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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순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순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농부 미학 들기름 추천합니다!!

들기름이 건강에 좋다고해서 사려고 하던 차에 헬시딜에 농부미학 들기름, 참기름 상품이 있더라구요! 들기름 상품 설명이랑 꼼꼼하게 읽어보고 괜찮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상품포장도 저렇게 꼼꼼하게 둘러싸서 안전하게 왔구요.  들기름 향이 아주그냥 맛있는 냄새가 나요ㅋㅋㅋ 열무김치랑 무생채, 계란후라이  넣고 밥 비벼 먹었는데 향이 꼬숩고,  무엇보다 건강에 좋은 기름이라 부담감도 없더라구요.  들기름넣고 두부도 지져먹고, 메밀면 사다가 들기름 메밀국수도 해먹을 생각에 좋네요.  1개만 구입하는거보다 2병 같이 사는게 좀더 싸서 그렇게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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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농부 미학 들기름 추천합니다!!

혈당일기9기3일

오늘의 공복혈당 125. 어제 약속으로 멕시코음식점을 가서 퀘사디아와 화이타를 먹엇다. 맛있는 음식은 왜 몸에 안좋을까..ㅠ오늘은 많이 걷고 적게 먹도록 노략해야겠다!!! 올림픽보면서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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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오잇

혈당일기9기3일

카페에서~♡

점심먹구 예쁜카페가서 맛있는 커피랑 팥빙수까지 먹구 즐거운시간 보냈어요~ 시간적으로 아쉬워 3차로 팥빙수 전문점가서 맛있는 빙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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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카페에서~♡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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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8월10일(토)혈당일기9기 3일차

날               짜: 8월 10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혈당측정결과: 101mg/dL 내              용:  아침 공복으로 어젯저녁 매운떡볶기 , 어묵탕, 순대 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열기가 나와 엄청 땀을 흘렸다.. 오늘 아침 밀린 빨래와 청소를 다 했더니 엄청 덥다. 2번이나 샤워를 했다 오늘을 그냥 더워를 즐기려고 에어컨 안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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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토)혈당일기9기 3일차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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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맛있는 빵 먹어요😝

출출해서 빵하나 먹습니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전의 달콤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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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 먹어요😝

커피와빵

맛있는빵에  커피향 좋습니다  주말이라  여유롭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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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빵

혈당일기 3일차

8월9일 금요일 혈당일기 3일차 저녁에 순대를 사와서 먹었다. 그리고 엘빅을 갔고 운동후 카페에서 수박음료를 시원하게 마셨다. 집에 와서 팡 한조각을 먹고 한시간이 지난후 혈당을 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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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3일차

야식

낮보다 밤이 더맛있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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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야식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집앞 두부집에서 사온 순두부로 12시쯤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워낙 맛있는 순두부이기에 양념장과 함께 배불리 먹었습니다. 혈당에는 거의 변화가 없네요. 1시간 정도 지난 혈당 9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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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8월 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슈퍼드라이 아사이 맥주 🍻

맥주가 맛있는 온도라는데... 맛있네요 ㅎㅎ 생각보다 밖이 덥지 않아요 오늘 여자셋이서 맥주캔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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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슈퍼드라이 아사이 맥주 🍻

저녁은 물

라떼랑 오후산책까지 1시간 30분 정도 해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고 물을 마셨어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며 저녁은 좀 가볍게 마무리 합니다😆😁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고 한 6000보 더 걸어서 오늘은 18,000보로 마무리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들어서 어쩌죠. 요즘이 너무 더워서 그럴 거예요. 좀 선선해지면 괜찮겠죠? 챌린지 정리하고 있다가 제가 오늘 플랭크를 안 한 걸 알았다니까요.  한 줄 알았었거든요. 저녁에 얼른 하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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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부추무침

지인이 알려주신 레시피 대로 파인애플 식초로 부추무침 만들어 보았어요. 물에 희석 시켜서 먹어봤을때는 일반 사과식초랑 맛이 비슷 했는데 이걸로 무침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ㅎ 남편이 반찬 가게 에서 사온줄 아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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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부추무침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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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9회차 저당 /퀴노아 약콩두유

저당 간식으로 미트 체인지의  무가당  퀴노아 약콩두유  100% 국내산약콩  고소한 퀴노아   합성향료및 식품 첨가제가 전혀 없어 믿고 먹을수 있어요 무가당이라 처음에는 무슨맛이야 하겠지만 자주 먹다보면 고소함이 느껴져요  진 배고플때 퀴니아 약콩두유를  마시고 있어요  당뇨 관리 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그리코 요즘 유행하는 두부로 만드는 콩국수 할때도 무가당이라  퀴노아 약콩두유와  두부 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면 정말 편하고 맛있는 콩국수를 먹을수 있어요저는 고소함을 더하기위해  땅콩가루 한스픈 넣어서 먹었답니다 퀴노아 약콩두유 구입은  https://naver.me/GsjTw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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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차 저당  /퀴노아 약콩두유

