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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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스트레칭
아침 스트레칭 했습니다 4분만 투자하면 되니 매일 하고 있네요
헤븐79
선크림 챙겨 버르기
매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스쿼트
매일 스퀘트 100개 하기 오늘부터 시작!! 오늘 100개 완료합니다
헤븐79
100포인트
매일 식단작성 올리는데 기분 좋게100포인트 받았네요.
쉬리107
햇살닭 더촉촉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제품명:햇살닭 더촉촉한 닭가슴살 제품정보: 당류-4.2g 단백질-21g 나트륨-480mg 추천이유:닭가슴 살을 고를때 보통 단백질 함량을 중요하게 보지만 이 제품은 닭가슴살도 맛있어야 한다는 걸 중요한 포인트로 삼은게 보여요 소스맛이 진짜 예술이라 맛별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숯불갈비맛, 스위트갈릭, 화이트머쉬룸, 핫양념치킨맛, 매콤데리야끼맛 중에 골라먹을 수 있어요 소스맛이 예술이고 퍽퍽하지않아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9월1일 (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9. 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은 소고기무국 우엉조림 풋고추를 먹었으며 후식은 복숭아를 먹었음 저녁먹고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어옴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매일해서 혈당관리를 해야됩니다
꼬물맘A
캐시홈트 10개완료
한달동안 매일 홈트 10개 다 하기인 혼자만의 챌린지입니다. . 첫날인 오늘은 10개다 완료입니다
신춘정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1. 제품명: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직화통살구이 & 직화스테이크 2. 영양정보 1) 직화통살구이: 나트륨 360mg 탄수화물 2g 당류 1g 지방 2g 단백질 22g 2) 직화스테이크: 나트륨 580mg 탄수화물 6g 당류 5g 지방 10g 단백질 20g 3. 장단점 CJ 닭가슴살 진짜 맛있고, 맛별로 번갈아 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습니다. 정말 순수 닭가슴살로만 만들어서 단백질 함량 높고 퍽퍽하지도 않아요. 직화스테이크는 직화통살구이나 훈제구이 보다 나트륨 함량이 많이 들어있어 가끔 먹습니다.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매일 먹고 있으나, 가격이 좀 비싸다는 거.. 행사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맛있게 식단하고 모두 건강해지세요^^
Jin22
계단운동했어요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힘들지만 하고 나면 뿌듯하네요
들꽃7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15kcal (100그램당 ) 단백질: 24g(100그램당) 추천합니다 100그램에 4500원합니다 비싸요 가격이 좀더 착하면 매일 먹을텐데 아쉽네요 맛은 비린 맛 전혀 없구요. 간도 되어 있어서 따로 소스 안해도 됩니다 살짝 매콤합니다 당류 1그램 지방 1.6그램으로 상당히 낮아요 그에 반해 단백질 함량은 24그램이나 됩니다 조리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됩니다 샐러드도 좋고 밥이랑 먹어도 좋고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뭔소리야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스위트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요
건행하기
코어 운동
매일 따라 하고 있지만 플랭크 동작은 어렵네요
핑크한울이

Kb매일걷기
주간미션 70000보 달성하고 100포인트 득템했어요. 건강위해 걷고 포인트도 받고 너무좋아요 ㅎ
꿈이룸♡
외출전에 선크림 발라요
달바톤업 선크림으로 챙겼어요 외출전에 선크림 꼭 챙겨발라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KBPay 오늘의퀴즈
매일 퀴즈풀고 10포인트 받았어요. 잊지 말고 챙기세요 ㅡㅎ
꿈이룸♡
메디필 비비크림
피부 결점 커버력이 좋은 메디필 바이오셀 비비크림 발랐어요
감사하며살자
공복 물마시기
오늘은 공복 물한잔 챙깁니다~~ 매일매일 잊지말자~!!
새벽을열다
멀티비타민
운동도 좋지만 영양제도 필요하잔아요 매일 하루 한알 챙겨먹어요
한디할까
장 건강을 위해
장 건강을 위해 매일 한포 챙겨먹어요 장이 편해야 속도 편하잔아요
한디할까
만보걷기
매일 건강을위해 만보걷기 성공 이제는 날이 좀 시원하네요 그래도 아직 오후에는 덥네요
한디할까
8/31토 8천보, 계단, 실사, 아령, 폼롤러
아침 후, 계단32층(1~2칸씩), 생활걸음 점심 후, 20분걷기+아령, 계단16층(2칸씩) 저녁 생략, 실사40분(L2~4,2,1)+아령, 폼롤러 점심에 쿠우쿠우 다녀와서 저녁은 스킵했어요 잘 먹었더니 공복 운동 같지 않네요 매일 운동할 수 있는 양, 다음날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딱 한 자극만 얹기 실천 중이에요. 샤워 후 폼롤러를 조금만 더 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폼클렌징~♡
매일 사용하는 폼클렌징이예요~^^ 저렴하다보니 자주사용해요^^
행복한예은
룰렛 잘 돌려 갑니다
토요일도 룰렛 잘 돌려 갑니다 큰 보상은 없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 챙기면 보상이 꽤 커진답니다 주말도 빠짐없이 잘 챙겨가보아요🥹😝
구룸구룸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계단운동 했어요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힘들지만 하고 나면 뿌듯하네요
들꽃7
8월31(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3일차
-날짜:2024.08.31(토) -혈당 측정 시간:AM06:57 공복 -혈당 수치:95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아주 혈당수치가 매일 매일 저를 농락하고 있네요 어제는 101 오늘은 또다시 100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좋기는 한데 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면 좋겠어요 혈압도 혈당도 다 경계치인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건강한 삶이 될지 병원신세를 지게 될지가 결정될것 같아요 약 먹지 않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네요
켈리장
페이포인트
출첵하고 페이포인트 3원 소소하지만 매일 챙겨받아 좋아요 ㅎ
꿈이룸♡
주말도 물마시기
주말 물마시기 돌입하네요 ㅎ 매일 1리터는 힘들어서 조금 줄였어요 틈틈히 마실려고 하고는 있네요
아미12
8/31(토)외치면 힘나는 인생주문법📢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힘나는 주문법이 있나요?^^ 여기에 있는 모든것들을 저는 매일 외쳐봐야 겠어요😄😄 너무 재밌는 인생주문법~~~오늘은 운건건행!!!을 외쳐봅니다! 아직 만보를 못채웠거든요~~😆😆 출처:@visualdive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