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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공복의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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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유산균

만보이상 걷기. 오운완

일요일 만보이상 걷기~ 잘 먹고 매일 만보이상 걷기 잘 실천하고 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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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만보이상 걷기. 오운완

생블루베리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

투썸플레이스에서 케이크 먹었어요  생블루베리가 들어 있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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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생블루베리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

다이소 알찬 쇼핑

다이소에서 매일쓰는 시카패드랑 헤어오일 샀어요  쿠폰써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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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다이소 알찬 쇼핑

식후 비타민

식후에 매일 비타민 챙겨 먹어요 오늘도 한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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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 비타민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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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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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아침 밥먹기전엔 가글 가글~♡♡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 매일  노력하는 나에게 응원을 해 보아용^^ 아침 양치질은 식후에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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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아침 밥먹기전엔 가글 가글~♡♡

유산균

공복의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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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유산균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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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유산균

매일 물 8잔과 맘께 합니다.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건강도 챙기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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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일 물 8잔과 맘께 합니다.

“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네요 10년간 생리통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호두까기 증후군이였다고 합니다 근데 생리통이랑 증상이 너무 비슷하네요 ㅠㅠ 거디가 병원에서 처음에 생리통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니.. 더 안타깝네요 호두까기 증후군은 처음 들어봤어요 ㅠㅠ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라고 해요.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골반통, 배뇨통이 있다고 하니 이런 질병이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영국 20대 여성이 신장에 생긴 희귀질환 때문에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샬카(28)는 어릴 때부터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통증이 심해지자 2018년 병원을 방문했지만, 생리통이라는 답변만 받았다. 샬카는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생활하다가 식당에서 기절하기까지 했다. 그는 “통증을 견딜 수 없었다”며 “온갖 검사를 받아봤는데 질환명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비뇨기과 검사를 권유했고, 그때서야 원인을 알게 됐다. 의료진은 샬카에게 ‘호두까기 증후군’이 발병했다고 진단했다. 이후 그는 2020년 신장 정맥 전위 수술(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키는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했다. 샬카는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이 없는 삶이 어떤지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매일 통증이 있다”라고 말했다. 샬카는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통에 그는 치료 의지를 점점 잃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를 치료해주겠다는 의사를 만났다. 샬카는 “희망이 거의 안 남았는데 남자친구가 치료해줄 수 있다는 의사를 찾았다”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 모금 중이다”라고 말했다. 케이티 샬카가 겪고 있는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다.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 정맥이 압력을 받으면서 신장 정맥 내 혈압이 상승하고 일부 혈액은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주변 정맥이 부어오르면서 옆구리 통증을 겪고 단백뇨, 혈뇨가 나타난다. 여성 환자의 경우 골반통, 배뇨통을 겪을 수 있으며, 남성은 고환의 왼쪽 정맥이 부푸는 정계 정맥류를 겪을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로 인해 발병한다.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는 태아 시기에 자궁 내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청소년기나 성인기에 급격한 성장과 체중 감소를 겪어도 생길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살찐 사람보다 마른 사람에게 잘 생긴다. 혈관 사이의 지방이 두 동맥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주는데, 마른 사람은 내장지방이 적기 때문에 신장 정맥이 잘 눌려 질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가 다르다. 보통 약물 치료를 진행하지만, 증상이 사라지지 않거나 악화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마른 환자의 경우 체중 증가를 도와 신장 정맥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한다. 수술을 진행한다면 샬카처럼 신장 정맥 전위 수술을 할 수 있다. 이 수술은 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킨다. 하대정맥은 인체의 정맥 혈관 중 가장 큰 정맥으로, 횡격막 아래의 하반신에서 올라오는 정맥의 혈액을 모아 우심방에 흘러들어가게 한다. 또 다른 수술법으로는 스텐트 삽입술이 있다. 왼쪽 신장 정맥에 스텐트를 삽입해 관 형태의 구조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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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비타민

하루에 한번 비타민 챙겨 먹고 있어요 매일 꼭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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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피부위해서 오늘도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필수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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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위해서 오늘도 챙겨 발라요

핼기챌17기2일차

오늘은 꽤나 운동을했다. 아침 핼러드를 먹고 낮에는 동지죽을 먹었다 저녁은 된장국에 보리밥 배추쌈을 먹고서 늦은저녁 혈당체크 오늘은 저녁식후 혈당 괜찮다. 오르락 내리락 혈당때문에 고민이지만 지니어트 덕분에 매일 건강체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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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4랑

