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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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널담 제로스파클링 블랙티레몬 진심 제로칼로린데 왜 맛있는거임?? 350ml에 0kcal !! 근데 마셔보면 은은한 레몬홍차의 스프클링이라 시원하고 톡쏘는 달콤함이 있어요. 원래는 하이볼용으로 샀던건데 ㅋㅋ 넘 맛있어서 그냥 음료로 마시고 있다능. 탄산도 풍부해서 요즘같은 날씨에 시원하게 마시면 청량함 만땅이네요. 상큼청량한 음료가 제로 칼로리라니 참 좋은 세상입니다.
쨋든럽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재주문했어요!! 맛있는 점심드세용
맥도날드 신메뉴 먹어 보셨나요? 진주 고추 크림 버거인데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재주문했습니다ㅠㅠ 혹시 안 드신 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구룸구룸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매일 걷기의 효능
만보걷기처럼 매일 꾸준히 걷기만해도 건강에 유익한 효능들이 참 다양하고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오늘 더워서 시원한 냉면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 같은 날에 냉면이 너무 땡기더라구요 다른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 저녁 시간도 잘 보내 주세요
구룸구룸
시원한음료???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뉴스기사 퍼옴^^
나나나이쁘니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3만원 24회차 들어 갔네요 말일까지 빠지지 않고 넣어서 이자 받아야 겠어요. 두번이나 구멍이 났네요ㅠ
레몬그린
🍑 맛있는 복숭아 🍑
물복~🩷 맛있는 복숭아 먹는 시간! 너무 맛있어요~ 과즙도 많고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 맛있는거 먹었습니다..
점심 맛있는거먹고 데이터가 없어서 이제야 자랑 겸 이야기를 좀 해보네요 ㅎㅎ skt에 보니까 피자헛 천원피자쿠폰이 있어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이거 뭐.. 원래 원가는 14000원인가 그렇다고하더라구요 ㅎㅎ 맛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
쿠보
제로칼로리 죠스바 매일먹어도 살 안찜 😍
죠스바 제로칼로리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넘 맛있어서 그 이후로 박스채로 구입해서 먹고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맛을 만들었을까 싶을정도로 진짜 맛이 똑같더라구요 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똑같이 너무 맛있어요 !! 스크류바 제로도 같이 사서 먹는데 스크류바는 살짝 대체당맛이 느껴져서 저는 스크류바보다는 죠스바가 맛있는거 같아요 여름이라 넘 더워서 아이스크림 필수인데 제로아이스크림이라 살도 안찌고 넘 좋아용
힐린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하늘바래기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맛없는 밥 복구법 요령만 알면 맛있어져요 한국인의 주식은 당연코 밥인데 매일 먹는 밥은 당연히 맛있어야 하죠ㅎ 오늘은 맛없는 밥 간단한 요령을 통해 복구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설익은 밥 맛있게 만들기 가끔 밥을 했는데 물 양을 잘못 조절해서 밥이 설익어 버릴 때가 있죠 설익은 밥은 일단 식감이 떨어지고 밥이 날아갈 듯해서 맛이 없죠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설익은 밥 복구하는 비법이 있는데요 방법은 종이컵 기준 물 1컵을 빙 둘러 부어주고 다시 취사해 주시면 끝이에요 그러면 꼬들꼬들한 설익은 밥이 다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맛으로 변신한답니다 윤기 나는 맛있는 밥 만들기 묵은쌀로 밥을 하면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윤기가 없어 맛이 떨어져요 밥에 윤기가 없으면 왠지 보기에도 맛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윤기 나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바로 식용유를 활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평소처럼 묵은쌀을 씻고 물을 맞추어 주신 뒤 식용유 3방을 정도 넣어줍니다 그다음 평소처럼 취사버튼 눌러주시면 끝! 그러면 밥에 윤기가 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식용유를 넣어주면 윤기도 나지만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냉동밥 맛있게 만들기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해동하면 겉면이 말라버려서 딱딱해지더라고요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얼음을 활용하시면 돼요 방법은 냉동밥에 얼음을 한 개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요 밥양이 많으시면 얼음 개수 늘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얼음은 녹아있고 밥은 무척 촉촉하게 해동이 된답니다 얼핏 보기에 막 지은 듯한 밥처럼 촉촉하니 맛있어 보여요 증발되는 수분을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밥에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맛없는 밥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어제 하루 또 구멍 났네요 오늘은 일찍 넣어 줍니다. 이번달은 구멍이 두번이네요ㅜ 일찍일찍 넣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당뇨)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Q. 똑같이 먹어도 매일 혈당이 달라요. 왜죠? A.식사 외에도 많은 것의 영향을 받아요. 식사 다음으로 혈당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운동이에요. 활동량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수면과 스트레스도 혈당을 오르내리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전날 밤 잠을 충분히 깊게 잤다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올 거예요. 잠을 잘 잔 사람들의 당뇨 위험이 58% 낮더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하는데요. 뇌가 몸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내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이처럼 혈당은 비단 먹는 것에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야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사,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 전반을 관리하세요! #식후혈당 #스트레스 #수면 #혈당
