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홈챌 리워드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리워드 포인트 선물 🎁 받았어요 매일 운동하고 리워드 받는게 좋네요
차칸청춘
유산균
일요일도 공복에 프로바이오 틱스 유산균 섭취 해줬어요. 일요일도 공복에 유산균 잘 챙겨 드세요. 꾸준히가 중요 하네요
로블ㅎ
혈기챌 8기 7일차
7월 28일 (일) 오전 공복 혈당 양호합니다 매일 식단신경쓰면서 운동도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중 오늘도 올림픽 보면서 좋은 하루 보내요
지은이5088
공복혈당
매일 같이 이런 기록만 나오길..... 공복혈당 95 기분 너무 좋은 하루 힘차게 시작합니다.
우화맘
7/27 혈당일기 8기 5일차
매일 기록은 하고 있는데 지니어트에 올리는 걸 계속 깜빡하게 되네요ㅠㅠ 오전 공복운동하기 전 혈당체크 완료!
반달진
7월27일(토)|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7월27일 혈당측정시간:야식후 내용:오늘 야식을 하였다 하루 더워서 땀 뻘뻘 흘려서 닭발에 맥주를 마셨다 마시다뵤니 많이 마셔서 혈당이 심히 높다 마실땐 시원했지만 마시고나니 더웠다 그래도 매일 마시는거 아니니 괜찮다 그래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혈당을 보니 뉘우치게된다
홍길이
샐러드
모든 야채를 살짝 데쳐서 플레인요거트에 먹으니 맛나고 건강햬져요
사랑합니다당신을
혈당 다이어트엔 역시 샐러드~
사년전에 건강검진을 받으면 빈혈은 심한데 콜레스테롤도 있고 몸에 염증은 많은 마른 비만 스타일이었다. 식단이 문제였다. 애기 입맛이라서 군것질을 마니 하고...되려 식사는 별로 안하다보니 말랐지만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높았던게다. 그래서 샐러드를 먹기시작했고 지금껏 사년간 먹으면서 저녁에는 엘빅운동과 필라운동을 삼일 이틀씩 번갈아가며 하고있다. 샐러드를 매일 먹으면서 염분의 섭취도 줄어들었고 변비도 사라지고 몸의 염증도 마니 줄어들고...무엇보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혈당도 낮아진게다. 아직도 초딩입맛은 못 벗어났지만...잘 안먹던 샐러드를 하루도 빠트리지 않으며 먹도록 하면서 체질의 변화도 온것같아서 넘 좋다. 그래서 이곳에 아점으로 매일 샐러드 사진을 올리고 있다.
파인호랭이
하루 한 줌 견과
몸에 좋은 견과 이젠 건강 생각해서 매일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계단운동
걷기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들꽃7
해피뚜벅
만보걷고 10포인트 득템했어요 . 매일 부지런히 만보 달성하고 챙겨요 ㅎ
꿈이룸♡
룰렛 100캐시
캐시워크 룰렛에서 100캐시 나왔네요 매일 열심히 돌린 보람이 있네요^^
헤븐79
오늘의 퀴즈
매일퀴즈풀고 10포인트 챙겼어요. 잊지말고 챙기세요 ㅡㅎ
꿈이룸♡
카뱅매일용돈
데일리용돈 3원 소소머니 받았어요 ㅎ
꿈이룸♡
룰렛 돌렸어용😄
룰렛 돌려갑니당 ㅎㅎ 요즘 룰렛 진짜 짜네요 뭐 100포도 안나오네요 퓨ㅠㅠ 투덜투덜되지만 그래도 또 매일매일챙겨욬ㅋㅋㅋ💦💦
구룸구룸
5000보 걷기
매일꾸준히 5000보 달성하고 젤리 득템했어요 ㅎ
꿈이룸♡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24. 7.27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4.7.27일 (토) 오전7시22 날씨:맑은 뒤 흐림 혈당 측정 : 7.26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전7시22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수치가 106이 나왔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요14장~요17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8장1~24절 까지 암송 계시록 11:1~19절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식단은 간단히 물을 마시며 공복상태로 혈당을 쟀다.
