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바디 아미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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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플때ᆢ
머리가 아플 때에는 원인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두통에 대한 몇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휴식**: 스트레스나 과로가 원인일 경우, 조용한 곳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수분 섭취**: 탈수로 인한 두통일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온찜질 또는 차가운 찜질**: 긴장성 두통에는 목이나 어깨에 온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편두통에는 차가운 찜질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4. **진통제 복용**: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일반적인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지만, 자주 두통이 발생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식사**: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통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바나나가 엄청 싸네요.
바나나가 엄청 싸네요. 어릴 적 귀한 손님이 오면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당뇨 예방에 덜 익은 것이 좋다고 하네요. 🍌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기분을 좋게 해 주고 불면증을 예방해 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을 자극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열 받아 막 먹었더니 뱃살이...스트레스 쌓였을 때 좋은 먹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크나 과자 같은 달달한 식품이나 매운 음식 또는 지방질이 가득한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네요. 코르티솔의 분비가 촉진되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돼심장 질환과 당뇨병의 의험률을 높이는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 때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는 식품을 추천합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아 인지력이 예리해지는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를 먹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르는 동안 혈압과 코르티솔이 낮은 수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모마일차=캐모마일차는 편하게 잠자리에 드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많이 추천되는 것 중 하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는 불안 장애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차를 자기 전에 마셔두면 편한 마음으로 자는데도 좋다. 마늘=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은 암, 심장 질환은 물론 일반적인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이런 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마늘 섭취가 필요하다. 녹차=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 부하로 인한 심장박 동 수(심박수)와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고 뇌기능을 향상시켜 정신력을 요하는 수행 능력을 개선한다. 매일 2잔정도 마시면 뇌기능을 개선하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준다. 다크 초콜릿=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은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 초콜릿을 많이 먹는다. 또 실질적으로 다크 초콜릿은 혈압을 낮추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초콜릿은 카카오나무의 열매에 들어 있는 카카오 콩(또는 코코아 콩)을 가공해 만든다. 우선 발효와 건조 과정을 거친 카카오 콩을 볶는다. 그리고 잘게 빻으면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매스가 분리되는데, 이 코코아 매스를 반죽해 설탕과 향료 등을 첨가한 것이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이런 코코아 매스가 35% 이상 들어간 초콜릿을 가리킨다. 그리고 건강상 이점을 논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초콜릿 중에서도 오로지 이 다크 초콜릿이다. 전문가들은 "다크 초콜릿도 칼로리가 꽤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회 정도 간식으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아스파라거스=가는 줄기 형태의 아스파라거스는 엽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분노를 가라앉히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스파라거스는 일반적으로 찌거나 구워서 먹고 잘게 썰어 스프에 넣기도 한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하루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틱톡 인기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혈당엔 괜찮을까?
최근 틱톡에서 제로 콜라와 단백질 쉐이크를 섞어 먹는 조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단백질 다이어트 콜라(Proteindietcoke)'는 다이어트와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추구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틱톡커 레베카 고던이 제로 콜라와 바닐라맛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는 영상을 올린 뒤 약 2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조합을 따라 해 맛과 효과를 좋게 평가하지만, 전문가들은 건강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요. 탄산음료와 단백질 소화 문제 제로 콜라의 탄산 성분은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약화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추가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1️⃣단백질 영양소 손실 단백질 보충제는 주로 고품질 단백질, 아미노산, 카제인 등을 함유하고 있어 신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그러나 탄산은 이들 영양소를 분해하거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탄산의 낮은 pH(산성)는 단백질 보충제 내 특정 성분의 구조를 변화시켜 흡수율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주요 성분인 유청 단백질은 탄산과 결합 시 일부 영양소가 변질되어 체내 이용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2️⃣소화 문제와 혈당 관리 콜라와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을 경우, 탄산으로 인해 복부 팽만감과 가스 생성이 늘어나 소화 과정이 방해받습니다. 이로 인해 단백질 흡수가 느려지거나 불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소화 불량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균형 잡힌 대사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 팽만이나 불편감은 식사 리듬을 깨트리고, 혈당 변동성을 증가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3️⃣장기적인 영향 단백질 보충제를 콜라에 타서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영양소 섭취가 불균형해지고, 체내 대사가 비효율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빈번하게 유발하거나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할 위험을 높입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 습관 필요 틱톡에서 유행하는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조합은 흥미롭지만,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미칠 영향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혈당 관리를 원활히 하려면,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물이나 무가당 우유에 타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제로 콜라의 인공감미료와 탄산은 단백질 흡수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장기간 지속하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내 몸에 맞는 건강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조절은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유지의 핵심이니, 올바른 정보와 습관으로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하세요!
