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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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재료: 알배추, 버섯, 양파, 파, 숙주, 간장, 후추, 액젓, 소불고기 조리과정: 먼저 냄비 가장 밑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 버섯, 양파, 파, 숙주 등 갖가지 채소를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를 가운데 놓고 액젓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푹 찌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요 ㅎㅎ
영잔디
해물탕&불고기
저녁메뉴로 해물탕 끓이고~ 불고기까지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남편과 둘이서 가볍게 와인 한병 클리어했어요
불곡산
불고기햄 야채 볶음
새벽 장사로 피곤하다고 남편이 불고기 햄에 양파랑 당근 듬뿍 넣어서 볶아 주니 더 맛있 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불고기와 신김치볶음
딱 먹기좋게 익은 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 만들어 술한잔~~~
목표사십구
돼지 고추장불고기 먹었어요
돼지 고추장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음식챌린지) 고로케
게살고로케& 고로케
지니5193930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저녁은 불고기
저녁은 남은 불고기 당면 넣어서 먹었어요 전에 재워 늏았던 불고기라 상하기전에 오늘 저녁으로 먹었어요
들꽃7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장 양념해서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 멸치 다 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양배추와 대파 양파랑 마늘 넣고 팽이버섯 듬뿍 넣어서 꿇여서 시원 하고 담백한 국물까지 산행 갔다와 늦은 점심 으로 든든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음식량을 줄이거나 아예 안 먹는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 결국 다이어트를 실패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 굶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은 칼로리를 최대한 줄여서 먹고 운동을 더 하고 있습니다. 요즘 편의점에서 이삼일에 한 끼는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찾아먹고 있습니다. 이마트24에 가 보니까 유부초밥으로 만든 굉장히 다양한 토핑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것을 여러 가지 맛으로 골라 먹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지만 고기를 먹어야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도 한번씩 먹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는 225g에 367kcal이고 가격은 3900원입니다. 제육맛 2개, 불고기맛 2개가 들어 있는데 양념맛이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하는 것은 사실 유부가 일반 두부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잘 조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섭취량을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때도 현명하게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도 든든하게 먹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에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반반유부초밥 매콤제육&불고기 추천합니다.
임삼미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저칼로리 식단으로 점심 때우는 게 나름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어요. 얼마 전에 이마트24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고르다가 가격도 좋고 구성도 좋아 보여서 한돈불고기비빔밥 사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다이어트 건상식으로 딱이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하려고 해요. 한돈불고기비빔밥 가격은 4,600원이고 칼로리는 450Kcal예요. 이 정도면 가격 엄청 착하고 생각보다 비빔밥치고 칼로리도 엄청 낮아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음식 먹을 때는 칼로리도 신경 쓰지만 영양도 신경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비빔밥은 다이어트 영양식으로 정말 안성맞춤이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 드려요.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먹을 때 뚜껑 열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워서 비벼 먹으면 되니까 무척 편해요. 시금치, 표고버섯, 콩나물무침, 당근, 계란 지단 등 8가지 나물과 한돈양념육이 들어있고 광천김, 고추장, 참기름은 따로 제공돼요. 모든 반찬과 한돈양념육을 한 번에 섞고 김, 참기름, 고추장소스까지 다 넣고 비빈 후에 먹으면 되는데요. 아무리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고 재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적당한 간에 맛도 풍성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맛있고 영양 밸런스 있는 도시락 찾으시는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단짠 소불고기로
