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보령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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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터 PICK!🍓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BEST 7🍊🥝🩷
그릭요거트 꼼짝마! 🫸🏻 몸에는 참 좋지만 그냥 먹기에는 쪼~금 심심한 그릭요거트🥣 그럴 때 냉장고 속 간단한 토핑만 추가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200배' 맛있어지는 레시피>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그릭요거트바크🍓🥜 @앙칼진애미나이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원문보기👈🏻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2️⃣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우곰이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3️⃣믹스 그릭요거트볼🍅🥣 @하늘바래기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 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4️⃣그릭요거트 티라미수🍰 @skyjhj0407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 (또는 귤), 올리고당 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원문보기👈🏻[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5️⃣그릭요거트 토스트🥪 @조인순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원문보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6️⃣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비비기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은 물론! 더위와 혈당도 물리치는 건강 간식이에요. 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 많이 찾으실텐데 정말 간단하니까 대용으로 드셔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습니다ㅎㅎ 👉🏻원문보기👈🏻 폭염주의보? 더위도 혈당도 물리치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7️⃣오이그릭모닝롤🥒 @sunmi9333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 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 냉털하기에도 좋은 메뉴에요💞 👉🏻원문보기👈🏻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7.5금🔺️혈당일기6기7일차(완)
7월5일금요일 아침식사후혈당 123mg/dl 아침간식으로 커피우유 한잔마시고 쟀더니 높네요 뭐 예상했던거니 그러려니 .. 이렇게 6기도 끝나고 나는 평균혈당 두자리 목표를 이번에도 못이루고 왜이럴까 또 7기를 기대해보아야겠구나 여름이라 약속이 더 많으니 식단이며 운동이며 조절하는게 더 어렵네... 아침식사는 간만에 서브웨이나 먹어보았는데 서브웨이는 맛있는데 먹기가 참 힘들다 15센티짜리 먹는데 한시간이 걸렸;;; 7기에는 꼭 화이팅!
어묵손가락
커피와 밤식빵
커피와 밤식빵 먹고 있어요~~ 커피와 빵은 힐링이 아니겠습니까?^^ ㅎㅎ 맛있는 음식 먹는게 큰 낙이네요~~
꼼꼼엄마
간단한 아침 - 망함
단백질 음료 맛있다고 ㅋㅋㅋ 큰딸에게 낚였네요.😱 사놓고 안 먹는 이유가 있었네요. 사과로 입가심했는데 아직 그 여운이 남네요. 일어나면 맛있는 거 니 다 먹으라고 해야겠어요.
루시안
견과류 한줌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 경우는 종류나 효과가 워낙 다양하잖아요.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주는 것도 있고, 칼로리를 태워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근본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은 먹는 걸 줄이는거잖아요? 다이어트의 8할은 식이요법이라고 하죠~ 먹는걸 줄이기만 해도 체중은 줄어들고 먹는걸 줄이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벌크업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식단부터 클린하게 바꾸고, 평소 유지기에는 양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맛있는걸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대책없이 많이 먹는게 가장 큰 문제라서 식욕을 줄여 줄수 있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식욕을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효과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가 베르디 포만정을 추천해주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후기도 대부분 좋고 재구매율이 무려 92.9%나 되는 인기템이고 환불보장제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게 해주는 식욕억제제인데요. 식 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던게 식탐이라 밥먹기전에 한포를 꺼내서 섭취해주니 확실히 배가 불러서 덜 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 늘 극단적인 식단을 해왔었기에 건강이 걱정됐었거든요. 