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부자
저도 방금 허기채우기로 단백질바 먹었어요 아침 대용이기도 해요
산책 끝날 때쯤부터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샐러드도 어머니가 챙기셔서 양이 조금 작았고 미주라 토스 2개 갖고는 배가 안 찬 모양이에요. 아침부터 배가 많이 고팠었나봐요😅
집에 오니까 배고파서 뭘 좀 먹어야겠더라구요. 요즘 단백질 섭취를 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고단백질바 하나 먹었어요. 60g에 195칼로리가 되지만 오늘은 이거라도 먹고 점심은 먹어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