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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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위고비 4주차 경험 후기 공유합니다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한번에 2.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시작한지 4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5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식욕 감소였어요. 평소에는 식사 시간이 되면 배고픔이 많이 느껴졌는데, 주사 후 며칠이 지나자 허기 자체가 줄어든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간식 생각이 많이 줄었다였어요. 평소에는 습관처럼 먹던 과자가 크게 당기지 않았고, 식사량도 자연스럽게 감소했어요~~ 체중이 소폭 감소했고 무엇보다도 식욕 조절이 된다는 점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체중 감소 수치 자체보다도 과식을 하지 않게 되고 음식에 대한 집착이 줄어든 점이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인거같아요~~~ 👉🏻 어떤 병원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동네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내과에서도 많이 하더라구요~~가까운 곳에서 꾸준히 관리받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내과로 선택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현재 체중이랑 식습관 관련해서 상담받고 처방받았습니다~^^ 👉🏻 용량별 실제 약값은 얼마나 들었나요? 처음 4주는 0.25mg으로 시작했고 약값은 대략 25만 원 정도.... 진료비까지 하면 27~30만 원 정도 나왔어요~ 👉🏻 처음 예상했던 비용과 실제 비용, 차이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약값만 생각해서 조금 저렴할 줄 알았는데 진료비까지 추가되니까 예상보다 조금 더 나왔어요....그래서 고민이 더 되네요~~~ 👉🏻 비용 대비 만족도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4주차 기준으로는 엄청 큰 변화보다는 확실히 식욕 조절이 쉬워진 느낌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한 달 만에 큰 변화가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음식 생각이 덜 나고 식사량 조절이 쉬워진 느낌이 있었어요. 체중 변화도 조금 있었지만 숫자보다 평소 식습관이 바뀐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장기간 계속 사용하려면 비용 부담은 있어서, 효과와 비용을 같이 생각하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얌이얌이
체리 효능 7가지와 부작용, 하루 몇 알이 적당할까? 🍒
사실 저는 체리를 그냥 “비싼 여름 과일”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한 봉지에 만 원 넘으니까 선뜻 손이 안 가더라고요. 🥲 그런데 체리가 멜라토닌을 직접 함유한 몇 안 되는 천연 식품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오늘은 체리 효능부터 칼로리, 부작용, 하루 적정량, 타트체리·스위트체리 차이까지 식약처 영양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Q. 체리에 진짜 멜라토닌이 들어있나요? 네, 맞아요. 멜라토닌은 수면 사이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음식으로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천연 식품이 흔치 않거든요. 체리가 바로 그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예요. 다만 솔직하게 짚고 갈 부분도 있어요. 멜라토닌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일부 보고되긴 했지만, 아직 과학적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체리 먹으면 무조건 꿀잠”이라기보단,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식품”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정확해요. Q. 체리 칼로리랑 영양성분,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체리_생것, 100g 기준) 수치로 정리했어요.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예요. 체리 생것 100g 기준 (약 10~12알) 57 kcal 탄수화물 14.35g · 단백질 1.36g · 지방 0.15g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대비 에너지 57 kcal 약 2.9% 탄수화물 14.35 g 약 4.4% – 당류 8.01 g 약 8.0% – 식이섬유 2.30 g 약 9.2% 단백질 1.36 g 약 2.5% 지방 0.15 g 약 0.3% 나트륨 1 mg 거의 0% 칼륨 231 mg 약 6.6% 철 0.63 mg 약 5.3% 비타민C 약 11.79 mg — 혈당지수(GI) 약 22~25 저혈당 식품 📌 품종·산지·숙도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어요. ✅ 나트륨 거의 0 (1mg): 부기 걱정 없이 먹기 좋은 과일이에요. 짠 음식 많이 드신 날 디저트로 체리가 의외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 단백질은 아쉬움 (1.36g): 체리는 단백질 급원은 아니에요. 