식욕 조절해주고 폭식도 막아줄 뿐 아니라 전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모로 만족해요😁😁 🩷여행이나 명절, 주말 필수템🩷 식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고 밥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어느정도 불러서 식탐이 줄어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는게 줄어드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좋더라구요! 28차 완판에 재구매율도 98%나 된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해봤는데, 안먹을 때 보다는 음식을 덜 먹게되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게 제품 설명만 봤을 땐 천연 식욕억제제? 느낌이었는데요. 식욕억제제라고 해서 절대 인위적인 호르몬이나 화학적인 작용이 아니에요!! 어떤 원리냐면 이게 팽창하는 원료를 사용해서 실제로 배가 부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원료는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만난과 알긴산이에요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났을 때 무려 200배이상 팽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반면 알긴산은 체내의 중성지방 흡수를 막고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실제 연구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포만감이 월등하다고도 알려진 성분이에요! 저는 워낙 식탐이 많아서 식사 후에도 디저트는 꼭 먹어야하고, 배불러도 맛있는건 꼭 먹어야하는 미련함을 가져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나한테 필요하겠는데 싶었어요!🤩🤩 베르디 포만정은 위 온도 내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한 후 음식이 머무르는시간을 연장해 배고픔을 억제한다고 해요. 일시적인 포만감이라면 음식을 먹으면서 점점 배고파질 수 있는데, 4시간이나 위에 머물러있는다고 하니 식사하는 동안 충분히 위를 채우기 좋겠죠?😁😁 게다가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져있어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나 부작용 걱정이 섭취할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나름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식탐때문에 지금까지 양악, 한약으로 나오는 식욕억제제를 먹어봤는데요. 음식이 싫어질정도로 식욕 억제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도 크고 건강 염려도 되어 장기간 복용하기는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포만정은 자연원물을 이용해 단순히 배를 부르게 만들어 식욕억제효과를 주는거라 한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고, 손으로 쉽게 뜯어지는 제품이에요. 하나씩 가방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챙겨 먹기 좋더라구요. 명절이나 주말 등은 물론이고 개별 포장이다 보니 특히 여행 갔을 때!!! 폭식을 막아줄 수 있었던 꿀템 !! 🩷🩷 매일 먹어도 되는 데다 전 하루에 두포 먹는 날도 있었어요. 이렇게 흰색 환으로 된 제형으로 색소, 향이 없어 코를 가까이대고 맡아도 특별한 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거북한 향이나 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제로!라 뭘 먹든 칼로리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 맘에 쏙 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섭취할때 중요한 점은, 뱃속에서 충분하게 팽창할 수 있게 물도 넉넉하게 같이 마셔줘야 한다는 점! 평소에는 식 전 1포씩 따뜻한 물 500ml와 함께 섭취하면 돼요 (식사 5분전에 섭취하는게 베스트라고 해요!) 주 원료인 알긴산이 위 온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꼭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그럼 배가 불러서 자연스럽게 음식을 적게 먹게 돼요 제대로 단기에 확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식 전은 물론 배고플때마다 먹어줘도 괜찮다고 해요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하루 3~4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가짜배고픔 막기도 좋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베르디 포만정 유용하게 먹는 타이밍이 두 가지인데 ✔️ 식단 할 때, 식단 전후로. ✔️ 맛있는 거 먹을 때 식사 전에. 이렇게 두 가지예요. ”식단 전후로는“ 말 그대로 관리하기 시작하면 식단을 시작하면 처음엔 배가 안 불러서 많이 고생하는데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ㅋㅋ 이젠 그런 거 없이 식사 1시간 정도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으니 도움 됐고요, 식단을 좀 더 유지하면 위가 줄어서 나중엔 포만정 없이 배가 불러지니 생략하게 됩니다. 대신 문제는 뭐다? 3~4시간 지나면 또 배고프다는 거.. 그래서 이때는 식사 후 3시간 정도 경과해 뭔가 좀 출출한 거 같다- 싶을 때 한포를 먹습니다.