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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오전 단백질쉐이크 💪
오늘은 말차맛 단백질쉐이크 고고해봅니다 💕 원래 말차덕후인데 ㅎㅎ 단백질쉐이크도 말차맛으로 이번에 마셔보네요^^ 이츠스포츠 껀데 물타도 찐하고 괜찮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오늘도 단백질 쉐이크로 입마무리
옥수수 단백질 쉐이크오 마무리 합니다 퇴근하고 맨날 열심히 먹네요
현유리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단백질포케
든든하게 단백질 가득 포케로 저녁 먹었습니다~ 밥 3 채소7로 해서 딱 좋은 포만감이네요
맥지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운동하고 와서 단백질 볼먹어요
역시 운동하고 와서 유튜브보면서 단백질 충전 하는 게 즐거워요ㅋㅋㅋㅋㅋ 편안해진 느낌에서 달콤한 단백질 먹는 게 기분이 좋네요 다들 오늘 운동 하시고 프로틴까지 꼭 챙겨 드세요
구룸구룸
운동하고 단백질 볼 챙겨 먹어요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 먹습니다 이거 진짜 달콤하고 단백질 맛도 안나서 맛있더라구요 완전 추천해요😍😍
구룸구룸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나나나이쁘니
단백질 쉐이크
자꾸 먹고픈게 땡겨서 단백질 쉐이크 연하게 먹고 입 닫아요
현유리
운동하고 단백질 섭취해요
운동하고 건강하게 단백질 섭취 합니다 오운완하고 단백질까지!! 완전 갓생이네요❤️
구룸구룸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아침은 단백질파티 💕
오늘 아침은 바닐라맛 단백질쉐이크 하고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냠냠해봐용 😁😁 단게땡기는데 ㅋㅋㅋㅋ (다음주 그날이라 ㅋ) 그래도 요렇게 먹음 완전 단백질 채움 가득이지요??^^
자스민꽃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닥터유 단백질바
편의점 마트 다 판매해요 마트가 좀 더 저렴해요 박스당 3개 낱개로도 판매 해요 제일 좋은 점이 단백질바 같지 않고 찐 초코바 에요 특유의 그 단백질바의 텁텁함이 없어서 전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간식 고단백질바
산책 끝날 때쯤부터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샐러드도 어머니가 챙기셔서 양이 조금 작았고 미주라 토스 2개 갖고는 배가 안 찬 모양이에요. 아침부터 배가 많이 고팠었나봐요😅 집에 오니까 배고파서 뭘 좀 먹어야겠더라구요. 요즘 단백질 섭취를 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고단백질바 하나 먹었어요. 60g에 195칼로리가 되지만 오늘은 이거라도 먹고 점심은 먹어야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단백질 충전 하기(아임닭 달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슬라이스 매콤훈제맛 칼로리 : 126kcal 단백질 : 26.8g 당류 : 2.0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먹기도 좋구요 매콤훈제맛이라 질리지않아서 자주자주 손이가는제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라미에뜨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단백질
유당을제거한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 셀롁스 프로틴 구매 했습니다.
쉬리107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리뷰
제품명 : 플라이밀 그린 칼로리 : 156kcal 단백질 : 21g 추천하는 이유 : 유당불내증이 있어 물에 태워먹는데도 카페 녹차라떼 부럽지 않은 맛에 당류도 2.8g, 단백질 21g!! 장이 약해서 타 프로틴 쉐이크 먹을 때 배 아픈 적 많았는데 먹은 후에 배아픔도 없었고, 씹는 맛까지 있어서 추천 드려요
미성2
단백질 쉐이크 파워쉐이크
쉐이크 파우더 2스푼에 우유 200ml 타서 먹어요. 2스푼에 40g 정도 되고, 단백질 27g 함유되어 있어요. 외출 시 단백질 쉐이크 챙겨가면 음료수 대용으로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찐한 초코우유맛이라 목넘김이 좋아요. 당류 0.1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2g 조금 들어있어서 이 제품 추천해요. 단백질 27.5g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영양성분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태거니
단백질 쉐이크 넘 맛있는 비에날씬 유산균 프로틴 추천
♤ 제품명 : 비에날씬 프로틴 ♤ 칼로리 : 155kcal ♤ 단백질 : 20g ♤ 프로바이오틱스 수 : 100억CFU [추전하는 이유] 진짜 맛이 너무너무 좋아요 한번 먹어보고 넘 반했어요 ^^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도 안나고 입자도 고와서 부드럽고 물에도 잘 녹아요~ 고소해요 진짜~ 우유나 두유에 먹어도 맛있지만 생수에 먹어도 진하고 맛있어요 두유 한팩하고 먹음 찐한 죽처럼 되더라구요. 떠먹는거 좋아하시면 두유한팩 좋아요! 개인적으로 물 300ml가 제일 간이? 맞더라구요^^ 비에날씬하면 유산균이 넘 유명하죠!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CFU 단백질쉐이크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거 많이 못보셨을꺼예요. 비에날씬 프로틴에는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다이어트유산균이 들어있어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100억마리보장 기능성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지방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인체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외출시 또는 출근시 가방에 쏙 넣어갑니다. 제가 늘 들고다니는 가방에 진짜 쏙 들어가는거 보이시죵^^ 맛도 좋고 살빠지는 원료도 들어있는 BNR17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 프로틴 적극 추천합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뉴스킨 tr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비추후기입니다
