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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뽀봉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
뭐 먹은것도 없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더워서 잠 못드는 중 .. 에어컨 키고 자야겠네요
서나얌
아메리카노
조식뷔페의 커피도 맛있네요 빵도 맛있구요. 평소 아침보다 훨씬 많이 먹은거 같아요 배불렀어요
마음그릇
내혈기챌 9월 6일차
기상 후 6시 반경 공복혈당 : 115 어제 6시 모임에 가서 소고기 구이와 맥주를 좀 많이 먹었음. 당구 한게임 치고나서 생맥주 한잔 더 하고야 귀가했음. 생맥주 먹을 때 육포 안주를 시켰는데 기본안주인 마카로니 뻥이 당겨서 더 많이 먹은 탓인 듯 함. 체중도 아침에 약 1.5Kg이 늘었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
에네스
오늘도 운동 시작!!
오늘도 운동 시작해보아요 ㅎㅎ 열심히 먹은자!! 열심히 운동하거라!!! 맛있게 먹은만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구룸구룸
두부현미스낵 맛나요😄
퇴근길입니다 ㅋㅋㅋㅋ 집 가는길 두부현미스낵 하나 꺼내서 씹으면서가요🤭 이거 오독오독 맛나요 ㅋ 오늘 애들은 다 저녁먹은지라 저는 간단히 저녁은 이걸루 먹으면서 가볼께요 ㅋㅋㅋㅋ 😂😂😂😄
자스민꽃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분짜
오래전 하노이에서 첨 먹은 분짜 몆년이지나도 인생분짜였어요 다시먹으러 갔지만 입맛이변했을까요 예전만큼은 아닌 그렇지만 소원풀이한날
유미쿠키맘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잔티젠
과하게 먹은날은 잔티젠을 챙겨주네요 두알이 같이 들어있네요
아미134
후식메론
숙성이 넘 많이 됐나봐요 그냥 녹아요 엄청 달긴 하네요
애플짱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뽀봉
콜
점심먹은 후에는 항상 콜라겐 챙겨먹어요~~ 상큼하니 맛도 좋아요~!!
꼼꼼엄마
닭가슴살 추천 [프레시지 닭가슴살 mini 소스볼]
안녕하세요~! 닭가슴살 추천 막차 탑니당 프레시지의 닭가슴살 미니 소스볼 추천해요 일반적인 닭가슴살과 다르게 소스볼이라서 텁텁한 느낌도 없고 좋아여 칼로리 : 190kcal 제가 이미 너무 더럽게 먹은 후라서 성분표는 공식 이미지로 대체할게요 ㅋㅋㅋ 단백질 20% 탄수화물 7% 당류 12%라 좀 높아요 지방 11% 오이 바나나 꿀이랑 샐러드도 옆에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추천합니다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켈리장
시럽 안 넣은 레모네이드
요즘 모두들 당당‥ 하니 사이다 대신 탄산수 넣고 전 시럽도 안 넣고 마셨는데 그리 시지 않고 상큼하니 맛있었어요.빵도 조금만 먹었어요 이거 제가 다 먹은 거 절대 아니고 덜어 와서 나눠 먹은 거에요 ㅎㅎ
러브복동
만보
더위가 언제쯤 가실지 만보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달콤한 메론과 찰칵~
애플짱
월요일 운동
4시 20분에 알람 듣고 일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겠어요.금방 움직일 수도 없었고 4시 50분 되서야 홈트 시작하고 시간 여유도 없고 아파서 3개만 했어요. 이 3개는 해야 오늘도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억지로라도 시작했네요.. 이마저 못하면 진짜 많이 아픈 거거든요?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6시 40분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성북천 갔다가 돌아오니 11,000보는 걸었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하기가 힘들고 억지로 운동했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못 걸을 것 같기도 했는데 안되겠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도시락도 먹고 생각했던 곳까지 갔다오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간단하게 야채도 사가지고 짊어지고 빽다방에서 어머니 드시라고 아.아까지 사는등 할건 다 하고 들어오긴 했어요. 집에 오니 등도 아프고 더위 먹은 것처럼 울렁거리고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후에 모임이 있는데 그냥 샤워까지 하고 푹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 의외로 ‘이곳’ 건강엔 독 된다?