뽀봉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야채와 계란 2판으로 단백질 보충💚
계란 매일 잘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제가 먹는 계란은 무항생제 중란이에요 맛이 부드럽고 신선해요 삶은 계란 먹다가 오랜만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참기름 깨소금 비빔밥 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하루에 계란을 2~3개씩 먹었더니 계란을 벌써 다 먹어서 1판을 더 사왔어요ㅎㅎ 무랑 간장 야채도 같이 쇼핑 해 와서 계란 후라이 해서 맛있게 무생체 비빔밥 먹어보려구요^^
ssalcong초코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먹는것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저희 아빠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저역시도 당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와 식단관리는 쭉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애사비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식가에 평일에는 먹고싶은 간식 먹어가며 큰 몸무게 변화가 없는 이유가 이 <애사비> 덕분입니다 먹는데로 살이 쪘다면 전 굴러다녔을꺼예요~ 애사비 제품이 정말 많은데요.. 전 쿠팡에서 브래그를 사서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946ml에 11,179원 / 472ml에 6,85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가격적으로 가성비도 좋아서 전 좋더라구요 애사비의 다이어트란?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사과 발효 식초는 일반적인 사과 식초랑은 달라요.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절대 안되요.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합니다. 애사비의 다이어트의 좋은 점 1. 혈당 조절 식후에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죠? 이렇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쉬우며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이때 애사비를 먹으면 애사비가 인슐린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적게 분비될 수 있도록 작용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19~34%까지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체중 감량 애사비를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원래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고 해요.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혈당을 억제시켜 매일 애사비를 조금씩 마셔주면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마십니다. 3. 소화불량 개선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위산이 너무 많아서 속 쓰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위산이 너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애사비는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에 물에 타서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이 만들어져 소화불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노폐물 배출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 피부 미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비타민C와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세포 교체를 촉진하여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이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애사비 먹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애사비 다이어트 방법 자기 30분전에 마시면 공복혈당에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점심 식전에만 1회 먹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다보니 괜찮습니다 샐러드나 에이드로 만들어서 드시기도 한다고 하던데 저는 물이나 탄산수에 태워서 먹고 있어요. ✅ 애사비 섭취량 ✅ 하루 적정량은 15~30ml 라고 합니다. 밥 수저 1~2 큰 술 정도의 양이니 참고해주세요. 1~2 큰 술을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500ml 에 타마시고 있습니다. 200~500ml 정도로 많이 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처음 드실때는 가장 많이 희석해서 드시고 위에 부담이 가는지 본 다음 조절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애사비를 하루 30ml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충분히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니 하루에 드실 양만큼 드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해보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을 걷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애사비만 드시는게 아니라 운동과 식단관리를 함께 하시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저도 쭉 달려봅니다~ 지니어트 유저님들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ㅡ매일 만보걷기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하늘이 노래지던 때가 생각납니다. 탄수화물 적게 먹기. 거꾸로 식사법. 커피는 아메리카노 마시기.등등 꾸준히 실천하려 애쓰고 있네요 그중에 하루 만보걷기는 나름의 최대 다이어트 법입니다 적게 먹고 운동하는것 만큼 좋은 다이어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꾸준히 실천하려 애쓰고 있네요. 식후운동이 혈당에는 좋은거 같아요 아직까지 현상유지는 하고 있어요. 매일 만보걷기 화이팅입니다
생강꽃
제로칼로리 납작복숭아아이스티.
