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룰렛 사우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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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
재료 소독이 가능한 밀폐유리공병 (2L) 용융소금(굵은소금) 8g 양배추 반통 400g 조리 순서 1> 양배추 반 통을 겉껍질 두 장만 벗긴 뒤, 반을 갈라 심지를 제거 후 약간은 두껍게 채 썰어 물에 씻어 준비해 줍니다. 2> 소금은 용융소금이 없다면 다른 굵은 소금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왕이면 불순물 없는 깨끗한 소금을 추천드려요. 소금은 양배추 무게의 2%만 넣어줍니다. 3> 손을 깨끗이 씻고 스테인리스 볼에 소금과 양배추를 넣고 바락바락 10분 정도 주물러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죽고 물이 나와요. 4> 소독한 유리병에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가득 채우지 말고 위에 조금은 여유를 두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상온에 10일 보관 후에 냉장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신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2일 뒤에 바로 드세요. 이음식은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건강한 반찬이곘어요 사우어크라우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우리 몸의 산성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양배추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유산균을 감싸 장까지 전달되면서,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면역도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하기 딱이네요
메가망나뇽
슈퍼사우어캔디 레몬향 😄
슈퍼사우어캔디 레몬향 제가 어릴때 먹던 아이셔 캔디랑 비슷해요 아주 새콤하다가 좀 있으면 달달 애들이 좋아하는 캔디 함께 먹네요^^
우리화이팅
양배추 사우어크라우트 추천합니다
독일 김치라고도 하는 양배추 사우어크라우트 먹어보면 금방 매력에 빠지실거에요~ 유산균 폭탄인 것은 덤이고 상큼하고 모든 음식에 어울려 식탁에서 애장하는 반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양배추 300g 소금 6g 설탕 30g 식초 40g 올리브오일 40g 홀그레인 머스타드 20g 오일과 머스타드는 선택사항입니다. 얇게 썬 양배추에 위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숙성시키면 끝! 쉽쥬?
homi
동남아 여행 필수 과일 리스트
잭푸르트와 사우어솝은 처음 보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이스크림 하나씩 배분~
앗 마주쳤다!! 장보고 있는데 막내랑 친구들이 우르르 달려오네요. 추운데 반바지...😱😱 안춥냐고 물어보니 하나도 안춥고 덥대요 오후 햇살이 오늘은 좀 뜨겁기는 하네요 뭐 하나 먹을래? 물었더니 "네!! ㅋㅋㅋ" 과자 들고 올줄 알았더니 아이스크림이랑 사우어캔디를 골랐어요 귀요미들 맛있게 먹는거 보고.. 저는 또 무브무브~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2024.07.2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잡곡을 불리고 잤어야 했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밥 대신 빵을 먹었어요. 통밀빵 말고 오늘은 호밀빵을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더 묵직하고 촘촘한 느낌이네요. 70g 너무 작아서 아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두유로 마무리 하니 괜찮았네요. 한덩이가 650g이라 다 소분해서 넣어두니 한동안은 잘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두부, 두유 단백질과 식초 들어가 양배추 절임 피비핏으로 지방보충까지 혈당 방어 잘 했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슈프레발트호프] 사우어 크라우트(양배추절임) 피비핏 무설탕 15g 더브레드블루 르방 호밀 100 70g 매일 두유 99.9 19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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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저녁으로 7시쯤 타코 4개 만들어 먹었습니다. 토마토 양파 고수 라임즙으로 속을 채우고 사우어크림 곁들여 먹은지 2시간 지났습니다.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8알 먹었구요. 밥 9시 50분 현재 혈당 118입니다.
HL
슈퍼사우어 캔디
레몬향 저희 어릴때 먹던 아이셔 사탕 기억하시쥬? 그거랑 같네요 ㅋㅋㅋ 오늘도 막둥이는 엄마 선물이야 공세 엄마 다이어트 하거든!
우리화이팅
추워질 땐 간단 고구마 수프
고구마는 구워먹으면 맛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죠. 날씨가 추워질 땐 호호 불어 먹으면서 배도 부르고 속까지 따뜻하고 맛있는게 생각나는데 그럴 땐 고구마 수프가 딱. 1.준비물: 고구마, 두유(우유,오트,생크림 뭐든) 2.고구마 토막내서 전자인지에 익히기. 3.믹서에 두유 조금 넣고 갈아내기. -아니면 냄비에 고구마 조각내서 넣고 물 아주 조금 넣고 삶아내기. -믹서 없으면 아주 작게 잘라 익히거나 포크로 으깨기. 4.냄비에 갈아낸 고구마 넣고 두유 넣어가며 농도 맞추고 간 맞추기. 취향에 따라 사우어크림, 생크림, 치즈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랄랄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