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멸치 칼국수 사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제비만두 전골
닭육수 만들어 칼국수 만두 수제비 전골이요~
목표사십구
반찬 2가지
김굽고 멸치 볶았습니다 들기름 참기름 섞어서 바르니 고소해요
수수깡7
점심
맛난 점심 먹어요 생건조림이랑 칼국수 뜨끈하니 좋아요
현유리
*저녁때 먹은 샤브샤브~🤤
저녁으로 먹은 샤브샤브~ 야채가득~~넣고 샤브샤브 고기도 풍덩~ 넘 맛있게 먹었지요~리뷰 이벤트 참여하고 샤브고기 1인분도 받았어요🤭🤭 칼국수에 죽까지 다~~먹었더니 진짜 배부르네요~~☺️☺️
냥식집사
시원 국밥
얼큰하게 끓여 한사발 먹어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
준이할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야고
담소
아점으로 칼국수 먹고~ 라떼 마시며 폭풍수다 떨었네요~
파인호랭이
구수한 무청 시래기국 꿇였네요.
칼바람이 불어 매서웠던 날이네요. 저녁은 무우시래기에 멸치육수 넣어서 뜨끈뜨끈하게 속 풀어주네요. 무우와 청량고추 추가해서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ㅡ 무청시래기의 효능 ㅡ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해주 고 골밀도 증가에 효과가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폐 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빈혈을 개선하고 항암작용이 있습 니다. ● 노화방지 및 눈건강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시원한 황태 미역국
점심은 미역국 한사발로 황태를 넣어서 그런가 시원하고 맛 좋아요 비빔밥 재료로 나왔어요 그냥 비비는것은 패스 반찬으로 먹기도 좋은데요 식이섬유와 칼륨, 칼슘, 아이오딘 등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산후조리, 변비와 비만 예방, 철분과 칼슘 보충에 탁월하여 일찍부터 애용되어 왔다.
뽀봉
*혈기챌 다시 시작!! 1Day
혈기챌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 공복혈당 쟀어요. 정상이네요~~^^ 어제 점심때 칼국수 먹고 107이 나와서 놀랐는데ㅎㅎㅎ
냥식집사
맛점들 하세요
전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겨울 한끼로 최고 입니다
영진왕빠
01월31일(금)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낮에 칼국수 먹었구요 저녁에 피자 2조각 먹었어요 마지막 식사를 17시 전에 끝내기는 했는데 밤에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는 걸 정말 겨우겨우 참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공복혈당은 100이 나왔구요 80대 목표로 하고 있어서 아직도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날짜:2025.01.31(금) -혈당 측정 시간:AM10:52 공복 -혈당 수치:100
켈리장
청국장
오늘 저녁으로 청국장 끓여서 먹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로 청국장이 있길래 끓여봤어요 김치 조금 무도 넣고 다시마 멸치 넣고 끓였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청국장에는 다시다를 조금 넣는게 훨씬 더 맛있습니다
알비나2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친정 아버지
아버지 혼자사시는데 들기름 블루베리쨈 멸치 참기름 한과 ... 등등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사랑입니다
수수깡7
오늘 화제가 된 ‘구운 떡국‘
구운떡국? '구운떡국'은 경상도 지역 떡국으로 찹쌀가루로 반죽한 후 네모지게 잘라 구운 다음 멸치장국에 잠깐 끓여 만든 떡국 찹쌀로 빚은 떡을 구워서 넣은 것으로 일반적인 떡국과는 다른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있다? 없다로 이슈 내츄럴 경상도인도 첨본다함 ㅋ
야고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치 볶음
오늘 묵은지 씻은다음 볶았습니다 통멸치 한줌 올리브유 두르고 물도 자작히 넣고 다시마 넣고 조리듯 볶았습니다 밥반찬으로 딱 이요
알비나2
해물탕
눈도 오고 바람도 차갑네요 저녁에는 뜨끈한 해물탕으로 식사했어요. 시원한 국물과 칼국수로 마무리 해주니 좋네았어요
숨은꽃처럼
떡만두국
점심에는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어요 멸치 육수에 양념소고기 넣고 물만두와 함께 끓이니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점심
수제비 반죽해서 멸치 해물육수에 감자, 표고, 부추 고명 얹고 잘 먹었네요.
쉬리107
샤브샤브. 칼국수~
샤브샤브~~ 속 안좋은날은 땡기더라구요~ 식구들이랑 맛있게^^
동남이쁜이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월 23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 98mg 전날 사발면작은사이즈 비스켓 치즈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도보 30분했습니다 오늘저녁만두국 식후 30분을동 1시간혈당 120mg
알비나2
저녁겸 야식으로
저녁겸 야식으로 매운족발 ,일반 족발 반반 주문 해서 먹었어요. 여기는 처음 시켜먹는 곳인데 막국수도 서비스로 주고 좋네요. 매장에서 먹으면 칼국수도 준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매장에서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필수네요
아침 어린잎채소와 사과를 그릭요거트를 아주 단단하게 만든다음. 소스처럼 찍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 많이 되죠 ~ 왜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 상한선은 2,000mg이다.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지방 그릭요거트 100g에는 나트륨이 36mg밖에 들어있지 않다.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요거트에는 그릭 요거트보다 나트륨이 2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 2. 소화기 건강 증진 그릭 요거트에는 장내 유익균을 총칭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젖산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높은 비율로, 유해균은 더 낮은 비율로 구성되면 장이 튼튼해진다. 3. 포만감은 더 오래 단백질은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준다. 또,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려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같은 양을 비교했을 때, 플레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많고, 설탕 함량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체중 감량에 도움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 이하의 탄수화물과 0.5g 이하의 지방이 들어있다. 100g당 열량은 59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사람과 체중 관리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뇌를 건강하게 굴, 연어, 달걀 등에 풍부한 비타민 B12가 그릭 요거트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플레인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에 든 비타민 B12 양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를 충족한다. 비타민 B12는 세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뼈와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다. 아울러, 비타민 B12는 뇌 건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또,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이다.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 건강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다. 유제품은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다. 멸치같이 뼈째 먹는 생선에도 칼슘이 많지만, 우유와 유제품의 칼슘 흡수율이 생선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에 든 칼슘의 양은 일반 요거트에 든 칼슘보다 적지만, 무지방 그릭 요거트 100g을 먹으면 하루 칼슘 권장량의 11%를 충족할 수 있다.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우유에 든 유당 성분을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및 유제품 먹기를 꺼린다. 이들에게 그릭 요거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릭 요거트는 다른 유제품만큼 유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소량 섭취하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는다. 8. 신진대사를 활발히 그릭 요거트는 요오드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오드는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로 꼽힌다. 우리 몸은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선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요오드가 결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뽀봉
묵은지 된장 지짐이
김치 냉장고 속 묵은지 다시마ㆍ멸치 육수에 표고버섯 푹 우려내어 깨끗하 게 씻은 묵은지 들기름과 된장에 왕멸 치 넣어서 지글지글 푹 조려놓았네요. 곰삭은 묵은지 지져서 쭈욱 찢어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금강산도 식후경~ 통인시장 국수집😊
애들 방학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경복궁 갔다가 통인시장에서 구경했어요 늦은 점심으로 칼국수, 떡만둣국, 잔치국수 먹으며 신랑이랑 광화문 막걸리 먹었어요 저 많은 막걸리 종류중에 안먹어본게 광화문 막걸리였어요 ㅎ 금강산도 식후경! 역시 먹을때가 제일 조용.. 평화롭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어묵탕 완성이요
어묵탕 맛있게 완성되었네요 멸치 무 넣어 시원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