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