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카라멜 황태스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카라멜 황태스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벅 씨쏠드 카라멜 콜드브루
해가 뜨거워요.. 지치는 시간엔 당충전 해야죠.. 시럽 하나빼고 에스프레스 추가.. 너무 달지않고 담백하네요... ^^
장보고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육 볶음과 양배추쌈 집밥 먹어요~
매콤하게 볶은 제육 볶음과 새콤달콤 오이 무침 달큰한 양배추 쌈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 불 냉면
송주 불 🔥 냉면 비빔 1단계로 살짝 매콤한 정도네요. 쫄깃한 만두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시원한 커피
매콤한 거 먹고 나서 입안도 달랠겸 커피 마셨습니다 얼음넣어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쫄면?
쫄국수 ? 먹었습니다 면사리가 없어서 국수로 만들었습니다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아이스커피🥤
아이스커피 한잔 시원하게 마셔요 두개의 캡슐 액상 커피중 한개는 카라멜 향이 있어서 더 맛있어요
들꽃7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아임닭 닭가슴살
아임닭은 주말에도 일하나봐요 내일쯤 오겠거니 했더니 오늘 왔네요 오리지널과 훈제만 주문했어요 매콤훈제는 살짝 맵더라구요 일주일 건강한 식단은 닭가슴살과 함께 ㅎㅎ
켈리장
컵라면과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컵라면과 매콤한 김밥 먹었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부터 엄청 덥습니다 간단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이스커피
액상 커피 두개로 아이스커피 만들어 먹어요 하나는 카라멜향 나는 액상 커피라 맛있네요
들꽃7
죽순 장아찌 담았네요.⚱️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인 제철 죽순을 활용해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 밥반찬이나 고기 요리에 잘 어울리는 죽순 장아찌 간장,설탕,물,식초와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여 부어서 담았네요 효능 : 식이섬유, 비타민 B, 칼륨이 풍부해 장 건강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고추를 추가하면 매콤한 풍미를 더할 수 있으며, 죽순의 아삭한 식감은 숙성 후 더욱 살아납니다
정수기지안맘
떡볶이
떡국떡 오뎅 양파 넣고 떡볶이 해 먹었습니다 약간 매콤해서 밥도 좀 먹었어요 ~
오와둥둥
파향 솔솔 불맛 화끈 ~대파 제육볶음
가족들과 함께 저녁 대파 제육볶음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네요. 삼겹살의 고소한 풍미와 대파의 상큼한 향 고춧가루와 고추장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 아삭아삭한 대파와 양파의 씹히는 식감이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샌드위치 🥪
아후 오늘은 샌드위치 못먹어서 싸왔어영 💕 마침 딱 출출한데 시간 비어서 바로 먹어봅니다 ㅎㅎㅎ 제 최애 매콤 케이준치킨 샌디에용^^
자스민꽃
열무 비빔국수로
열무김치에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 매콤한 고추장에 간장 살짝 넣어서 매콤한 열무비빔국수로 더위에 간단하게 챙기네요. 🌿열무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 한 채소로 면역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사와서 먹었습니다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김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감자탕 맛집~
감자탕이 살짝 매콤한 집으로 오늘은 웨이팅 없이 먹었네요. 고기가 야들거리고 우거지도 부드러워 맛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된장찌개 맛나겠죠🎶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봅니다아 😉👍 고기는 다진소고기 넣었어요 ㅎㅎ 야채 가득이라 넘 맛나겠지영 살짝 매콤해서 둘째는 다른국줘요~
자스민꽃
샌드위치 모닝 좋죠😄💕
최애기도 한 케이준키친&에그 샌드위치 먹어봐용ㅎㅎ 요거는 살짝 매콤하니 저랑 딸아이가 좋아하는건데 가끔 신랑이 사다줘서 잘 먹고있답니다🥰🥰
자스민꽃
매운입가심은 맥 초코선데이.....
매콤다음엔 달콤으로 가야합니다...ㅎㅎ 진한 초코 한바퀴 휘리릭 돌리면 달콤함이 매콤함과 피로까지 싹 잡아주네요..
장보고
상추튀김 아시나요? 🥬🍤
오징어와 야채 골고루 넣고 튀겨서 상추랑 매콤한 양파,청양고추 넣은 양념장에 쌈 싸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상추 튀김 광주의 향토 음식으로 각종 튀김 을 상추에 올려 간장,양파,청양고추 등을 곁 들여 함께 쌈 싸서 먹는 튀김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오이 냉국
더운날 입맛도 떨어지는데요 오이 채썰어 시원한 냉국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깻잎향 가득한 닭갈비 🐔🌿
닭갈비에 양배추랑 깻잎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하고 양념한 닭갈비로 밥에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집 충무김밥!
저녁은 집에 도착해서 충무김밥 만들어 봤습니다. 매콤한게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마라탕
매콤한 마라탕 저녁으로 몸엔 안 좋지만 가끔 먹는거니깐 야채 많이 넣어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비빔면 한 그릇으로
비빔면에 오이랑 찐계란과 김가루,꼬소한 깨가루 뿌려서 매콤하게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