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바디 아미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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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로 피로 풀기
비타민c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다는 복숭아 먹고 피로회복중 입니다...ㅋ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중입니다~
파인호랭이
혈당 다이어트 귀리 현미밥
저번 백미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검강검진때 혈당이 당뇨전단계가 나와서 백미밥을 끊고 당뇨에 귀리와 현미가 좋다고 해서 귀리밥을 먹고 있어요.귀리에.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및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고 하네요. 특히 단백질은 쌀에 2배가량이 들어있어 혈당스파크를 막아주는데 도움이되서 좋아요
레드12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프로 단백질미니바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단.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다가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은 과자입니다. 닥터유 프로 미니단백질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을 70프로 다운시켰고 동식물성 단백질을 1대1의 비율로 설계되었음.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이 함유되어 있고 7개 섭취시 단백질 70그램이 포함됩니다. 달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한니발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제공: 헬스조선 독한 감기를 앓고 나면 감기가 다 나은 후에도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이 남아있곤 한다. 약을 또 먹기엔 애매한데, 가래를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 우선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이미 생긴 가래를 물로 쓸어내릴 수도 있다. 단, 찬물 보단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코 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평소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 공기가 차고 건조한 탓에 가래가 생긴 경우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의 양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목과 코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면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저신 뒤, 코 가까이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은 후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배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점막에서 분비물이 많이 생성돼 가래가 낄 수 있다. 배에는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해 염증으로 인한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생강 역시 항산화 성분과 소염 작용을 하는 진저롤이 풍부해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가래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담제(가래약)을 복용할 수 있다. 거담제는 끈적이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관지의 섬모 운동 (미세한 털들이 움직이며 외부 물질을 거르는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날 정도라면 기침약보다 거담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기침약은 기관지가 이물질을 배출하려 반사적으로 기침하는 것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이다. 거 담제를 먹어 가래 점도를 낮추는 게 오히려 기침 제거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뽀봉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 걱정없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혈당걱정없이 배도 든든하고 맛도 너무 좋은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 (1인분기준) : 토마토1개, 팽이버섯1개, 계란2개, 올리브유, 소금, 참치액 ①토마토와 팽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또는 웍)에 준비합니다. 올리브유(혹은 일반식용유)를 두르고 토마토의 형태가 다소 뭉게질 때까지 볶아 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참치액으로 간을 합니다. ♣토마토에 관하여.... 토마토의 GI지수는 15정도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당뇨인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C와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K가 풍부한데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소화 흡수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고 따라서 토마트를 볶아서 요리하는 것은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탁월한 방법입니다. ②토마토의 형태가 뭉게졌을 때 휘저어둔 계란을 투하합니다. ♣팽이버섯에 관하여...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다양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뼈건강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의 GI지수도 토마토와 같은 15정도입니다.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낮은 GI지수로 혈당관리는 물론 면역력을 높혀주고 항산화효과도 뛰어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③커피 한 잔(스테비아 커피 혹은 원두커피)을 곁들이면 혈당걱정없이 든든한 한끼식사를 책임져주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완성!! ♣계란에 관하여... 계란노른자에 붙어있는 알끈이 콜레스테롤 덩어리라고 떼고 드시는 분이 계신데 오히려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계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이지만 대부분의 당뇨환자가 함께 가지고 있는 고지혈증을 악화시킬수 있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하루 1~2개정도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uperjob
흑임자 인절미
흑임자 인절미로 든든하게 아침 시작해요~ 옛날부터 중국에서는 흑임자를 '불로장수의 식품'이라고 여겼다고 하는데요. 흑임자는 검은 깨 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성질이 평하고 맛은 달고, 독이 없으며, 기운을 북돋아주고, 살을 찌게하며, 골수와 뇌수를 충실하게 하며,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또 정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얼굴빛을 좋아지게 하고, 허해졌을 때 먹으면 오장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흑임자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코페롤, 필수아미노산이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세라늄 세사미놀 세사몰 같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며 두피건강에 유익하여 건강한 모발을 갖게 해주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줍니다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서 흑임자 속의 레시티는 혈액순환을 촉진하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혈관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작용도 있습니다
뽀봉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임삼미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고함량 맥주효모 먹어요 .
