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산책으로 🏃
명절 준비로 바빴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피곤한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새벽부터 바삐 걸었네요.
새벽 3시에 일어나 설 명절 준비로 바쁜 동생 가게에서 왔다갔다 분주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 걷고 왔어요.
설날 음식 준비를 모두 마치고 저녁에 만보 걷고 왔어요.
들풀지기
월욜 만보
월욜 만보 마무리 명절연휴에도 잘 마쳤습니다
애플짱
약과 맛있어요
명절 분위기 낼겸 약과 구입했는데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요 한개만 먹으려고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봉지가 수북하네요
건빵맛과자
오늘 운동 완료
오늘 명절이지만 만보 성공했습니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건빵맛과자
만보 걸음
오늘 만보 걸음 마무리합니다 즐건 명절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갈비
명절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건강 걷기운동^^
월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명절연휴 기분좋게 걸었습니다^^
어트지니요
단호박샐러드
지니어트 덕분에 이런저런 요리를 시도해 본다. 호박 샐러드는 뷔페에서만 먹어보고 집에서는 할 생각을 안하는데 이번에 시도를 한번 해본다 뭐 대단하지는 않다 ㅎ 아주 간단하고 쉽다 1 단호박샐러드 2 3 4.5인분 호박 큰거 한개하고 여러가지 재료들을가첨가하니 양이 많아졌다. 4, 30분에서 한시간 5 단호박 1개 마요네즈ㆍ요거트 알룰로스ㆍ소금약간ㆍ 삶은달갈ㆍ견과류 6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20분돌린다 (크기에 따라 시간이 다르다) 한김식혀주고 손질한다 안에있는 씨와 섬유질을 제거한다 호박은 뜨거울 때 으깨준다. 으깬 호박에 삶은 달걀과 견과류 마요네즈ㆍ요거트 ㆍ알룰로스ㆍ소금를 넣고 섞어준다 맛있게 먹어준다~~^^ 7 조리팁은 미니단호박으로 할것 생각 없이 큰 거로 샀더니 찌는 시 간이 많이 걸렸음 ** 음식이라는게 참 그렇다 아무리 간단한요리도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지만 맛이 있다는거~~^^
사비나67
나물
명절 나물 다섯가지 만들었어요,^^
핑크색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명절나물과 참치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전 운동 완료
오전 만보걷기와 캐시홉트 완료했어요 모두 즐거운 설명절 되셔요.
사랑혀니
음식 리뷰
나는자유다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월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천천히 시작합니다 아침 기온이 조금 낮네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영진왕빠
일 만보완료
일요일 끝이지만 명절시작이네오~ 굿밤되셰요
:D
만보 완료
오늘도 만보 성공했습니다 내일 명절도 화이팅입니다
건빵맛과자
음식리뷰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가는 아랍에밀리에이트 항공기내식. 프리미엄 이코노믹석.
지니5288123
꾸준히
설명절 연휴 꾸준히 체력 충전하며 건강히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건강 걷기운동^^
일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명절연휴 기분좋게 걸었습니다^^
어트지니요
음식 리뷰
나는자유다
새벽시장에서
명절 준비로 바쁜 새벽시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걸음도 엄청나네요.잠시 새벽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시원한 것을 먹을가요 시원한 물냉면 어떤가요 물냉면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토 만보완료
만보끝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D
곶감
명절선물로 딸이 보내준 곶감 반건조라서 말랑하고 너무 달고 좋네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개씩 꺼내먹는 재미가 있네요
쉬림프
장어
명절맞이로 가족들 몸보신 시키려고 장어 생장어 손질한거 구매했어요 후라이팬에 초벌구이하고 에어플라이에 넣고 구웠더니 너무 맛있게 잘 익었어요 집에서 장어 먹으니 싸고 푸짐해서 좋네요
쉬림프
초콜릿 샀어요.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가 발렌타인데이라는 말을 듣고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초콜릿을 종류별로 샀어요. 남편도 주고 명절이라 오는 애들에게도 하나씩 주려고 합니다.
들풀지기
상하이식 볶음밥
상하이 음식점을 갔는데 독특한 느낌의 볶음밥을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약간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한데 표현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입맛에 맞아서 맛있게 먹었네여
여리나
마른비만 어찌해야 하나요.ㅠ
전 키 160에 47~48 정도의 마른 체형이예요. 다이어트는 거의 20년 전부터 시작을 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의 시작은 댄스 로빅을 하면서 시작을 했고 지금까지도 하고 있어요 예전 55kg에서 많이 빠진 상태로 계속 유지 중 이긴 한데, 문제는 뱃살이에요.ㅠ 팔 다리는 워낙 가늘어서 모두 너무 말랐다고 할 정도예요. 헌데 뱃살은 너무 심해서 체지방 검사에서도 복부 비만이 나올 정도로 심하더라고요. 복근 운동을 하면 정말 배가 빠질까요? 음식 조절도 해야 될까요? 얼굴 살도 너무 빠져서 얼굴은 찌우고 뱃살만 뺐으면 좋겠는데.. 음식 조절을 하자니살이 더 빠질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
지니5368308
노량진 시장
노량진 시장에 다녀왔어요 명절 이여서 그런지 손님이 많았어요
로블ㅎ
설 선물
설 선물 한우세트 받았어요 딸기는 지인이 직접 재배한 딸기라네요 맛있게 먹어야죠 설 명절 잘 보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