geniet
닭가슴살 야채볶음~♡
닭가슴살은 고단백 식품으로 지방이 적어 다욧이나 근육을 유지하기에 훌륭한 식품이지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감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이렇게 야채와 같이 먹게되면 촉촉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요~♡ 지금 눈이 많이 와요 눈길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 *심혈관 건강 개선 필수아미노산이 작절히 포함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좋구요 *면역력 강화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줘요 특히 아미노산 글루타민은 백혈구 생성을 돕는 주요 성분이라네요 *피부 모발건강 비타민 B군과 아연이 풍부해서 피부탄력과 모발건강과 세포 재생을 도와준다네요
제벌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정말 영원히 해야될것 같아요 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해서 먹는 식단과 운동 습관에 따라 효과도 다르겠죠 마음은 급한데 막상 체중 감량은 느린것 같아요 두유의 영양성분과 포만감으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선택했어요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출처 : 네이버) 다이어트하면서 간혹가다가 배고프고 입터짐이 시작되려할때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가 좋은것 같아요 1)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죠 2)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단백질 식품이죠 3) 식이섬유 풍부합니다 4) 소화가 잘 안되는 분도 두유는 소화가 쉽죠 5) 간식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죠 6) 철분, 엽산, 아연등 빈혈예방으로 좋답니다 ✅복용 간편 포장이 잘되어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기도 좋죠 120kcal라서 칼로리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다이어트시에 공복감이 느껴지고 가볍게 뭔가를 먹고 싶을때는 포만감있는 두유가 좋아요 ✅ 꿀팁: 두유와 과일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다고 하죠 잡곡빵과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영양 정보 칼로리 : 120 kcal 식이섬유 : 6% 단백질 : 11% 비타민 D : 30% 칼슘 : 14%
k2023
반찬 좀 만들어요
콩자반, 멸치고추장 볶음, 잔멸치 건새우 볶음 🚩콩자반 단백질 공급, 식이섬유 함유, 낮은 지방 함량, 다양한 비타민 및 미네랄 제공, 혈당 조절, 체중 관리, 항산화 작용 등의 건강 효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리태, 검은콩, 녹두 등 다양한 콩류를 활용하여 맛과 영양을 풍부하게 조리되며,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손쉽게 냉장 보관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건새우 항산화효과: 새우의 붉은색을내는 성분인 "카로틴"은 면역력 심혈관건강: 건새우는 키도산, 타우린,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피로회복과 신장강화에 도움 뼈 건강과 골다공증예방: 멸치의 2배 이상의 칼슘 🚩 멸치 칼슘이 매우 풍부하여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칼슘 외에도 비타민 D와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뽀봉
바다의 산삼이라 불린다네요~낙지볶음~😋🫠
낙지먹음 쓰러진 소도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야 있지요 점심 영양가득한 낙지볶음 했어요~ 요즘 양배추도 엄청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양배추 부추 양파 당근 마늘 대파 넣고 마무리로 전분물 휘리릭 돌려주면 꾸덕한 양념이 되지요 낙지의 효능 낙지에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해소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 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간의 독소 해독에 도움을 주어 간 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식품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 개선과 예방에 도움
제벌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가을부터 겨울까지 제철을 맞는 늙은 호박은 미네랄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효능을 자랑한다. 늙은 호박의 효능을 소개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늙은 호박. / MilenaWi-shutterstock.com 늙은 호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중풍 예방, 피로 회복, 노화 방지, 항암 효과까지 있어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늙은 호박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회복식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이뇨와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회복기 환자, 노인, 산모에게 도움이 된다. 출산 후나 당뇨병으로 인한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지나치게 마른 여성은 주의해야 한다. 늙은 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100g당 29kcal로 열량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늙은 호박에 풍부한 펙틴은 장운동을 유도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고, 철분과 비타민 A·C·E 같은 면역 강화 영양소도 풍부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죽. / bonchan-shutterstock.com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이 자외선을 막고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하루 반 컵 정도 늙은 호박을 꾸준히 섭취하면 폐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거기에 항암 작용과 감기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또한 늙은 호박에 풍부한 루테인은 암 예방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호박씨도 건강에 좋다. 꾸준히 섭취한 여성들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아졌고, 남성들은 탈모 예방에 효과를 보였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E는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 호박씨는 그전에 보니, 숙면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하는데요 늙은호박은 부종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뽀봉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뽀봉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 많은 위 관련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고,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100g당 열량이 24kcal 정도에 불과하고, 수분이 90%에 달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도 많아 면역력 증진, 철분 흡수를 돕는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아 성장기에도 좋다. 특히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해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장점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불편한 경우가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우선,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일주일에 2~3번 한 컵 정도씩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배추 속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과다섭취할 경우 메탄 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복부팽만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혈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K 때문에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 위장 장애에 좋은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면역력과 철분흡수도 도와준다고 하니, 양배추는 좀더 챙겨야 겠네
