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멸추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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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기행 목동쭈꾸미 주문했습니다
미각기행 목동쭈꾸미볶음 주문해 먹었는데 너무 잘 먹었습니다. 쭈삼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패에 콩나물까지 먹으니 처음엔 그렇게 매운지 몰랐는데, 두번째 먹을때 콩나물을 안넣으니 맵질이인 저한테 좀 매웠습니다 ^^; 마지막에 치즈에 밥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저희는 세식구라 삼겹살에 쭈꾸미 한팩 가지고 됐는데 다른 댁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밖에 나가면 외식물가 비싼데 저렴하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지호이모
8월 10일 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8.10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우거지매운탕 도토리묵 고등어구이 1시간 걷기운동하고 아침에 런닝머신 30분 하고 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7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멸치 꽈리고추
큰멸치 볶음 꽈리고추 반 멸치 반 정말 고추 많이 넣었어요 꽈리고추도 매운데 청양고추 6개 송송 썰어서 더 매콤해요 멸치는 매콤해야지 더 감칠맛이 좋아요 (고추에 비타민이 가득이래요) 호박잎쌈+강된장 비듬나물 좋아하시나요 초장만들어서 새콤 달콤하게 무쳤어요 김치 4종 부추김치. 고구마 줄기 김치, 김장 배추, 김장알타리 풋고추가 빨간고추로 익어갈때 더 달고 맛난거 아시나요? 농사 짓는 곳에서만 맛볼수 있는 검은색의 고추까지 ㅋㅋ 아하 빼어 놓을수 없는 계란후라이 토요일 맛난 밥 먹어요
뽀봉
직화 불닭발
딸이 갑자기 매운 불닭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냉동고에 모셔둔 닭발을 꺼내서 맛있게 냠냠 매운 닭발에ㆍ쿨피스의 조합 👍 혀가 얼얼하지만 넘 맛있네요
곤냥이나와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8월10일(토)혈당일기9기 3일차
날 짜: 8월 10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혈당측정결과: 101mg/dL 내 용: 아침 공복으로 어젯저녁 매운떡볶기 , 어묵탕, 순대 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열기가 나와 엄청 땀을 흘렸다.. 오늘 아침 밀린 빨래와 청소를 다 했더니 엄청 덥다. 2번이나 샤워를 했다 오늘을 그냥 더워를 즐기려고 에어컨 안 틀고 있다.
동그라미1
어제 새로 나왔다는 팔도비빔면 신상
팔도비빔면2는 기존 팔도비빔면 제품과 달리 고추장을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 간장과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감칠맛을 냈다. 액상소스와 면발이 잘 어울리도록 기존 브랜드 제품 대비 두꺼운 면을 적용했다. 8/8 출시 나같이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인줄 알았는데 완전 맵다는 후기 후추 베이스라 맵데요..소스 반만 넣어야 한데요 존심 때문에 스프반은 못하지
야고
논산의 핫플~반월소바♡♡
밑지방으로 이동중 논산의 맛집 반월소바가 있어서 일찍 서둘러 11정도 도착했지요~ 작고 조용한 곳에 와~~웨이팅이😱 1시간 가까이 기다린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소바국물이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소바만 먹기 아쉬워 돈가스 메밀비빔까지 먹어봤지요ㅎ 매운 돈가스 맛있더라고요 담에도 다시 오기로 했어요~♡
제벌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년 8월 8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4분 혈당치수: 221 내용: 광어회, 멍게, 개불, 통우럭 매운탕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맛점하세요
어제 반찬가게 에서 사온 반찬이랑 순두부찌게랑 해서 점심 먹었어요. 매운 음식이 많은 점심 식사 였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집에 기지반찬을
집에 가지가있어 때마치 반찬도없고해서 가지볶음했어요 ㅎㅎ 가지,양파,안매운고추8개,부추,숙주나물,소금,간장.굴소스,간마늘 넣고 볶아~~~볶아요
한디할까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년 8월7일 수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28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매운갈비찜으로 밥은 최대한 적게 갈비와 오이미역냉국으로 배 부르게~~~오이미역냉국 시원하니 좋다. 포만감도 굿. 더운 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 캐홈챌 한 세트 하자.
wrinkle
짬뽕
오늘은 짬뽕 먹었어요. 항상 매운맛으로 먹는데 오늘 완전 맵고 맛있네요
당근먹기
매운맛 증둔근 운동. 홈트 하나 마무리!