모발 두피 건강을 위해서 3개월이상 먹고있는데 탁월한 효과는 아직인거같아요.. 그래도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고함량제품이라 신체활동에도 좋다고하니 열심히 먹어봐요.. 근데 맛은 없어요....
ㅇㅅㅇ지니
남자들만 보삼
더우면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온몸과 머리에 열기가 확확 오르면 늘어집니다. 몸이 늘어지니, 그 몸의 일부인 고추도 늘어집니다. 찬양하라 윌리스 캐리어. 인류에게 시원함을 베푼 세기의 냉법사. 에어컨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별표)너무 추워도 부랄이랑 고추가 쫄아들어붙지만, (별표)너무 더워도 부랄이랑 고추가 축축 늘어지거든요. 이렇게 외부 온도를 조절했으면, 내부 온도도 조절해줍니다. (별표)아이스 아메리카노 원샷 좋지요. 심부 온도를 떨어뜨리는 수많은 방법 중, 참 맛있고 고추 잘 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박입니다. 달고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시원하게 먹고 화장실 한 번 다녀오면 심장이랑 뒤통수에 깃든 열기가 살포시 내려가죠. 1. 건강한 심장 (은 곧 건강한 고추) 수박은 시트롤린 이라는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시트롤린은 혈액을 몸 전체 (에 고추와 부랄도 포함) 로 이동시키고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리코펜이 풍부한 수박은 심장 마비 (는 곧 고추 마비) 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수분 유지 (정액의 99퍼가 수분이라죠)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한다. 조금만 부족해도 몸 (즉 고추)이 둔해질 수 있다. 과즙이 많은 수박은 92%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수박을 먹으면 수분 유지를 도울 수 있다. 3. 근육통 예방 수박의 높은 수분 함량, 항산화제, 아미노산은 더 나은 운동 (섹스도 운동임) 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박에는 칼륨도 많은데, 이는 운동 (섹스) 중 경련을 줄여줄 수 있는 미네랄이다. (섹스하고) 땀 흘린 뒤 수박 주스를 마시면 근육통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낮은 혈당 부하 혈당이 높은 사람에게는 혈당 부하가 낮은 음식이 좋다. 수박의 혈당지수는 5에 불과하다. 수박의 혈당지수(GI)는 80으로 콘플레이크 한 그릇과 거의 같지만 탄수화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력에 좋은 식품을 건강하게 지혜롭게 맛나게 드신 후, 수박 한 조각 어떠신지요? 짜증나는 더위를 뚫고 솟아오르는 충만함을 위하여! 시트롤린 이 고추에 더 효과 좋다.
야고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15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후 8시9분 측정) 오늘은 점심으로 복날이라고 삼계탕 한그릇 했네요 요즘 무더운 여름날씨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삼계탕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기위해 몸보신 제대로 해줬네요 삼계탕이 근데 칼로리가 엄첨 높더라구요 그래서 국물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먹었네요 국물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더 엄청나서 혈당이 많이 나올까 염려되서요 몸보신 제대로 해줬으니 이젠 무더운 여름도 끄떡없이 잘 이겨낼수 있겠죠 오후 1시정도로 그렇게 삼계탕으로 식사를 마치고 커피가 빠질수가 없어서 오후 3시 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ml정도 되는거 한잔 섭취해주고 오후4시 못되서 걷기운동 1시간 정도 걸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오후 6시 정도에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구요 마지막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한건데 이정도면 괜찮게 나왔나요 많은 칼로리를 오늘도 섭취한거 같은데 그래도 혈당이 많이 높진 않고 잘 나와줬네요 역시 아침때 한 운동과 오후에도 먹고 바로 운동을 해주어서 혈당이 이정도로 나와줬나봐요 역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해준 덕분에 혈당이 잘 유지되나봅니다
lilymijin2
“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여름철 ‘모기기피제’, 성분별 사용제한 연령 달라
여름철 ‘모기기피제’, 성분별 사용제한 연령 달라 여름철이 되면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야외 활동 시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일이 잦아진다. 하지만 모기기피제는 성분별로 사용 가능한 연령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모기기피제에 사용되는 주요 성분과 각 성분의 농도에 따른 사용 가능 연령에 대해 알아봤다. 모기기피제는 성분에 따라 사용 가능 연령이 다르다ㅣ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모기기피제의 유효성분으로는 디에틸톨루아미드, 이카리딘, 에틸부틸아세틸아미노프로피오네이트, 파라멘탄-3,8-디올 등이 있다. 디에틸톨루아미드(DEET), 농도에 따라 생후 6개월 이상 또는 12세 이상 DEET는 노란색을 띠며 특유의 냄새를 갖는다. 곤충이 싫어하는 냄새의 증기를 발생시켜 모기와 진드기, 벼룩 같은 곤충을 쫓아낸다. 농도가 높아질수록 효과 지속 시간이 길어지지만, 피부자극과 같은 부작용이 심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플라스틱과 섬유 손상을 일으키므로 텐트나 옷 등에는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 DEET가 10% 이하로 포함된 제품은 6개월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0~30% 제품은 12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카리딘(Icaridin), 생후 6개월 이상 이카리딘은 후추 관련 식물로 개발한 것으로, 해충이 인체에서 발산하는 냄새를 맡는 것을 차단하여 접근을 막는다. DEET와 비교했을 때 냄새가 나지 않고 피부 자극이 적어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다. 농도에 따라 효과 지속이 달라지는데, 농도 10% 함유 제품은 모기 기피 효과가 5~12시간, 20% 함유 제품은 8~14시간 효과가 지속된다. 