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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이어트
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중2 남자 입니다...
지금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기 시작했는데 방학 시작하는 첫 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물만 먹고 가족들 음식 먹을때 속이 않 좋다고 가짓말하며 끼니를 걸렀습니다(물론 아예 안먹은건 아님 채소만 먹음 근데 양이 적음) 한 7일차 되던때에 의자에서 일어날때 앞이 까메지고 한 3초 뒤에 앞이 보이고 누웠다 일어날때 어지 러웠습니다. 그래서 아.. 몸이 뭔가 잘못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방학 끝날때까지 계속 먹었고 달리기 푸쉬업 유도 줄넘기 등을 엄청해서 살을 뺐습니다 근데 먿을거는 엄청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멀리가 어지러워요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아니면 아직 먹을게 몸에 부족했던 걸까요? 살빼기전 키는 177 살뺀후 179 쌀빼기전 몸무게 91 살뺀후 76
캐시워커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양배추 한통으로 다양하게 요리 할수 있어요~!
저는 양배추 한통 사면 양이 너무 많아서 못 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양배추 한통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게 변할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어요? 레시피 참고 해보세요 여기서 해본 요리도 몇개 있는데 저는 양배추 만두가 궁금 하네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혈당폭발 시키는 실수 10가지
내습관은 어떤지 점검하고 실수 행동하지 않기로해요 혈당 폭발시키는 실수 10가지 행동 1 아침공복에 과일 주스 마시는 행동 2 국물에 밥 말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3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먹는 습관 4 제로음료 물처럼 마시기 5 식사 처음부터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습관 6 스트레스받은날 맵고 단음식 먹는 습관 7 십분만에 식사 끝내는 습관 8 식후 바로 눕기 9 불규칙한 수면습관 늦은 취침 10 영양제만 믿고 식단도 안 챙기고 , 운동도 안하는 습관
송쩡
다이어트에 라면은 안된다? 참을수 없어서 찾아봤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 라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보다 단백질, 포만감, 나트륨 기준으로 알려드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무조건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더라구요.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는 식단으로 관리하고자 할때, 라면을 참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도 2주에 1번은 꼭 먹고 싶어해서 이왕이면 몸에 부담이 적은 라면이 무언가 찾다가, 저장하고 선택하고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패스하고요. 📸
메가망나뇽
주말만 되면 식단이 무너져 버리네요~ 식욕을 없애고 싶어요
평일에는 그래도 바쁘게 살다 보니 가볍게 끼니 하면서 식단 관리를 나름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주말만 되면 보상 심리가 생겨서 그런지 고칼로리 음식의 식단으로 음식을 먹게 되네요 ㅠ 오늘 점심도 탕수육과 볶음밥으로 먹었는데 주말엔 특히 더 식단 관리 하는게 어려워요 이럴때 위고비나 마운자 맞고 식욕을 없애고 싶네요. 문제는 부작용으로 인해서 선뜻 도전을 못 하겠어요ㅠ 정말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막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나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걱정에 애사비 먹고있어요☺️
지난번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을 정리하면서 저도 체크해보니 몇가지가 해당되서 걱정되더라구요 ✔️ 제가 올린 혈당스파이크 자가진단 게시물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4496850) 글 올리니 애사비 추천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저도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 애사비(사과초모식초)란 무엇인가? 애사비는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릅니다. 사 과 즙을 효모로 발효시켜 알코올로 만든 뒤, 다시 초산균으로 발효시킨 '천연 발효 식초'입니다. 이때 핵심은 '초모(Mother of Vinegar)'라고 불리는, 식초 속에 떠다 니는 흐릿한 침전물입니다. 이 초모 속에 풍부한 유기산과 효소, 미네랄이 애사비 효 능의 원천입니다. ✔️ 탄수화물 분해 억제: 식초 속 아세트산(초 산)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효 소의 작용을 일부 방해합니다. 즉, 포도당 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인슐린 호르몬이 제 역할을 더 잘하도록 도와, 포도당이 근육 등으로 빠르게 흡수되게 합니다. ✔️ 포만감 증대: 식초는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 되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주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이렇게 먹으니 많이 먹지 못하는 물도 하루종일 챙겨먹을 수있어서 좋았어요 느끼한 음식이나 식사하면서 탄산이 땡길때도 음료대신 먹기 딱 좋더라구요 식곤증이나 군것질 생각이 줄어든 느낌이예요~ 젤리형태로도 나오는 제품이 있던데 그런제품도 구매해보려구요~~ 혈당스파이크 걱정되시면 애사비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쿠스쿠스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건강하게 살빼는 다이어트 현실 식단~
다이어트는 특별한 음식 사놓고 시작하는 것보다 내가 평소 먹는 음식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게 오래 가네요 배고파서 참다가 주말에 폭식하는 것보다 평소에 적당히 먹고, 맛있게 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그나마 요요가 오지 않는 방법 이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듬뿍드시고 탄수화물은 적게 드셔보세요
로블ㅎ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체감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도 효과지만, 저는 오히려 중단한 이후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복용하는 동안에는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나 간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나중에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다시 예전처럼 배고픔이 심해지거나 음식 생각이 많아질까봐 고민되요 실제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를 중단한 그룹은 치료를 계속한 그룹보다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하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나요? 단순히 배가 안 고프다는 느낌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 생각 자체가 덜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저는 평소에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입이 심심하면 간식을 찾고, 스트레스받으면 야식이나 달달한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밤만 되면 낮에는 참았던 식욕이 확 올라와서 과자나 빵을 먹게 되고,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는 것도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검색을 해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식욕이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식욕 감소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없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른 것 같아서 정말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제일 먼저 밤에 습관처럼 찾는 간식부터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냥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건 줄이고 싶거든요.
