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도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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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온 19° 걷기중💪
도시락 먹고 나왔어요 😆😆 닭갈비 맛나서 마니 묵엇드니 ㅎㅎㅎ 배불러서 걷기 조금 해야겠더라구요~~~ 날은 일단 너무좋네요 ☀️☀️
자스민꽃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직장 외부 프로그램이 있어서 도시락 챙겨줘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저녁 뭐 맛있는거 드시나요
꽃이뻐
쨍한 노랑이 너무 예쁜 꽃들
오늘 걷기 하면서 본 꽃이에요. 꽃이 너무 풍성한 겹황매화인 죽단화인데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이 꽃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 개나리자스민이라고 하네요. 이름대로 꽃모양은 개나리를 닮았고 자스민향이 나요. 꽃말이 달콤한 속삭임이라네요.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는 꽃길 걸으며 릴렉스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겨울내 웅크렸던 몸을 릴렉스 시켜주고 심신의 안정과 여유를 주는 꽃길 산책 다이어트입니다 이 시즌엔 저와 비슷한 방법을 취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고 예상은 되지만 개나리며 매화며 벚꽃이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만물이 기지개를 펴는 시즌이니까요 만보걷기는 평소에도 즐겨하지만 이 시즌에는 주로 청계천이나 중랑천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어요 천변따라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고 길따라 갖은 꽃들이 만개중입니다 꽃길따라 산책하면 마음도 평온해지고 여유로워지고 또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 기분이예요 다이어트 의욕이 좌절될때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지도 북돋아주구요 다이어트는 멘탈 관리도 필수적이니까요 1월, 2월은 체중이 좀 증가했다가 3월, 4월은 더 찌지는 않고 유지중입니다 식단 조절도 가미해서 이제부터는 감량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켈리장
점심때 닭가슴살 😆💕
점심 도시락으루 나오지만 ㅎㅎㅎ 집에 닭가슴살이 넘 많아서 점심때 데워서같이 먹을라구욤😄👍 다이어트두 대고 좋으지영?!^^
자스민꽃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풀지기
4.14 매일 오운완💪🏋♀️
비오는 월요일 집안일 운동 하고 도시락싸고 출근준비해요~~ 흐린날씨지만 힘내요!!
워니뚱
잇단 땅꺼짐 사고, 발밑이 불안하다
13일 새벽 부산 사상구 사상~하단 도시철도 공사 현장 인근에서 가로 5m, 세로 3m, 깊이 5m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에서는 지난해 9월에도 대형 싱크홀이 생겨 트럭 2대가 8m 아래로 추락했다. 같은 날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2번 출구 옆 차도에서 직경 약 40㎝, 깊이 약 130㎝ 땅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이 무너지면서 그 여파로 왕복 6차선 한가운데 지상 도로와 공사 시설물까지 무너졌다.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도로에서 가로 20m, 세로 20m, 깊이 20m 규모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로 숨진 지 20일도 안 돼 벌써 여러 건의 땅꺼짐이 발생했다. 지반 약화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장마철이 아닌데도 봄철에 대형 싱크홀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지하 안전 정보 시스템(JIS)에 따르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발생한 싱크홀 사고는 1337건으로, 연평균 200여 건가량에 달한다. 노후한 상·하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해 땅속 구멍이 커지는 경우, 지하철 등 각종 공사로 인한 지반 스트레스, 건설사의 부실 공사 등 다양한 이유가 작용한다. 우리나라 도시는 1970~80년대 고도 성장기에 만들어진 상·하수도 시설의 노후화가 심해 대도시 어디도 발밑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서울에서 관리하는 도로 구간 6863㎞ 중 26.95%(약 1850㎞)가 지반 침하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땅꺼짐 사고를 예방하려면 지하 시설에 대한 철저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조기 경보 시스템 마련이 필수다. 지하 시설물이 노후화된 지역에서는 신속하게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 특히 공사 현장 인근은 더 자주 누수 여부를 확인하고 지반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지하철 공법, 지반 구조 파악 여부, 누수 차단 시공 현황 등 지하 공사 전반에 대한 철저한 감독도 필요하다. 땅꺼짐은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재난이다. 발밑 위험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 요즘 공사현장들 땅꺼짐 사고가 너무 심각하네요. 공사감리 부터 안전관리가 너무 안되는 것 같아요.. 정말 이대로 가다가 대형사고가 날 것 같아요.. 무섭네요.. 자연재해도 아니고 이건 다 인재잖아요..
트렌스미션
점심은 밖에서 먹는 김밥
오늘은 김밥도시락 쌌어요. 현미밥과 두부를 반반 섞은 밥으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든 김밥입니다. 군데군데 구멍이 있는 김으로 싸서 터지기도 하고 비주얼이 예쁘진 않았지만 너무 맛은 좋았어요. 시원한 오미자차도 같이 먹었어요.
