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고기

삼겹살 불고기 먹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고소한 삼겹살에 고추장 넣으니 매콤하고 덜 느끼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불고기

불고기 포카치아

저녁은 빵으로 해결 하네요  불고기 포카치아인데 성심당은 고기도 맛있네요~ 숯불향이 나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불고기 포카치아

불고기전골 레시피

설탕을 사용하지않은 소고기전골 레시피입니다   소요시간 1시간(고기 재우는 시간 포함)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버섯, 당근 적당히 고기 양념 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스테비아 1.5큰술 대파 반 대 마늘 3쪽 참기름 1큰술 레시피 (1) 분량의 양념재료 간장, 스테비아, 대파, 마늘,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불고기용 소고기에 분량의 양념을 조물조물 묻혀 재워둔다.(30분정도) (3)당근, 버섯을 썰어 준비한다.      (당면, 양파 등 다양한 재료 활용) (4)전골냄비에 재운 고기를 담고 당근과 버섯을 올리고 잘박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500ml)을 부어준다 (5)국물에 취향껏 간을 한다.       (진간장, 쯔유, 참치액 등등) (6)국물이 끓고 고기가 다 익으면 먹는다.  조리 팁 불고기 전골은 단짠단짠한 양념한 고기에 슴슴하게 간이된 달콤한 국물이 별미인 음식인데요. 단맛이 꼭 필요하다보니 자칫하다가는 칼로리가 너무 높은 음식이 되기 쉽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춰 봤습니다.  흔히 다진 마늘과 파를 양념에 사용하는데 저는 국물에 둥둥 뜨는게 싫어서 믹서에 갈아 사용했구요.  국물 간은 취향껏 짜지않고 달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밀국수 장국이라고 시중에 나와있는 간장을 사용합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어도 맛이 있어요.

Tree11님의 프로필 이미지

Tree11

불고기전골 레시피

불고기 맛있는 😁

전에 마트에서 사온 불고기 메인으로용 ㅎㅎ 신랑님이 맛나게 불고기 구워줬어용 😙😙 양파 살짝 넣으니 달큰하니 맛나네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불고기 맛있는 😁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 조합 추천 담백한 터키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햄까지 곁들여진 클럽 샌드위치는 맛도 있으면서 적당한 칼로리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메뉴랍니다. ▶️서브웨이 빵 종류 칼로리 위트 192kcal 건강한 곡물빵 타입 하티 210kcal 화이트빵+옥수수가루 화이트 202kcal 부드러운 밀빵 파마산 오레가노 213kcal 고소한 화이트 빵과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 조합 허니 오트 235kcal 위트빵에 오트밀가루 솔솔 플랫 브레드 232kcal 납작한 모양에 피자 도우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이 킥이예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빵은 칼로리가 가장 낮고 고소한 통밀빵인 위트랍니다. ▶️치즈 아메리칸 치즈 40kcal 부드럽고 기본적인 맛 슈레드 치즈 50kcal 가장 고소하고 풍미가 좋음 모짜렐라 치즈 45kcal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 칼로리는 아메리칸 치즈가 가장 낮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요 저는 찐한 풍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선택 다음은 추가할 토핑이 있다면 선택하면 되요. 아보카도나 에그 마요 에그슬라이스 등등 원하시는 토핑이 있다면 추가하면 되요. 저는 추가 없이 기본으로 챙겼어요. 서브웨이는 신선하고 풍부한 야채를 먹으러 온거라 모든 야채는 빼지 않고 넣었어요.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절임류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를 제외하면 되는데 그 토핑들이 감칠맛을 내주기에 맛있게 먹기 위해서 빼지 않고 넣어 주문하네요. ▶️소스 고소한 맛  마요네즈 158kcal 랜츠 116kcal 매콤한 맛 치폴레 96.5kcal 홀스 래디쉬 106kcal 달콤한 맛 스위트 어니언 40kcal 스위트칠리 40kcal 허니 머스터드 38.4kcal 스모크바비큐32.8kcal 기타 저당 크리미 어니언 40kcal 올리브 오일 29kcal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0kcal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에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빼고 고르시면 되요. 신메뉴 소스인 저당 크리미 어니언이 추가 저는 적당한 칼로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를 골랐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클럽 샌드위치에 / 위트 빵 15cm 슈레드 치즈 / 허니 머스타드 주문하면 387.4 kcal 클럽 샌드위치만은 299kcal 클럽 샌드위치는 기다란 베이컨과 터키 2장 햄 1장이 메인으로 올라가 있어요. 담백함이 좋은 터키와 스모크향이 풍기는 햄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담백한 빵과 싱싱한 야채 터키+햄+베이컨 조합의 클럽 샌드위치는 베이직한 기본 맛으로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메뉴 추천 레시피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재워 버섯류 청경채 넣어 만들었어요  집반찬과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불고기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2026년 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연초 다짐했던 다이어트의 결심도 잠시, 어느덧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서브웨이 빵 종류는 화이트, 위트, 플랫브레드, 파마산 오레가노, 허니오트, 하티 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곡물빵 위트(192kcal)나 부드럽고 깔끔한 밀빵인 화이트(202kcal)를 선택합니다. 다음 소스는 고소한 맛의 렌치, 마요네즈, 매콤한 핫칠리, 홀스래디쉬, 달콤한 스쉬트 어니언, 허니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스모크 바비큐 등 다양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선택합니다. 다음 가장 중요한 야채는 포만감을 위해 많이 들어가는 게 좋겠죠.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중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합니다. 그런데 치즈가 빠졌죠. 서브웨이에서는 아메리카,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있지만 열량이 높으니 뺍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칼로리 적은 메뉴로 조합한 샌드위치를 먹는 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최대한 덜 자극적인 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지니527349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73494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피타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타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불고기

