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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이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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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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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KBPay 오늘의퀴즈

매일 퀴즈풀고 10포인트.  소소하지만 매일 챙겨받아 좋아요.  잊지말고 챙기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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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매일용돈

출첵캐시 데일리용돈 5원  소소머니 받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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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카뱅매일용돈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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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영양제

매일 영양제 챙깁니다.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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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영양제

공복물과 유산균

매일 아침 건강 루틴입니다^^ 미지근한 공복물 마시고 면역력을 위해 유산균 섭취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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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공복물과 유산균

영양제 챙기기

영양제 매일 챙기기가 쉽지 않네요 오랜만에 챙겨먹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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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열다

영양제 챙기기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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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선크림

캐홈챌 스트레칭

챌린지는 끝났어도  매일 아침 캐홈챌 스트레칭  으로 몸을 풀어요  덤으로 받는 포인트가  쌓이는게 보기좋고 흐뭇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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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캐홈챌 스트레칭

혈당일기7일차

혈기챌7기 7일차 요즘 과일 유혹으로 맨날 공복시 혈당이 장난 아닙니다 복숭아 자두 바나나 많이 먹고 자서 그런지 아침 공복시 혈당 126 놀람 자제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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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속옷

혈당일기7일차

장마

비가 아주 지겹도록 옵니다 새벽에 갑자기 비가 내리고  잠은 계속 깨고 숙면의 질이 아주 엉망ㅠ 자고 일어 나도 매일 피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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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킴

캐시인바디

매일 체중재기 10일 채우고 1000캐시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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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캐시인바디

혈당일기7기6일차

기상후 측정했어요 어제 복숭아를 먹고 자서 좀 높게 나왔어요 과일 너무 좋아하는데 건강 생각하면 줄여야겠네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운동 다녀와서  샐러드로 아침 식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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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탱맘

혈당일기7기6일차

화요일 걸음🌙

화요일 걸음최종 인증해요 ㅎㅎ 역시 만보를 해나간 하루였네요 매일 만보채유는 나!!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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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화요일 걸음🌙

스쿼트

몇일 꾀 부리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주는 매일 60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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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스쿼트

7월 16일(화)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수치:95 측정시간:오후4시03분(공복) 식단:새벽에 일을 마치고 또 입을 막지 못했다. 견과랑 닭강정 3조각이랑 쌀과자 2개랑 복숭아 1개를 먹고 잤다. 배고픔을 참지 못한 내 의지력이 후회된다. 그래서 오늘 아침,점심 다 굶었다. 혈당수치는 정상이지만 마냥 기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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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7월 16일(화)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기록7기_3일차

ㄴ 날짜: 2024.7.16 혈당시간: 아침식사 전 내용: 매일 아침 일찍 기상해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작곡밥 물 말아서 열무김치 두부 두조각 먹고 집에서 스트레칭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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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43

혈당기록7기_3일차

백도 만들었네요

저희동네  장날이라 시장구경 하고 오는길에 흠집난 복숭아 5천원치 사와 백도 만들었어요. 신랑과 애들이 좋아 하니 귀찮아도 만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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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백도 만들었네요

7월 16일 (화) l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2024.07.16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25분 (식사 2시간 후)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잡곡밥, 된장국, 계란후라이 1개, 양파소세지볶음을 먹었습니다. 퇴근하면서 오늘 날도 꾸리꾸리한데 마라탕 먹을까~하다가 무지출데이로 만들겸, 집에 있는 것도 먹을겸 참고 집에 있는 걸로 먹었네요. 식사 후에 냉장고에 물러가는 복숭아가 있길래 2개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혈당 올리지 않으려고 식사 후에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하고 쓰레기도 버리러 나갔다오고, 샤워도 하고 그랬습니다. 자기 전에는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고 잘 예정입니다. 모두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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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7월 16일 (화) l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16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30 저녁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 찜요리 해먹었습니다 청경채 숙주 알배추 버섯 새우 양지를 찜용기에 담아 8분 돌려서 스리라차 소스 뿌려 먹었어요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1개반 먹었더니 딱 좋네요 혈당 수치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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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후식

후식은 복숭아~ 오늘 gs슈퍼에서 사왔는데  카드행사가로 7900원  달콤하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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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후식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07.16 엄청난 비가 내림. 오전 10시 42분 간식 후 측정 본격적인 식사 전에 바나나랑 복숭아를 먹었다. 식사전 혈당은 적정 수준~~~ 요즘 혈당수치가 널뛰기를 하는거 같아 신경을,많이 쓰고 있다. 자유롭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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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7기 6일차

2주차 주제~다이어트+과자

매일 아침 그레놀라 4종류와 우유 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좋아요 바삭하고 맛도 좋고... 초코맛도 나고 중간중간 심심할때 조금씩 먹으면 심심하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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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2주차 주제~다이어트+과자

김치 부침개 해 먹어요~

모해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비도 오고 부침개 했어요~ 다들 모해 드세요? 정말 매일매일이 고민이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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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김치 부침개 해 먹어요~

카뱅매일용돈

출첵캐시 데일리용돈  5원 받았어요.  소소하지만 받으면 좋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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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카뱅매일용돈

4일차 인증

날짜 : 2024. 7. 16 측정시간: 공복혈당 아침일어나서 산책후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밤에 과일을 못참고 먹었네요 일찍저녁먹고 산책도 하고 했는데 자기전에 복숭아를 먹었어요 자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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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rn

4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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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캐시 페이포인트 6원  받았어요.  매일 챙겨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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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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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보면서 할수 있는 하루 15분 운동 자세💪🏻

제가 다 하고 있는 자세들인데....  이거보면서 웃겼던게 코브러 자세는 핸드폰 들고 저렇게하다가 핸드폰 얼굴에 100% 떨어진다에 한표!! 🤣🤣🤣🤣 그외는 저도 매일해보니 시원하고 자세도 발라지는거 같아요 ㅎㅎ 출처: lady_pretty_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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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핸드폰 보면서 할수 있는 하루 15분 운동 자세💪🏻

혈당일기6일차

혈기챌7기 6일차 늦은점심후 혈당체크 점심전에 복숭아2개 바나나 1개 먹고 측정했는데 다행이네요 더 렬심히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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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속옷

혈당일기6일차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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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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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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