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마시는 맛있는 요구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저의 혈당관리법은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의 혈당관리법은 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는 평소에 액상과당을 좋아해서 콜라,사이다등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카페에가면 고칼로리인 쉐이크, 프라페 등을 주로 마셨어요 유투브에서 설탕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본뒤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물 2리터씩 마신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액상과당 생각이 덜 나는거 같아요 효과가 있으니 다들 해보세요 물 많이 마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은토링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오늘도 춘식이 만나고 왔어요. 새로 시작 4일차 이네요. 벌써 오후시간인데 아직 해가 뜨거워 보여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제도 14000보 걸었어요. 한달 정도는 거의 다 만보이상를 걸었던 거 같애요. 그러나 지금은 정체기랍니다. 몸무게가 유지를 하면서 한 200~300g씩 쪘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어떤 일정 몸무게 들어서면 계단처럼 유지를 하거나 더 이상 안 빠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때는 지금까지 했던 다이어트 방법에서 조금 변화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효과를 봤던 다이어트 방법을 그냥 쭉 유지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식단으로 보통 때보단 조금 작은 양을 먹지만 아침 점심은 풍성하게 먹는편이고 저녁을 더 간단히 먹습니다. 보통때는 먼저 샐러드를 야채 많이 과일 일정량으로 크게 한 접시 먹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에 싱겁고 맛있는 나물반찬과 약간 저염식의 김치, 그때그때 다양한 단백질도 조금씩 더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꼬박꼬박 챙기고 저녁은 보통 샐러드만 먹거나, 검은콩 두유와 단백질바를 먹거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면 물로만 때웁니다 운동이 가장 큰 문젠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매일 캐쉬홈트, 플랭크와 일주일에 한번 요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헬스장 가서 하는 웨이트를 권하시는데 (저 예전 다이어트 할 때도 해봤지만) 가장 지속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것라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답니다. 5월이 바쁘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 정체기가 웨이트를 열심히 하면은 다이어트 모드로 다시 돌아갈까요? 아니면 제가 싫어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 어 좋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왕 요구르트
노브랜드에 갔더니 대왕 요구르트를 팔길래 잼나서 사와서 한컵 드링킹 했네요. 빨대로 쪼옥 마셔줘야하는데...ㅋ
파인호랭이
🐻❄️춘식이 매일 저축
🐻❄️춘식이 매일 저축 콜콜 오는걸 이제서야 넣어 줬어요 용돈도 받구요. 춘식이 한달동안 부지런히 저금 하려고 합니다.
레몬그린
6월 1일 (토)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06.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계단타기의 효과가 이렇게 크군요. 식후 계단 15층 2번 총 30층 타고 오르막길 올라가고 힐레이즈 200회 하고 그 효과가 나타나네요. 일주일 넘게 안잡히던 혈당이 눌러지네요. 무릎에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잘 활용해야겠어요. 날씨도 선선하고 걷기에도 좋은 날씨 더라고요. 식사 전과 도중 식후 2시간까지는 물도 안마시는게 좋다해서 참다가 혈당재고 마셨네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하트로메인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느타리 청경채 연두부 들깨탕 (시판)엘빈즈 한우미역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매일 만보걷기로 나만의 혈당관리하네요
운동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젊었을 적엔 운동할 시간에 쉬는걸 선택하고는 했네요.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성인병에 감수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네요. 더구나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을 하시다보니 운동은 필수사항이 되었네요. 그래서 선택한 운동이 걷기네요. 토마스 제퍼슨도 말했죠.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다. 멀리 걷기를 습관화 하라. 라는 명언을 남겼죠. 만보걷기 생각보다 힘들죠. 매일 만보를 한다는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그럼에도 어떻게든 무조건 만보는 채우고 보네요.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는 안정권에 있네요. 주말인 오늘도 아침 일찍 움직여 만보걷기를 하고 왔네요. 별다른 운동법이 없다면 만보걷기를 권해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Kb매일걷기 50p
매일걷기 미션완료 50포인트 득템했어요 ㅎ
꿈이룸♡
걷기하고 마시는 커피
팀워크 보상빋는다고 일찍 걸으니 모닝 커피도 빨리 마시게 되네요. 걷고 마시는 커피는 최고에요.
워터멜론
캐시톡 매일 잘 보내시는분!! KRXKJ7J
매일 잘 보내주시는분만 추가해주세요~~
7772
요구르트 네고왕 좋아요❤️
요구르트 네고왕했어요 ㅎㅎ 진짜 다양한 상품이 있더라구요 저는 갓비움사고싶어요
구룸구룸
🐻❄️춘식이 매일 저금
🐻❄️춘식이 매일 저금 이자 받고 새로 시작한 춘식이에요 3만원 3구좌 최대로 하고 있어요 모니모 보다 훨씬 낳네요.