아침에 사과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과에는 많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실제로 연예인 신애라와 비, 김영옥도 아침 식단으로 사과를 꼽은 바 있다. 사과의 효능과 섭취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사과, 배변 활동과 노화 예방에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질 수 있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에 함유된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플라보놀의 한 종류인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의 임상 시험과 15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한 개의 사과를 먹었을 때 심장 건강은 물론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됐다. ◇섭취 후엔 물로 입안 헹구고 30분 뒤 양치해야다만 사과는 잘못하다간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남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음료와 주류, 과일이 치아 법랑질과 상아질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이때 사과 속의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는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 층을 보호해 치아가 사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는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나나나이쁘니
“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저도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 식단조절은 진짜 힘들어요. 최대한 덜 먹으면 좋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되.. 이왕이면 살 안찌는걸로 몸에 좋은걸로 드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로 칼로리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식물 그대로 가공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는게 좋겠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두 줄기는 '식단'과 '운동'이다. 특히 식단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즐겼던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끊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소개하는 음식들을 대신 먹어보자. 체내 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살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 섭취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왔단 뜻이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으면 내장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 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통곡물 통곡물도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통곡물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성인 28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먹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 연구팀이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통곡물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내장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그럼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단, 요거트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것은 주의한다. ◇아몬드군것질, 간식을 끊을 수 없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아몬드는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글루카곤 분비량이 많으면 열량 소모 속도도 빨라진다. 지난해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kcal 적었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으로, 약 20~25알이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한다. 카테킨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마시는 차 종류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카테킨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리파아제는 섭취한 지방질 소화를 도와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고추고추에 든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태운다. 캡사이신이 갈색지방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킨다.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다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정도다. 또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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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이 닦지 마세요”… 치과의사가 뽑은 양치 피해야 하는 경우 3가지