워니s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를 하고 나면 누구나 혈당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 허기짐을 느낄 수 있어 식사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먹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보세요. 둘째, 흰쌀이나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잡곡, 통곡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셋째, 주스나 탄산음료처럼 액체 형태로 당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지 않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라는 표현이 건강 콘텐츠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혈당이 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단정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패턴과 혈당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인터넷 정보만으로 식단이나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내 생각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요 정제된 당류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먹으며,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워니s
혈당 스파이크는 왜 생길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음식의 종류와 식사 방식입니다. 흰쌀밥, 흰빵, 과자,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이 함께 포함된 식사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단 음식을 먹거나 식사를 매우 빠르게 하는 습관, 식후 활동량이 부족한 생활도 식후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워니s
마운자로 사용하면 야식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저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이 생각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이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 자주 찾던 음식 자체에 대한 생각도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습관처럼 먹던 야식도 덜 생각하게 되는지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 경험이 궁금합니다 또 처음부터 식욕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일정 기간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보다 간식이나 야식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보다 식사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순히 먹는 양을 최대한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사량이 감소하면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영양 구성을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면 무리해서 한 끼에 다 먹기보다 개인 상태에 맞게 식사를 나누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참고 버티기보다 처방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생각보다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사용 방법을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처방받은 용법을 지키면서 식사와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과일도 먹는 양을 따로 정해야 하나요
과일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배고플 때마다 먹었는데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도 중요할 것 같아요 사과나 귤 같은 과일도 한 번에 어느 정도 먹는지 실제로 관리하시는 분들 방법이 궁금해요
이하린80
외식할 때 국물은 조금만 먹어요
찌개나 국밥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는데 요즘은 건더기 위주로 먹어요 간이 센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반찬도 조금씩 덜어 먹고 있어요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줄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하네요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와 나만의방법
나는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기 위해 2주 동안 식사와 식후 생활습관을 기록해 보았음. 식사 후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식사 전과 식사 후의 혈당 변화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관리해 보았음. 첫째 주에는 평소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고 기록하는 데 집중했음. 예를 들어 어느 날 식사 전 혈당이 92mg/dL였고, 식사 후 1시간에는 138mg/dL, 2시간 후에는 108mg/dL로 기록되었다고 가정했음. 단 음료와 간식을 함께 먹은 날에는 식후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나는지 살펴보았음. 둘째 주에는 식사 방법을 조금씩 바꿔 보았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음식을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음.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움직였음. 같은 방식으로 기록했을 때 식사 전 90mg/dL, 식후 1시간 124mg/dL, 식후 2시간 101mg/dL로 나타난 사례도 기록했음. 2주 동안 기록하면서 느낀 나만의 팁은 식사를 거르거나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었음. 또한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고 충분히 쉬는 것도 신경 썼음. 이번 경험을 통해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식사량, 식사 속도, 활동량 등 여러 생활습관과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 앞으로도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려고 함.
열정남자
입터짐 방지 식단 참고 해보세요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포만감이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소화속도가 느려지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근육이 많을수록 밥 먹어도 혈당이 덜 올라가요 근육을 지킬려면 단백질이 필요해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혈당저장공간이 없어지고 혈당스파이크가 더 심해지니 이 악순환을 막을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드세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 탑 15 (100g기준) 1 말린 오징어 2 북어 .황태 3 멸치 4 육포 5 마른김 6 파르메산 치즈 7 대두 백태 8 닭가슴살 9 돼지 안심, 등심 10 소고기 우둔, 홍두깨살 11참치 통조림 12 체다 고다치즈 13 고등어 연어 참치 14 템페 15 달걀
송쩡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맞는다고 식사를 굶으면 안 됩니다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같이 줄어들면 곤란해요.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먹는 음식의 질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끊고 나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운동하고 나서 바로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를까요?
저는 사실 다이어트 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지만 , 꾸준한 건강과 혈당 관리 때문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 근데 , 또... 이게 시간도 그렇고 운동이 끝난 뒤 배가 고파서 바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혹시 운동 직후에 바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는지, 아니면 운동 효과 때문에 오히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운동 후 식사를 어느 정도 있다가 하시나요? 😊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