포만감·근육 관리가 목적이라면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해요. 🔥 익숙한 간식과 칼로리 비교: 체리 100g(57kcal)은 사과 1/2개 수준으로 가벼운 편. 단, 당류 8g은 결코 적지 않으니 “무한정 OK”는 아닙니다. Q. 그래서 체리 효능, 정리하면 뭐가 있나요?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효능을 7가지로 추려봤어요. 효능 핵심 성분 한 줄 설명 ① 항산화·항염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활성산소 제거, 세포 노화·염증 억제 ② 수면 개선 멜라토닌 수면 리듬 조절 (근거는 제한적) ③ 통풍·관절염 완화 안토시아닌 요산 수치·염증 반응 감소에 도움 ④ 심혈관·혈압 칼륨, 폴리페놀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에 기여 ⑤ 운동 후 회복 항산화 화합물 근육통·근육 손상 완화 (운동선수가 주스 챙겨 마시는 이유) ⑥ 혈당 관리 식이섬유 + 낮은 GI 혈당 변동 폭 줄이는 데 도움 ⑦ 장 건강·변비 식이섬유 2.3g 장운동 촉진, 변비 예방 💡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체리(특히 타트체리)의 근육 회복 효과를 눈여겨보세요. 마라톤·사이클 선수들의 근육통 관리 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Q. 타트체리랑 스위트체리, 뭐가 다른가요? 마트에서 보통 사 먹는 검붉고 달콤한 건 스위트체리예요. 영양제·주스로 많이 보이는 신맛 강한 건 타트체리(신체리)고요. 같은 체리라도 목적이 좀 다릅니다. 구분 스위트체리 타트체리(신체리) 맛 달콤함 시큼·톡 쏘는 신맛 주 섭취 형태 생과일 주스·분말·영양제 항산화·멜라토닌 풍부 상대적으로 더 풍부 이런 분께 간식·디저트로 즐기고 싶을 때 수면·운동회복 목적이 뚜렷할 때 🎯 목적별 추천 정리 · 그냥 맛있게 과일로 드시고 싶다 → 스위트체리(생과일) · 불면·운동회복 등 기능성이 목적이다 → 타트체리 주스/영양제 (단, 주스는 당 농축 주의) Q. 체리 부작용도 있나요? 누가 조심해야 하죠? 좋은 과일이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절대 아니에요. 아래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소화 예민한 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복부 팽만이 올 수 있어요. · 당뇨·혈당 관리 중인 분: 생과일도 당이 적지 않고, 특히 말린 체리·시판 주스는 당이 농축돼 있어 주의. · 신장(콩팥) 질환자: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지면 혈중 칼륨이 높아져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섭취하세요. Q. 그럼 하루에 몇 알,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이죠. 자료들이 권하는 적정량은 대체로 이래요. 형태 하루 적정량 비고 생체리 약 80g (8알) · 1~2회 한 줌 정도, 15~20알 이내 타트체리 주스 약 20~30ml 당분 고려해 소량 말린 체리 10~15알 당 농축, 과식 주의 ⏰ 타이밍 꿀팁 · 숙면이 목적이면 → 잠들기 1~2시간 전 (멜라토닌 미리 올리기) · 운동 회복이 목적이면 → 운동 직후 (염증 억제 효과 극대화) · 곁들임 추천: 요거트 + 견과류 (단백질·포만감 보완) 👍 이런 분께 추천 — 밤에 잠 못 드는 분 / 운동 후 근육통 잦은 분 / 짠 음식 자주 먹어 부기 걱정인 분 /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 👎 이런 분은 신중히 — 혈당 관리가 엄격히 필요한 분 / 만성 신장질환자 / 장이 예민해 설사가 잦은 분 🍒 한 줄 총평 체리는 멜라토닌·안토시아닌·칼륨을 갖춘 “기능성 과일”이지만, 당류 8g은 적지 않으니 하루 한 줌(80g)이 핵심. 맛으로는 스위트체리, 목적이 뚜렷하면 타트체리! 🍒 여러분의 체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체리, 그냥 맛으로 드세요? 아니면 효능 보고 챙겨 드세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다이에트
요즘 예쁜 옷 입고싶어 다이어트 신경쓰는데 저녁에. 탄수화물 대신 다른 음식으로ㅡ 대패삼겁살에 상추 10점정도 먹는데 도음 되는것 같아요. ㆍㆍㅋㅋ
늘 처음처럼
당뇨 정상수치 총정리|공복·식후·당화혈색소 3가지 한눈에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혈당 숫자 하나 보고 "이거 정상인가?" 하고 검색하다 들어오셨죠? ㅎㅎ 사실 혈당은 공복혈당·식후혈당·당화혈색소 3가지를 같이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대한당뇨병학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찾아 정리했어요. 숫자 하나하나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당뇨 전단계인지 깔끔하게 짚어드릴게요! ✅ 30초 요약 — 당뇨 정상수치 공복혈당(8시간 금식) : 10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 2시간 혈당 : 140mg/dL 미만이면 정상 당화혈색소(HbA1c) : 5.7% 미만이면 정상 한 가지라도 경계 구간이면 → 당뇨 전단계, 지금이 골든타임! Q. 혈당 정상수치, 한눈에 보는 기준표는? 먼저 전체 그림부터 볼게요. 정상 → 당뇨 전단계(경계) → 당뇨병, 이렇게 3구간으로 나뉘어요. 아래 표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 기준입니다. 구분 공복혈당 (8h 금식) 식후 2시간 (75g 당부하) 당화혈색소 (HbA1c)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 전단계 (경계) 100~125 140~199 5.7~6.4% 당뇨병 126 이상 200 이상 6.5% 이상 단위: mg/dL · 모두 정맥 채혈(혈장) 기준 / 공복혈당장애·내당능장애를 묶어 '당뇨 전단계'라고 불러요. Q.