핼기챌17기2일차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세계 3대 장수 식품, 양배추♡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 *양배추는 저도 매일 식단에 넣고 있어요. 포만감도 있고 양배추에 다양안 영양소들이 가득하니 안먹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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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30일동안 매일 블루베리 먹었더니 생긴 놀라운 효능🫐

🫐첫째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합니다. 항산화물은 우리 몸 속의 유해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 블루베리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뇌 건강에 이로운 다양한 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성장과 연결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이는 기억력과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블루베리는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대응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블루베리에는 항균 특성을 가진 화합물도 함유되어 있어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 소비는 암, 당뇨병, 비만, 심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블루베리는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베리류중 하나인데 심혈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비만ㅠㅠ 에도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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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동안 매일 블루베리 먹었더니 생긴 놀라운 효능🫐

캐시로 구매한 사과

매일 아침 사과먹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아침에 하나 먹었는데 크기는 작아도  달콤사콤해요  리뷰가 좋아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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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로 구매한 사과

비타민

오늘도 식후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꼭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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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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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깊어지는 이마 주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이마에 굵게 잡힌 주름은 눈에 잘 띄며 또래보다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이마 주름도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없애기 쉽지 않아 자리 잡기 전 예방하는 게 좋다. 우선 피해야 할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와 주름을 촉진하는 주원인이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 겨울이더라도 SPF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게 좋다. 피부 보습도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기 더 쉽다. 피부의 수분이 감소하면 콜라겐이 느리게 생성되고, 피부 세포의 탄성이 떨어져서다. 특히 겨울에는 건조함 때문에 기존에 있었지만 신경 쓰지 않았던 주름까지 더 눈에 잘 보일 수 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콜라겐의 수분을 빼앗는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은 특히 자주 짓는 표정,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크게 뜨는 습관에서 비롯된다.  피부에 반복적인 자극을 주면 주름이 잡히기 쉽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볼 때도 눈을 크게 치켜뜨지 않도록 주의하고, 눈썹을 추켜올리고 찡그리는 표정은 피한다. 스트레스나 긴장을 덜어내기 위해 이완 훈련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코·입을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밝은 표정을 짓는 게 좋다. 이마 주름이 이미 생긴 경우, 보톡스나 필러 등 시술을 통해 완화하는 방법도 있다. 그럼 잔주름을 개선하면서 깊은 주름으로 악화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울쎄라, 써마지 같은 레이저 리프팅도 도움이 된다. 회복 기간이 짧고 부기 및 통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마 주름이 깊고, 콧잔등 등에 가로주름이 생겼다면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거상술로 개선할 수 있다. 내시경 이마 거상술은 헤어라인 안쪽을 절개한 후 피부 처짐을 방지하는 의료용 특수 고정장치인 엔도타인을 이용해 고정하는 방법이다. 이마부터 눈꺼풀까지 상안면부 전반적인 주름, 눈 처짐, 눈가 주름 등을 개선하고 눈 주변 모양을 회복해준다. 다만, 이같은 시술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 전 시력이 떨어져서  눈을 좀 치켜서 뜨는 습관이 어느순간부터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눈썹부위 근육이 좀 발달하더니 미간의 주름도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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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주름’ 생길까 신경 쓰인다면, ‘이 표정’ 지어보세요

캐시톡 친추

매일 하시는 분  친추 부탁드려요~~  KRGBWP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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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yyy

오늘도 피부 위해서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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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도 피부 위해서 발라요

오늘의 만보.오운완

오늘 만보 채웠네요 이번주는 날씨가 추워서 걷는것도 쉽지 않네요 매일매일 만보이상은 걸을려고 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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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의 만보.오운완

선풍기 강풍 필수 서서하는 복근운동~💪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매일 올려서 아시죵 이젠?^^ 오늘은 5️⃣0️⃣개✖️6️⃣세트🟰 3️⃣0️⃣0️⃣개 했떠영 💦💦 선풍기 강풍 필수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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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선풍기 강풍 필수 서서하는 복근운동~💪

