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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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인 고기듬뿍 소불고기 도시락
황제 다이어트인 고기 만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격도 5200원으로 비교적 싸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소불고기덮밥용으로 조리를 한것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없고 맛 있었다 통상 도시락은 도시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조리방법이 특별난지 냄새도 전혀 없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한것 마냥 맛이좋았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를 하려고 결심 했으면 우선 맛이 좋은 음식을 선정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함이없는것으로 다이어트를 함으로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요요 현상도 없도록 해야겠다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성분구성이 소고기가70%,양조간장이6.1%,혼합간장이0.2%,쌀 20%로탄수화물을 최소화 했다 칼로리도480kcal로 다이어트하기에 적당한 열량이다 지금까지다이어트를 실패한요인이 음식을 맛이없게끔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서 나중에는 요요 현상도수반된 요인도 있었는바 이번에는도시락을 선정 할때 우선은 맛이 있는것으로선정 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도 부탁 드린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면서 멋진 승부를 가져 보기로 하자
재털이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고추장 불고기
오늘 저녁 메뉴는 바로 매콤하게 고추장불고기 랍니다^^ 주말 장볼 때 하나로에서 안성 한돈 전지 1근 조금 넘게 사온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재어놨어요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고로케🍞
어제 파바에서 사온 소고기 고로케로 아침 먹어요 살짝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어요
들꽃7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소 불고기
오늘 모임에서 소불고기 먹었어요 더울수록 잘 먹어야해요
뇌순이
소불고기 먹었어요
소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매콤 불고기~
매콤하게 불고기 만들었어요 얇은 식감이 부드러워 맛이 좋네요 ~
애플짱
고로케는 간식으로 😀
큰애 방학이니 이것저것 챙겨줄게 많아요 ㅋㅋㅋ 일단 이 고로케눈 큰애꺼네요😀 이따 퇴근할때 또 빵집들러서 빵을 좀 사다놔야겠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삼불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우리집 메뉴는?? 오삼불고기입니다^0^ 헤헤 신랑이 구워져서 더 맛난거같아여 ㅎㅎ 역시 고굽남 이런것도 잘해요^^
자스민꽃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닭다리 순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미주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배추국도 맛있네요
미주장
불고기 샌드위치
불고기 샌드위치
미주장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어제 남은 소불고기와 버섯 청경채등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네요.간장 소스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이예요~
쩡♡
점심은 불고기 정식
점심은 소불고기 정식 먹었어요 근데 배가 고파요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들꽃7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버섯 소불고기 데친 청경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청경채 효능 칼로리가 낮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는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고 빠른 혈당 상승을 예방하여 다음 식사 때가지 공복감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소화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반영하기 좋습니다.
쩡♡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제벌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한우인데 별 차이가 없네요 ㅎ 그래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