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몇부터 몇까지예요? 가장 많이들 물어보시는 게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 이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잰 수치인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그 이상부터는 단계가 나뉘어요. 🔢 공복혈당 100·110·120, 내 단계는? · 100~109 : 막 경계에 들어선 '옐로카드' 구간. "조금 높네?" 하고 넘기기 가장 쉬운데, 이때부터 관리 시작한 분과 방치한 분의 1년 뒤가 갈려요. · 110~125 : 당뇨 진단선(126)에 턱밑까지 온 상태. 식단만으론 부족하고 운동·체중관리까지 같이 가야 하는 구간. · 126 이상 : 다른 날 한 번 더 재서 또 126↑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돼요. 참고로 한국인은 마른 당뇨가 많고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공복혈당만으로는 당뇨가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식후혈당·당화혈색소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Q. 식후혈당 정상수치는요? 식후혈당은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기준으로 봐요. 병원에서 하는 표준 검사(75g 경구당부하검사) 기준으로 2시간 뒤 14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140~199는 '내당능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가요. 재밌는 건, 아무리 과식하고 바로 재도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200을 잘 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200은 의미 있는 숫자예요. 💡 집에서 잰 식후혈당은 해석이 좀 달라요. 위 140 기준은 '표준화된 설탕물'을 마신 검사 기준이라, 집에서 피자·라면 먹고 잰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돼요. 같은 137이라도 뭘 먹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반복 측정 패턴 + 당화혈색소를 같이 보는 게 정확해요. Q. 당화혈색소(HbA1c)는 뭐고, 정상수치는? 당화혈색소는 한마디로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루는 굶고 검사받아서 잠깐 낮출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달리, 몇 달치 평균이라 '벼락치기'가 안 되는 정직한 숫자죠. 정상은 5.7% 미만,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해요. 📌 왜 3개 다 봐야 할까? 공복혈당 = 기본 혈당 조절 상태 / 식후혈당 = 음식 처리 능력 / 당화혈색소 = 최근 몇 달 평균 흐름.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걸 보여줘서, 하나만 보면 놓치는 게 생겨요. 그래서 검진 때 같이 체크하는 거예요. Q. 가장 헷갈리는 것 — '정상 기준'과 '당뇨환자 조절목표'는 다른 숫자예요! 이 부분이 블로그마다 제일 많이 틀리는 곳이에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식전 80~130, 식후 180 미만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건 '정상 진단 기준'이 아니라 이미 당뇨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예요. 둘을 섞으면 안 돼요! 구분 공복/식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정상인 진단 기준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환자 조절 목표 80~130 180 미만 6.5% 미만 ⚠️ 정리하면 — "내 공복혈당이 120인데 학회 기준 80~130 안에 드니까 정상!" ❌ 이건 오해예요. 조절목표 80~130은 당뇨 진단받은 분 기준이고, 정상인의 정상 공복혈당은 100 미만이라 120은 당뇨 전단계 구간이에요. 숫자 출처를 꼭 구분하세요! Q. 당뇨 전단계(경계)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전단계라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히려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에요. 다만 방치하면 위험한 게, 공복혈당장애 환자 중 상당수가 10년 안에 제2형 당뇨로 진행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고혈압·고지혈증·복부비만이 같이 있으면 위험은 더 커지고요. 🌱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기본기 · 체중 5% 이상 감량 (특히 복부지방 — 공복혈당은 '간'이 좌우해요) · 정제 탄수화물·단순당 줄이고, 단백질·채소·통곡물 위주로 · 식후 가벼운 걷기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 · 근력운동으로 근육량 ↑ → 포도당 소비 ↑ · 수면 부족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잠도 챙기기 ※ 위 생활습관은 일반적 가이드예요. 이미 약을 드시거나 수치가 당뇨 구간이라면 자가 판단보다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오늘의 핵심만 다시 ✊ 공복 100 미만 · 식후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7% 미만 = 정상. 한 칸이라도 경계에 걸쳤다면 겁낼 게 아니라 지금이 되돌릴 타이밍이라는 신호예요! 📚 출처 (모두 공식·의료기관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FAQ / 2023 당뇨병 진료지침 (diabetes.or.kr) · 서울아산병원 당뇨병센터 — 당뇨병 진단기준 (dm.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 — 진단기준 (samsunghospital.com) · 대한간호협회 홈케어 — 당뇨병 전단계 진단기준 [KDA 2023 진료지침 인용] (khna.or.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health.kdca.go.kr) ※ 수치는 정맥 채혈(혈장) 기준이며, 검사 방법·기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 다이어터