불고기 아침 메뉴랍니다 너무 달지않게 만들었어요 식구들이 음식 달고짠거 안좋아해서 약간 심심하게 간했어요 파를 넣는걸 깜빡했네요 양파랑 사과 갈아 넣고 만들었더니 감칠맛이 나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불고기

불고기 베이크

지나번에 사온 불고기 베이크가 남아 있어서 오븐에 데워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에 오픈 샌드위치 해서 먹으려구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불고기 베이크

소불고기 집

당면을 넣은 소불고기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소불고기 집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먹어요  오랜만에 햄버거 먹으니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불고기 피자

출출한 시간에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불고기피자 에프에 데웠어요  바삭한 테두리가 맛있네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불고기 피자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불고기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소불고기를 가끔 먹는데요. 이때 저는 콩나물을 넣어서 콩나물불고기를 만들어 먹어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특히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빼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여 주기 때문이에요. 콩나물불고기 레시피는 간단해요. 재료는 불고기용소고기, 콩나물, 다진마늘, 저염 소금, 후추예요. 콩나물은 미리 삶아 건져 놓으세요. 냄비에 소고기, 삶은 콩나물,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가능하면 기름을 넣지 말고 볶으세요. 다이어트 음식이니 기름을 안 넣는 게 좋아요. 콩나물에서 나온 수분으로 타지 않으니까 기름 없이도 조리 가능해요. 고기가 익으면 저염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을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담백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콩나물불고기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불고기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소불고기에 우엉,도라지,시금치,당근,버섯 골 고루 넣은 나물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나물비빔밥으로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님의 프로필 이미지

반달진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이번주제는 콩나물이군요 울집 첫째가 콩나물을 진짜좋아해서 콩나물 요리를 아주 많이합니다 콩나물불고기도 그중하나인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대패삼겹과 많다싶을정도의 콩나물 대파양파 그리고 양념들  깻잎이 있어야되는데 집에없어서 못넣어 아쉬웠어요 바닥에 양파 대파 콩나물깔고 대패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뚜껑덮고 끓이면 안타고 채소에서 물이 나와요 찌는것처럼 5분정도 중약불로 두다 뚜껑열고 강불에  골고루 섞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콩나물이 아삭하고 고기랑 콩나물 같이먹음 아주 맛있어요 고기보다 야채가 아주 많기때문에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소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와 당근, 양파,대파  듬뿍 넣고 팽이버섯 덮밥으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숯불고기정식

숯불고기정식 점심 메뉴로 좋네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숯불고기정식

저녁은 불고기한상😘

저녁은 본도시락 포장찬스 썼지용 😙😙 바싹불고기 한상으로 샀는데용 ㅎㅎ 반찬도 이것저것 들어있고 좋네요~~ 싱글들은 이런거 편하곘어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저녁은 불고기한상😘

불고기 볶음

당근 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어서 한우 불고기에다가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당근은 지용성이라 불고기 하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야채 에요.맛있다고 한그릇 뚝딱 하네요 .만든 사람의 보람 있어요 .당근은 늘 먹어도 아깝지 않은 야채 에요.생 야채도 깎아 먹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한다고 말을 따라들에서 정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아몬드와 같이 먹어도 괜찮아요 .

토끼7777님의 프로필 이미지

토끼7777

불고기 볶음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블렌시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렌시아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소불고기 타코

구운 또띠아에 야채 소불고기 소세지  옥수수콘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타코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소불고기 타코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소불고기 집밥

숙주를 넣은 소불고기와 고추장 찌개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소불고기 집밥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볶아서 🥩🫑🥕

배추버섯불고기 전골

다시마육수에 배추.표고,팽이,새송이버섯에 칼칼하게 청양고추랑 부추 넣고 불고기는 기본양념해서 ~달큰하고 맛나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배추버섯불고기 전골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일정량의 단백질은 섭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 주고 있는데요. 그중 소불고기 같은 경우는 조리할 때 콩나물과 부추를 같이 넣고 조리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유리한 식재료이고 부추도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재료는 양념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전분, 생수, 참기름, 통깨입니다.  1 양념 소불고기를 팬에 볶다가 전분 1큰술, 생수 60ml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다시 볶아 줘요. 2 전분물이 익어 국물이 없어질 때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1분만 볶아 줘요. 3.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적당히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볶음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 콩나물과 부추를 넣어서 볶은 소불고기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 음식으로 너무 좋아요.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