맛을 포기하지 않은 그런 간식을 찾는다면 이 제품이 딴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과자로 추천합니다.
행복한집3
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맛있는 건강 과자 프로틴칩 추천해요. 통밀과 곡물로 만든 부담없는 과자에요. 식이섬유 25그램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단백질도 꽉 채워 10그램 들어있어요. 계란 2개에 해당하는 양 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과자라 추천해요. 칼로리 160이어서 부담없는 과자입니다.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아요. 구워서 더욱 깔끔하고 고소한맛이에요.
태거니
7월29일(월)혈당일기8기 5일차
날 짜: 7월 29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2mg/dL 내 용: 아침 겸 점심식사 로 너무 바빠서 만두와 라면을 먹었다.. 무더운 여름이라 쉽게 피곤해지고 머리 아파 서 병원도 다녀오고,, 저녁엔 밥을 먹어야 겠다. 비가와서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서 컨디션이 안좋아 지는 것 같다
동그라미1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시간:식사 1시간후 식단: 라면 오늘 점심은 라면. 혈당 높은 음식이긴한데 안먹은지 3개월째라... 오랜만에 날씨도 꾸리해서 라면이 땡겼다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라고해서 혈당다이어트약을 이번주부터 먹기 시작했다. 오늘 수치는 147. 라면먹고 식사 1시간밖에 안지났는데 180근처도 아니도 147. 효과가 있긴하나보다... 신기~ 그래도 낼은 야채도 많이 먹는 식단을 만들어보자
롤로레
맛나요
식당 가면 반찬으로 간혹 어쩌다 한번씩 나오던 묵인데 집에서 사서 만들어 먹어 봤어요👍 너무 맛있는 걸요 😀😀 가끔 사다 해 먹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다이어트 식품으로 만들어 드셔 보아요 ~~!!
나나나이쁘니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
점심에 마제소바 한그릇 뚝딱했어요! 여기 완전 맛집이거든요^^ 양념에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배불러서 그거까진 못먹었네요 아까웠어요 ㅠㅠ
머랭22
구구콘 딸기
구구콘 스트로베리 구구콘 워낙 유명해서 웬만해선 다 맛있는데 딸기쟁이 아들 주려고 사왔어요 전 원물아닌 과일맛은 ㅂㄹ인데 딸기 바나나 맛 디저트를 좋아하는 아들은 맛있어해서 요런 거 보이면 무조건 사요 역시나 맛있다네요 딸기에 크림치즈 들어가면 기본은 하는 듯 해요
현유리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오늘은 점심 먹으려 외출해요
월요일의 여유 아주 좋네요 방학의 장점 너무나도 확실합니다 점심 먹으러 친구와 약속을 잡았네요 오늘 여러분 점심 뭐드시나요? 월요일의 점심인데 맛있는거 꼭 챙겨드셔서 으쌰으쌰해야해요!!❤️❤️
구룸구룸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뾰루지 안 난다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뽀루지 안 난다 면도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제모 전 각질 제거해야 뽀료지 예방 여름을 맞아 매끈한 다리를 준비 중이라면, 면도 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전문의 린지 주브리츠키 박사가 매끄러운 다리를 위해 면도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팁을 공유한 내용을 전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최근 1분 분량의 틱톡 영상을 통해 매끄럽고 상처 없는 제모를 원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밀어야 한다. 털이 자라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에 미세한 외상과 상처가 생겨 염증, 자극, 박테리아가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피부 자극과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로 면도하는 것도 금물이다. 쉐이빙 젤이나 크림을 사용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면도하도록 한다.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면도하기 전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면도날에 끼일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이 줄어들며, 모낭에 들어가 감염이나 뾰루지를 유발하는 피부의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AHA(alpha hydroxy acids, 알파하이드록시산)나 BHA(beta hydroxy acids, 베타하이드록시산)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면도기로 다리 제모를 할 때는 다음의 방법을 따르는 게 좋다. △먼저 따뜻한 물로 피부를 적셔 모공을 열고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한다 △스크럽 제품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쉐이빙 크림 등을 발라 면도날이 피부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다리를 먼저 면도한 다음, 원하는 경우 반대 방향으로 면도한다 △각질과 털이 끼이지 않도록 면도날이 한 번 지날 때마다 날을 헹군다 △따뜻한 물로 헹군 다음, 차가운 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타월로 두드려 말리거나 자연건조시킨다 △알로에 베라 등 진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핑크한울이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29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야채라면입니다 야채라면이라고 별다른것은 아니고 야채를 풍부하게 넣고 끓여서 그런 이름을 붙인것입니다 라면은 반만 넣고 끓여 염도를 낮추고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려고 양을 줄여 끓였습니다 그런데 혈당이 높게 나와서 다음부터는 자제해야겠네요
goldtrees
혈당 다이어트엔 제로칼로리 음료.
더운 여름에 물만 먹고 살 수 있나요! 시원한 맛있는 음료가 먹고싶어서 가루 아이스티를 사놓고 먹었었는데..생각보다 당도칼로리가 너무 높더라구요. 우연히 알게된 제로칼로리 음료들이에요..맛은 가루아이스티와 같은데 지방,단백질,콜레스테롤. 당이 0g. 달콤한거 참아가며 안 마실 이유가 없죠! 맛있는거 먹으면서 혈당다이어트중입니다^^
한결맘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