이카리딘은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사용해서는 안된다. 에틸부틸아세틸아미노프로피오네이트(IR3535), 생후 6개월 이상 IR3535는 무색 무취이고 약간의 자극성이 있는 성분이다. 플라스틱, 합성섬유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옷, 텐트, 가방 등에 사용을 피한다. 농도 15% 함유 제품은 모기 기피 효과가 4~6시간 정도 유지된다. IR3535는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단, 의사와 상의하여 경우에 따라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사용할 수 있다. 파라멘탄-3,8-디올(PMD), 4세 이상 PMD 성분은 천연 식물성 성분으로 피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농도 10% 함유 제품은 2시간 정도 기피 효과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성분에 비해 효과 지속시간이 절반 수준으로 낮다. PMD 성분의 제품은 4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908474 | 하이닥
나나나이쁘니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복숭아와 체리
아이가 좋아하는 체리와 복숭아 먹어요 복숭아가 맛이 들어서 당도도 좋고 복숭아 향이 좋아요 담배 피시는 남편을 위해 필히 복숭아를 드려야겠네요 복숭아의 효능 1.피로 회복 복숭아의 비타민C 와 필수 아미노산은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능이 있다. 2.피부 미용 수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3.노화 방지 활발한 항산화작용으로 인하여 활성 산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4.항암 효괴 폴리페놀 성분은 발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게 주어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다. 5.니코틴 배출 니코틴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효능이 담배를 피는분들이 많이 드셔야 한다고 합니다. 6.변비 해소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변비 효소에 효능이 있습니다. 7.혈액 순환 개선 어혈을 풀어 주고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8숙취 해소 아스파라긴산은 알콜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9.혈압 조절 칼륨 성분은 체내의 나트륨 제거에 효능이 있는데 체내 나트륨 제거는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핑크한울이
(운동)10.단백질은 무엇인가? 단백질 부족할때 증상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 1.예전에는 단백질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다. 2.경제발전에 따른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의학의 눈부신 진전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3.다양한 관점으로 단백질과 건강과 연계하여 해결책, 대안을 제시한다. 4.단백질 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5.어원은 새알 단(蛋) 흰 백(白) 바탕 질(質)로 6.난류(조류의 알) 흰자의 성질이라 설명된다. 7.고대 그리스어 Protos 또는 Proteios로부터 온 것이라 전해지는데 그 뜻 또한 ‘제1인자’ ‘가장 중요한’ 이란 뜻을 갖고 있다. 8.현대처럼 과학적으로 분석, 규명하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에 단백질의 신체에서의 기능을 알아낸 옛 조상들의 높은 수준의 지식과 혜안을 알수 있다. 9.칼 막스와 함께 공산당 이론을 창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도 “생명이란 단백질의 존재 형태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생물체에서 단백질의 핵심적인 역할이나 기능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10.생명이란 무엇인가? 11.그것은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이다. 12.DNA라는 자기 복제 분자의 발견을 계기로 우리는 생명을 그렇게 정의했다. 13.DNA분자 내부에 생명정보가 보존되며 그것은 복제하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14.복제를 하지 못하면 생명체는 기능을 상실한다. 15.곧 죽음이다. 그 본질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 단백질이다. 16.단백질이 부족하면 1. 생명의 복제능력이 떨어진다. 즉 DNA의 복제, 활성이 떨어진다. 젊었을 때는 일시적이지만 노년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복제, 활성이 떨어지므로 근육세포가 점차 줄어든다. 신체의 컨디션이 현저히 떨어진 것은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거나 오래 기간 진행된 것으로 볼수 있다. 가능하면 흰색(동물성지방)을 제거한 붉은 색 육류나 난류, 콩류, 견과류 등 매끼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식품을 분말로 만들어 보존, 휴대, 이동이 편리한 대체품의 섭취도 대안이 될 수 있다. 2. 우울감, 피로감이 지속된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호르몬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호르몬의 생성, 분비, 활성도가 떨어지면 뇌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하고 비교적 우울한 감정으로 진행되기 십상이다. 3.피부건강이 좋지 않다. 화장품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미노산인 콜라겐, 시스테인, 엘라스틴 등도 단백질을 구성하는 일부로써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과 진피,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윤택하게 해준다. 4.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을 탄탄하고 부피를 유지하기 곤란하다. 근육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자체의 부피도 줄어들 뿐 아니라 탄력도 떨어진다. 5.면역력이 떨어져 비교적 쉽게 감염된다. 