뽀봉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평소에 두피 케어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지성피부인지... 가질이 잘 생기는 두피 때문에 각질이 보이면 바로 바로 약용샴푸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두피마사지, 두피각질제거 샴푸등 다양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두피각질제거 팩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올리브 오일과 흑설탕 두피 각질 제거 팩 올리브 오일은 리놀레산과 알파-토코페롤 함량이 높다. 리놀레산은 세포 재생에 기여하고 두피가 수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이 팩에는 더 많은 수분 공급이 필요한 건성 두피에 이상적이다. 비타민 E로 더 잘 알려진 알파-토코페롤은 자외선 영향으로부터 피부 구조를 보호하며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한편, 흑설탕은 각질과 기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렴 기능이 있다. 재료 올리브 오일 1/4컵(50mL) 황설탕 1/4컵(50g) 준비 방법 두 재료를 용기에 담고 골고루 섞는다.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두피에 문지른다. 반드시 젖은 모발에 팩을 바른다. 모발과 두피 전체를 덮고 몇 분 후 충분한 양의 물로 헹군다. 2주에 한 번씩 반복한다. 2. 녹차 에센셜 오일과 오트밀 가루 팩 녹차 에센셜 오일은 과잉 유분과 관련된 문제를 치료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보습, 항산화, 항균 기능이 있으며 국소 적용은 피부를 더 젊게 할 수 있다. 과학 기사에 따르면 오트밀은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모발 건강을 증진하는 미량 원소와 비타민의 기여는 말할 것도 없다. 재료 녹차 에센셜 오일 15방울 코코넛 오일 2테이블스푼(20g) 오트밀 가루 1/4컵(50g) 준비 방법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재료를 섞는다. 머리카락을 적시고 두피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다.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칠 수 있으니 손톱은 사용하지 않는다. 찬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이 혼합물로 각질을 제거하자. 3. 커피와 코코넛 오일 헤어 스크럽 알갱이 모양의 질감 때문에 커피는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 이상적인 또 다른 성분으로 아미노산, 미량 원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보습 제품인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료 분쇄 커피 1/4컵(50g) 코코넛 오일 3테이블스푼(30g) 준비 두 재료를 잘 섞는다. 모발을 적신 다음 두피에 도포한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머리 전체에 펴 바른다.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반복하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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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제철 맞은 굴, ‘이것’만은 알고 먹자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여름 산란기를 보내고 가을, 겨울을 맞으면 굴은 전성기를 맞는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는 굴에는 몸에 좋은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굴의 효능을 알아본다. 굴의 영양소 중 수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특히 굴에는 두뇌 발달에 좋은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좋다. 또 굴 100g당 5g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당은 대부분 글리코겐으로, 섭취한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된다. 이외에도 굴은 빈혈 예방에 좋은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B·C 등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굴은 오랫동안 정력식품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성분인 아연이 100g당 13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 굴을 먹으면 미용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은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굴의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굴 속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여드름 예방 효과도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려면 외형을 잘 살펴야 한다. 껍질이 붙은 굴은 입을 꽉 다물고 있으면서 깨끗한 수조 안에 들어 있는 게 좋다. 껍질을 벗긴 굴은 우윳빛이 돌면서 검은색 테두리가 선명하며, 알이 굵고 통통하면서 탄력 있는 게 좋은 굴이다. 껍질을 까고 손질한 굴은 3%의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뒀다가 씻거나, 물과 함께 무즙을 풀어 5분 정도 두면 이물질 제거에 도움된다. 레몬즙이 섞인 물이나 식초 물에 담갔다 꺼내면 굴 비린내를 줄일 수 있다. 한편, 굴을 잘못 먹었다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껍질을 벗긴 굴 중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는 제품은 반드시 가열해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복통‧오한‧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을 생식으로 섭취하기보다 굴 국밥이나 찜, 전 등으로 가열 조리해 먹는 게 안전하다. ============ 전 생굴은 잘 못먹거든요 그래서 찜이나, 밥, 국 이런것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생굴은 특이한향때문에 먹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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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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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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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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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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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땅콩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간식이에요. 고소하고 풍부한 맛 덕분에 그냥 먹기도 좋고, 다양한 요리에 추가해도 훌륭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땅콩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땅콩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땅콩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땅콩의 영양 성분 땅콩 1온스(약 28g)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어요. 