들풀지기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목욜 걸었어요 🌸
홍매화가 눈이 부실 정도로 매혹적이에요🌸 넘 아름다워서 눈에 가슴에 담고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네요~ 목욜도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밤에도 현란한 꽃들
공원을 따라 걷다보니 벚꽃은 많이 떨어졌지만 다른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었어요. 이건 수서해당화, 서부해당화라고 불리는 꽃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해당화와는 전혀 다른 종류입니다. 이 꽃은 꽃망울을 막 터뜨렸을 때가 색감이 정말 이쁜데 시기를 놓쳐 이미 다 피었더라고요. 이게 작년에 본 꽃이 활짝 피기 전 수서해당화 모습이인데 정말 색이 이쁘죠? 수서해당화 외에도 산철쭉이 활짝 피었고 황매화도 피기 시작했어요. 조명을 받아 밤에도 꽃들이 환하게 빛났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
도시락으로 냠냠해봤어여 💕💕😊 늘 맛있어서 식판가득 먹고있는 ㅎㅎ 오늘 메인메뉴는 고추잡채라고 ♡♡♡하는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벚꽃을 원없이 구경합니다.
낙동강변 생태공원에 30리 벚꽃길이 있네요. 벚꽃도 너무 예쁘고 사이사이 다른 봄꽃들도 구경했어요. 유채꽃도 조금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루네요. 수수꽃다리 황매화 죽단화(겹황매화) 유채꽃
들풀지기
꼬마김밥 도시락
수목원에 꽃보러 오면서 꼬마김밥 싸 왔어요. 보기에 이쁘기는 한데 한 입에 먹기에 불편해서 다음에는 가운데를 한번 잘라야겠어요. 그래도 야외에서 먹는 김밥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0404 하루만보 걷기운동
날은 포근해서 좋은데 스모그와 미세먼지가 많아서 먼곳이 뿌옇게 보이네요 봄꽃이 서서히 지기때문에 매화꽃잎이 떨어져 바람에 날리는 공원에 눈발이 내리는것 처럼 되어서 보기는 좋네요 만보걷기 운동 하는 내내 마음은 편안하네요
차칸청춘
만보 걷기
만보 걸었어요 매화꽃이 참 예뻐서 한참 바라봤네요 날씨는 따뜻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걷기 더 좋았어요 지금은 날씨가 잔뜩 흐려있네요
저스트영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내일 도시락밥으로 싸갈거예요 (재료) 갈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참깨, 들기름, 참기름
미주장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동백꽃
산책길에 본 꽃들을 지나치지 못해요 이건 병인거 같아요. 오동도에서나 보았던 동백꽃 도시주택가에서 보았어요
마음그릇
체중관리는 ... 땅콩버터 🙏👍
밍기적으로 아침 늦은시간은 땅콩버터가 살짝 사과도시락 출근길 차안에서 먹었죠 ~~ 땅콩버터 발라줘서 더 맛있는는 사과 반쪽
뽀봉
고기는 늘 사랑입니다 💖💖
히히 오늘도 맛난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 간장제육 나왔는데역시나 남이해준밥 최고에요 👍 맛도 좋더라구요 ㅎㅎ 먹고 살살 운동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봄이주는 선물
엄마네 매화나무 드기어 한송이 팡팡~~ 엄마가 주말지나면 꽃이 많이 필것 같아도 하시는데... 올해 처음 보는 매화꽃 너무 반갑던데요 ㅎㅎ 이쁘네요 역시 봄이주는 선물이군요
뽀봉
봄꽃보며 만보 걷기
공기가 좋아져서 걷기 좋네요~ 며칠사이 산책로 꽃들이 활짝^^ 기분좋게 꽃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산책해요~. 매화꽃 먹는 직박구리 별목련 수액맞는 산수유
장보고
벚꽃이 활짝 피었어요.
작년에도 다른 벚나무보다 꽃이 일찍 피더니 올해도 벌써 벚꽃이 피었네요. 품종이 다른지 햇빛을 잘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의심스러워서 다시 봐도 매화꽃은 아니고 벚꽃이 맞아요.
들풀지기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꽃구경하세요🌼🌸
산수유와 매화가 봄을 알리네요 이쁜 꽃 보기만 해도 힐링이에요 날도 좋고 봄꽃으로 기분도 좋아져요 🫠
애플짱
봄이다고 꽃들이 난리네요
오늘도 봄꽃이 활짝 피었어요 꽃들이 서로들 난리네요 홍매화, 수선화 꽃을 보니 마음이 콩닥콩닥 하네요
미주장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