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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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체중 정검
맛있는 음식 잠깐 먹는 것 보다 살쪄서 괴로운게 더 싫다.
야고
다이어트 보조제 메타그린 추천
매일 다이어트식을 먹는게 좋긴하겠지만 가끔은 기름지고 맛있는게 먹고싶잖아요? 그렇다고 다이어트에 과한 약물을 먹는건 건강에 좋지않을것같아서 건강한 녹차성분을 담은 메타그린을 먹어요! 다들 강추합니다
HYJ123
6월23일(주) 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오늘아침은 삼각김밥을.먹었어요 점심은 맛있는 비빔국수와 찐감자를 먹엤네요 저녁은 샐 러드와 부추호박전을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 두시간 체크했습니다
릴리아니
당근쥬스
제주여행도 이제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으흐엉 ㅜ 구좌읍에서 건강한 한잔을 마시자고 당근쥬스를 시켰는데 ㅋ 그냥 아아먹을걸. 당근 좋아하는데 100%착즙쥬스는 맛있는걸 모르겠다 ㅋ
애니홀릭
술빵
단백하고 맛있는 술빵 드셔보셨나요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 너무 좋아요
차칸청춘
원정간 산책
그놈의 맛있는 옥수수 사러 가자고 아침부터 찡찡대는 남편을 따라 원정갔는데 품절이어서 근처 시골길을 산책했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핑크한울이
요즘 넘 맛있는 토마토 오이
요즘 채소가 물이올라 넘 맛나요. 가격도 예전보다는 많이 합리적인듯요. 그래서 더 맛있게 느껴지나요 ㅋㅋ
쨋든럽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저녁 맛있게 드세용! 전 빨리 양치부터 ㅋㅋ
주말도 쏜쌀같이 지나가네요 벌써 7시가..... 모두 저녁 맛있는거 드시나요? 저는 너무 입맛 땡겨서 후딱 양치 해야겠어요 모두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남은 주말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세용~ 한주가 이렇게 빨리 가네요~
우리화이팅
6/23(일)집에서 빙수 먹어요~🍧
빙그레 전통팥빙수 사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 딸기, 블루베리) 수박, 참외 견과류 넣고 우유 부어 먹었어요. 밖에서 사먹는것보다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오능 점심은 스시☺️
오늘 점심은 스시로 먹어요 ㅎㅎ 다들 맛점하시지요? 맛있는거 많이드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혈당일기5기7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마시고 재었어요 어제 자기전에 과일을 먹어서 조금 높게 나왔네요 요즘 맛있는 과일이 많이 나와서 유혹이 심하네요 오늘은 비도 그쳤으니 운동 다녀와야겠어요
문탱맘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제로딜 속초오징어물회 솔직한 후기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명태회무침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제로딜 주문에 재미 붙여서 속초맛집이라는 말에 맛있는 물회를 먹을 생각에 낮에 도착한 거 저녁에 먹었어요. 동봉된 채소는 당근하고 양배추였는데 얼었다가 녹으면 식감이 떨어져서 오이랑 배를 첨가했어요. 살얼음 육수를 으깨고 소면을 넣어 한 입 먹는 순간 남편 표정이 별로 안 좋아서 왜 그랬는지 저도 알겠더라구요 ㅠㅠ 오징어가 너무 질겨서 후회했어요. 오징어물회는 안 먹어봤지만 산 오징어로 물회 먹어야 제 맛이 나겠더라구요 이번 구매는 실패했어요 ㅠㅠ
러브복동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너구리
점심은 간단하게 너구리 먹었어요 전 왜 라면속 다시마가 맛있는지 너무 맛있네요ㅋ
쉬림프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6월 22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냉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만두와 함께먹었다 왜이렇게 맛있는지 행복하다♥ 먹을때 젤루 행복해. 주말에 시켜먹는게 너무좋아. 밥하는건 힘들어 ㅎㅎ
아리뭉
💙특란 달걀 칼로리와 장조림
영양 만점 식재료 중에 하나인 달걀. 특란 달걀 칼로리가 약 80kcal로 달걀들 중에서 칼로리 무게가 좀 높은 편이죠 간장 고추장 넣고 끓여서 장조림 한 번 해볼까 해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ssalcong초코
빼자까페 다이어트 좋아요
저는 빼자까페 다이어트 마시면서 체중관리합니다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증받은 건강기능식품 이구요 콜롬비아산 커피원두 추출액이 들어 있는 제대로 맛있는 커피예요 다른 유사제품들은 오렌지, 레몬 등 신 과일 맛이라 저는 쫌 별로인데 식사후 커피도 마시고 다이어트도 하고 겸사겸사 먹기 좋아요 액상형이라 물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니 편하기도 합니다
지니1106
비가 와도 만보 달성이요
토요일에 맛있는 거 먹으려구요
매너모드극의
비오는 날의 커피향
비가 오네요 오늘은 커피가 더 맛있는 느낌..^^
어트지니요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육챌
오늘 잠시 비가 그쳐서 6천보만 걷고 왔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4일차
들꽃7
유산균
오늘도 장건강을 위해 유산균 잘 챙겨 먹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건강하자으니
중딩이와 브런치
오픈했을때 중딩이랑 같이 먹으러 오고 잊고 있었는데 이번달까지만 한다는 소식듣고 마지막으로 먹으러 왔어요 맛있는데.. 요즘 베이글집이 많이 생기긴했죠 안타깝.. 저도 다른곳 다니느라 여긴 까먹고 있었네요
당근쥬스쪼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흐린 토요일 날씨이지만 구래도 쉬는 날씨여서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6월 21일 (금)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6월 21일 금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소고기뭇국 두부구이 계란말이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소고기뭇국 두부구이 계란말이 먹었습니다 충분시 훌륭한 음식이지만 전에비하면 비교적 라이트하게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거라고 해애하나 과한더라고 해야하나 그런음식은 폭식하게되고 또 후에는 과한 포만감이 오히려 불편한데,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좋고, 오늘도 적당한 포만감이 좋습니다 식사후 신책두 꾸준히 하고있고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혈당은 134로 아주 낮지는 않지만 몸자체가 거북하지 않으니 잘유지될거란 희망이 생기는거같습다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
호랭이99
커피와 치즈케이크
큰딸 찬스~~ 운동 다녀오면서 멀리서 사왔어요. 얼음은 녹았지만 산미있는 맛있는 커피와 치즈케이크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신비복숭아
신비복숭아 2통 사왔네욤 신비하게 맛있는 복숭아 ㅋㅋ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