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지방 발사믹 샐러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브런치로 가볍게 소고기 토마토 라페 샐러드
아침 홈트 후 대청소를 마치고~~ 이제사 휴일 브런치 챙겨요 소고기 수육 만들어 가족들은 곰탕 뜨끈하게 말아주고~ 전 얇게 썬 수육 소고기로 토마토랑 라페로 가볍게 샐러드로 즐김~~
목표사십구
공복 운동후 🥗샐러드와 김치만두 🥟
공복 운동후 🥗샐러드와 김치만두 🥟 반숙 계란 하나와 양상추 단호박 방울토마토 김치만두 3개까지 먹어요. 간단히 챙겨 먹고 치워요.
레몬그린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집게
캐시딜에서 구매한 샐러드 집 게 가 도착 했네요 손잡이가 가위로 형태여서 잡기 편하네요. 고기 집 을때도 좋을것 같아요
로블ㅎ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샐러드 먹는게 습관화되다보니 몸도 가볍고 변비도 탈출하고 두루두루 건강에 좋아요.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무지방우유를 넣은 카푸치노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에가면 바닐라 라떼를 마시고싶어도 당과 칼로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그 대신 마시는게 바로 [따뜻한 카푸지노]에요! 여기서 주의할 것은 카푸치노 주문시에 필수는 "무지방"으로해달라고해서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는 겁니다. 바닐라라떼만큼의 당이 들어가지않기때문에 저당이면서도 저칼로리 카페 음료에 적합하죠! 그래서 꼭 어느 카페를 가든 무지방 혹은 저지방 우유로 해서 카푸치노를 달라고합니다~ 커피의 향을 느끼면서도 내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행뽁햐
부라타치즈샐러드
오늘 저녁에 아이 학교에서 부모교육이 있어서 식사는 못하고 급하게 부라타치즈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왔어요. 언제 먹어도 달큰한게 너무 맛있네요. 😋 부모교육은 잘 들었어요. 😊
지구외계인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점심먹고 두시간뒤 혈당97 웜그레인 샐러드볼! 소스는 발사믹과후추 탄산대신 캐모마일 차와 함께!
깨개갱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특별한 외출이 없으면 평상시의 루틴입니다
파인호랭이
샐러드
점심으로 우선 샐러드를... 이것만 먹을 건 아니에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공복 운동후 식사 🥗치킨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치킨샐러드🥗 빨래 널고 식사 합니다. 양상추 양배추 가득 담고 치킨텐더 2개 계란 토마토 먹어요. 든든할듯 하네요😊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야외에서 샐러드
오늘은 동네 호수 공원에서 샐러드 싸서 걷기하면서 먹었어요. 친구들과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건강하자으니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오늘은 샐러드 먹었네요. 야채를 좋아해서 매일 같이 먹고있는데...예전보다 넘 많이 올라서 슬프고 분노도 생깁니다..ㅋ 안먹을수도 없고..제발 날이 좋아서 쑥쑥 자라다오
파인호랭이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로 혈당 관리하기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샐러드 먹기예요 혈당 조절을 위해서 샐러드를 가급적이면 꼭 먹으려고해요 탄수화물은 아예 줄이지는 못하더라도 적정량만 먹으려고 하고있구요 또 혈당 스파이크를 위해서 제일 처음엔 샐러드를 먼저 먹어요 그래야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ssul0115
하루 한끼 샐러드
거꾸로 식사법도 얘기하고 주변에 많은 관리방법이 있을텐데 저는 주에 3-4번은 저녁을 샐러드로 먹으랴고 노력하고 있어요! 시켜먹기도 하고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편하게 시켜 먹을 땐 단백질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어요! 그리고 샐러드만으로 너무 배고프면 달걀이나 밥3-40g 두부 이런거 추가해서 먹는데.. 엄청 체계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ㅋㅋ 요즘 혈당 얘기가 많이 나와서 조금 신경 쓰는 중입니당!
신혜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요 몇일 너무 먹었는지 좀 가볍게 먹고자 샐러드 먹습니당
당근쥬스쪼아
샐러드
저녁에 토마토 넣고 야채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쉬림프
신선한 샐러드야채로 혈당관리하고 있어요
운동부족에 가공식품위주의 패스트푸드 식사로 인한 비만, 당뇨가 생겨 요즘은 혈당관리하려고 야채위주 식단에 잡곡밥을 먹어요. 전에는 짜고 매운음식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되도록이면 안먹고 있네요. 샐러드야채에 최소한의 소스만 첨가해먹으니 가볍고 좋은것 같아요.
kazuma
샐러드
낮에 야채값 확인하고 오니 하나도 버릴수가 없네요 양배추 한통 7500원에 팔더라고요 짜투리 채소 샐러드, 찜 했어요
수수깡7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와 매콤 명태조림
오늘은 산에서 샐러드를 먹었어요. 소스인 요거트는 살짝 얼려서 가져오니 괜찮네요. 산에서 내려와서는 점심으로 매콤 명태조림을 먹었어요. 매웠지만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가볍게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겸 점심으로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넣어서 샐러드 챙겨먹어요^^ 단백질이 조금 부족한 식단이지만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반줌으로 위안 삼아보아요^^
엘리12
스팀채소샐러드
아빠가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항상 조심하고 있어요. 요즘 최애 메뉴가 스팀 채소 샐러드입니다. 커러풀하게 다양한 채소를 2분 정도만 살짝, 식감이 살아있게 찜기에 찐 후, 맛간장, 들기름, 통깨, 후추에 버무려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장이 맛있으면 정말 좋구요. 들기름은 생들기름이 좋아요
수당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일차
4월 18일 저녁 식후 3시간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파스타에 간식으로 참외랑 일본 과자 2개 먹었더니ㅠㅠ 간식을 줄여보자!
랜디랜디
저녁으로 야채샐러드 먹었어요
맵고,짠 음식을 주로 먹다 체중감량을 목표로 저녁은 속이 편한 야채샐러드를 먹으려 합니다
곤냥이나와
