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알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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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치기 안 빠트리고 했쥬💪
겨치기 강력 추천 입니다 꼭 해보세염 매일 하는데 시간 그리 많이 소요되지 않아용 50개씩 좌우 2번씩만 해줌 되용^^
우블리에
오늘 코세척은 퇴근후에~~♡
비염 있으신분들 추천해용~~ 저는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영 꾸준히 할때와 뜨문뜨문 할때는 꼭 차이가 나더라고용
우블리에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라미에뜨
유산균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으로 꼼꼼이 바르고 피부보호 해주고 있어요 매일 꼭 챙겨 발라요
들꽃7
비염은 가라!!😪😪
매일 잘하고 있는 코세척 이예영 비염엔 코세척 만한게 없더라고용 심하면 아침 저녁 하는데 매일 빠지지 않고 하면 한번만 헤도 좋아용
우블리에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김민우qff
독서
선물 받은 책. 제목 그대로 음악, 미술, 건축,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예술 책입니다. 소설처럼 읽히는 책이 아니니 매일 한두장씩 읽고 있어요.
프라임12345
유산균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콘칩
노브에서 산 콘칩 너무 맛있어요 고소 담백해서 매일 먹는 중 검색해보니 현미칩도 있던데 노브엔 콘칩만
현유리
인생 첫 다이어트 (홈트로만 )
인생 처음 다이어트 해봄 오늘 ! 지니어트 이 어플에 내 몸무게와 식단 기록하고 홈트영상 매일 보면서 따라하는거 있는데 오늘 해보니 넘 힘들고 다리도 후들거린다.. 손도 떨림 ^^ 더 먹게되는거같지만 오늘 저녁은 샤인머스켓 4알로 마무리 ㅠ 지금 몸무게 52kg 뺄 무게 -7kg
지니5443397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꺄~ 페레로쉐 부자 😍
기말 잘쳤다고 학원에서 상으로 받아왔어요 딸이 저보고 다 먹으래요~~ 단, 조건이 있네요 하루에 다 먹지말고 하루 하나씩 먹으래요😅 한번 맛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에 넣는걸 딸도 아는지라.. 꼭 당부하네요;; 매일 하나씩 출근길에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유산균 마셔요.
물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마셨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만보. 오운완
매일 만보이상 걷기!! 저와의 약속이예요 추워서 핫팩 들고 걸었어요 걷는 도중에 하늘을 보니 눈이 오네요 내일 눈이 안쌓이길.. 모두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
모니모 걷기 젤리챙기기
모니모 5천보 젤리 매일 챙기는중이네요
아미134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높을수록 또래보다 빠르게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고 가공·변형 과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이다.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이 대표적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게재된 ‘한국 성인의 초가공식품 섭취량 추정’ 논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은 섭취 열량의 29.3%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다. 초가공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파괴돼 건강에 해롭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20~79세 미국 성인 1만605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에너지양에서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등급으로 나눴다. 초가공식품을 가장 적게 소비하는 1분위 그룹은 0~39.1%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30.0%였다. 가장 많이 소비하는 5분위 그룹은 67.7~100% 범위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76.7%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지표로 ‘페노에이지(PhenoAge)’를 사용했다. 페노에이지란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간과 신장의 기능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개념이다. 분석 결과, 5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1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에 비해 실제 나이보다 약 0.86세 더 들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초가공식품이 에너지 섭취량의 10%를 차지할 때마다, 생물학적 나이는 실제 나이와 2.4개월 정도 벌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가공식품은 만성질환 위험이나 사망률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추가 분석한 결과,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한다고 가정하고 초가공식품을 200kcal 추가 섭취할 경우, 향후 2년간 사망 위험이 2%,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이 과일, 채소 등에 포함돼 있는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부족하게 만들어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추정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ge&Aging’에 최근 게재됐다. =============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이중에서 전 가장 자주 사용하는것은 냉동식품일거 같은데 이런거 자주 섭취하면 피부의 노화가 좀빨리오는 걸까요 ?
뽀봉
하루레시피 영양제
저녁먹고 하루레시피 영양제 챙겨 먹어요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셀레늄 아연 등이 들어 있어요
들꽃7
*올리브레몬샷 한잔!! 효능굿!!
올리브오일 세병째 구입해요~~ 요리할때도 사용하고 올리브레몬샷 매일 만들어 먹으니 금방 먹네요~~🍋🫒 ✅️올리브 레몬 샷은 최근 건강을 위한 자연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이 조합은 소화 촉진, 피부 건강 개선, 항염 작용 등의 여러 효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제와 비타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여 심장 건강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하루 한잔 건강을 위해 실천해 보세요!
냥식집사
운동은 어디에서 해야 하는가?
