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점심 식전 혈당 90 체크됨  오전에 달걀, 바나나, 믹스커피  9시에 먹고  점심 식전이다.  출근해서 운동은 못하고 일하다가 측정 오후에 퇴근하고 운동하고 닭가슴살 샐러드와 무가당 요거트 먹을 예정이다. 

블리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네

혈당일기 7기 6일차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치이카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이카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복숭아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agnes0117님의 프로필 이미지

agnes0117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로 챙겨 먹었어요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블루베리와 체리가 있어 견과류와 같이 넣어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agnes0117님의 프로필 이미지

agnes0117

홈메이드 요거트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요거트도 먹었어요~

요거트도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들어서 포화지방 적고 달지 않아 좋아요 매일 먹으려고 하는데 떨어져가네요 재료 떨어지면 며칠 안먹기도 해요 ㅎㅎ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요거트도 먹었어요~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미니요거트볼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홈메이드 요거트에 견과류, 체리 그리고 블루베리와  제가 좋아하는 크리미까지 넣어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제 요거트 또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건강하자으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자으니

아침에 요거트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요거트먹어요

커피약속있어 나가려는데 아침 안먹고 빈 속인걸 알았네요  어제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가 당 떨어지는 느낌이라 요거트 하나 뜯었어요 후딱 먹고 나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요거트먹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비벼서 먹었는데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맛은 새콤약간 달콤합니다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그릭요거트

산딸기 넣고 먹은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 요거트라 더 고소하네요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속도 편하고 좋아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그릭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당도가 낮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요거트

샐러디. 그릭요거트와 스테이크비빔면

비가 와도 나가서 10000보 채우고 걷거나 운동하고 와서 땀 흘리고 나면 배 고플때 전 이렇게 먹어요. 척아이롤 스테이크 구워서 썰어 놓고, 면도 삶아 비비고, 오늘은 주먹밥도 만들었어요. 거기에다 접시에 당근,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등 온갖 야채들 썰어 담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토핑이랑 꿀 한바퀴 돌려 뿌려요.이렇게 차려 먹으면 아주 푸짐하고 좋아요. 야채나 제철 과일 종류를 달리해서 먹음 늘 새롭고 좋더라구요.

파랑하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랑하트

샐러디. 그릭요거트와 스테이크비빔면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여름철 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상큼하면서도 프레쉬한 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수 있는 꿀조합을  추천 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게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 하였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통밀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곤 합니다. (효과)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가 큽니다. (식단)    ■ 기본재료: 샐러드,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후추, 꿀, 죽염, 올리브유       * (계란 샌드위치)          구수하고 단백 합니다.      *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 입니다.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에 강황과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고 맛도 좋아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그릭요거트 잘되었네요

유청분리기에 요거트만 부어주면 이렇게 잘 되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잘되었네요

샐러디 블루베리+그레놀라+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시댁 블루베리 농장에서 싱싱하게 공수해온 블루베리를 넣고 그레놀라를 더 다양하게 넣기도 하지만 오늘은 두어가지만 넣어봤어요 그릭요거트가 단맛이 없으니 끌이나 알루로스 를 조금 곁들이면 최강조합 식단입니다. 한끼식사대용으로 굿이고,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요 체중감량 성공중입니다

써니ㅋ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써니ㅋㅋ

샐러디 블루베리+그레놀라+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 요거트도  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아로니아분말 등등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