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론 먹은 죠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밤고구마 뻑뻑하지만, 달고 맛이 좋아요
홍로사과는 아삭한 식감 좋아요 땅콩버터랑 먹은 그냥 맛나요 밤고구마 뻑뻑하지만, 달고 맛이 좋아요 머루포도와 노지귤 ㅋ 노지귤 접시위에 올려두니, 곰돌이 귀같아요 ㅋㅋ 귀엽지 않나요 ?
뽀봉
10/14(월)월요일 출첵 완료!!
월요일도 빨빨거리고 왔다갔다 ㅎ 일보면서 걷고 출첵도 완료했네요~^^ 저녁은 뭘 먹은까~~고민중 입니다ㅎㅎ
냥식집사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2기 2일차 인증
오늘 공복혈당이 너무 높다. 어제 저녁 잡곡밥에 열무 김치넣고 비벼먹은양이 많았나 보다.
싱글퀸
칼국수
재래식 시장에서 5000원에 줄서서먹은 홍두깨칼국수 아주 맛있게먹었네요
코로세움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뽀봉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뽀봉
흑백요리사 안성재가 인상깊게 먹은 음식
이민가기전 초등에서 먹었던 급식 맛이 떠오르나봐요
수수깡7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많이 걷고... 홈트도 해주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수업있어서 다녀오고~ 아이 학원도 데려다주고~ 하루종일 왔다갔다 바빴네여~ 그래서 거의 만오천보 걸었어요..후아~~ 그래서 저녁운동은 패스하려고 했는데 원트 미션운동도 남았고 점심에 배부르게 중식으로 먹은 것도 있어서 저녁 늦게 홈트도 해줬습니다~~
로사0712
10/11(금)점심때 먹은 훈제오리 야채찜
냉장고 뒤적뒤적~~ㅎㅎ 오늘도 냉장고에 뭐가 있나~~찾아보다가 훈제 오리고기 발견!! 그리고 조금씩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애호박, 당근, 가지, 버섯, 양배추, 알배추)도 같이 넣어서 훈제 오리 야채찜 해먹었네요~~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랑 누들핏카구리
라떼병원에서 치과치료하게 놔두고 저는 장 봐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동생 충무김밥 사다주고 나는 샐러드하고 누들핏 카구리 먹었어요. 장볼때 귤이랑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섞어 있는 거(기스 제품) 저렴해서 사 가지고 샐러드에 넣어 먹었어요. 두 가지 색 포도에 방울토마토, 귤, 스프링 치즈까지 보기에는 되게 이쁘네요. 샐러드 다 먹고 누들핏 카구리 컵라면으로 먹었어요. 누들핏이라 120칼로리라 먹었는데 확실히 양은 작네요. 같이 먹은 김치는 동생 충무김밥에서 남은 거랍니다. 우리라떼는 지금 마취하면서 치과치료 받고 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선생님들이 잘 해주고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체크
어제 식후 2시간 후 쟀더니 127 나오더니 오늘 아침 공복 혈당 109 전단계라 더욱 신경이 쓰이는데 어제 모임 가서 나름 야채만 먹는다고 월남쌈 먹었는데 거기에 소스를 발라서 먹은게 문제인 듯 모든 반찬을 그냥 자연 그대로만 먹어야 될 듯 싶네요. 그래서인지 오늘 우울해요.
우화맘
메론
후숙이 제대로 되었네요 추석때 받은것 이제사 잘랐어요
수수깡7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김민기 기자 님의 스토리 •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자,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고지방식은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단은 장내 세균을 파괴하며, 이는 불안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뇌 화학물질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로리 콜로라도대 볼더 통합생리학 교수는 “(피자나 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보통 체중 관련한 측면만 생각하곤 한다”면서 “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이해하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다”고 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 저널 ‘생물학 연구’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9주 동안 한 쪽에는 지방 약 11%의 표준 식단을, 다른 쪽에는 동물성 고지방 식단(지방 45%)을 줬다. 이후 대변을 검사해 장내 세균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도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은 유해한 균류인 ‘피르미쿠데스’가 더 많았다. 그리고 연구팀은 고지방 그룹에서, 스트레스 및 불안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로토닌은 흔히 ‘기분을 좋게 하는 뇌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뉴런의 특정 하위 집합이 활성화되면 동물에서 불안과 유사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장의 균류 변화와 뇌 화학물질 변화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다. 연구팀은 “해로운 미생물이 장 내벽을 손상시키고, 체내 순환계로 침투해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어린 나이부터 초고지방 식단에 노출되면 뇌가 불안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모든 지방이 다 나쁜 건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등에서 나오는 건강한 지방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좋은 지방은 나쁜 지방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피자 남녀노소 누구가 즐기는 음식중에 하나죠 주말에 피자먹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가끔 먹는것은 괜찮겠죠. 먹는것을로 스트레스 푼다는건 아니네요 우울증과 불암감이 더 올수 있군요
뽀봉
아침 식단이 다이어트 식단 이였네염^^
아침에 자주 먹는 저에 신단인데요 아무생각없이 먹었던 로만밀 통밀식빵이 대박~~!! 식빵 1개에 단백질 함량이 12g 이라뉘.고단백 두유는 단벡질 함유량 많아 먹은지는 오레 되어서 알고 있었는데 두유보다 단백질 함유량이 더 높다는데 놀랬엉염 단백질 계산 해보자면 빵2개 24g+두유9g+콘플6g=거의 40g을 아침에 먹고 있었네염^^ 찐 다이어트 식단 이였어염ㅎㅎ
우블리에
감자탕
시원한거 먹은게 엊그제 같은데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찾게 되네요. 감자탕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산으로 쌓아주는데 급히 먹느라 먹다가 찍어서 아쉽네요.
워터멜론
오늘의 아침밥~~
신랑은 새벽에 출근했고 아이들은 오늘 늦잠자서 10시쯤 먹은거 같아요 콩나물국 돈까스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휴일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이번 지나면 주말 말고는 한동안 쉬는 날 없을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아침공복
10월9일 수요일 오늘아침공복 혈당 94mg 오늘아침공복혈당 양호하게 나왔습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김치국 김치 오이무침 먹은후 산책 30분 했습니다 식후산책을 하면 100이하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아점
아점으로 먹은거에요 대패삼겹 양파랑 굽고 김치랑 현미밥 먹음 귀찮아서 큰 접시 하나에 다 담아서 ㅎㅎ 삼겹 양이 엄청 많죠 ^^
훔훔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
애사비 한잔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뽀봉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뽀봉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
10/8화 저녁
저녁, 열무김치 양배추 / 계란 불고기 두부찌개 / 잡곡밥 단백질 잘 챙겨먹기 2탄 이것저것 먹을 게 많았네요 6시에 먹은 것도 시간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일기 10.08 트레킹후 체중 정검.발차기
중간 중간 먹은거 생각하면 좋음
야고
10월 8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후식으로 메론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정도로 어제 회식후 살쪄서 조절 하고 있어요~ 찌긴 쉽고 빼긴 어렵네요
수수깡7
딸은 요거먹은요~😁
딸은 계란스크램블 하고 주먹밥 먹는데요 😄😄❤️ 오늘도 셀프로 해서드심요 ㅎㅎ 요리 잘하는 솜씨좋은 딸램이세요^^
자스민꽃
계란후라이
오늘식전에 젤먼저 먹은 계란후라이 입니다 계란으로 단백질 섭취도하고 야채먼저 단백질 순서로 먹어주면 혈당에도 도움이 됩니다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