레몬그린
나만의 탈모 관리법! (탈모 예방법) 꿀팁을 소개합니당!
나만의 탈모 관리법! 예방 꿀팁! 입니당~^^ 저는 검은콩두유를 마시게 된 지 4년차 입니당! 처음 입문하게 된 것이 탈모예방에 포커스를 맞춰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꾸준히 박스째 사서 먹는 대학약콩두유예요~ 막내 출산하고 그 많던 머리숱이 아주그냥 반토막이 나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그래서 꾸준히 먹어주고 있는 아이템인데 효과를 몸으로 느꼈달까요?ㅎㅎ 특가 뜨거나 할인행사 있을 때 2박스 3박스씩 쟁여요~ 이 제품은 달지도 않고 걸죽하니 완전 제 스타일이예여~~ 그래서 출출할 때, 오후 간식으로 잘 챙기고 있습니당! 검은콩이 신장(콩팥), 방광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들어, 파괴된 신체 조직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네요. 특히 백발과 탈모 증세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는 검은콩에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제 입맛에 잘 맞고 맛있어서 잘 챙겨 먹어요! 전 특히 요 잔에 부어 마시는 걸 좋아해요 ㅎㅎ 이왕이면 이쁘게 분위기 있게 마시고 싶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추가된 리스트! 바로 비오틴입니다. 비오틴의 효능!! 안챙길 수 없겠죠?? 이걸 먹기 시작한 것도 모발에 힘이 없어짐을 느끼고 챙기기 시작했는데 뿌리에 힘이 생긴 것 같아요 ㅎㅎ 매일 같은 시간에 (아침 7시 30분경) 꼭꼭 챙겨주고 있답니다 ㅎㅎ 위의 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음식으로도 비오틴을 챙길 수 있는데요~ 특히 계란! 저 요즘 계란이 넘나 좋아요 ㅋㅋㅋㅋ 요래 삶아 두어도 금방 다 먹어욧!! 머리카락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백질 공급이 탈모방지에 필수인데 달걀은 단백질이 가장 풍부한 완전단백질 식품 중 하나라서 달걀에 함유된 바이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과 같은 단백질 대사의 필수적인 성분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고, 흰 머리를 방지해준대요! 더불어 노른자에 포함되어 있는 레시틴은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고하니 풍성한 모발, 빠르게 자라나는 모발을 원한다면 달걀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겠죠?? ㅎㅎ 몇 년 전만해도 매년 봄이면 머리카락 정말 많이 빠졌었는데 요즘은 탈모 때문에 걱정할 일은 줄었어요~! 좀 더 풍성하고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좀 더 힘 있는 모발을 원할 뿐이지요!! 음식으로 섭취해서 채우기 힘든 건 영양제 도움도 좀 받고 스트레스 없이 사는 게 최곤거 같아요!! 아 그리고!! 탈모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생긴대요~!! 그래서 저는 머리 감기전에 브러쉬로 두피 톡톡 해주고 머리카락 빗고 나서 머리 감아요!! 그러면 머리 감으면서 엉키는 걸 방지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긴 생머리라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자기들끼리 엉켜서 아주그냥 뭉떵이로 빠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평소 아무생각없이 소파에 앉아있다가도 정수리 부근 톡톡톡 두들겨 주면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도 있어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 물 많이 마셔주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서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물 자주 마셔줍시당^^ 외출 할때도 꼭꼭 챙기자구용!! 이상으로 나만의 탈모 관리법 글을 마치겠습니당~~!!! ^^
인간비타민
🐻❄️춘식이 매일저금 만기 이자 💰
🐻❄️춘식이 매일저금 만기 이자 💰 최대 3만원 최대 3구좌에요 그래서 삼만원 3개 30일 넣어서 90만원 원금에 이자 7197원 받았어요. 다시 시작했지요💰
레몬그린
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이제까지는 살면서 혈당이 오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그닥 없었어요. 단것도 기름진 것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고.. 요즘 왤케 맛있는 게 많을까요. 그래서 식단에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좀더 슴슴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찾는 중이에요. 매일 만보 걷기, 계단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야채 듬뿍 담아 식사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한답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노 시럽 커피
커피는 거의 매일 2잔씩 마시는데 시럽 X 믹스커피 X 저만의 당 관리는 직접 원두를 갈아서 찬물에 오랜시간 내려 마시는 방법으로 커피의 당을 줄입니다
톨탱이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2024.5.29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과 맛있는 삼겹살과 양배추쌈,잡곡밥, 김, 김치찌개 로 맛있게 먹었다. 단 소식을하고 천천히 씹으면서 먹을려고 노력했다.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을했다. 매일매일 건강생각 하면서 하루일과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두 화이팅!