제로칼로리 이벤트가 있어서 내가 먹는것중에 제로칼로리가 있나 찾아봤더니..요즘 즐겨마시는 Tealog 납작복숭아아이스티가 제로칼로리 음료였네요. 달콤한 납작복숭아헁이 맛있는 아이스티라서 즐겨마시고 있어요. 근데 칼로리도 없고 지방단백질도 없고 수분보충하기에 딱 좋네요. 나트륨 25mg 탄수화물 1g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0이네요. 와~~~모르고 먹고 있었는데 알고나니 올 여름엔 요것만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립톤이나 담터 타먹는 아이스티는 열량 엄청 높던데..완전 갈아타야겠네요, 편의점에서 1+1도 하고 동네 마트에서 세일도 해서 쟁여놓기좋을거 같아요.. 마트에 요거 사러 다시가야겠네요^^
한결맘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의외의 음식들이 많네요 바나나 400개 ㅋㅋㅋㅋ 헛..ㅋㅋ 그렇게는 못먹어서 다행입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약물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 했을 때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음식과 음료에도 독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중 일부는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타민 D CNN에 따르면, 사설 영양사를 방문한 한 영국 남성이 "권장량의 375배"인 15만IU 비타민 D를 매일 복용하기 시작했다. 한 달 만에 그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그리고 구토를 동반한 다리 경련과 귀의 울림을 겪기 시작했다. 비타민 D는 몸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이 아니기 때문에, 여분의 양은 필요할 때까지 간과 지방 세포에 저장된다. 일일 권장 용량보다 훨씬 더 많이 섭취하면 독성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비타민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 물은 우리의 생존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실제로 물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전해질의 정상적인 균형을 벗어나게 하고, 이것은 뇌 기능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한 사례가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또한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의 나트륨 수치가 너무 희석되고 세포가 부풀기 시작할 때 발생한다. 붓기는 가벼운 증상부터 치명적인 증상까지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금 나트륨은 신체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발작, 혼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나트륨혈증이라고 불리는 탈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13년에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에 의해 1리터의 간장을 마셨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소금 과다 섭취로 거의 죽을 뻔 한 사건이 있었다. 사과 씨앗 사과 씨앗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양이 필요하고, 특정한 방법으로 섭취해야 한다. 사과 씨앗은 시안화물과 설탕으로 구성된 아미그달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화기관에서 대사 되고 분해될 때 이 화학물은 독성이 강한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는데, 이 시안화수소는 즉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행히도 아미그달린은 으깨지거나 씹혀졌을 때만 나오며, 인체는 소량의 시안화수소를 처리할 수 있다. (사과 품종에 따라) 약 150에서 수천 개의 으깬 씨앗이 시안화물 중독으로 위험할 수 있으며, 평균적인 사과는 5에서 8개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참치 회 너무 많은 참치 회를 먹는 것은 높은 수은 수치 때문에 심각한 신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참치가 위험한 이유는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인데, 더 많은 메틸수은을 근육에 축적하기 때문이다. 수은의 양은 조각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양이 위험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해서, 참치 섭취를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들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다. 홍차 너무 많은 홍차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 과다 섭취의 위험이 있지만, 옥살레이트를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이브 사이언스는 아칸소 출신의 56세 남성이 하루에 16잔의 아이스티를 마시다가 신장에 손상을 입어 결국 투석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16잔의 아이스티는 그의 하루 옥살레이트의 섭취량을 1500mg 이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권장량인 200-300mg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초콜릿 비록 많은 양이긴 하지만, 초콜릿은 개들에게 치명적인 화학물질 테오브로민을 포함하고 있다. 테오브로민의 부작용으로는 부정맥, 내출혈, 발작 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나나 바나나는 건강하다고 알려진 음식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치명적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바나나의 양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하루에 400개를 먹는다면 심장이 뛰는 것을 멈출 수 있다. 혈중 칼륨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불리는 질환 때문이다. <출처 StarsInsider>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맛있는데 제로슈가라니ㅠㅠ 요즘 제로슈가 많다지만..뭔가 더 건강한 느낌이 드는 쿠키예요 초코쿠키 정말 좋아해서 매일 사 먹는데 그나마 죄책감 덜하게 먹을 수 있네요~~ 넘 맛있어요!! 맛만족도 예상보다 👍👍 초코진하고 제로쿠키 초코는 다른 브랜드것도 많이 먹어봤어요 화한맛 없이 제로슈가인데도 제 입맛엔 초코 충분해요