따라하기 바쁜 홈트 ㅋ 오늘 홈트는 중둔근 운동 해봤어요 은근 땀나요~ 오후시간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순두부 준비
아점으로 순두부 찌게 해서 먹으려구요. 어제 재료 사갖고 왔는데 얼큰 하게 먹고 싶더라구요. 이번주 내내 저번주에 못 먹었던 매운 음식 먹고 있네요
로블ㅎ
아침에 만든 반찬~♡
오뎅볶음 했어요. 꽈리고추 얻은게 있어서 같이 넣고 볶았는데 매운건 엄청 맵네요. 그래도 어묵볶음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네요~
딸기와의행복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8월 5일 월요일. 아침-쌀밥&미역국 점심-잡곡밥,동태매운탕,부대햄볶음,스크램블에그 저녁-쌀밥&미역국,컵라면
freeday
유산균
유산균 챙겨서 먹어야죠 매운거 먹고나서 유산균 먹으면 부글부글이 가라앉더라구요
어싱
카구리 안에 너구리 귀엽네요 ㅎㅎ
요안에 귀여운 너구리들이 ㅎㅎ 카레와 너구리 ㅎ 근데 좀 매운맛이 나요 카레향이 나고 매콤하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저는 임신성당뇨가 제2형 당뇨가 되었지요. 아이 출산 후 관리가 잘 되던중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어요. 그 후로 혈당 조절의 어려움을 겪었지요. 결국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출산전 몸무게로 돌아왔지만(164cm, 53~54kg)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2~3kg은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던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조고추차를 알게 되었어요. 습관이 식사 도중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건강에 안좋은 습관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밥이 잘 들어가지 않는달까? 그러니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 당연지사겠지요. 당조고추차를 마시면서 당뇨조절은 물론이고 몸무게가 늘지 않고 항상 유지라는게 너무 좋아요. 당조고추를 이용해서 차를 만든건데요. 티백형태라 찬물이나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마시기만 하면 돼요. 그냥 물처럼 수시로 꿀꺽꿀꺽~~~맛은 뒷맛이 약간 매운듯하지만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아요. 당조고추차는 당뇨개선, 체중 조절, 노화방지, 혈관 건강, 염증제거, 성인병 및 비만 예방에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 즉 근육량이 적어지면 당뇨조절이 더 힘들 수 있다하여 고단백질 환을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고소애는 탈모증상이 있어서 먹기 시작한 제품인데 지금은 탈모증상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다보니 잔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운동은 필수지오ㅡ.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보이상 걷기와 주3회 러닝은 꾸준하게 하고 있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노하우는 마시는 물도 중요하다는것과 운동이지요.
wrinkle
모닝라면
집에 오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서 씻지도 않고 바로 참깨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한국 사람은 역시 매운 음식이 들어가야 하나봐요. 뭔가 속이 풀리네요 ㅎ
로블ㅎ
혈당일기 7일차
식후3시간정도혈당 106 오늘 저녁식사로 매운갈비찜조금 .계란찜먹었ㅇ어요. 잡곡밥먹구요. 오늘은 조금씩만먹어서 수치가 높진않은것같아요. 내일은 공복에 재봐야겠어요
삼삼동동
물냉면은 초간장 양파를 넣어야...
시원한 물냉면은 늦은 점심 ㅋ 저녁은 몇시에 먹어야 하는지 ..... 물냉면 어떻게 드세요 ? 저희는 매운거 좋아하죠 청양고추 하나 썰어 놓고 오이는 수북히 (사진만 찍어 더 많이 넣어서 먹어요 ) 양파 초간장 절임한거 아주 잘 익었어요 그것도 채썰고, 고추가루 작은 스푼 한개 식초하고, 겨자 꼭 넣어야해요 ~ 2일전에 담근 고구마 줄기 김치 아주 맛나게 간이 들었네요
뽀봉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목표사십구
혈기챌8기7일차
8월3일날씨 🌞 저녁식후혈당 106mg/ 매운핫바1개 소떡소떡 바닐라라떼 복숭아자두 감자칩과자 등등ᆢ 오늘운동은 걷기로 2만보는 채운듯한데 밧데리방전으로 볼수는없다 많은땀을 흘려서 조금 어지러웠지만ᆢ 계단걷기로 40분한은 한것같다ㅋ
매직이
헬시딜🍋🟩소휘 그린티샷🍋🟩
평소에 몸이 많이 붓고 허할때 소휘 스터디부스터 펌킨샷과 그린티샷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많은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저는 항상 헬시딜을 이용합니다. 포인트적립이 꽤 쏠쏠하거든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거나 짜거나 매운식단후에는 항상 소휘 그린티샷으로 마무리^^ 배송도 빠르고 포인트 적립으로 가격도 저렴한 헬시딜에서 소휘 그린티샷 구매를 강력추천합니다. 저의 구매내역 보시면 포인트 적립 보이죠?^^ 식단과 식단사이 배고픔도 채워주는 소휘. 맛도 좋고 칼로리도 거의 없는 소휘. 다이어터에게 강력추천합니다!!!
나는너의별
찜닭
찜닭 매운맛 간장맛 입니다 맵찔이지만 간장맛이 너무 밍밍?해서 이집은 매콤한 맛이 더 맛있네요 밥하기 싫은 주말은 남이해준 밥이 최고예요
현유리
8월 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인증
날짜 ㆍ 8월2일 시간 ㆍ 밤11시 30분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매일 늦게 퇴근 하는 바람에 저녁식사를 늦게 먹어 늘 조심스럽다 저녁으로 회에 소주 매운탕에 먹었다 식후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22 나왔는데 수치가 늘 높아 걱정입니다 관리 정말 잘해야겠다
비포장도로자전거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녁 - 마라탕
마라향이 강하지 않아 이 마라탕만 먹어요^^ 단계는 제일 안 매운걸로 주문! 매운건 먹고 난후에 배가 아파서.. ㅠ 맵지 않은 덜 자극적인 맛으로 먹어야 좋더라구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