당근먹기
🐻❄️춘식이 매일 저축 30일
🐻❄️춘식이 매일 저축 30일 오늘자 7프로 라네요. 내일이 만기에요. 3종이라 279만원이네요.🐻❄️
레몬그린
살 어렵게 빼지마라? 내용 좋아 공유함
복사했는데 광고가 안지워져서 일단 걍 보내요 지니어트 습관들이신 분들은 이미 다 실행하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면 도움~~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작은 생활습관 변화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 입력 2024.01.11 06:50 지해미 기자 Print 다이어트를 할 때는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기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가지면 좋을 습관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보자. 1. 아침식사는 고단백으로 아침식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심 때까지 포만감이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출근 길부터 편의점으로 향할지 결정된다.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로 단백질을 풍부하게(35g) 섭취한 사람들이 보통 수준으로(13g) 섭취한 사람들보다 식사 후 식욕이 더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단백 아침식사를 했더니 체지방 증가가 적었고 하루 식사량과 배고픔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백질은 식욕을 증가시키는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 수치를 감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1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고단백 아침식사가 고탄수화물 식사보다 그렐린 분비를 더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니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2. 물 충분히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 물을 한 두 잔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은 최소 60분 동안 에너지 소비량 즉, 신체가 소모하는 칼로리 양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00 ml 물을 마실 때 평균적으로 대사율이 3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식단이나 운동 루틴에 다른 변화를 주지 않고 하루 물 섭취량을 1리터 이상으로 늘린 과체중 여성들이 1년 동안 2 kg 가량을 추가로 감량했다. 물을 마시면 식욕과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 수 있다. 24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500 ml의 물을 마시니 아침식사 시 섭취한 칼로리가 13% 감소했다. 실제로, 이 주제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 1~2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하루 종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3. 체중 재기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것도 동기를 유지하고 자제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러 연구를 통해 매일 체중을 재는 습관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령, 매일 체중을 잰 사람들이 덜 자주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보다 6개월 동안 6 kg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매일 체중을 잰 그룹이 2년 동안 평균 4.4 kg를 감량한 반면, 한 달에 한 번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은 오히려 2.1 kg가 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잦은 체중 측정이 자제력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을 매일 측정하다 중단한 사람들은 칼로리 섭취량이 늘었고 자제력은 줄어들었다고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았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작은 변화에 집착하기보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체중 감량 추세를 살피도록 한다. 4. 햇빛 쬐기 매일 아침 햇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 적당한 빛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빛을 보는 건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요구량을 충족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체중 및 비만 여성 218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비타민 D 보충제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한 사람들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부족한 사람들보다 평균 3.2kg를 더 감량했다. 4,659명의 노인 여성을 4년 간 추적 관찰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 비타민 D 수치가 높을수록 체중 증가가 적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5. 마음챙김 연습 마음챙김은 현재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런 마음챙김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 체중 감량에 이로운 것으로 밝혀졌다. 19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이 더 큰 체중 감량으로 이어졌고 비만을 일으키기 쉬운 식사 습관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검토한 연구 68%에서 마음챙김 훈련이 상당한 체중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아침 5분 정도 조용한 공간에 편안하게 앉아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6. 운동하기 아침 일찍 하는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체중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중 시간대별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아침에 운동을 할 경우 포만감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7. 점심 도시락 준비하기 점심에 무얼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도시락을 준비하면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4만 55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를 미리 계획할 경우 식단의 질이 향상되고, 더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되며, 비만 위험도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밥을 자주 먹는 것이 식단의 질을 개선하고 과도한 체지방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일주일에 5회 이상 집밥을 먹은 그룹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집밥을 먹은 그룹에 비해 과체중일 가능성이 28% 낮았다. 일주일에 하루 잠시 시간을 내어 일주일 식단을 계획하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8. 더 많이 자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한다는 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다. 수면이 부족하면 특히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배고픔도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부족은 칼로리 섭취량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8시간을 잤을 때보다 4시간을 잤을 때 평균 559 칼로리를 더 섭취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잘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것을 목표로 하자. 9. 출퇴근 방법 바꾸기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체중이 더 낮은 경향이 있고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4년 동안 82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보면,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만 5777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체질량지수 및 체지방률이 현저히 낮았다. 매일 직접 운전해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출퇴근 방법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10. 먹은 음식 기록하기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23명의 체중 감량 여정을 1년 간 추적한 결과, 음식 일기를 작성한 사람일수록 체중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0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식사와 운동을 자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뉴스
목표사십구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소스들이에요. 실곤약이랑 같이 비벼서 자주 먹구요 혈당상승 진짜 없습니다 한시간 후 혈당 10정도 차이나고 요즘엔 짜장까지 나와서 그동안 못먹었던 짜장라면 한을 풀었어요ㅠㅠ 특히 굴소스는 요리할때 자주사용합니다 ㅎㅎ 제가 소화는 잘 시키는 편이라 곤약을 국수대신 많이 먹는데요 대량으로 사놓아도 유통기한길고 200g 소용량보단 800g 10개정도에 2만원선으로 파니까 입에 맞으시면 드셔보세요! 특히 인터넷으로 냉면 육수 검색해서 다시다 미원 식초 아스파탐 등 그램수 정확히 맞춰만드시면 진짜 냉면이랑 비슷합니다....! 신세계에요!! 제가 자주 쓰는 양념인데요~ 한동안 고춧가루랑 간장으로만 먹다가 고추장이 좀 필요할 때 씁니다! 비싸서 많이는 잘 안쓰는 편이예요 ㅎㅅㅎ.. 매일 남양이 불매 이야기가 많지만 ㅠㅠ 이것만큼 성분착한애는 없는 것같아요..
