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로 영양 보충 합니다 오늘도 맛좋은 쿠키앤크림맛😘
치노카푸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마이밀 퓨로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 20g 당류 0g 인 100%식물성 단백질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리뷰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가 단백질인데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쉐이크는 먹고나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 더부룩한 느낌을 받는데요. 마이밀 퓨로틴은 특유의 단백 음료 향도 없고, 섭취 후 속이 불편하지도 않아서 애용하고 있는 식품이랍니다. CU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특히 1+1행사 하면 쟁여두는 쟁여템이에요. 행사릉 자주 안해서 아쉽고... 취급하지 않는 편의점도 있더라구요. 보리면 바로 구매해서 마시는 마이밀 퓨로틴.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cogo092
CU 다이어트 음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ㅁ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랑 소금빵 두가지 맛! 칼로리 190이라 일반 감자칩 절번도 안돠고 지방4g 단백질 12g 정도로 괜츈 잘소폭탄이긴 하지만 일반 감자칩보다는 도톰하면서 어글리 감자칩 모양!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씹는 맛이 나기 때문에 밍밍한 다이어트 음식에 질렸다면 만족할만한 시즈닝 맛이 나므로 추천합니다!
씽씽걸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뽀봉
"모든 곡물의 어머니 " 퀴노아 챙겨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곡물의 어머니" 퀴노아.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완전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힙니다. 필수아미노산까지 갖춘 슈퍼 곡물이 기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은 물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건강식품 퀴노아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식탁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점심 산책 & 단백질쉐이크
점심먹기전에 단백질쉐이크 1스쿱 마셔주고 점심때 산책했어요. 요즘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뿜뿜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보충 합니다. 배고프지만 요거 먹고 참아보겠습니다😮💨
치노카푸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전에 마시다 남은 녹차라떼 얼려놨었거든요 ㅎㅎㅎ 고거에 초코드링크 부어마셔용😄👍 우유 부을까하다가 ㅎㅎㅎㅎ 초코 단백질드링크 마시다 남은거 홀랑 부었네요 맛나요^^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버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단백질쉐이크를 사놓고 안먹고 방치해놨는데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글을 남겨요
히나자몽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보충해요 역시 쿠키앤크림맛 포기 못해😘
치노카푸
아침은 단백질쉐이크 🥰
애들 보내고 쉐이크먹어요💗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쉐이크탔더영 😆 어나더레벨꺼 초코칩도 씹히고 완전 맛나거등요 ㅋㅋㅋㅋ 냠 하고 살살 준비해봅니다^^
자스민꽃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도 최애 쿠키앤크림맛으로 달달하게 행복합니다😚
치노카푸
식물성 저탄수 식단이 요요 예방에 효과적
식물성 저탄수화물 식단을 통한 다이어트가 요요현상을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학술지JAMA네트워크 오픈에 실렸다 최근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진은 체중감량이 식단을 구성하는 음식의 종류와 품질에 의해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재털이
저탄수화물 식단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빠르게 체중감량을 이룰수 있는 효과가 있지만 고기류중심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오히려 체중을 늘릴수 있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
재털이
초유 단백질
초유 단백질이 한포씩 간편하게 나왔네요 단백질 보충에 좋아요~~
꼼꼼엄마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뽀봉
단백질섭취
고기를 먹은날은 혈당이 좋은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야채와 단백질 섭취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단백질 콩 불려서 먹기😍
저만의 혈당 관리 방법 중의 하나 콩 먹기 영양 만점 단백질도 풍부 한 콩 물 받아서 콩 헹구고 씻지요 조림 삶기 요리 하기 전에 물에 콩들 불려 놔요~
ssalcong초코
더단백 단백질 드링크 딸기 🍓
일단 살짝 출출해서 딸기맛 단백질 드링크로 충전해봅니다 ❤️ 당류가 낮은데도 딸기우유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역시 더단백 시리즈는 다 괜찮은거같아용 😍👍👍👍 퇴근전 충전으로 굿굿이네요 ~ㅎ
자스민꽃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섭취해요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이거 먹으려고 달리는듯..👍🏻👍🏻
치노카푸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