버섯과 양파 당근을 넣은 단짠단짠 부드러운 소불고기로 쌈 채소와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포두부 소불고기는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예요. 100% 콩을 갈아서 만든 포두부로 면요리로 해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 챙기기 넘 좋은 재료예요.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포두부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이 가능해요. 포두부가 아주 얇고 식감은 쫄깃한 식감이라서 먹을 때 씹는 맛이 좋아요. 그래서 소불고기에 포두부를 넣고 만들면 탄수화물 밥을 같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있어서 맛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준비물로는 포두부, 소고기, 간장, 버섯, 양파(집에 있는 모든 야채), 올리브유, 참기름, 알룰로스, 깨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면 되요. 소불고기는 간장, 양파(모든 야채), 참기름, 알룰로스로 간을 하면 되요. 그리고 포두부는 크기에 맞게 자르면 되는데 저는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를 만들려고 국수 사이즈로 잘랐어요. 소불고기와 포두부를 올리브유에 볶아주기만 하면 완성이예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칼로리 낮은 타바스코 떨어뜨려 드세요^^) 소고기에는 기름이 적고 고기부위가 많아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고~ 대두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비타민 같은 영양소 섭취를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 중에도 너무 훌륭하고 포두부 맛이 깔끔하고 고소, 담백한 식감이라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추천해요^^
비비안2
CU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
오랫만에 CU 갔다가 요새 식단관리 중이라 먹어보고 싶은 도시락 발견해서 후기를 남긴다 두부, 우유, 현미밥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추천으로 딱이었다. 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의 정보를 말하자면 가격은 5,500원이고 칼로리는 531 kcal이다 가격 도 적당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다 한 번에 먹기에는 밥 양이 많아서 두 끼로 나눠먹었다 연두부는 한 끼에 다 먹고 집에 있는 두부, 오이만 따로 추가해서 총 두끼를 먹었다 현미밥에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와 연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의점도시락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아도 맛있어서 밥만 따로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워 맛있게 먹었다 현미밥 상태도 좋고 너무 맛있다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는 예상한 바로 그 맛이다 밥도둑으로 좋아 이거 하나면 한끼 뚝딱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따끈한 현미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노오란 빛깔의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좋은 단호박샐러드이다 크랜베리도 들어있어 상큼하니 먹기 좋다 더건강식단 이름 답게 연두부도 들어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연두부는 간장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담백하니 먹기 좋았고 단짠단짠 소불고기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다 맛은 물론 가격, 칼로리 마음에 쏙 드는 CU편의점도시락 추천해요 현미밥, 소불고기, 연두부, 단호박샐러드까지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먹기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편의점 도시락 찜이예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먹고 싶다면 두 끼에 나눠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두부,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단백질도 챙길수있어 좋다 간편하게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CU로 출동하기~
피타
매콤한 소불고기 덮밥으로 🍝
양배추와 양파 당근 듬뿍 넣고 볶은 매콤한 소불고기에 전분물 부어서 덮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CU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인 고기듬뿍 소불고기 도시락
황제 다이어트인 고기 만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격도 5200원으로 비교적 싸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소불고기덮밥용으로 조리를 한것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없고 맛 있었다 통상 도시락은 도시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조리방법이 특별난지 냄새도 전혀 없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한것 마냥 맛이좋았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를 하려고 결심 했으면 우선 맛이 좋은 음식을 선정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함이없는것으로 다이어트를 함으로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요요 현상도 없도록 해야겠다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성분구성이 소고기가70%,양조간장이6.1%,혼합간장이0.2%,쌀 20%로탄수화물을 최소화 했다 칼로리도480kcal로 다이어트하기에 적당한 열량이다 지금까지다이어트를 실패한요인이 음식을 맛이없게끔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서 나중에는 요요 현상도수반된 요인도 있었는바 이번에는도시락을 선정 할때 우선은 맛이 있는것으로선정 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도 부탁 드린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면서 멋진 승부를 가져 보기로 하자
재털이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고추장 불고기
오늘 저녁 메뉴는 바로 매콤하게 고추장불고기 랍니다^^ 주말 장볼 때 하나로에서 안성 한돈 전지 1근 조금 넘게 사온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재어놨어요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고로케🍞
어제 파바에서 사온 소고기 고로케로 아침 먹어요 살짝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어요
들꽃7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소 불고기
오늘 모임에서 소불고기 먹었어요 더울수록 잘 먹어야해요
뇌순이
소불고기 먹었어요
소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매콤 불고기~
매콤하게 불고기 만들었어요 얇은 식감이 부드러워 맛이 좋네요 ~
애플짱
고로케는 간식으로 😀
큰애 방학이니 이것저것 챙겨줄게 많아요 ㅋㅋㅋ 일단 이 고로케눈 큰애꺼네요😀 이따 퇴근할때 또 빵집들러서 빵을 좀 사다놔야겠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