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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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tv 방송에서 이경규님이 귓볼주름이 이상하다고 팬분이 이야기 하셔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분께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사실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하네요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사망률도 높다고 하니.. 거울 보실때 매일 귀도 한번씩 봐야겠어요~ ▲ 귓불에 생긴 대각선 주름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심장박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부정맥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은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심방세동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심장 중 윗집에 해당하는 심방의 동결절이라는 부위에서 전기를 만들어 아랫집인 심실을 규칙적으로 수축시켜야 하는데, 동결절이 아닌 심방 다른 부위에서 마치 불꽃놀이 하듯 후루룩 전기가 튀면서 심방이 가늘게 떨리는 현상, 즉 '세동'(細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심방세동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한부정맥학회가 펴낸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를 보면 국내 심방세동 환자 수는 2013년 43만7천769명에서 9년 후인 2022년에는 2.15배 늘어난 94만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부정맥을 진단받은 환자 4명 중 1명만 심방세동에 대해 알고 있을 만큼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게 학회의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심방세동은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증 등의 기질적인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또 심장의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는 비후성·확장성 심근병증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질환과 동반하기도 하고, 원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은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실신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은 음주 후 당일 저녁 혹은 다음 날에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환자의 약 30%는 두근거림과 같은 자각증상이 없어서 조기 진단과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며 "같은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전형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사망률이 3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게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진무년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서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심방세동이 없는 65세 미만(평균 나이 53.8세) 669명을 대상으로 평균 약 3.7년을 추적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귓불에 대략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생기는 주름은 한자로 '이열', 의학 용어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릅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매일 유업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안쪽이 통으로 크림치즈 많이 달지도 않아 살면서 먹어본 초코 중에 넘버 1 냉동식품 초코안에 차가운 크림치즈 들어잇음 느끼하지도 않음
야고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피부위해서 선크림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잊지않고 챙기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물과 유산균
장 건강 챙기기 위해 매일아침 루틴으로 물과 유산균 챙겨먹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아침에 먹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매일아침밥먹기
남춘자
장 건강
장 건강을위해 매일 챙깁니다
한디할까
영양제 챙겨먹기
매일 영양제 챙겨먹기 요새 한번씩 빠트리네요
한디할까
혈당관리
측정시간:22:11(식후2시간30분) 식후 혈당이 양호하네요 매일 이렇게만 관리되면 좋겠어요 오늘은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네요
숨은꽃처럼
누룽지맛 효소
매일 꾸준히 효소 챙겨먹어요 속도 좀 편한거 같아요
아미12
매일계단오르기
남춘자
KB Pay 출첵
간만에 두자리가 나왔어요 매일 한자리만 나오는 곳인데 얏호👍🏻
주안맘0413
피부위해서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바르고 있어요 매일 꼭 필수로 챙겨 발라요
들꽃7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뽀봉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바람 부는날 러닝크루 💨 달리면 모자가 날아갈듯 바람이 술렁거려요. 검은 구름도 가득하지만 이틀 안달려서 오늘은 인터벌트레이닝 해줬어요. 매일 한다는것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제 가볍게 걸어요.
레몬그린
아침으론 간단하게 바이오톡~
톡 꺾어서 먹어요. 아이도밥대신 하나 먹어요 양이적을것같은데 아침은 많이 안먹으니 괜찮겠죠
껌씹는여우
몸 생각해서
멀티비타민 꾸준하게 매일 챙겨먹기
한디할까
오늘 걷기 완료.수고하셨어요 😊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낮에 걷고 밤에 조금 더 걸었어요 매일 걷다보니 습관화가 되고 있어요~ 모두 수고하셨어용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입술보습 챙겨요
립밤 바르고 건조한 입술 보습 챙겨요 매일 바르는 루틴이네요
들꽃7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굿 밤 보내세요
들꽃7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울 댄스반 FOREVER👏👏👏
오늘 싱가폴 다녀온 회원분이 잔기지떡과 샤인머스캣과 미에로화이바를 쏘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엄마 드리라고 떡도 얻어 오고 한 회원분은 식사대용으로 어머니 드셔보시라고 구운 밤호박 한끼를 주셨어요. 매일 같이 댄스하는 것도 즐거운 데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하네요
러브복동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뽀봉
물마시기
하루물 챙겨요 매일 패트로 마시면서 물마시기 체크해요
아미134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콜라겐
피부랑 잇몸 건강에 도움을 받으려고 매일 콜라겐 챙겨 먹어요~~
꼼꼼엄마
공복유산균
장건강 위해서 공복에 유산균 챙겨 먹어요 매일 꼭 챙기는 루틴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들꽃7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장건강 화이팅
라미에뜨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한우 전 품목 최대 50% 할인”... 쇼핑축제 ‘쓱데이’ 열린다
2024 대한민국 쓱데이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18개 주요 계열사에서 할인행사를 하네요 주머니 빈약한데.. 팍팍 할인 했으면 좋겠어요 한우 싸면 마음껏 먹고 싶네요^^ 1일부터 조회 해보고 괜찮은것은 또 공유할께요 굿밤 되세요~ 내달 1~10일 역대 최장기간 개최 신세계그룹 18개 계열사 총출동 신세계그룹은 내달 1∼10일 쇼핑 축제 ‘2024 대한민국 쓱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쓱데이에는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스타벅스, 이마트24, 신세계면세점, G마켓(지마켓)과 SSG닷컴(쓱닷컴) 등 18개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한다. ‘시그니처 톱 100’을 테마로 먹거리부터 의류, 가전, 가구까지 대표 상품을 엄선했다. 준비한 물량도 1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우선 이마트가 내달 1∼3일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신세계백화점은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L&B는 출시 4개월 만에 100만병이 판매된 와인 ‘도스 코파스 까베르네 소비뇽’을 8000원대에 내놓는다. G마켓은 로봇청소기 브랜드 4개사 제품을 연중 최대 할인가에 판매하고 SSG닷컴은 200만원대에 팔리는 LG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를 160만원대 특가에 푼다. 다양한 여행 상품도 최저가 수준으로 만날 수 있다. 트레이더스는 86인치 QLED TV를 같은 크기 제품의 반값에,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의 최고 인기 상품 ‘캄포’ 소파 시리즈를 포함한 가구와 소품을 최대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은 패션과 화장품, 주류 등 1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65% 할인한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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