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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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완료
일요일 만보 걷기 완료 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6일 (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6월16일 측정시간 ) 오후 5시 내용 ) 오늘 주말이라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요 짜장면 라면 탕수육 치킨 먹고 10분후 측정수치가 143이 나왔어요 넘높은수치라 놀랐어요 지금 6천보 걷기하러 산책겸 나갈 준비 합니다 낼부턴 관리 잘 해야지 싶네요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레오 아이스크림
별스타에서 보고 먹고팠던 건데 보여서 바로 사먹었어요 예상가능 맛있는 달달구리에요 조꼬맣고 비싸고 맛있는 아이스크림
현유리
계단 오르기
오늘도 계단 오르기 완료하였습니다. 휴일 맛있는 점심 드세요
건강하자으니
대량 모닝 빵 너무 흐뭇 ㅎ
이렇게 사놓으면 금방 없어지죠 ㅎ 어제 마트에서 사왔는데 초코잼,딸기잼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자꾸 먹게 되는 단점..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4일차
6월 15일 토 맑음 혈당 126 늦잠후 혈당 체크. 감자 두알과 두유 하나. 간식으로 제로 음료하나랑 달콤한 도넛 하나 저녁은 김치찌게 밥 고추치킨.. 맛있는 하루다.
데굴곰순
그릭요거트 맛있게먹기
요거트 넘 맛있는데~ 요거트만으로는 왠지 허한 느낌... 집에있는 견과류랑~ 굴러다니는 바나나 잘라넣으면 속도 든든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은게;;; 함정 ㅠㅠ ㅎㅎㅎ
만배봉봉
막창 먹으러왔어요
맛있는막창 먹으러왔어요 요기맛집가봐요 밖에줄서서 기다리는거보니 막창도 맛있어요 조금만 먹고 갈거예요
매직이
오늘 저녁
차돌크림짬뽕먹어오^^ 주말인데 다들 맛있는거 드시지요?! 맛저하시길 바랍니당❤️❤️
구룸구룸
도로를 달려달려~~
달립니다 저 멀리 롯데타워도 보이네용 맛있는거 포장해서 딸들에게 가네요 ㅎ 이제 컸다고 같이 다니지를 않네요
우리화이팅
숯불양념치킨~
꾸브라꼬 숯불양념치킨 맛있네요ㅎㅎ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맛있는 치킨이에요~ 토욜 맛나게 저녁 드세요~~
제벌
대전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성심당에서 진짜 맛있는 빙수가 나왔는데..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대요..❤️ 퀄리티도 좋구요..!! 저도 먹어보고싶은데 대전은 좀 머네요 ㅠㅠ
구룸구룸
시식은 천국의 세계 😍
그렇게 먹고도.... 늘 내 뱃속은 블랙홀 ㅎㅎ 시식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살도 더 찐다는.. 그 살은 가족중에 왜 저만 찔까요.. 억울... 맛있는건 더 사게 되네요 ㅋ 사진 외에 더 많이 먹고 갑니댜
우리화이팅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싸는중
12시가 넘어 일어나니 배고파서 김밥을 싸보기로 했어요 저의 최애 메뉴중 하나가 김밥인데 직접 만들어보자 맘먹고 지난주에 재료세트를 사놓은걸로 부랴부랴 시도합니다 나눔해주신 상추도 넣었어요 당근라페 만들다 실패한것도 넣었구요 배고파서 한줄 먹고 한줄 또 말아봅니다아! 유일한 식칼인 과도로 써는데 김밥옆구리도 터지고 속이 짱짱하게 붙진 않네요ㅋ 그래도 자취생의 맛있는 첫끼입니다~ 소나기가 오더니 이젠 태양이 내려쬐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보통사람q1q
계단 오르기 완료
오늘도 계단 오르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현미식빵
간만에 빵집에 갔어요. 당 때문에 가능한 피했는데 건강한 빵을 판다고 해서 들어 갔어요. 맛있는 빵이 많았지만 100% 현미식빵과 쌀로 만든 호두과자를 골랐어요. 대파빵도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사보려고요.
roh69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네요 날씨가 흐 린 하루 지만 그래도 맛있는거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로블ㅎ
혈기챌 5기 5일차
날짜:6월14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소머리국밥으로 아침식사후 측정 동네맛집에서 맛있는 겉절이를 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조금 더 나온듯~ 그래두 간만에 맛있는 식사로 행복한하루 시작~~
별사랑천사
크림과자
간식으로 맛있는 크림과자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즐 저녁 보내세용
다들 저녁 뭐 맛있는거 드시나용??ㅎㅎ 불금인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용 해피 불금~!
채아미
마음챙김 34기 4일차 ~♡
아침일찍 걸으면서 마음챙김 인증했어요 좋은날 맛있는 저녁드세요~
딸기와의행복
점심 부모님과 쌀국수
병원에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점심은 뜨끈한 쌀국수 먹었어요. 부모님은 담백한 소고기 육수의 쌀국수 저는 얼큰한 곱창 쌀국수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간식 고구마
점심을 샐러드 먹고 자꾸 출출하니 뭐든 찿게 되네요 맛있는 고구마 에프 돌려서 식혀서 먹음 꿀맛이예요 동치미 꺼낼려다가 일 크게 만들꺼 같아서 ㅋㅋㅋ 하나 먹을꺼 다섯개 먹을까봐 참았어요 저 잘했쥬?
우리화이팅
저 이거 샀어요 ㅋㅋ
ㅈㅣ인집에 놀러가서 밥먹는데 ㅋ ㅋ 갓지은 밥을 퍼주셔서 ㅋㅋ 먹고 감동ㅋㅋ 눈여겨봤다가 어제 바로 구매했어요 ㅋ 맛있는 밥 지어먹을래욤 ㅎㅎ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