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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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
복숭아 밭에 왔어요 복숭아가 정말 이쁘게 열려있네요ㅎㅎ 근데 타 죽겠어요 🤣🤣🤣 어서 복숭아 사서 가야겠어요~~ㅎㅎㅎ
제벌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탁구 삐약이’ 신유빈이 먹자 또 완판…납작복숭아 뭐길래?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먹고 있는 모습. /소셜미디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가 경기장에서 먹은 간식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유빈 선수가 지난달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 직전 먹었던 납작 복숭아는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예약 판매 이틀 만에 완판됐다. 신유빈 선수가 납작 복숭아를 간식으로 먹는 모습은 당시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는데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 등에서 100만회 이상 조회됐다. 네티즌들은 “신유빈 선수가 먹는 모습을 보니 납작 복숭아 맛이 궁금하다” “나도 먹어보고 싶다” “집 앞에서 팔길래 냉큼 사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납작 복숭아. /조선일보DB 신유빈 선수의 먹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일부 유통업체는 발 빠르게 납작 복숭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납작 복숭아는 유럽 등에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과일이다. 일반 복숭아보다 크기가 작고 납작한 모양이다. ‘도넛 복숭아’로도 불린다. 가격은 일반 복숭아보다 다소 비싼 편이다.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 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 /MBC 앞서 신유빈 선수가 경기 도중 먹은 에너지젤도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됐었다. 에너지젤 회사 대표는 “TV를 보다가 우연히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먹고 있는 걸 봤다. 이후 주변에서 연락이 쇄도하더라. 이후 판매량이 폭증했으며 현재 일시 품절 상태”라며 “협찬이나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니었으며 신유빈 선수가 우리 회사 제품을 이용하는 줄 몰랐는데, 지금 긴급하게 제품의 추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명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건행하기
오전 간식~천도 복숭아 🍑
혼자서 천도복숭아 한개 먹어요. 생각보다 홈플러스에서 사왔는데 맛있어요. 단단하면서 새콤달콤 합니다~.
딸기와의행복
"저당" 매일두유 검은콩으로 건강 챙기세요.
제품명: 매일두유 검은콩 총내용량: 950ml 탄수화물: 9g 당류: 4.8g 제가 즐겨 마시는 저당 "매일두유 검은콩" 입니다. 일반 두유보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영양성분도 풍부하고, 당류가 낮아서 당뇨 있으신분들도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아침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 좋아하며, 즐겨 마십니다. 건강 생각하시면 당류가 낮은 "매일두유 검은콩" 한번 드셔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뱀사골반달곰
6일혈당일기9기2일차
5일저녁식사; 현미밥 동태탕 김치 간식; 샌드위치 복숭아 6일 공복혈당;123 요즘 만보이상 걸으며 체중관리도 하고있다.땀에 흠뻑젖으며 운동하는것도 좋고 지니어트로 매일 혈당일기 쓰면서 체크하고 있어서 감사가 됩니다 .관리하며 건강해지려합니다
토마토4랑
복숭아
복숭아 이번 복숭아 맛있어요 이 앞에꺼 물탱이라 실망했는데 이번 껀 맛있네요 한동안 식단으로 잘 먹겠어요
현유리
간식으로 복숭아!!
간식으로 복숭아 먹네요 ㅎㅎ 딱 5개만 먹었어요 ㅎ 먹고 이제 운동슬슬가보려구요
구룸구룸
복숭아
복숭아가 맛있는 때인거 같아요 저녁식사전 먹었어요
마음그릇
딱딱이 복숭아 좋아하세요?
딱딱이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요 이만큼이 4천원이네요 먹어봤는데 맛나요 저렴하게 잘 샀어요
어싱
최애 두유!! 매일 고단백 저당 두유 입니다!!
항상 집에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놓는 음료 중에 하나인 매일 고단백 저당 검은콩우유 입니다ദ്ദി 평소 운동하는 탈모인으로서 남은 머리카락을 지키고 득근을 하기 위해 마시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잊지 않고 먹게 된답니다!! 다른 검은콩 두유보다 당이 절반이라 당 걱정도 필요없쥬!!
김빠진맥주
저당제품 ) 매일두유 고단백 추천
요즘엔 칼로리보다 저당에 관심이 더 많지요.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도 잘 챙겨야 한다고 하니... 두유 하루에 한팩 먹어요. 그 중에서 매일 두유 고단백 좋아합니다. 설탕 무첨가라서.. 마음도 편하구요 ㅎㅎ 단백질도 12g 들어 있어서 계란 2개 정도 먹는 셈이네요. 여튼 간식으로 먹기도 좋고.. 갑자기 배고플때 먹긱도 편해요. 가방 안에 한개쯤 넣고 다녀요 ㅎㅎ
밍키199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오늘도 잘 챙겨 넣었어요 3만원씩 3구좌 넣어서 7층으로 이사 했네요. 매일 금리를 올리고 있어요. 이번엔 7프로 성공해 볼께요.
레몬그린
복숭아한그릇 ~~
복숭아 받아서 방치해서 하루지나니깐 안되겠어서 저녁에 까고 쪼개서 끊이고나니 큰통으로 1통나왔어요 많이 안달게해서 맛있네요 ㅋ
매직이
복숭아
아들이랑 복숭아 먹어요 너무너무 달아요 혈당봄 올라가겠네요
마음그릇
복숭아 먹었네요
식후 과일로 복숭아 먹었네요. 복숭아가 제철이라서 달달하고 맛있네요~
파인호랭이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삼만원 세번 입금하고 6층으로 올라 갑니다. 한달 빠지지 않으면 7프로 도달해요. 오늘자 잘 넣었습니다.
레몬그린
복숭아가 항암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복숭아가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하여 자주 먹고 있습니다 (꿀팁)
미주장
복숭아~
양궁 재밌게 보고~ 기쁜 마음으로 아들이랑 복숭아 먹어요
불곡산
후식으로 복숭아
복숭아 🍑 의 겉모습이 넘 이뻐서 잘 샀다고 여겼는데..속이 넘 익었는지 살짝 물러있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파인호랭이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춘식이 매일 저축하기 아침에 넣어 줬어요. 5층으로 이사가면서 우대금리 0.3프로 받았어요. 한달 이자 받기 이번엔 구멍 없이 갑니다.
레몬그린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핑크한울이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복숭아
복숭아 진짜 달아요 어제 복숭아 2박스 샀어요 근데 진짜 달아요 남편이 고생해서 사서 들고온 보람 있네요 원없이 먹을거예요
마음그릇
복숭아 먹기🩷
복숭아 먹겠습니다 저번에는 물복인데 오늘은 딱복먹네요 ㅎㅎ 달콤해서 기분이 좋네용
구룸구룸
복숭아
남편따라 장보러가다가 선풍기를 껐는지 기억이 안나고 휴대폰을 놓고 나와서 다시 집에 떨궈주고 갔어요 와서보니 선풍기는 꺼져있어요 복숭아나 시원하게 먹어요
마음그릇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챙겨먹어요 복숭아는 크고좋은데 던맛이 살짝 아쉽네요
들꽃7
운동전 복숭아
운동전 복숭아 먹고 가요 허기지면 운동 못해요
마음그릇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복숭아
이번주도 복숭아 한박스 사왔어요 저번주 복숭아보다 큰걸로 구입했어요 먹어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네요
들꽃7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아침 복숭아방토
복숭아방토 아침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벌써 배고프네요~~
이닝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