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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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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두부 레시피 두부계란찜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계란찜입니다 만들기 쉬워서 자주 해먹어요 그냥 계란을 풀고 두부 넣고 육수 넣고 소금과 후추 넣고  전자레인지로 오래 돌려요 계란만 익으면 되니까요 고소하고 포만감 가득한 계란찜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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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 레시피 두부계란찜입니다

다이어트 두부요리의 정석 두부조림

두부요리의 정석은 두부조림이죠. 간단한 조리법.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소금은 뿌리지 않는다. 야채육수에 마늘과 고추가루를 넣고 두부와 함께 끓인다. 양파와 당근을 추가하여 10분간 중불로 조리면 끝. 짜지도 않고 담백한 두부조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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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의 정석 두부조림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어제는 38도 오늘은 39도를 넘네요ㅠㅠ 종일 집에서 꼼짝을 못했네요ㅎ 울 아들 엄마표 잔치국수를 참 좋아해요 잘 먹고 빨리 나으라고 멸치육수에 야채넣고 국수는 단호박 자색고구마 녹차 일반소면 4가지  맛으로 삶았어요~ 그리고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없던 입맛도 돌아오지요~~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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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배추된장국

다이어트시 나트륨함량 높은 음식은 자제하잖아요.그래서 국물은 대부분 다 안 마시게되는데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따끈한 국물이 그리워집니다. 그때 저는 만들어 먹어요. 된장에 나트륨이 많아도 두부와 배추의 칼륨이 잡아주니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육수용 멸치 다시마 물 700ml 배추 큰것 4장, 대파  다져서 한줌, 다진마늘 0.5스푼, 된장2스푼, 두부 멸치 다시마육수 먼저내고, 멸치, 다시마 건져내고 된장을 풀어줘요. 다음 한입크기로 자른 배추를 넣어요.끓어서, 배추 숨이 죽었으면 대파를 넣고 5분정도 끓인 후 깍둑썰기한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5분 더 끓여줍니다.완성되었어요.  요즘  배추가 참 맛있어요.. 두부까지  같이 먹으니 부족한 단백질도 섭취가능하고, 여러모로 좋은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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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배추된장국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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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얼큰한 게 당기네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인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지방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에 멸치육수와 쌑뜨물 섞어서  약간 칼칼하게 양념해서 두부 으깨서 밥이랑 비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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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 두루치기 얼큰하네요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듬뿍 청국장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하다가 청국장이 먹고 싶었어요. 두부 듬뿍 넣고 청국장 끓여보았습니다. 청국장은 발효된 콩에서 나온 효소로 인해 소화가 매우 잘되고 콩의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동전 육수로 육수 내고 두부 애호박 양파 새송이 버섯 고추 넣었어요. 단백하고 슴슴해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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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맹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듬뿍 청국장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어묵탕

따뜻한 국물 있는 두부 요리 먹고 싶었어요. 점심으로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냉털 하자고 생각했어요. 냉장고에 있는 어묵이랑 두부넣고 끓였어요. 밥은 아예 안먹고 떡국떡 조금 넣어 밥 대신으로 먹었어요. 동전 육수 넣어 육수내고 재료는 어묵, 두부,떡국떡,새송이 버섯,청경채,파,무 넣었습니다. 시원하게 점심 한끼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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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어묵탕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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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집밥이죠!

시골에서 주문하신 청국장😋

저희는 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된장으로 된장찌게를 자주 해 먹는데요~^^ 몇 년전부터 어머님 수영장 지인분께서  시골에서 직접 만든걸 주문해서 드시는 청국장을  나눠주셔셔 매년 두번씩 청국장을 먹게 되었답니다~^^ 이 청국장은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부담없어  좋더라고요~^^ 올해도 어제 주셔셔 오늘 아침 청국장을 끓였답니다~^^ 저희는 다른거 안 넣고 육수 끓여서 무를 어슷 어슷  썰어 넣고 끓인답니다~^^ 그러면 진하고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의 청국장이랍니다~^^ ▶️ 청국장의 효능은 혈압은 내려주고 피는  맑게 해주고 골다골증 예방에 치매 예방도 해줍니다. 유방암과 대장암 예방도 해주고 변비도 개선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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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시골에서 주문하신 청국장😋

문어 표고버섯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저녁식사 는 문어에 무를 넣어 푹 꿇인 육수에 표고버섯과 콩나물 대파 송송 썰어 넣어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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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문어 표고버섯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꽃 떡국떡/닭가슴살 고기, 김치만두, 달걀 사골 알육수에 꽃만둣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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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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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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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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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배추의 단맛과 멸치육수의 시원한맛 배추된장국 맛이 좋아요 모처럼 좋아하는 계란찜  고슬고슬 왜이리 달고 단백하죠 ~~ 고등어는 머리쪽으로 반토막만 ㅋㅋ  꼬리는 누가다 가져갔는지  맛난 머리만 있지만 가시가 ㅋㅋㅋㅋ 미역줄기볶음은 뭐~~ 그냥 좋아하는거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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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계란찜이 폭신폭신 카스테라같아요