면역세포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족하면 외부로부터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능력이 떨어져 질병,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야고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더욱 늘어난다. 어릴 때는 파를 싫어했지만 중년이 되면 저절로 찾게 된다. 육개장+대파의 성분에 대해 알아보자. 근육에 좋은 단백질, 흡수율 높은 철분… 모처럼 얼큰한 소고기 먹어볼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소고기(양지) 100g에는 단백질이 18.58g 들어 있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에 좋다. 몸속에서 단백질 구성에 관여해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8265㎎ 있다. 몸에 잘 흡수되는 철분도 많아 빈혈을 막고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닭가슴살에 비해 지방이 많지만 맛이 뛰어난 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기여 대파는 지방이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린다. 육류나 탕, 볶음 등 기름진 음식에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혈관에 이런 물질들이 많이 쌓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중성지방 등이 뇌혈관을 막으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불러올 수 있다.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열량 적고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 장 건강, 육류와 시너지효과 대파 100g은 열량이 23㎉, 탄수화물 4.8g, 단백질 1.78g, 식이섬유 1.6g, 칼륨 181㎎, 인 30㎎, 칼슘 24㎎, 마그네슘 10㎎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당류도 2.63g 포함돼 있어 익히면 단맛이 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된다. 열량이 매우 적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도와 대장 건강, 배변 활동에도 기여한다. 알리신 성분은 피로를 줄이는 비타민 B1(티아민)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생선, 콩류, 잡곡 등과 같이 먹으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위암 발생 위험 낮추는 이유…백합과 채소의 건강효과는?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자연 그대로의 대파, 마늘, 양파 등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 점막에 움트는 암세포를 억제한다. 육개장 등 음식을 짜게 하지 않으면 더욱 좋다. 요즘 대파도 다른 채소-과일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비싸 추천하기도 민망하다.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가격이 조금씩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몸에 좋은 식품을 언제쯤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 The post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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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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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20기 영호’, 30kg 감량 비법
결국은 식단관리의 중요성인데... 하.... 알면서도 못하는게 제일 어려운게 식단관리.. 다시 한번 마음 잡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출처 헬스조선> ‘나는 솔로’ 20기 영호가 다이어트 전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3일 20기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다이어트 방법 궁금합니다! 기간, 식단, 운동 어떻게 하셨나요?”라고 묻자, 영호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마음먹으면 독하게 하는 스타일인데요, 저도 인생 전반적으로 다이어트의 연속이었습니다”며 “학생 때는 식단, 웨이트 2시간, 유산소 1시간을 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 일도 많고 운동할 체력도 안 돼서 최근에는 식단으로 많이 뺐다”고 밝혔다. 또 “결론적으로 먹는 것 80, 운동 20인 걸 알게 됐고 아침에 사과 1개와 두유, 점심에 닭가슴살 소시지 2팩과 방울토마토, 두유 그리고 저녁에는 굶거나 두유를 먹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셔츠가 터질 듯할 정도로 통통했던 사진과 함께 “수령님 몸매 시절”이라고 덧붙이며 “3달 정도 걸려서 30kg을 뺐다”고 덧붙였다. 영호가 밝힌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사과 아침에 먹는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더 좋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3g 정도 들어있다.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 단백질은 수많은 아미노산과 결합해 만들어진 유기물이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도 적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저지방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진이 19명을 대상으로 2주간 저지방식을 먹게 한 결과, 저지방으로 먹은 사람들은 체지방이 463g이나 감소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한 알은 약 2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두유 두유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됐다.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두유의 원재료인 대두는 여성호르몬 대체재 역할을 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좋다.