순대

머리하고 들어오다 사람들이 줄서있기에 덩달아 줄서서 사왔네요. 결코 줄서는걸 싫어하는 남편 따님과는 달리..저는 뭔지 몰라도 일단 따라 서보고는 뭐냐고 물어보며 구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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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고마운 딸이랑 데이트 ♥

간만이 눈높이식 데이트 ㅎ 개학 앞두니 또 예민해지더라구요 숙제와 씨름하고 있길래 데리고 나와서 맛있는거 먹고 학원 보냈어요 처음엔 바쁘다더니 데리고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고맙다, 고생한다..이런말도 서로 어색하지만 오늘은 어깨도 토닥토닥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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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마운 딸이랑 데이트 ♥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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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점심 맛있게먹어요😎

완전 집밥 정식입니다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늘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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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먹어요😎

토스 고양이 선물

오늘도 맛있는 커피 선물 그냥. 꾸준히 생각없이 멍때릴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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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토스 고양이 선물

저당식품음료 제로비락식혜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에 칼로리 조절도되니까 혹시나 싶어서 그냥 단백할줄알고 제로 식혜를 주문했는데 먹다가 보면 단맛도있으면서도 또 너무 달지 않고~요즘 날씨와 기온에 마시기 좋은 음료수가 딱인것 같아요.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정말 최고더라고요.~ 제로라서 신뢰가 가고.먹을수록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로지만 일반 식혜랑. 맛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요. 칼로리도 낮고 이번 기회에 뭔가 당 성분도 줄이고. 그런 제품이라특히 인공 감미료 맛이 안 나고요. 제로식혜는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식감이 좋고 밋밋한 맛인 줄 알았는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은 저당제품. 제로비락 식혜인 것 같아요.  예전부터 거의 1리터씩 사들여놓고 평소 벼락식기를 자주 마셔왔던 터라서 제로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비락식혜가 너무 달아서 물과 섞어 마셨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로제품이 출시가 되어서 정말 당에도 부담이 없고 제로라서 칼로리에도 조절할 수 있고.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되었고. 또 적당한 가격에 몸에도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제로비락 식혜니까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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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음료 제로비락식혜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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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달달하게

버블티는 뜨거운 물에 가루 녹인 다음에 펄 넣고 얼음 넣는 거네요.ㅎ 아침에 다른 제품 개봉 해서 마셔 보니 이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근데 이것도 펄이 젤리 식감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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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달달하게

혈당일기9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에찍어놓고 이제 생각나서 올림 점심 굶음 저녁 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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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로

혈당일기9기 2일차

저당음료

저당 간식으로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더벤티 저당 바닐라라떼입니다. 기존 바닐라라떼 절반의 당이 들어갔다고합니다. 시럽을 적게넣어서 당을 줄인게아니라, 저당음료용으로 따로 만들어져서 맛도 좋아요. 칼로리도 더 낮고, 당 함유량도 훨씬 낮은데 맛있는 음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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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겨울

저당음료

저당 두유 추천

당에 대해 알게 되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두유는 당이 매우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저당, 무당 두유를 찾아보고 이것저것 다 먹어봤는데요.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 두유를 소개합니다. 🥛  <매일 두유 고단백 설탕무첨가> 단백질도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운동 후 단백질 보충으로도 마실 수 있어요. 💪  한팩에 90칼로리로 저당스럽게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간식으로도 먹기 좋습니다. 전 5개월째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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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러버

저당 두유 추천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년 8월 8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은 학교 운영위원회가 있어서  회의 후  육회비빔밥 먹으러 야채와 육회 가득 너무 맛있게 먹었다. 시래국도 왜이리 맛있는지.  오늘은 저녁은 가볍게 두유로 대신해야겠다. 오늘 운동도 열심히 했으니 저녁에는 좀 쉬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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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스무디

얼린 바나나랑 블루베리 요쿠르트랑 우유넣고 믹서기에 갈았더니 세상 맛있는게 완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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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스무디

계란 후라이^^

아침 반찬으로 계란 후라이 두 개 했네요  간단하면서 맛있는 반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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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계란 후라이^^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8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의 아침메뉴 하얀쌀밥, 고기듬뿍미역국. 3종 마른반찬, 엄마표배추김치를 든든히 먹은후 측정~ 역시맛있는 식사를하면 기분이 좋다ㅎ 식후 수치도 정상~~오늘 이기분이대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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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천사0307

혈당일기 9기 4일차

달달구리 땡길땐, 저당 연세 우유크림빵

연세우유크림빵이 저당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와서 퇴근하고 당이 땡길때 먹어봤는데, 저당이라고해서 맛없는게 아니라 예전 그맛 그대로인데 슈가를 줄인!! 혈당 조절해야하지만 맛있는건 포기할수없는 저에게 딱이였어요. 요새 노슈가 로우슈가가 계속 출시되면서 건강을 생각한 간식을 먹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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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구리 땡길땐, 저당 연세 우유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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