저녁식사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ㅡ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양념장 넣어 버무려요. 소고기 ㅡ부추ㆍ양파 겉절이와 함께 갓김치 볶음 ㅡ멸치 ㆍ표고버섯 육수에 볶아 올리브오일 살짝 늘 외식보다는 집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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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합니다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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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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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소고기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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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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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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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랑 아침 상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걸로 차려줬어요. 저기 라면은 하림에서 나온 닭육수 쌀라면인데 이번엔 매운맛으로 사봤어요 아침 쌀쌀해서 다들 잘 먹고 갔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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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최애국수🍜

저희 국수 최애맛집  망향비빔국수🩷 어쩜 이렇게 맛있는 양념이 있는지 ㅎㅎ 그리고 육수가 찐으로 맛있어요  따뜻한 육수를 두잔이나 홀짝홀짝 먹어버렸어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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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최애국수🍜

저녁 칼국수

멸치 육수 진하게 내서 만들었어요 아이가 먹을거라 야채 안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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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저녁 칼국수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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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동태찌개

날씨도 쌀쌀하고~ 이런날은 얼큰한 찌개가 생각나죠. 다시마멸치육수에 된장 약간풀고 홍합,꽃게다리도 넣어주고 얼큰한  동태찌개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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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동태찌개

늦은 밤에 마약계란장 완성했어요

 반숙란 11개 이번엔 특란이라 계란찜기에 똑같이 물 30ml넣고 했더니 대란 때는 흐르는 것 없는 반숙되더니 이번엔 노른자가 주루룩 흐르는 반숙됐네요. 2번 찜기에 쪄서 3개는 저녁에 먹고 다시마육수ㆍ물ㆍ간장 섞어서 실파 많이 양파 반 개ㆍ홍고추ㆍ청양고추 넣고 계란장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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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마약계란장 완성했어요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월욜 주문한 꼬치어묵이 오늘 도착해서 멸치ㆍ다시마에 무 넣고 육수 내 꼬치어묵 만들었어요. 동봉된 소스는 반만 넣고 반은 양념장에 넣었어요. 연육이 75%  이상이라 쫄깃하고 맛있네요. 점심 때도 8개 먹고 저녁엔 3개 먹고 김밥과 반숙 한 개 먹었어요. 길거리에 꼬치어묵 파는 것 먹고 싶어도 이젠 애들 핑계로 사 먹을 수도 없고 창피해서 혼자선 못 먹었는데 오늘 저렴하게 사서 실컷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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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저녁은 밀푀유나베~

홈플 밑키트 사서 만들어 봤어여~ 요즘은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더라구여 원래 사리는 우동사리였는데 집에 있는 칼국수 사리 넣어서 먹었어요  온식구 둘러앉아 한끼 잘 만둘어 먹었습니다~ 추워진다는 소식이 있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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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밀푀유나베~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한 정상체중인데도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하거나, 저체중 상태에서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일부 젊은 여성 층에서 이런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살이 찌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살을 빼려는 체중감소 시도율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체중인데 “나는 비만” vs 저체중 상태인데 “다이어트 강화”   질병관리청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13–2021년)를 토대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자 20대(2019–2021년)에서 정상체중 28.3%가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저체중의 16.2%가 오히려 체중감소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양불량, 빈혈, 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높이고, 임신‧출산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살 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vs 저체중-정상체중은 “살 빼야”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반드시 체중감소가 필요한 비만한 사람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남자 54.6%, 여자 62.9%(2019–2021년)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체중 감량이 필요 없는 저체중 또는 정상체중의 체중감소 시도율이 여자 20대에서 높았다. 2019–2021년에는 46.0%나 되어 절반 정도의 20대 여성이 체중 조절에 과도한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살을 빼야 할 사람은 빼지 않고 오히려 저체중-정상체중인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이 더 젊고, 교육수준 높을수록... 체중감량 적극 시도   저체중 여성이 스스로 비만이라고 여기는 비율은 2019–2021년 1% 미만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비율은 9.3%였다. 여성이 남성(4.5%)에 비해 2배 높게 체중감소를 시도하고 있었다. 특히 여성 20대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16.2%로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나이가 더 젊을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스스로 비만으로 인식하는 경우 체중감량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산소 운동, 스트레스 조절, 고위험 음주 및 에너지·지방 과잉섭취 자제 등을 시도하고 있었다. “왜 우리나라가 특히 심해?”... 불필요한 다이어트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 바꿔야   20대 여성의 경우 자신의 체중이 비만이 아닌데도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는 비율이 높다. 이는 마른 체형을 선호하여 무분별한 체중조절을 유도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로 인해 자신의 체형을 과대 인식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보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더 높게 나타났다. 자신의 체중을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인식하는 정상체중 여성의 경우 운동이나 식이조절보다는 다이어트약 복용 등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는 체중이 다시 늘면 혈압, 지질수치, 혈당 및 인슐린 등이 지나치게 상승하여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 임신 전 저체중은 반복성 유산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임기 여성의 불필요한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 정상적인 수치는 얼마일까요? 본인스스로 묻는다면? 저체중인 경우의 사람이 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나보네요  오히려 비만인사람은  본인의 체중이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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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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