Dizzysun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한 저당간식 [설탕 무첨가] 매일두유 99.9
제가 소개해 드릴 저당 간식은 매일 두유 99.9 입니다. 제품명에서 말하는 것처럼 원액 두유 99.9%가 들어가 있고 설탕은 무첨가입니다. 190ml에 95kcal이고 콩 단백질이 9 g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이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6%가 들어 있어요. 탄수화물은 4 g 식이섬유 1.6 g 당류는 1.8 g으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로 아주 낮아요. 저는 원래 흰우유를 좋아해서 자주 마셨는데요. 우유의 포화지방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될 듯하여두유로 노선을 갈아탔습니다. 두유에는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저칼로리에다가 포화지방이 아주 적다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달달한 베지밀을 생각하시면 안 되고 담백한 맛입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추천드려요
cogo092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우와 드디어 29회 2회차 남았습니다. 춘식이 끝나면 다시 할까요? 이자 보고 결정 해야지요~^^
레몬그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28회차 고지가 눈앞이네요. 한달 저금 이자가 궁금하네요. 잊지 않고 넣었어요.
레몬그린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저의 간식은 두유예요
직접 갈아만든 두유를 요즘 거의 매일 2잔씩 챙겨 마시고 있어요 원래는 두유를 사서 마셨는데 사서 마시는 두유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아요 그래서 당도 좀 높은 편이에요 요즘 저는 낮은 당에 높은 단백질 간식으로 두유 갈아 마시고 있어요 순수하게 물과 콩과 우유만 넣어서 먹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든든하고 가벼운 저당 간식은 직접 갈아 마시는 두유예요
숑숑이야
KB 매일걷기 주간 미션
KB 매일걷기 일주일에 18만보 걸었어용 주간 미션으로 포인트도 받을수있어요. 이게 참 좋더라구요^^
우리화이팅
변비 예방
1주일에 2회 미만이라면 변비 보통 1주일에 2회 미만으로 변을 본다면 변비로 진단한다 이보다 배변 횟수가 더 많더라도 ▲대변이 단단하거나 ▲배변 시 힘을 과도하게 줘야 하거나 ▲출혈이 동반되거나 ▲배변 후 잔변감이 있으면 변비일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2~3일에 1회 보더라도 대변이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배출된다면, 변비로 진단하지 않는다 예방 치료 1.3대 영양소 비율 맞춰 식사하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 비율을 5대 2대 3 이상으로 유지 2.식이섬유를 충분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섬유질은 변의 양을 늘려주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인다. 3.아침 식사는 되도록 챙겨 먹는 것을 추천한다. 식사 후 위가 팽창하면 대장 운동이 증가하며 변의가 유발되므로 아침 식사 후 30분 안에 배변하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좋다. 4.매일 아침 물을 한 컵 마시는 것도 장 운동을 촉진한다 5.유산소 전신 운동인 걷기, 달리기, 수영, 줄넘기 등을 꾸준히 6.변비에 차전차피가 좋으나 차전자피를 먹을 땐 꼭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단단해져 변비가 악화될 수 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차전차피늘 섭취할 때 ▲발진 ▲붉어짐 ▲가려움 등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난 즉시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야고
🐻❄️춘식이 매일 저금
🐻❄️춘식이 매일 저금 오늘이 바로 27회차네요 이쯤 오니 기분 좋아요🙈 만기가 가까이 왔네요.
레몬그린
맛있는 고등어 찌개
오늘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등어 반찬입니다.
미주장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매일 저금하기 춘식이 어제 잊고 못 넣었네요 오늘은 아침에 넣어 줬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