ㅋㅋㅋ 한마디로 식단 초기 위가 늘어있을 때 -> 식사 1시간 전 섭취 식단 중~말기 위가 줄었을 때 -> 식사 후 3시간 뒤 섭취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식단을 하면서 일반식을 잘 안 먹고 있는데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일반식 보면 눈 돌아가서 막 먹을 것 같은 거예요? 아시죠 위 줄어서 분명..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맛있으면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어가지고 다시 위 크기 늘어날 거 같은 이 폭식의 느낌.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엔 음식 나오기 전에 포만정이랑 물 많이 마셔줍니다. 좀 더 미리 먹어주면 더 좋겠지만 그건 귀찮으니께.ㅋㅋ 암튼 그렇게 챙겨주면 1인분을 다 못 먹는 가녀린 여성 완성. +또 밤에 출출할 때 야식 대신도 좋아요 ㅋㅋ 입이 심심하면 과일 반쪽이나 제로슈거 초콜릿 두어 쪽도 같이 먹긴 합니다. 간혹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역시 포만정을 식 중에 먹어주기도,,,ㅎㅎㅎ 정석은 식 전에 물 500ml와 함께 먹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건데 자신의 식이습관에 맞춰 편한대로 섭취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 식사의 양을 줄여주든, 간식이 먹고 싶은 식욕을 막아주든 어떻게든 효과는 좋으니까요 😃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가 확실하고 좋은 양약, 한약도 있지만 부작용이나 내성을 생각한다면 포만정 같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위까지 줄여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걸 먹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그냥 미역 같은 성분으로 만든, 몸에서 불어나는 물리적인 원리의 천연 식욕억제제인지라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삭센다는 호르몬 작용으로 소화기관을 쉬게 만드는 거라 위에 음식이 남아 있으니 (소화가 안되니) 포만감은 유지되지만 그만큼 소화가 안되어서 토하거나 거북하다는 불편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췌장 건강도 걱정이 되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그런 게 없고 오히려 화장실을 더 자주 갔어요. 장이 건강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본달까..? 당연히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도 아니니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구요! 베르디 포만정으로 식욕 억제가 얼마나 잘 되는지의 여부는 사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먹어보며 최적이다 생각하는 순간을 말씀드렸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전 이 부분 외에도 넘 만족스러운 건 화장실에 너무 잘 간다는 거예요. 제가 살짝 변비가 있거든요🥲 간혹 입터져서 식욕조절이 힘들거나 보조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들, 안전한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화장실에 자주 못 가시는 분들께도 정말 강추할게요!! 👍👍 전 개인적으로 재구매 꾸준히 할 것 같아요. 제 식탐은 언제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
앙칼진애미나이
아삭이고추
아삭이고추 맛있네요 제가 요리로 매운것은 잘 먹는데요 생으로 된 고추중에서 매운것은 못 먹거든요 위경련 난적이 있어서요 엄마가 아삭이고추 안매운데 맛있는거 샀다고 챙겨줘서 들고 왔어요 내일 맛있게 먹으면 되겠어요
꽃이뻐
계단 오르기
목요일 오늘도 잊지 않고 하체 단련을 위한 계단 오르기 실천 했어요 맛있는 저녁식사 하세요~~
훈스맘2
오만완
만보인증이요 맛있는저녁드세요
유미쿠키맘
밥 사주는 언니
옛 직장상사 이제는 편한 언니 오랜만에 휴가라 평일에 만나서 맛있는게 먹고 즐겁게 수다 떨고 왔어요.
루시안
닥터에스더 혈당케어 클래식
한번 시작되면 진짜 답없는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더 조심히 해야하고요 그래서 경계수준인 저는 혈당관리에 신경쓰려고 영야엦를 복용합니다. 세상에 맛있는 탄수화물 너무 많잖아요 탄수화물 먹어야 뭘 좀 먹은거 같고요 혈당케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도움 받아요 바나바잎일아 코로솔산 하루 한 캡슐이면 되니까 편안하게 관리 할수 있어요
기춘이530707
시원하게 라떼 한잔
별 8개 모아서 무료쿠폰이 생겨서요 오늘 다녀왔지요 시원하게 라떼 한잔 맛있네요 내돈내산 아니라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꽃이뻐
오늘도 완전 후덥지근합니다~
날씨가 후덥지근 덥네요 점심 맛있는거 드셨나요? 주말엔 또 비온대요 ㅠㅠ 불금은 비가 오니 밖에서는 보내기 힘들겠네요 모두 오후시간 즐겁게 잘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맛점 하세요
점심먹고 올게요 맛점 하세요 뭐 먹을까 배달앱 뒤지고 있었는데 급 일을 시키셔서 ㅠ 결국 사무실서 대충 떼워야겠어요 맛있는 식사 드세요~~
2민트홀릭
오늘 점심은 굶어용ㅠㅠ 속이안좋네요
오늘 속이 좀 안좋네영 ㅠㅠ 뭔가 안먹는게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오후되시구요🩷
구룸구룸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7월3일(수) 혈당일기 6기 6일차
7월3일 수 공복 131 요즘 밥먹기전에 오이를 먹고 밥을 먹는다 맛있는걸 포기할수 없어서 심하게 먹지않으려고 노력한다 당분간 혈당체크를 잘 해야겠다.