서경용
팀워크 6000보
6000보 걷고 2캐시 챙겼어요 아주 소소 하지만 매일 챙기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캐시워크 행운룰렛 100캐시 🎉🎉🎉
행운룰렛 100캐시 당첨 됐어요^^ 🎉🎉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한두번씩 참여하는데 이렇게 당첨 되면 좋아요
저스트영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영양제
매일 영양제 챙깁니다.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밍키199
혈기챌 8기 6일차
7/27 (토) 측정시간/아침식후 아침/곰국,보리밥,오이지무침.열무김치 매일 꾸즌하게 운동하먼서 혈당관리 잘 유지중입니다
행복돌고래
캐홈챌 리워드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리워드 포인트 선물 🎁 받았어요 ㅎ 매일 아침이 좋아요
차칸청춘
영양제 챙기기
오늘은 영양제도 일찍 챙깁니다 매일매일 챙기자~~
새벽을열다
혈당일기 8기 6일차
측정일시 : 7/27 아침 식후 30분 측정수치 : 113mg/dL 일어나자마자 바나나 하나와 저지방 우유를 먹고 30분 혈당을 측정했다. 확실히 바나나가 당분이 많긴 한가보다 아직 최고 혈당으로 오르기 전일텐데도 낮지 않다
냥냥써브
(8회) 링티제로 마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했어요
링티 제로를. 마시면서 혈당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세븐일레븐에서 무려 2900원씩이나합니다 비싼가격 치고는 혈당에 도움이 되네요 그냥 맹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입도 덜심심하고 좋네요 저는 레몬라임맛이 제일 무난합니다 이렇게 매일 만보를 걸으며 링티제로로 혈당관리합니다
zntkskzlzy
7/26(금)“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영양소, 운동, 새로운 것 하기 등 건강한 뇌로 사는 법 🔶️뇌 노화를 막는 영양소 섭취 5대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뇌 건강의 필수요소다. 과일과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루테인과 베타-크립토잔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오메가 3, 신경세포 기능을 높이는 비타민 B·D군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좌·우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활동하기 뇌는 구석구석 써야 뇌 기능이 높아지고 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좌뇌, 우뇌를 동시에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좌뇌는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적 능력과 계산을 주로 맡는다. 좌뇌를 자극하려면 매일 한자를 공부하거나 일본어·영어·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몇 문장씩 외워본다. 전화번호를 중얼거리며 외우는 등의 언어적 암기를 하면 좌뇌가 활성화된다. 시공간 능력과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를 자극하는 데는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활동도 좋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부르기를 하면 좌·우뇌가 모두 훈련이 된다. 가사를 외우는 것은 좌뇌, 음정은 우뇌가 담당한다. 🔶️새롭고 낯선 일 하기 뇌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새롭고 어려운 일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때도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뇌가 자극받아 양쪽 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 순간 스냅스에 변화가 생기면서 뇌가 활성화된다. 🔶️읽고 쓰며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계속 경험해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평생 인지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학 작품을 읽고 글로 옮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문을 활용해도 좋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는 기사 한 꼭지를 정해 3번 정독을 한 다음에 방금 읽었던 것을 기억한 다음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써보는 것을 추천했다. 이런 ‘신문일기’를 주 3회 이상하면 인지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 🔶️강도 상관없이 운동하기 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캐나다 밴쿠버 프레누보(Prenuvo) 영상센터의 영상의학 전문의 라즈풀 아타리왈라 박사 연구팀이 캐나다의 여러 프레누보 영상센터에서 시행된 1만125명(평균연령 53세, 남성 52%)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하루 4천보 걷는 중강도 운동도 뇌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과 관련된 신체활동이 뇌 용적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운동이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26(금)명상음악 들으면서 마음챙김
마음챙김챌 덕분에 매일 명상음악 들으며 마음을 가다듬네요. 명상 잘하고 4일차 인증!
냥식집사
7월 26일 혈당일기 8기-4일차
7월 26일 아침 공복혈당 7:32측정 89 매일 새벽 비슷하게 공복 운동윽 2시간 가까이하고 햘당체크를 하면 60대 수치가 나오는 편인데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음 롹실히 혈당이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운동중에 심한 허기가 느껴져 아침을 많이 먹었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오이, 커피 점심-삼계탕 저녁-현미밥, 생선구이
가을이엄마
허브솔트 믹스넛
캐시딜에서 산 견과 먹었어요. 몸에 좋은 견과류 매일 챙겨 먹으면 좋지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