“이때는 이 닦지 마세요”… 치과의사가 뽑은 양치 피해야 하는 경우 3가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치아는 한 번 깨지거나 빠지면 되돌리기 힘들다. 그만큼 평소에 꼼꼼한 양치질과 치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양치질을 오히려 피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의 치과의사인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틱톡에 “양치질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며 3가지 경우를 소개했다. 바로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했을 때 그리고 토한 직후이다. 그 이유를 각각 자세히 알아본다. ◇커피 마신 직후 커피를 마신 직후에는 양치를 피해야 한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커피는 산성인데, 우유와 설탕을 첨가하면 더욱 산성이 된다”며 “산성 성분의 커피를 마시고 즉시 이를 닦으면 치아에 산을 문지르게 되면서 치아를 마모시키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30분 정도 기다리거나 구강 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커피의 산성은 치아 표면의 얇은 보호막을 부식시키는데, 이때 칫솔질을 하면 치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또 커피에는 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구강 내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결합해 치아 표면의 미세한 구멍으로 들어가 변색을 일으킬 수도 있다. 커피로 인해 치아변색을 막기 위해서는 커피는 되도록 30분 이내에 마시고, 마신 직후 물로 입을 헹궈내야 한다. ◇식사 직후 샤디 마누체리 박사에 따르면, 밥을 먹은 직후에도 양치를 하지 않는 게 좋다. 그는 “커피를 마셨을 때와 비슷한 이유로 밥을 먹고 난 직후에 양치를 하면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침에는 식사 전에 양치를 하는 게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충치의 원인인 플라그는 보통 밤사이 잠들었을 때 가장 많이 생성된다. 기상 직후에 양치질하면 플라그가 잘 제거될 뿐 아니라 세균을 죽이는 작용을 하는 타액을 분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 역시 “실제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에 박테리아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침 식사 전에 닦는 게 좋다”고 말했다. ◇토하고 난 직후 토를 하고 난 뒤에는 우선 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군 후에 이를 닦아야 한다. 입안에 남은 위산이 치아를 부식시키고 잇몸의 재생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샤디 마누체리 박사는 “토를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양치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위의 내용물은 산성이고 치아는 미네랄이다”며 “위의 내용물이 입으로 들어왔을 때 입은 산성인 상태인데, 이때 양치를 하게 되면 산을 치아에 더 많이 문지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한 후에는 30분~1시간 정도 후에 양치하는 게 좋다”며 “토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구강 청결제를 이용해 입을 헹구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입안의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커피를 마신직후.. 콜라는 들어봤는데, 처음들어 보네요 커피마신후 메모 해야겠어요
뽀봉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맛 닭가슴살 안드셔보셨다구요?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제가 추천드릴 제품! 바로 닭가슴살 브랜드인 잇메이트 에서 나오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입니다😎 ✔ 제품명 :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맛 ✔ 영양성분 : 나트륨 400mg, 탄수화물 4g, 당류 2g, 지방 4.2g, 포화지방 1.2g, 단백질 18g 다이어트하면서 치킨 너무 먹고싶을 때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에요.운동 유튜브 많이 보는데 볼 때 마다 이 제품을 꼭 먹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광고 아니고 진짜 맛있어요 😭😭 ✔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추천이유 3가지 ❣️다양한 치킨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 먹기 좋아요. 종류로는 일반 오리지널, 카레, 크리스피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양념치킨 먹고싶을 때 크리스피 맛에다가 저당 양념치킨 소스 먹으면 진짜 양념치킨 먹는맛이랑 똑같아요ㅠㅠㅠ😭 ❣️성분도 잡고, 맛도 잡은 닭가슴살👍 다이어트에서 가장 멀리해야하는 건 당류인거 아시죠!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 제품은 당류 2g 끝! 아주 단백한 닭가슴살인데 이게 또 진짜 부드럽습니다. ❣️맥주와 함께도 가능한 안주각 저는 가끔 치맥하고 싶을 때도 먹어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이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게 훨-씬 맛있어요. ⭐️⭐️ 꿀팁!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도 1차 구워준 다음 2차로 뒤집어서 2-3분 더 구워주시면 바삭 바삭해요. 전자레인지가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면 에어프라이어는 혁명,, 치킨 그 자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어디다가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먹은 식단! 그냥 단호박에다가 닭가슴살 후다닥 레인지에 돌리면 끝~! 사람들이 돈가스 인 줄 알았다며 ㅋㅋㅋㅋㅋ 어디에다 먹어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sunmi9333
내혈기챌 9월 4일차
기상후 아침 산책 전 공복혈당 : 121 취침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은 탓. 어제 118 이었으니 아이스크림 하나에 3포인트?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걷기보다는 운동부하가 가해지는 근력운동을 고려해야 할듯. 체중이 이미 약 3Kg이 줄은 것은 별 영향이 없는 것 같음. 그래도 체중은 목표 5 Kg 감량 추진.
에네스
위장 보조제 다 먹은 기념 리뷰 : 서플리먼트 에비오스 2000정
지난 봄에, 일본 여행 다녀온 친구에게 받은 위장 건강보조제이며, 기존 먹고 있던 프로바이오틱스 잠깐 멈추고 복용했던 영양제입니다. 서플리먼트 에비오스 2000정이며, 일본에서 유명 제품입니다. 한국에서도 쿠팡 같은 곳에서 직구로 구매 가능합니다. "맥주효모에는 소화기능을 돕고 유산균 등 유용균을 늘리는 작용이 있어 급체, 소화불량, 배탈 등 증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맥주 효모가 주성분인 제품으로 위의 문구는 파파고 돌려봤더니 저리 쓰여있더라구요^^
평송가성
9/8(일)가을 보양식 추어탕 🤤
점심에 먹은 추어탕~ 아직까지는 덥긴해도 곧! 가을이 오겠죠~~가을 보양식 추어탕 미리 먹어 보아요~~^^ 바삭 고소한 추어튀김, 그리고 구수하고 걸죽하고 시래기 가득한 추어탕~아주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