예전에 한창 인 스타에서 광고를 많이 했던 뉴스킨 TR 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뭐 미네랄이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구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다 이러면서 팔았었어요. 여기에 제가 혹해버렸죠... 가장 큰 비추이유는 가격입니다.밑에 찍은 성분표인데 이거나 시중의 단백질 쉐이크 파는거나 영양소 크게 차이없어요. 그리고 사실 저런 비타민 종류 그냥 만약에 드시는 종합 비타민 하나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ㅋㅋ 현재는 가격이 15개에 6만원으로 나오네요ㅡ 한포에 4천원이에요. 그런데 가루형이라 여기에 타 먹는 우유나 두유 값은 또 플러스로 들어요. 요즘 우유 많이 비싸잖아요 그렇다면 한 끼에 6000원인데 차라리 샐러드나 닭가슴살 먹는게 훨씬 낫겠죠. 건강하게 다이어트한단 말에 혹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조금 바보 같고 안 일했던 생각이었어 요 가격 대비 더 나은 단백질 셰이크 프로틴 쉐이크 많으니까 다들 성분표 잘 찾아보고 가격 비교해보고 사세요
티얼그레이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는 바삭한 쿠키 크런치가 들어가 식감이 좋고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45그램으로 170칼로리입니다. 여러 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한 지방이고,당류가 4그램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백질 19그램, 여러 종류의 비타민, 엽산,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맛도 좋습니다.
행복한집3
단백질 쉐이크 그린 덴마크 프로틴
제품명 그린 덴마크 프로틴 칼로리 65kcal 단백질 5g 당류 0g 추천이유 아몬드 브리즈를 자주 먹는 편인데 신제품인지 마트 진열장에 요 제품이 아몬드 브리즈 옆에 있길래 호기심에 구입 가격도 비슷하고 맛도 비슷해요 두유와 비슷하지만 더 흐린 맛으로 아몬드의 고소한 맛이나고 두유보다 부드러운 맛이예요 당류 제로라 당 걱정 없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도 없어요 칼로리도 적어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밴드닥터
단백질쉐이크로체력보강-허벌라이프 쉐이크믹스
제품명:허벌라이프 쉐이크믹스 쿠키앤크림맛 칼로리:2스푼(25g)90kcal 단백질:9g 당류:8g 추천:비린맛이 없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맛도 좋아서 운동후는 무조건 먹고 외출시에도 꼭 챙겨가는 제품입니다. 부담없어 친구들 추천해서 같이 먹고 좋아요.
okii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헬시오 칼로업 탱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시오 칼로업 탱크 영양성분 : 100g 당 - 탄수화물 18% - 단백질 73% - 지방 5% - 트랜스지방 0% - 포화지방 0% 없고요... 추천하는 이유 : 무엇보다 맛이 좋아서 먹기 좋아요...ㅎ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 6:4 이고요, 칼로리는 높이고 당류와 지방은 내려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운동 후 근력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바다사랑태양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돌체라떼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돌체라떼맛 추천해요. 커피와 연유맛으로 부드러운 커피맛이에요. 복합식이섬유, 락타아제, 파인애플 추출분말이 첨가해서 속이 편해요. 1회 45g 당 150kcal이고 탄수화물 16g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5.6g, 단백질 22g으로 타제품에 비해 많이 들어있어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0g이어서 추천해요. 영양과 맛 모두 만족스러워요.
행복한집2
단백질 쉐이크 - 데일리잇 뮤즐리 곡물맛
✅제품명: 데일리잇 단백질 쉐이크 뮤즐리 곡물맛 750g ✅칼로리: 122kcl ✅단백질: 14.9g ✅당류: 1.7g ✅추천하는 이유: 많은 단백질 쉐이크 먹어봤지만 요 쉐이크 넘 맛납니다… 곡물 알갱이가 씹혀서 포만감더 더 있고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함량 비율이 더 높아요~ 무엇보다 맛있어서 먹기전에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 우유에 타먹으면 두말할 것 없고 물에 타먹어도 저는 미숫가루만큼 맛있더라고요~~ 지그재그에서 뷰티 첫구매 쿠폰써서 [750g(25회분) +보틀증정] 할인가 25,900원에 구매! 뿌듯뿌듯 완전 가성비 최고템이에용!!
이니어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