운동이라는 표현보다 움직이는 생활 이라는 표현이 더욱 적절 할것 같다 가능하면 많이 움직이고 집에 있는 자동화 기계는 치운후 만보기를 차고 다니면서 매일 걷는양을 점검하는등 움직이는 생활을 습관화한다
재털이
식후 비타민
식후에 유한양행 비타민1000 챙겨 먹어요 매일 꼭 챙기네요
들꽃7
모챌 동그라미 완성
캐시워크 모챌 모두 완성 매일 모두 채워준 항상 감사하네요
아미134
토스등반 마쳐요
만보걷고 토스등반 올랐네요 복권도 뭐 매일 같은 숫자들만 나오네요 ㅎ
아미134
계단운동
걷기 마무리는 항상 루틴처럼 계단으로 마무리 합니다 매일 같은 루틴으로 하고 있어요
들꽃7
김혜자·손석구, 42세 나이차 극복... 2025년에 부부 된다
우와.. 42세 나이차이인데 극중 부부로 나오시나보네요~ 손석구님 입장에서는 대선배이자 롤모델인 김혜자님과 연기호흡을 맞추는게 큰 영광일듯하네요 드라마 기대됩니다 아주 믿고 보는 두배우분이라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배우 김혜자(83)와 손석구(41)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부부가 됐다. 지난 23일 JTBC가 공개한 2025년 라인업에 따르면 김혜자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죽음을 맞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현생 초월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다. 이 작품에는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극 중 80세 나이에 죽음을 맞게 된 주인공 해숙 역은 김혜자가 맡았다. 김혜자는 드라마에서 손석구와 로맨스 연기를 보일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손석구는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천국보다 아름다운' 촬영에 대해 "단연코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촬영장이었다. 매일매일이 저한테는 에피소드였고 그 중에서도 아마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거는 김혜자 선생님하고 '오늘 촬영은 어땠어요', '나는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며 동료가 됐다는 사실이 저에겐 제일 큰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최호구'를 통해 손석구는 원래 이 작품에 출연하기 전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배우 생활하면서 누구에게 떼를 써서 시켜 달라고 매달린 적이 처음이라며 "대한민국에 어떤 남자 배우가 김혜자 선생님하고 멜로물을 찍어보겠냐"며 '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혜자와 손석구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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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잘 터지는 뇌혈관, 겨울 뇌졸중 예방법
1.말이 어눌하거나 한쪽 팔다리가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기 2.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유산소 운동하기 (큰 힘이 드는 근육운동 X) 대표적인 증상 반신마비,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두통 및 구토, 어지럼증(현훈), 언어장애(실어증), 발음장애(구음장애), 안면신경마비, 운동실조증, 시각장애, 혼수상태, 치매 증상 운동 속보, 조깅,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하루에 30분 정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효과적이다”며 “추운 날씨에 외출할 때는 모자와 목도리를 꼭 챙겨야 하며, 역기를 들거나 팔굽혀펴기 등 순간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먹을것 평소 고혈압 조절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고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한다. 혈관을 망가뜨리는 담배는 끊는 게 좋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거나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을 피한다.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을 높여 혈관이 터지기 쉽다.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김치두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육식 즐기지 않기에 단백질 채우기 위해 계란 매일 먹은지 반년 좀 지나 건강진단 받았는데 그동안 낮았던 콜레스테롤 수치 높게 나와 당황... 식단 바뀐거는 계란외에는 없는데 말이죠 계란 콜레스테롤 수치와 상관없다 했는데, 뭐 계란 질리기도 하고 뜨거운 국물도 땡기는 겨울이기에 그렇다면 두부를 챙겨먹기로 했어요 신김치 푹 끓이고 두부를 듬뿍 넣어 먹으면 뜨끈하고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 먹기에 간편해서 즐겨 먹네요
피코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백내장, 각막 굴절 수술 등 안과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안구건조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눈이 건조하면 각막 곡률 측정의 예측 정확도가 떨어져 수술 후 예후가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수시로 인공눈물을 넣어 안구건조증을 개선할 수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김동현 교수팀은 안구건조증이 각막 곡률 수치에 변화를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각막 곡률 수치는 백내장 수술이나 각막 굴절 수술에서 결과를 예측하는 매우 중요한 측정값이다. 측정값의 변동성이 높을수록 수술의 정확도가 낮아지고, 수술 후 시력 예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연구팀은 2023년 3월부터 11월까지 60명의 백내장 수술 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첨단 안구 계측 검사장비 'IOLMaster 700'을 활용해 각막 곡률 수치를 2회 측정하고 분석했다. 그 결과, 각막 곡률 변동성이 높을수록, 안구건조증이 심했다. 각막 곡률 오차가 0.25D 이상으로 변동성이 높은 그룹이, 0.25D 미만으로 변동성이 낮은 그룹보다 눈물막 파괴 시간이 짧고, 각막 염색 점수는 높았다. 눈물막 파괴 시간이 짧을수록 눈물막 안정성이 낮고, 각막 염색 점수가 높을수록 각막 손상 정도가 높아 안구 건조증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각막 곡률 오차가 0.25D 이상인 그룹은 눈물막 파괴 시간 평균 3.1초, 각막 손상 정도를 측정하는 각막 염색 점수는 평균 1.1점이었고, 0.25D 미만인 그룹은 각각 평균 4.0초, 0.6점이었다. 김동현 교수는 “안구건조증이 심할수록 안과 수술 후 굴절 값 예측 오차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안과 수술 예정인 환자는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향후 연구를 통해 백내장 수술이나 굴절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방법으로는, ▲인공 눈물을 주기적으로 넣고 ▲눈 온찜질을 하고 ▲눈꺼풀 청소를 하고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때 20분에 한 번씩 멀리 쳐다보는 것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 백내장을 수술을 준비한다면 안구건조증도 신경 많이 써야 하나보네요 저도 안구 건조증으로 인공눈물 매일 넣고 도움이 되는 방법 꼭 참고 해야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