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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꼭 챙기는 필수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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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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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완경하고 나면 여성분들 우울하고 살도 찐다고 해요 초콜릿을 끊고 하루에 만육천보를 걸으며 2달만에 9키로 감량 했다네요👍👍 전 초콜릿도 많이 안먹고 매일 열심히 걷고 있는데 왜??살은 그대로 있나요😂😂 최근에는 불임을 난임으로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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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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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손목 ▲척추 ▲고관절이다. 이전 기사에서 손목, 고관절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 기사에서는 척추 주변 근육과 뼈를 강화해 골다공증 골절을 예방하는 법을 알아본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네 번째는 '굿모닝'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다음은 척추, 골절 생기면 와병 생활 위험 커져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많이 생기는 대상은 50대 이상 여성이다. 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골절이 발생하는 부위는 손목(59.4%)이고, 그 다음이 척추(30.4%)다. 특히 연령이 증가할수록 척추 골절 발생 비율이 증가한다. 60대에는 약 30%, 70대에는 66.4%, 80대에는 65%에 달한다. 손목 골절은 비교적 경미하지만, 척추에 골절이 생기면 독립적인 생활 능력을 잃어버리는 와병 생활을 이어나가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사망률도 올라간다. 척추는 골다공증 골절에 취약한 구조물이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척추에 중력이 지속해서 가해지기 때문이다. 골밀도가 낮아지면 압박 골절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체중을 많이 지탱하는 허리와 가슴 부위 척추인 요추와 흉추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 굿모닝 등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으로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척추에 적절한 부하를 가해 척추뼈의 골밀도를 향상시키면 척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허리 통증도 감소한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 '굿모닝'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정면을 향한다.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끼거나 귀에 닿는 위치에 둔다. 상체를 최대한 곧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준다.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고관절만 접어 상체가 앞으로 숙인다. 이때 척추는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뒤쪽이 늘어난다. 허벅지 뒤가 최대한 당기는 지점까지 상체를 숙인다. 이때 척추를 곧게 세우기 위해 척추기립근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 힘을 유지하며 고관절을 펴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상체를 숙이며 호흡을 들이 마시고, 세우며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숙였다 올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앞뒤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야 한다. 척추는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길게 펴고, 목이 뒤로 젖히지 않도록 중립 상태를 유지한다. 스쿼트 처럼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주의한다. 허리가 아프거나 허리 디스크 관련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 후에 진행해야 한다. 혹여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밴드를 이용하거나, 바벨을 사용할 수 있다. ========== 점점 스트레칭  허리쪽 굽었다 폈다하는데 추워서 그런지 처음에는 잘내려가지 않아요 이것도 매일 하ㅡ는것이 꼭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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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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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캐시홈트 13기 새로 시작하네요

캐시홈트 새로 시작하네요 매일 도전하며 근력운동으로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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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캐시홈트 13기 새로 시작하네요

생크림 목화빵

아들이 타임스퀘어에서 사왔어요  역시 다르네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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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생크림 목화빵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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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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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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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기상하면 가장먼저 하는걸로 습관만드는중~♡

가글 가글~~ 기상하면 1번으로 하는 습관을 만들려고 매일 아침 분주하네염 캐시워크 아니였으면 챙기지 못할 좋은 습관들이 잘 정착해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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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기상하면 가장먼저 하는걸로 습관만드는중~♡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코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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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유산균

겨치기 안 빠트리고 했쥬💪

겨치기 강력 추천 입니다 꼭 해보세염 매일 하는데 시간 그리 많이 소요되지 않아용 50개씩 좌우 2번씩만 해줌 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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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겨치기 안 빠트리고 했쥬💪

오늘 코세척은 퇴근후에~~♡

비염 있으신분들 추천해용~~ 저는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영 꾸준히 할때와 뜨문뜨문 할때는 꼭 차이가 나더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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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오늘 코세척은 퇴근후에~~♡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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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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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간식

귤 까서 갈아 만든 100프로 귤쥬스와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들 주려니 나가고 없네요 중딩이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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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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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오리지널페어링 생일쿠폰 쓰러 왔어요 도넛은 포장 집에서 자고 있는 아들넘 간식이에요 전 오늘은 아침부터 단건 싫어 커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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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오늘도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으로 꼼꼼이 바르고  피부보호 해주고 있어요 매일 꼭 챙겨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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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도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생딸기케잌에 생크림과 딸기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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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비염은 가라!!😪😪

매일 잘하고 있는 코세척 이예영 비염엔 코세척 만한게 없더라고용 심하면 아침 저녁 하는데 매일  빠지지 않고 하면 한번만 헤도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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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비염은 가라!!😪😪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 3. 책상 환경 최적화  ​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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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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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책. 제목 그대로 음악, 미술, 건축,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예술 책입니다. 소설처럼 읽히는 책이 아니니 매일 한두장씩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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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노브에서 산 콘칩 너무 맛있어요 고소 담백해서 매일 먹는 중 검색해보니 현미칩도 있던데 노브엔 콘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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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다이어트 (홈트로만 )

인생 처음 다이어트 해봄 오늘 ! 지니어트 이 어플에 내 몸무게와 식단 기록하고 홈트영상 매일 보면서 따라하는거 있는데  오늘 해보니 넘 힘들고 다리도 후들거린다.. 손도 떨림 ^^ 더 먹게되는거같지만 오늘 저녁은 샤인머스켓 4알로 마무리 ㅠ 지금 몸무게 52kg 뺄 무게 -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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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다이어트 (홈트로만 )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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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붕어빵 😆

팥빵, 슈빵 사왔어요 하나씩 나누어서 먹었어요~ 애들은 슈크림 붕어빵부터 공략했지만 저랑 신랑은 팥으로 ㅋ 추울때 사온 붕어빵 너무 맛있어요 오늘 대기줄 없을때 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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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붕어빵 😆

꺄~ 페레로쉐 부자 😍

기말 잘쳤다고 학원에서 상으로 받아왔어요 딸이 저보고 다 먹으래요~~ 단, 조건이 있네요  하루에 다 먹지말고 하루 하나씩 먹으래요😅 한번 맛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에 넣는걸 딸도 아는지라.. 꼭 당부하네요;;  매일 하나씩 출근길에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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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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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금요일 만보. 오운완

매일 만보이상 걷기!! 저와의 약속이예요 추워서 핫팩 들고 걸었어요 걷는 도중에 하늘을 보니 눈이 오네요 내일 눈이 안쌓이길..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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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만보. 오운완

모니모 걷기 젤리챙기기

모니모 5천보 젤리 매일 챙기는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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