데굴곰순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와 자두 언제먹어도 맛있는건 변하지않네요ㅋ
매직이
토마토쥬스
토마토 요즘 가격이 괜찮네요 완숙 토마토 한팩 샀어요 얼음넣고 토마토 넣어 믹서에 갈았더니 시원하고 맛있는 쥬스가 완성되었네요
쉬림프
💦땀 난다는 라면
오늘은 다이어트는 잘 모르겠고 단짠 비빔국수 해서 먹을까 라면 먹을까 하다가 오늘 저녁은 라면 먹고 열심히 운동 하면 되죠~ 라면을 끓는물에 팔팔 끓이고 있어요 라면 끓는물에 더워서 땀이 나네요 그래도 맛있는 라면 이니까 맛있게 먹어야죠ㅎㅎ 모두 저녁 맛있게 드세요^^
ssalcong초코
t 멤버십 맛있는 쿠폰이 있어요
보셨어요? OK 캐시백에서 쿠폰 쏩니다! 인기 먹거리 브랜드 쿠폰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어요 고물가 시대에 제 돈 주고 먹으면 아까우니 사용하실껀 다운로드 받으셔요 전 롯데리아. 버거킹이 좋아요 7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네요 <T 맴버십 앱 접속하시면 화면에 떠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아하하하ㅋ
오늘 점심먹어요😄
오늘 점심 먹습니다 ㅎㅎ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드시고 파이팅하세요!! 맛점 맛점💘🩷
구룸구룸
점심
점심 먹어요 모두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응가행복
환상의 조합
어제 저녁 퇴근하고 들어온 막내딸~ 가끔 먹는 ㅎㅎ 저녁이였답니다~^^ 부침개 2장만 부쳐달라더니 그제 사온 소세지도 하나 먹겠다고 데워오더니 부침개만 먹길래 "소세지 데워놓고 식으면 맛 없으니 먼저 먹어~" 했더니 "아~맞다~" 하면서 한입 먹더니 안 건강한 맛이라고 ㅎㅎ많이 안 먹어봤지만 추억의 맛이라는데요? 조미료 강한 맛~ㅎㅎ 식품 성분표까지 확인하면서 "미쳤네!!" 하네요 ㅎㅎ 어릴때 엄마는 안 사줬지만 먹어봤다네요 ㅎㅎ 나도 하나 먹으라고 한거 안 먹는다했더니 조금 나눠났으니 맛보라해서 부침개 부치다 부침개 한 젓가락 먹고 소세지를 먹었더니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예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딸에게도 부침개 먹으면서 먹어보라니까 진짜 맛있다네요 ㅎㅎ 건강한 맛의 부침개에 안 건강한 맛?ㅎㅎㅎ 의 소세지가 섞이니 생각지도 못하게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부추 부침개에 감칠맛이 난다해야하나ㅎㅎㅎ 딸은 부침개 한입 소세지 한입먹고 진짜 맛있다면서 먹더라고요~^^ 외식 맛에 길들여진 입맛이였네요 ㅎㅎ
나쁜엄마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1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두부 볶음밥)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달짝지근한 양념 불고기맛 그대로 맛있는 두부 볶음밥인 불고기 전골맛 입니다 200그람으로 한끼 충분하고요 315kcal로 한끼 부담 없구요 12그람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끼로 충분하답니다. 맛도 어찌나 맛있는지ㅋ 계속 먹고싶어요ㅎㅎ
담율로
모닝 커피 한잔
아침이니 모닝 커피도 한잔해야겠죠. 맛있는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 시작해요~
원더랜드s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3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 8시30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 조금 안되서 애호박에 깻잎 팍팍 썰어넣고 거기에 청량고추도 팍팍 썰어넣어서 맛있는 호박전을 부쳐먹었어요 한장 크게 부치면 부치기가 무섭게 접시에 담아서 상위로 내가기 전에 간이 맞는지 맛만 본다는 이유로 순식간에 몇분도 안되서 크게 부쳐진 한장을 다먹어버렸네요 두번째로 부친 호박전도 그렇게 입에 넣자마자 솔직히 씹지도 않고 몇분도 안걸리고 다먹었네요 거기에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섭취하고 또 조금 있다가 수박 2조각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녁에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식사를 오후 8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 식사를 하지 않았어요 아까 오후에 마지막으로 커피와 수박 먹고나서 한 6시간 지나서 혈당 측해본건데 100이하로 나왔네요 낮에 호박전에 수박에 커피에 칼로리가 꽤 나올것 같았는데 역시 매일 하는 운동 효과가 큰걸까요 앞으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줘야 겠어요 운동도 만약에 제가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안해줬더라면 지금처럼 혈당이 잘 유지되지 못했겠죠
lilymijin2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얼큰한 부대찌개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전 오늘 간편하게 밀키트 부대찌개 먹었어요 4명이서 남김 없이 먹었네요.
꼼꼼엄마
꿀 수박
식전과일 오늘은 수박대령이요 역시 껍질도 얆은것이 이렇게 맛있는가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