워니뚱
매일 먹어도 혈당이 많이올라가지 않는 미역국
당뇨에는 은근히 미역국이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소고기 안넣고 황태 넣어서 끓입니다 황태가 국물 맛이 구수해지고 시원해지게 해주거든요 . 몸에도 훨씬 좋구요 ㅎㅎ 미역은 물에 10분 정도 불려두고 요 그 후에 씻어 줍니다 그다음에 참기름을 두른 팬에 황태랑 미역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이때 국간장 도 넣어서 같이 볶아주면 좋아요! 물에다 바로 넣는 게 아니라 볶은 후에 물을 넣어야 맛이 제대로 살더라고요. 물 넣고 나서 코인 육수 같은 거 넣어 주시고 끓이면 완성! 간단하면서 맛있는 미역국이 됩니다 마지막에 다진 마늘이나 소금 간 해주면서 맛을 잡아주면 돼요 제가 현미밥과 미역국으로 밥 먹어보고 혈당 재니까 백이 넘지 않더라고요 아주 괜찮은 수치죠
티얼그레이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
요즘 날씨가 매일 30도를 넘어서 날마다 시원한 음료를 하루에 몇번이나 마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칼로리 걱정을 안 할수가 없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제로칼로리 음료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요즘 제 최애음료가 바로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히비스커스의 향이 잘 어울려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어떤 제품은 이름이 제로이지만 실제로 조금의 칼로리가 있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진짜 제로칼로리여서 믿을 수 있고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valenti86
제로칼로리 사랑해요 밀키스제로~~~
여름이라 탄산수 마시고싶을때 밀키스제로 추천합니다 슴슴하면서 톡쏘는맛에 반해버려서 얼음띄우고 마시면 더더욱 맛있는밀키스ᆢ 자주마시는제품 입니다 싸랑해요 밀키스~~~
매직이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켈리장
맛있는거 많이 먹은 하루...^^;;
오늘은 다이어트를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거 먹었어요~~ 울동네 맛집에서 만든 크로아상♡
로사0712
제로 칼로리 탐스 ❤️ 🤍 💟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죠? 과연? 하지만 맛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는 있군요. 요즘 필수가 되어버린 제로~~~ 음료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가끔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 싶을 때 생각나는게 탄산음료이지요. 그런데 좀 더 건강하게, 칼로리 걱정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들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제가 가끔 탄산이 생각날 때 마시는 음료는 탐스 제로 파인애플이에요. 제로 탐스는 다양한 맛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항상 파인애플맛을 즐기지요. 제로 탐스는? 롯데칠성음료로 제로 칼로리의 과일향 탄산음료지요. 가격은 800원 내외라 부담도 없구요. 저는 이상하게 제로 음료가 더 달게 느껴져서 싫었거든요. 끝이 개운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요. 그런데 제로 탐스는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보시다시피 당류 0g이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제로임에도 더 달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아스파탐, 사카린, 등등 인공감미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래요. 인공감미료는 조금의 양으로도 기존 설탕의 몇백배 달달함을 내기 때문에 미각이 예민하신 분들은 더 달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예민한 미각의 소유자였군요. ㅎㅎ 저는 제로탐스에 얼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즐기는데요. 그러면 단맛이 조금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음료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 잔 마셔봅니다.
wrinkle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어제 못챙긴듯해요 오늘 이제 생각이 아차!! 하고 나네요 3만원 3구좌 입금하고 21층으로 올라 갔어요.
레몬그린
제로칼로리-맥주 대신 맥콜 🧡맥콜제로💜 드셔봤어요?
너무 무더운날 제일 생각이 많이 나는건 시원한 탄산음료죠? 칼로리가 무서워 탄산수를 주로 마시는데.. 왠지 힘도 없고 단것이 땡길때가 있죠? 어릴적 제가 먹던 <맥콜>음료! 추억돋는 이 음료가 제로가 나왔네요? 띠옹! 콜라맛에 보리향이 나서 딱 먹었을때 시원달달한 느낌입니다 기존 <맥콜>과 <맥콜제로>의 맛의 차이는 못 느꼈어요 무엇보다 탄산이 가득해서 청량하고 시원합니다 보리향이 나며 달달한데 제로칼로리! 당보충도 충분히 되어 너무 맛있어요~ 디자인도 참 레트로틱해요 ㅎ 저는 딸들과 이 음료를 마시면서 엄마가 어릴적 슈퍼마켓에서 사먹던 음료라고 이야기 해줬네요 제로 칼로리라 부담도 없고 탄산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되어 맛도 최고! 콜라+보리 신랑이 맥주 먹을때 저는 맥콜 먹어요 ㅋㅋㅋ 보리향이 나서 얼음 맥주보다 더 맛있는데 제로 칼로리거든요 적당히 보리향이 나면서 단맛이 있는 맛이라 아이들도 햄버거와 피자 먹을때 잘 먹더라구용 기존 세대분들도 좋아하시겠지만 제로 칼로리로 부담없이 단맛과 탄산을 즐기는 이 시점에 잘 맞는거 같아요 탄산수가 맹맹하다? 뭔가 오늘만큼은 당 보충을 해야겠다! 싶으신 분 ✋✋ 먹고는 싶은데 살은 찔꺼같고 칼로리가 무서워서 탄산음료 피하시는 분 ✋✋ 햄버거/피자/치킨 먹을때 시원하게 부담없이 즐기고 싶으신 분 ✋✋ 소화는 안되고 속은 더부룩한데 탄산이 강한 소화 잘되는 음료가 드시고 싶은 분✋✋ 톡쏘는 탄산의 맛과 달다구리 당의 묘미가 있는 맥콜 제로 추천해봅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씩 드셔보세용^^
우리화이팅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