우리화이팅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고혈압 /당뇨 환자에 좋은)제철 야채 감자 🥔 캐시딜에서 잠결에 주문한 3키로 🥔감자 박스째 그냥 방치하면 몇개 잘먹다가 상하거나 시들기 쉬워서 박스3/2비워서 필러로 껍질 까서 삶았어요. 수미 감자라 껍질 깠더니 포슬포슬... 쪄놓고 적당량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고,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감자치즈고로케 만들면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 감자 조금 알아 볼까요❓ ➡️영양성분 필수아미노산 🔼 당분 🔽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단백질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철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무기성분 및 비타민 C, B1, B2, 나이아신과 같은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분이 낮아 좋은 영양 식품이다. 특히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C는 다른 채소들과 달리 불로 조리를 해도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효능 -철분이 많아 빈혈 환자에 좋다. 감자에는 같은 양의 쌀밥보다 더 많은 철분이 들어있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빈혈 환자에게 좋다. 수박이나 사과보다 4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와 당뇨환자들에게 좋다. 특히 염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은 많이 섭취할 수록 좋다. 또한 칼슘을 포함하고 있어 산성이 강한 육식의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알카리성으로 몸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은 변비에 특효가 있다.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다고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다. ➡️섭취와 활용 감자는 설탕으로 간을 하는 경우,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감자의 비타민 B1이 설탕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소비되어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다. 감자는 소금이나 된장으로 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 경우 감자의 칼륨이 소금이나 된장의 나트륨을 배출하므로 합리적이다. 특히, 된장으로 간을 하면 된장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여러 펩타이드가 항산화작용을 하므로 건강에 유익하다. ➡️감자 보관 감자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한다. ⭕️이때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과에서 배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막기 때문이다. ❌양파는 함께 보관하면 둘 다 금방 상한다. 양파는 사과와 정반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8℃ 이상에서는 싹이 나고, 영하 1℃ 이하가 되면 얼게 되기 때문에 온도를 1~4℃ 사이로 적정히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껍질을 깐 감자는 찬물에 담가 물기를 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랩에 싸 놓아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다.
레몬그린
울트라 아르기닌
아르기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중요한 아미노산 중 하나로,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생리적 기능을한대요. 혈액 순환 개선, 면역력 강화, 상처 치유 촉진, 운동 성능 향상에 좋다네요~ 아! 그리고 성장 호르몬 분비 촉진에도 좋대요~ 아르기닌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여 근육 성장과 회복을 촉진해준다고 하니까 챙겨서 드세용. 오늘 전 신랑 아침에 챙겨주고 오후에 먹어봅니다~
우리화이팅
스키니랩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
제가 먹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스키니랩에서 나온 마시는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에요 마시는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는 프랑스 Fytexia사에서 개발한 체지방 감소 신소재 시네트롤, 즉 자몽오렌지복합물이 함유되어 있어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풋사과추출물, 비타민c,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아미노산 8종 부원료까지 황금배합했어요 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에요 명칭에서 보듯이 마시는 거라 하루 2포 물에 타서 마시면 되요 맹물 먹기 힘든 저한테는 물도 마시고 다이어트도 되는 1석 2조 제품이죠.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