칼로리: 161kcal 지방: 14g (포화지방: 2g) 단백질: 7g 탄수화물: 4.5g (식이섬유: 2g, 당류: 1g) 마그네슘: 48mg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요. 땅콩의 장점 1.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에요💪 땅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훌륭한 선택이에요.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대사 속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루신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요🫄 땅콩에 있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배고픔을 줄여주고,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이로 인해 불필요한 간식을 피하고 과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죠. 특히 지방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한 줌의 땅콩으로도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건강한 지방이 많아요 🥜 땅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 많아요. 이런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며,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좋은 지방을 공급해줘요. 지방이 아예 없는 식단보다는 적당량의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이 체중 감량을 더 효과적으로 도와준답니다. 4. 혈당 조절을 돕는 간식이에요 🩸 땅콩의 고지방, 고섬유질 조합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해요. 특히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이 적어져, 당뇨 예방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땅콩 섭취 시 주의할 점 1. 고칼로리 음식이에요 ⚠️ 땅콩은 다이어트에 유익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에요. 한 줌 정도의 양으로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2.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야 해요 🧂 염분이 들어간 땅콩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 염분 섭취는 부종과 연관될 수 있으니, 되도록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 땅콩은 옥살산을 포함하고 있어 신장에 결석이 생기기 쉬운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 결석을 앓은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땅콩 섭취량을 조절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땅콩,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을까요? 땅콩은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고, 가급적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맛있게 이어가고 싶다면 간단히 챙길 수 있는 땅콩도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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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맛있게 먹는 어묵탕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에 먹기 좋은 어묵탕입니다 날씨가 추울때 뜨끈한 어묵탕은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 좋아요 칼로리가 부담될까봐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묵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근육강화에 좋답니다 100g 마다 100kcal 미만의 열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분이 많은 어묵탕입니다 어묵에는 칼슘이 풍부해서 뼈와 치아의 건강에도 도움된다네요 맛있고 영양성분 많고 조리하기 간단한 어묵탕을 추천합니다 (출처; 네이버) ✅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어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어묵탕을 끓여서 국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어묵을 간장 소스나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어묵탕의 간을 맞출때는 참치액젓을 조금 넣어주면 맛있어요 음식의 간을 맞춘다고 중간에 맛보고 간장 넣고 하지 마시고 다 끓으면 그때 참치액젓을 사용합니다 ✅조리 순서 1. 어묵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2. 적당한 어묵을 냄비에 넣고 끓이네요 3. 파를 넣어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합니다 참치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4. 뜨끈하게 끓인 어묵탕을 접시에 담아 후추가루를 취향대로 넣습니다 1 2 3 4
k2023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연말과 연초에는 모임이 많다보니 다이어트 힘드시죠?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는건 몸에도 좋지않고 다이어트에도 해로워요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TIP이네요! 고단백질 = 아침 // 탄수화물은 = 오후 4시 이후 또한 양질의 수면도 다이어트엔 보약이라고 하니 꼭 지켜야겠어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뽀봉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김지혜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섭취에 따른 근감소증 예방 기전 모식도. 사진 질병관리청 노인들이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운동한 것과 유사한 정도로 근감소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비타민D의 노년기 근감소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최근호에 수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진은 18개월 노령 쥐에 4개월간 비타민D를 투여한 결과 근육량과 근력이 정상으로 유지된 것을 확인했다. 반면 비타민D를 투여하지 않은 노령 쥐는 혈중 비타민D 수치가 현저히 낮았고 근감소증이 나타났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과 근력, 근기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으로 활동장애와 당뇨병, 대사질환 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호르몬 마이오카인이 분비돼 근기능 향상뿐 아니라 뇌, 간, 지방 등에서의 대사조절과 염증 완화에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마이오카인 중 아펠린(77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펩타이드)과 그 수용체 양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연구팀은 비타민D가 아펠린의 혈중 농도와 수용체 발현을 증가시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다. 즉 비타민D를 보충하면 근육조직의 세포 노화가 완화되고 근단백질 합성은 증가해 근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타민D의 근기능 개선은 운동할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운동이 어려운 노인도 비타민D로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노년기 비타민D 섭취를 통한 근감소증 예방과 그 기전을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라며 "충분한 비타민D 섭취로 근감소증을 예방해 건강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노년기의 근 감소증 예방에는 비타민D 꼭 챙겨야겠네요
뽀봉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뽀봉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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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