음식
날씨가 우중충하니 따뜻한 청량고추 넣어 얼큰한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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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울궈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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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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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날씨가 쌀쌀해 따뜻한 잔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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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뽕뽑기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6회차 (주제: 간편식)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8,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본문 작성 템플릿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동네마트/ 편의점 등) - 가격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 N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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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품은 두부 묵은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혈당 때문에 밥을 줄였더니 자꾸 반찬을 많이 먹게 됩니다
밥 양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인데 밥을 줄인만큼 그 대신 반찬을 더 먹어요 탄수화물이 아니라 그나마 낫겠지 하고 있는데 칼로리는 더 높을거 같기도 하고요 밥 양 줄이려다 되려 다른 음식 더 드시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기춘이530707
식단 조절 중인데 과일은 어느 정도까지 드시나요~?
과일은 건강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당분 때문에 양을 조절해야 하잖아요 식단 관리하시는 분들은 과일 섭취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병아리콩 묵은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일정을 일정하게 맞추는 편이신가요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들 평일, 주말 상관없이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려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음식
일요일 점심은 시원한 잔치국수
kpolyext
전 다이어트 할 때 양배추참치덮밥을 먹어요.
양배추참치덮밥은 만들기 간단한데 엄청 맛있고 또 칼로리도 낮으면서 든든해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해먹고 있어요. 몇년째 계속 만들어 먹는데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양배추는 아삭아삭하면서 달달하고 참치는 감칠맛 가득인데 이 둘의 조합이 정말 어울려서 다이어트 요리가 아니라 일반식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맛있어요. 간단한 한그릇 음식이 드시고 싶으실 땐 해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내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음식으로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면을 잘 삶아 치즈분말과 매운 소스와 함께 식물성 지용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난 뒤 약간 먹는 탄수화물이에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매운 캡사이신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지방과 야채 효소 베이스로 키토다이어트처럼 시작하는 다이어트에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의외로 맛있어서 캡사이신의 향락에 빠져 먹게됩니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잘 삶아 소스뿌려먹기 맵고 약간 느끼하게 잘 먹어요.