아침은 샐러드

매일 아침 샐러드를 먹어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에 매일 다른 과일 추가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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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근거리, 혹은 원거리 시력 장애를 겪고 있다. 눈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질환을 예방하거나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안과 전문의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개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눈의 이상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번쩍번쩍,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갑자기 번쩍이는 빛, 부유물(시야에 작은 반점, 점, 원, 선, 거미줄 등)의 양이 눈에 띄게 증가하거나 주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시야의 일부를 가리는 회색 커튼이 생기는 등의 증상은 망막 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 박리는 망막이 맥락막으로 떨어져서 망막의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심각한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에 따르면 망막 박리는 수술을 해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위험하다. 나이가 들면서 가끔씩 섬광이 보이거나 약간의 부유물이 있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대개 무해하다. 비문증은 노화에 따라 유리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유리체 내부에 부유물이 생겨나 눈 뒤쪽에 있는 망막에 그림자를 만다는 것을 말한다. 반짝이거나 들쭉날쭉한 선, 물결 모양으로 보이는 섬광은 편두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 안구건조증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이나 정맥이 막혔다는 신호로 이는 다른 곳에도 막힘이 있다는 것일 수 있어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상에 불편함을 주는 만성 안구 건조증 역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샘 이상으로 생기기도 하고 쇼그렌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갑상선 안질환 등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심각한 부상과 통증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특히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 변화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에 입은 부상은 시력 저하나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위험하다.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을 경우 △지속적인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한쪽 눈이 다른 쪽 눈처럼 잘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에 따른 복시 혹은 통증 △비정상적인 동공 크기와 모양 △다른 쪽 눈에 비해 너무 튀어나오거나 함몰 △눈의 중앙 부분 혹은 흰자 위에 피가 비칠 때 △눈물을 흘리고 깜박여도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징후를 보일 수 있다. 모래, 흙, 먼지 등 작은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 보통은 눈물이나 깜박임으로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금속, 유리 등 인공 물질이 들어간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눈물과 깜박임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를 직접 꺼내려 하거나 문지르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안구 통증이 있다면 부상 외에 높아진 안압이 이유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 가장 흔한 녹내장 중 하나인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통증도 없고 시력 변화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지만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작이 생기면 통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야 흐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불빛 주위에 생기는 무지개색 고리 혹은 후광 등의 증상을 보인다.   빨갛게 충혈된 눈   눈이 충혈된 것도 이상 신호로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한 충혈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결막염으로 인해 두 눈 혹은 한쪽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 주변에 세균이 쌓여 안검염 등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충혈, 안구 건조증, 간헐적 시야흐림이 생기기도 한다. ============= 소홀히 하기 쉬운 눈 건강,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눈에 생기는 이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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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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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빨래 돌려주구요~🥰

오늘두 빨래는 도는중이에요😆 유니폼이랑 수건이 있어서 요즘 거의 매일 돌리나보네요 ㅎㅎㅎ 저 출근하는날은 매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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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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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돕는 따뜻한 물 한 잔의 효과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얼마나 좋은지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몸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소화, 체중관리, 해독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지금부터 따뜻한 물을 매일 마셔야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1.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줘요 따뜻한 물은 소화관을 따라 이동하며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줘요. 탈수를 방지하고 소화를 촉진하여 음식물이 더 쉽게 분해되고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특히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면 장 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몸을 충분히 수분으로 채워줘요 매일 충분한 수분 섭취는 세포에 영양소를 전달하고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따뜻한 물은 수분 섭취를 더 쉽게 만들어 하루 권장량을 채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여성은 약 2.3리터, 남성은 약 3.3리터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데,  따뜻한 물을 추가하면 이를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답니다. 3. 자연스럽게 몸을 해독해요 따뜻한 물은 몸의 중심 온도를 올려 땀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요. 땀은 피부라는 신체 최대의 해독 기관을 통해 많은 양의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하루 한두 잔의 뜨거운 물로 간단히 몸을 정화할 수 있어요. 4.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따뜻한 물은 배를 가득 채워 포만감을 주고, 스트레스로 인한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몸이 더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는 따뜻한 물 한 잔이 마음을 진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유용하답니다. 5. 질병 위험을 낮춰줘요 따뜻한 물에 차나 커피를 더하면 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어요. 커피는 파킨슨병, 당뇨병,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차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심장병, 제2형 당뇨병, 뇌졸중 등  다양한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6. 더부룩함을 완화해줘요 과도한 소금이나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복부 팽만감도 따뜻한 물로 완화할 수 있어요. 물은 몸에서 과도한 나트륨과 설탕을 배출해 체액 균형을 회복하도록 도와줘요. 특히 따뜻한 물은 소화 과정에서 몸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 부기와 불편함을 줄여준답니다. 🍵🍵🍵 매일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소화, 수분 공급, 체중 관리, 심지어 질병 예방까지 돕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간단하지만 건강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따뜻한 물 한잔 드셔 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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