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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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로 매일 매일 칼슘제 2알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덴마크다이어트 저탄수화물 식단과 꾸준한 달리기 운동으로 2주 간 0.6kg 뺐어요.
1. before/after 사진 2. 감량 기간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 동안 3. 감량 전 몸무게 50.3kg 4. 감량 후 몸무게 49.7kg 5. 감량 방법(식단) 탄수화물 자제하고 식사량도 줄였어요. 2주 동안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했어요. 원래는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은 고기류도 포함되지만 저는 고기류는 완전 배제하고 달걀, 자몽, 채소, 토마토, 커피만 섭취혔어요. 6. 감량 방법(운동) 집 근처 학교 운동 장에서 매일 30분씩 달리기를 했어요. 전천히 걷는 시간까지 합하면 매일 거의 1시간씩인 것 같아요. 7. 꿀팁 및 조언 학교 운동장 달리기를 할 때 2바퀴 전속력으로 달리고 반바퀴 걷고 하는 방식으로 반복했어요. 지방을 태우려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인 것 같아요.
멍청이2
케이크
포인트로 케이크 구매했어요 뚜주껀데 과일 생크림이에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숙성된 보리수엑기스와 매실엑기스를 조금씩 넣고,아로니아가루를 조금 넣어 먹으니까 좋네요.보리수엑기스는 천식에 좋으며,메실엑기스도 몸에 좋은거니까,넣어서 먹으면 당충전도 되면서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지요.아로니아도 몸에 좋은거 알지만,그냥 먹으면 떫어서 못먹어요.잼으로 만든거도 여전히 쓴맛때문에 못먹지요.제일 좋은법이 말려가지고 가루내서 요구르트에 타먹는 방법이예요.요거트와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먹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네요.
곽성은
6월9일 혈당일기 4기 13일차 인증
날짜 : 24.6.9.6.4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8일 오후8시에 식사하고 저녁9시에 수박 몇조각 먹고 그리고 난 이후 자정까지 일 좀 보다가 잤다. 그리고 새벽5시30분쯤 일어나 자전거 10km 주행을 하였다. 어제 하루만 1만55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61장~이사야66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8:8~10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85 수치가 나왔다. 매우 낮은 수치다 아침식사전 6천보 걸었다.
서경용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동네 산책
동네산책 이번 주 7일 완주로 200캐시 획득했어요 동네 산책 덕분에 코스가 공원으로 정해지니 매일 오전에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훈스맘2
유산균
오늘도 유산균 챙겼어요 건강한 장을 위해 매일 꼭 챙겨 먹어요
agnes0117
KB 출석체크
KB 출석 체크했습니다 포인트는 작아도 매일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KBPay 오늘의퀴즈
퀴즈풀고 매일 10포인트 소소하지만 챙겨봅니디 ㅎ
꿈이룸♡
6월9일 혈당일기4기 7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순대볶음 어제 먹기만 하고 운동도 안하고 뒹굴거렸더니 다시 올라버렸네... 확실히 혈당은 음식만 조절해서는 안 되나보다. 오늘부터 다시 매일 10분씩이라도 런닝머신 해야겠다. 제발 작심3일 되지 말자!!!
핑크펭수
공복 영양제
퀘르세틴 브로멜라인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 강화를 위해 공복에 섭취해요 공복에 매일지키는 루틴이지요
훈스맘2
6/9(일)두피관리:나인밀라 맥주효모 두피세럼
원하는 부위에 세럼을 뿌려주고 손가락으로 톡톡톡 두드려주거나 문질러서 두피에 골고루 흡수되게 마사지 해주세요. 간단한 방법으로 매일 두피관리를 해 줄 수 있어서 좋고 시트러스 버베나 향으로 정수리 냄새를 상쾌하게 잡아주고 두피가 금방 시원해 지는데 두피쿨링 제품중에 쿨링감이 제일 오래가는 제품 이었습니다.👍👍👍
냥식집사
매일 아침 물
일어나 세면후 바로 물 마셔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까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썰어 넣고 견과류도 뿌리고 해서 저당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냥 요거트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훨씬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구요. 방울토마토, 당근, 바나나와 건블루베리, 건크렌베리,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이 들은 견과류도 듬뿍 넣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최고예요. 저당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는 꿀도 살짝 뿌려 먹고 했는데, 과일과 야채 곁들여 먹으니 영양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 맛에 매일 아침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파랑하트
캐시워크 출석체크
1000-3000보 걷고 출석체크합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걸으니까 챙겨 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저스트영
지니어트 출석체크
매일 걷고 출석체크합니다 1000-3000보 인증 하시면 좋아요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스트영
카뱅매일용돈
데일리 용돈 4원 .. 자동입금까지 해주니 편리하네요 ㅎ
꿈이룸♡
홈트 완료했어요
오늘도 홈트 완료했어요 매일 나름 따라 한다고 처음보다는 조금씩 덜 힘들어지네요~~^^
agnes0117
만보인증합니다.
오늘도 만보 인증합니다. 오늘이 토욜이네요. 거의 매일 출근이라 요일 감각도 사라지는거 같아요 ㅠㅠ
미르윤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은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수제이다보니, 제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다 집어넣어서 먹어보고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썰어놓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호두,아몬드, 캐슈넛을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생야채를 먹는 것은 건강에 무지 좋습니다. 야채는 삶거나 요리하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영양가가 풍부하죠. 그런데 그냥 먹기 심심하니깐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다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박상목
(4회) 저당관리를 위해서 둥굴레차 마십니다
저당관리를 위해서 둥굴레차를 구매했습니다 둥굴레차를 끓이여 힝상 마시고 있는데 맛도 좋고 일반물은 너무 밋밋하고 심심하니까 좋이요 이렇게 매일 배고플때도 둥굴레차를 마시다보면 다이어트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카뱅매일용돈
데일리 용돈 3원 받았어요. 즐겁게 맛저 하세요ㅡ ㅎ
꿈이룸♡
다이어트 유지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약 10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8kg 5. 감량 방법 (식단) : 일단은 탄수화물을 좀 적게 먹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하루한끼는 먹고싶은 걸 먹었구요(주로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제품이나 바나나, 계란 등으로 먹었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 평소 걷기 운동을 하는데요 매일 만보는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 일단 어느정도 빠진후라 감량이 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감량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일단 유지하는걸 목표로 했구요 아무래도 식단을 신경써야 빠지는것 같았어요 여기에 가벼운 운동이라도 꼭 해야 효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ssul0115
유산균
오늘도 유산균으로 이너뷰티 챙겼어요 건강한 장건강을 위해 매일 꼭 챙겨 먹어요
agnes0117
유산소운동
저는 매일 매일 유산소 운동으로 혈당을 관리합니다. 아침 회사 출근도 약간 빠른 속도로 걷고 저녁 회사 퇴근 시간 후에도 땀이 날 정도의 속도로 1시간씩 힘차게 걸으며 생활합니다. 그러기를 20여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까지는 정상입니다.
감사합니다1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매일런(240608) 8️⃣K
10000steps
6월8일 혈당일기 4기 12일차 인증
날짜 : 24.6.8.6.2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7일 오후2시에 식사하고 저녁9시에 수박 몇조각 먹고 그리고 난 이후 자정까지 일 좀 보다가 잤다. 그리고 새벽5시45분쯤 일어나 자전거 10km 주행을 하였다. 어제 하루만 1만55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55장~이사야60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8:7~9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119 수치가 나왔다. 아침식사전 6천보 걸었다.
서경용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