정혜리
다이어트 레시피로 배추전 추천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로 배추전입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어서 가장 먼저 찾는 음식입니다 우선 배추는 잘 세척해줍니다 바삭거리게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물과 함께 반죽을 합니다 식용유를 두르고 예열해둔 프라이팬에 반죽을 입힌 배추를 튀겨줍니다 배추전 다이어트로 식이섬유와 수분이 많아 체중 감량에 좋습니다 배추 자체로 100g당 약 15칼로리입니다 꿀팁은 배추전을 부칠때 너무 잎새가 단단하면 조금씩 부러뜨려서 부칩니다 드실때는 양념간장에 찍어서 드십니다 맛있고 담백하며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은 배추전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k2023
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삶은계란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어요 특히나 단백질 보충 음식으로도 좋은 음식이라서 자주 먹으면 좋아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삶은 계란을 먹고 있어요 그냥 계란도 좋지만 올리브 오일을 둘러서 먹으면 항산화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후추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토달볶이 다이어트식으로 좋아요
요즘 계란 값이 많이 올랐어요 그래도 계란은 냉장고에 없으면 허전해요 그래서 비싸도 빼놓고 사지 않는 품목인데요 토마토랑 계란을 같이 넣어서 볶아먹으면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에요 저는 다이어트식으로 토마토달걀볶음을 챙겨 먹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해설사
음식
저녁먹기전 간단히...
kpolyext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당근라페🥕
저는 다이어트 시작하게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메뉴가 당그라페예요🥕🥕 배고픔을 잘 못 견뎌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맞지않아서..맛있게 든든하게 먹을 수있는 메뉴를 좋아한답니다.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고 칼로리 걱정도 없어서 너무 좋답니다👍 당근라페는 많이들 아시는 레시피죠? 👩🍳재료 : 당근.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 ✔️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한통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반찬으로도 먹을 수있어서 아주 든든~하답니다. 제가 다이어트 할 때 당근라페 활용해서 만든 다이어트 음식들이랍니다.
트레비라임
마운자로 2개월에 3kg...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럽고 자책이 돼요
하소연 좀 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4월 15일부터 마운자로를 시작했고 어제 2개월 차 경과 확인을 했어요. 시작 체중 120kg, 현재 117kg. 약 3kg 감소예요. 운동은 매일 했어요. 어떤 날은 하루 90분씩. 칼로리도 2,000kcal 이하로 유지했고요. 배달 음식은 딱 한 번 피자 먹었어요. 근데 고작 3kg이에요. 저는 2형 당뇨도 있어요. 이걸 감안하면 더 속상해요. 내년 이맘때까지 100kg대를 벗어나는 게 목표였는데, 이 속도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들 엄청 많이 빠진다는 글만 보이니까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안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내일부터 5mg으로 올릴 예정이에요. 더 잘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불안해요. 당뇨 있으시면서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처음에 이런 경험 하셨나요?
미미미녕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2.5mg 4주 만에 7kg 빠졌는데 5mg으로 올렸더니 물도 못 마시겠어요
157cm / 84.2kg으로 시작해서 4주 만에 77kg까지 빠졌어요. 운동도 안 했고 가끔 배달 음식도 먹었는데 이렇게 빠지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신났어요. 담당 선생님 권유로 이번 주부터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물 한 컵 마시기도 벅차요. 매일 두통이 있어서 탈수 증상인 것 같고, 먹는 건 거의 못 하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2.5mg에서 효과가 너무 잘 나온 분들, 용량 어떻게 하셨나요?
원샷
운동 후에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분 계신가요~?
운동을 하고 나면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몸이 에너지를 써서 그런 건지 그냥 습관 때문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운동 후 식욕 변화 느끼신 분들 계신가요~?
블루베리
또띠아에 푸실리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다이어트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네요
다이어트 할땐 보통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죠 전 다이어트 할때 주로 샐러드를 먹는데요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아 식사량을 충분히 유지하면서도 총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장 건강 관리에도 좋죠 또 샐러드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을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하지만 채소만 섭취할 경우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이 저하될 수 있으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콩류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샐러드에 넣는 드레싱이 더 높은 칼로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많으니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드레싱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아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